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책꽂이에 잠자고 있던 프로기가
어제 드디어 깨어나서 딸에 손으로 들어갔답니다.
16권을 한꺼번에 꺼내어 그자리에서 훑어보면서
재미있다며 깔깔거리기까지 하는 반응을 보였답니다.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이번에도 열정을 다하실 방장님께 응원과 감사를 전합니다^^
벌써 프로기네요~^^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기도 화팅하여 모두 같이 완주하기를 기원합니다~!!!
원영사랑님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프로기가 벌써 다음주네요.
민정이는 이번주 런투리드, 아서가 한꺼번에 끝나서인지 "심심해요"그래서 노부영하고 있는 것을 액티를 늘리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프로기도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
13기 화이팅입니다. ^^
네...고맙습니다.. 이번엔 숙제검사를 하는거죠?
지난 번 댓글 달기가 안 되서 답답했는데... 게시판 문의를 말씀해 주셔셔.. 몇번의 문답 과정을 통해 이제 원래 자리로 돌아왔내요..게시판 문의는 생각지도 못 했는데.. 여러모로 도움 주시내요^^
유진이는 클리포드, 아서, 프로기까지 이곳의 아이들만큼 충분히 소화하며 가는 상황은 분명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끈을 통해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은 없겠지라는 생각이내요.. 가만 생각해 보면 간간히 책의 문장을 말하기도 하고, 이번 아서 끝부분에서는 쓰기도 스스로 해 보려하는 모습에서 위안도 되구요..
엄마의 일을 핑계로 다양한 액티도 펼쳐 주지 못하는 상황이니, 지금의 반응도 사실 감사하내요..^^*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들어요.. 의미 이해를 충분히 다 하지 못한 상황에서 책을 반복해서 보는 것과 새로운 책을 계속 접하게 하는 그 비율을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하는 고민이요.
이곳의 아이들처럼 뛰어난 모습을 보이는 정도가 아닌 그저 지극히 평범한 5살 아이임을 알기에 새로운 책을 아이에게 소개할 때마다 사실 이런 생각이 드내요..
암튼.. 6월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프로기와 함께 7월을 시작하내요.. 담주뵈요..
이번 한 주가 길게 느껴집니다.
여유가 좋기도 하고 프로기가 기다려지기도 하고^^
늘 감사드리며, 이번에도 즐겁게 시작해 보아요~~^^
몇 달 만에 한 주 쉬는건데 생활에서 뭔가 빠진것 같고 허전한거 있죠? 습관이라는게 참 무서운건가봐요. 슬슬 쑥숙 북클럽에 길들여 지고 있나봅니다.
프로기가 너무 못생겼다고 공주가 아니라는 이유로 진아는 책사준다고 해도 사는걸 거부하고 하는수 없이 땀 뻘~뻘~ 흘리고 도서관 예약 걸어 오늘 드디어 책을 빌려 왔어요.ㅎ ㅎ ㅎ 공주가 뭔지
실력도 안되면서 프로기 다음에 마녀 위니 할 지도 모른다고 하니까 그럼 위니 끝나고 티아라 클럽 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예쁜 공주들이 많이 나온 다는 이유로~~~
이것도 아직 어려서 그런거 겠지요.ㅎ ㅎ ㅎ
진아 살살 꼬셔서 프로기의 매력에 또 한번 빠트려 볼까 합니다.
방장님께서 올려주신 미니북 만들기 오늘 해 봐야 겠어요.
항상 애써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