브죵님 감사합니다.
저도 님글 읽었는데 왜 생각이 안났을까요?
저는 피타냐인준 알고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드라구요.
원래는 종이로 만드는 거 군요.
제껀 튼튼하니 담에 또 쓸수 있어 좋을거 같아요.
영이혁이님.. 제가 며칠전 올린 글에..
챕터북에 잘 나오는 행사들이라는 제목으로 피냐타에대해 소개했었어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제가 알기로는 멕시코나 미국에서는 미냐타에 쓰는 여러 종이 인형들을
판매하는 것으로 아는데.... 직접 만드신 것도 예쁘네요.
우리나라에도 운동회 때 박 터뜨리기하죠.. ^^
그것도 참 잘 안터지잖아요.. 너무 빨리 터져도 재미가 없을 것이구요..
놀이 이름은 피냐타입니다.
아 그러고 보니.. 운동회 날.. 종이만 썰어 넣을 것이 아니라.
사탕을 넣으면.. 참 재미있고 맛나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훈맘님 감사합니다.
일단한번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부직포로 두겹 만들어 글루건으로 붙였어요.
아직 완성된건 아니구요.
위쪽에 리본도 달고(매달수 있게) 아래쪽 배가 잘 터지도록(?)하는 방법을 연구중이에요.
양면테잎을 생각중인데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막대기는 a4지를 말아서 만들었어요. 두장으로 하니까 쓸만한거 같아요. 칼라있는 걸로 하니 더 이쁘네요.
근데 요렇게 하는게 맞는지 아리쏭~
누가 얼른 알려주세요.
프뢰벨 테마동화2차 '마뉴엘라의 선물'에 나오긴 하는데
구체적이진 않았어요.
도움되는 글이 아니어서...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