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Cristi
세아이와님 오늘 출발 하셨겠군요.
세아이와님 위해서 장마도 비켜간듯 햇님이 빵긋이여요~^^*
즐거운 캠핑 즐기시고 꼭 뒷이야기 올려주시길~!!!!!!!!!
이번엔 글씨를 조~~~~~금 예쁘게 써줘서 칭찬 해주었네요.
그래도 기사를 고르는것도 그렇고 무조건 쉬운걸로 간단하게 넘어갈려는것은 여전해요.
꾸준히 해주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겠지만요~~~~;;;;
요즘은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것들이 그냥 대충~~~~~했다는것에만 의미를 두는것 같아서
어떻게 좀 더 열정을 끌어올려줄수 있을까....고민중입니다.


14번 소피아, 그레이스
ㅎㅎ ㅎㅎ 저의 착각으로 다음 주 올리는 글에 댓글 달았네요...ㅠㅠ
다시 옮겨 왔습니다...제가 항상 마감일에 글 올리느라 전 주에 글 올라오는 걸 잊고 있었네요...ㅋ
내일이 기말고사라 오늘 아침에 조금 하고 지금 해서 올립니다.
소피아는 지난 번에 한 것까지 2개, 그레이스는 기사 1개 진행했구요.
그냥 간단히 요약, 의견, 보고 쓰기 했어요~
ET Times 이용해봤는데 오늘 들어갔더니 갑자기 키즈타임즈가 안보여서요...
쥬니어 타임즈랑 이티타임즈만 있네요..
비가 넘 많이 오고 바람도 엄청 불어요.
세아이와님 무사히 캠핑 잘 다녀오시기 바래요~~^^


초 5 Cathy
이번 주 시험이어서 신문진행이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행히 세아이와님께서 일상활동이야기로 면죄부를 주시는 것 같아 즐건 마음으로 댓글답니다.
목금 시험이고 초5가 되다보니 사회과목이 발목을 잡습니다. 이해를 한다고 해서 문제를 잘 푸는 것이 결코아니라 허걱허걱대고 있습니다.
아이가 학교가면 시험 끝나고 어떻게 아이를 영어공부시킬까 고민고민중에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이 영자신문을 받아쓰기뿐만 아니라 킨더를 넘어 키즈타임즈로 요약하기도 한번 진행할까 싶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이 아닌 두번진행을 꿈꾸고 있습니다만 과연 울 딸이 잘 해줄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엄마인 저도 과연 지치지 않고 꾸준히 성실히 잘 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ㅋ~~
이상 지난 일주일 동안의 일상입니다.
11번 케빈
시험기간이라 일요일 오전에 하는 신문활동을
오늘 시험보고 와서 부랴부랴 했어요
생각보다는 시험문제가 쉬웠던지 케빈이나 친구들도
모두 해피해요~~
아주 간단한 기사를 고르더니 듣기와 읽기 반복하고
녹음으로 마무리 했어요

6번 린
작년이네요..
저희두 계곡에 놀러를 갔더랬어요..
그 날두 비가 오긴 온다캤는데.. 신랑이 가자~~ 하니 마구신나 고기구워 먹을거 챙겨 떠났죠..
도착하니 다른 분들은 짐챙겨 떠나고 ..(멋도 모르고 우리끼리 라고 마구 좋아함 ㅍㅎㅎ)
달랑 남은 저희 가족만 불올리고 고기 한 점 굽고 있는데..
우루루 쾅~~쾅 소나기가 마구 쏟아지는 거에요..
고기 겨우 한판 구운거 겨우 나무아래 넣어두고..
그 때 작은 아이 돌두 안지나 제가 안고 돋자리 우산 삼아..
신랑이랑 큰아이 물놀이 하는 거 구경하고 .. 넘 신나하는 린이 겨우 꼬셔 차에 탔죠..
홀~~~딱 젖은 저희 가족 그안에서 옷갈아 입고.. 뭐했게요??? ㅋㅋㅋ 19금 아니여라..
고기 넘 맛있게 먹은 일이 생각나네요.. 나름 ㅋㅋ 거리며 잼난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이~~~~상 비와 관련한 저희 가족 에피소드 였습니다..
캠프가서 예쁜 추억거리 그득 담아오셔요..
신문 기사 거릴 많이 못혀서 사설을 너무 늘어놓았네요.. 쥐송^^
지난 주엔 저희 친정엄마께서 경미한 사고가 나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세요...
이래저래 정신 없는 한 주를 보냈네요...
신문 진행은 기사 2가지 아니지 하나 반 진행했습니다..
그냥 요기까지 올릴려구요..
셤 끝나믄 다시 열심히 함께 가겠습니다.....


부탁이 있습니더~~~~~
캠핑 떠나는 관계로 수요일에 숙제체크를 못할 것 같아요
저 대신 해주실분 계신가요?
손 들어 주시면 제가 뽀뽀 진하게 해드릴텐뎅 ^^
헤헤 이 멘트 때문에 손 들려다 도망가실것 같네요
안계시면 제가 다녀와서 해도 되겠지요? ^^
9번 데릭
이번주는 빨리 왔어요~~
우리 아이들 학교는 시험이 다음주라 아직은 여유가 있어요.
문제집 조금씩 풀면서 놀기도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도 보고 동생들이랑 놀고 운동도 하고 있어요...
우리집은 요즘에는 저녁에만 밖에 나가요..
너무 더워서^^
스카이는 오후에 놀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는 군요^^
우리 집 가족들은 잠이 워낙 많아서 불가능할 듯해요..
아침형 인간인 스카이 부럽습니다..^^
우리집엔 아들이 셋이라 캠피하기 딱 좋은데 마음만 가득입니다..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타임포키즈에는 매달 나라가 하나씩 소개되는데 6월달에는 프랑스였어요..



4번 Alice
신문 진행기를 화요일날 올리지 않는지요? 제가 첨이라...
처음이라 한장 진행해 보았습니다. 부끄럽네요...담주엔 더 열심히 해보렵니다.
단어를 익히고 확인까지 해보려했으나 못하고 듣고 읽는것 위주로 했습니다.
단어를 해본적이 없어 시작이 참 어렵네요.고학년인데..

10번 에디
시험기간이지만 신문은 쭉~~~하는 걸로^^
이렇게 같이 하지 않으면 아마 셤기간이라고 빼먹었겠죠, 그래서 여기에 꼭 붙어있어야해요^^
기사 두개는 꼼꼼히 단어 체크하고 읽고 내용정리하며 진행했고 나머지 두개는 한번 간단히 읽어보는 걸로 마무리 했어요.
공부를 많이 하는 건 아니지만 맘놓고 놀수만은 없는 시험기간~
어여어여 끝났으면 좋겠어요. 그럼 여름방학^^
나는 엄만데, 분명 힘들텐데 왜이리 셀레죠~

16번 Sky 초4
시험기간이지만 아주 널널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 아침에 낮에 할 분량을 미리 해놓고 여전히 평소처럼 놀이터로 출근합니다 ^^
어린 동생들로 가득찬 놀이터에 큰 덩치는 우리 큰아들 뿐이네요
완전 놀자파로 소문나 있는 우리 아들.... 아이들 데리고 나온 아파트 엄마들에게 완전 소문이 나버렸어요
흐흐흐 이를 어쩔까나
동생들이 여섯이나 옆에 붙어서 졸졸 따라다니며 오빠야~~ 뭐해 나도 콩벌레 잡아줘 ~~ 그럽니다
동생들을 잘 데리고 노는 오빠야 입니더 ^^
* 기사3개만 했네요
신문 듣기, 읽고 써머리, 생각적기, 단어 3개 문장 만들기 .... 좀 간단하게 적었네요 ^^




세아이와님도 7월초에 여행이 잡혀있네요.
저흰 1일날 이른 여름휴가를 떠나요.
비소식이 있지만 저희도 어쩔수 없이 감수하고 가요.ㅋㅋ
비옷준비하신다는 말에 공감하네요.
마트에서 흰색으로된 싼것 비옷살려구요.^^
로즈는 아직 새로운 신문기사를 읽지 못했어요.
듣기 읽기라도 진행하고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