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적기 맞습니다.
1년 다녀오면 아이 스스로도 영어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저는 가서 아이들 영어 느는것 보고는, 친구들한테 학원비 저축해서 일년 보내라 그런말 했던적이 있습니다.
저도 다녀온적이 있고, 그때 부모없이 혼자만 온 아이들 많이 봤었는데, 그 시기의 아이들 특히 남아들이 효과를 많이 보는것 같았습니다.
어렵겠지만, 아이를 곁에서 지켜봐 주실 어른이나 선생님이 있으면 정서적으로 좋을것 같습니다. 드물게 적응못하고 한달만에 가는 남아도 있었거든요.
좋은곳 선택해서 잘 보내세요.
저도 아이 유학보낸 엄마로서 도움드릴 수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이것 저것 선경험자로서 꼭 알고 보내야 할 것들을 알려 드릴게요.
엄마들이 의외로 유학에 대해 정보가 잘못되고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해외생활경험이 많은 저로서 좀 안타깝더군요.
[email protected] 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