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Cristi
영어책 큰소리로 읽기 모임에서 타임포키즈를 읽었어요.
아침과 짬날때마다 BBC와 듣기 사이트에서 듣기는 계속 하고 있구요~
이렇게 몇년 진행하니 단어는 왠만하게 보충되는것 같아요~!!!
스크랩은 여전히 두개 ~~~~~했습니당~


14번 소피아, 그레이스
저희도 시험 끝나고 그냥 놀도록 내버려두다가 주말에 한개, 어제 오늘 한 개
이렇게 두 개씩 진행했습니다.
소피아는 이번에 문제도 풀어봤구요 그레이스는 하던대로 읽기, 단어찾기, 듣기, 소리내서 읽기, 쓰기 이렇게 했어요.
이것 저것 챙기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그나저나 비가 그만 와야 빨래를 할텐데 말이죠~~


11번 케빈
많이 늦었습니다^^;;
케빈은 항상 일요일 오전이면 ebs 가서 출력하고
진행하는데 제가 정신이 없다보니 이제 올려요
시험 끝나고 마음에 여유가 생겼는지 2편을 하더군요
세번 듣기 읽기 녹음으로 진행했어요

10번 에디
맨 꼴찌로 올립니다^^
셤 끝나고 놀던 것이 계속 죽~~~
이제 빨랑 맘 잡고 다시 매진해야되는데 말이죠.
학원을 안 다니다보니 스피킹이 계속 걸려요. 그래서 신문기사 할때도 질문하고 답하는 연습을 많이 시킬려고 하는데 이럴땐 정말 엄마의 영어실력이 걸림돌이 되니^^!
쏼라쏼라~~~ 그 길은 너무 멀고 힘드네요.

18번 Cathy
이번 주는 시험도 끝나고 아이가 하고 싶은 컴게임도 실컷하게 하고--- 엄마맘이야 시험대비 공부한 것 도 별로 없는데 이 명분으로 논다는 것이 좀 아이러니 하다 고 말 하고 싶었지만 ㅋㅋ~~ 그래도 시험자체가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냅두었습니다.
이번 주도 듣고 소리내어 읽고 단어몇개 외우고-- 이 단어를 외우지 않고 받아쓰기를 했더니 영 못쓰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어를 미리 공부 좀 하고 받아쓰기를 했습니다.

7번 샐리
세와님 일찍 방문 열어두셨는데 이제야 들어오게 되네요.^^
샐리가 공부하던 영자신문이 조금 문제가 생겨서
샐리 수준에 딱 맞던 기사가 올라오지않고 있어요.
그래서 7월부터는 어쩔수 없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좀 힘이든가 봅니다.
그래서 매일하던 영자신문을 격일로 해서 기사도 5개에서 2-3개로 줄여서 진행하려고 해요.
기말시험 끝나고 좀 여유를 두고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 좀 당겨줘야 할 때인가싶기도 하네요.^^



허걱 우째.. 잭방이랑 번호가 오락가락
아마 6번 린 미안혀요 ~~~담부턴 확실히 하겠슴다 방장니임...
더불어 다양한 정보제공까지...
방장님이의 열정이 여기까지 ....항상 감사합니다...
린이는 지난 주 신문기사 3가지..
단어,듣기, 읽기,중요문장적기,녹음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시험 끝났다고 저두 린이두 조금은 느슨한 진행했네요..
이번주도 모두들 힘내시구...... 화이팅~~~~~~^^



4번 Alice
주말이 지났네요..
이번 금요일이 기말고사입니다. 주말동안 영어도 들이밀지못하고 시험공부도 시키지 못하고~
아빠가 중고생도 아닌데 1시간이상 공부하는것을 반대하는지라ㅠ.ㅠ..우찌라고..
그래도 5학년인데 다들 공부하느라 바쁜데 우리집만 야외로 놀러다니느라 엄마만 마음이
편치 않았다는..에고..
신문기사도 한장이어서 민망하네요.
그나마 북클럽방이 있어 영어끈을 잡고 있는듯합니다^^

9번 데릭
즐거운 캠핑 후기 잘 봤습니다..
올해는 예약이 다 찾겠죠..아쉬워라.
내년을 기약하며 메모했습니다..^^
데릭은 다음주 기말고사에요//
그래도 노는 시간이나 책읽는 시간이 공부하는 시간보다 많긴 하지만
나름 시험기간이라 신경쓰고 있답니다..
아직은초등생이니 시험 기간에도 영화도 보고 밖에 나가 놀고 보드게임도 하지만
몇년만 지나도 이런 즐거움 없어질까요?
그럼 안되겠죠...
데릭은 6월 모의고사 웍싯 풀었구요..(아직 채점을-.-;;)
7월 이야기 3가지 듣기했어요..
이번주는 가볍게 한번씩만 듣기했답니다..^^
다음주에 두번 더 듣고 읽고 녹음하고 문제 풀고 해야죠^^
신문방이 있어 이렇게 놓치지 않고 가니 감사합니다..^^



16번 Sky
이번 영자신문은 별로 한게 없네요 ^^;;
저번주 화요일날 기말고사 시험을 보고 그 날 신문 기사 한개와 bbc 한개 본것이 다 입니다 ㅋㅋ
수요일날 캠핑가서 금요일 도착, 토요일은 시댁 가서 아버님 생신 축하 해드리고 밤에 도착,
오늘 일요일이 되었네요
몸이 무겁습니다 헤헤 놀때는 좋더니
돌아오면 쌓인 빨래며 짐 정리는 흑흑


bbc 기사는 처음 활용해보는 거라 아들이 그리 반기지 않네요 ^^:;
신문이 아니라 프린트 한 것이 좀 마음에 안드는 것 같기도 하공
기말고사 친 날 엄마가 턱~~하니 내 놓은 것이라 흐흐흐
그래도 한겨레 신문 같이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기 하는 시간은 좋았구요
그 뒤에 영어기사를 보아서 이해가 잘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나중에 정리해 놓은 것을 보고 ㅠㅠ 대~~충 써 놓았더군요 마음은 이미 여행을 떠났나봅니다



8번 벤자민
세아이와님 캠핑 이야기 다녀와서 들려주세요~
저희도 얼마전에 생애 첫 캠핑을 다녀왔는데^^
아마도 담부턴 편한 여행을 갈것같아요~~
저흰 다 굼벵이라서 바질바질 캠핑은 힘들더라구요 ㅋ
벤자민 이번주에 2개 기사봤는데,
평소보다 꼼꼼하게 보고있어요.
더 생각도 해보려고 하고~
단어체크하고 써머리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