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이의 책거리~
책거리라고 하기도 모하게 아~~주~~ 조촐히~^^
우선 며칠전부터 아서를 잘일고 끝까지 웍싯 잘 풀어서 상장을 준단다.
우편으로 온다는데 아직 안왔어~ 며칠있다오면 엄마가 뜯어보고 보여줄께~
라고하니 아싸~! 오예~! 하며 좋아합니다.
물론 선의의 거짓말을 좀.....
상장왔다고 건네주었는데, 사진 찍는다니 이런포즈를...ㅎㅎ




벽에 펼쳐 보이며 인증샷~!

그 후 간단히 집에 있던 빵과 초 하나를 꽂아서 자축파티~!^^
아서 잘해서 간단한 파티하는거야~ 책거리라고 해~
하니 기분 업~!^^
전 그냥 간단히 사기진작 차원에서 했습니다~



조촐하지만 처음하는 책거리에 신나는 울 아들~ 잘했다~ 프로기도 열심히~!!!
오호호~~~^^
울 원영양은 어떤 수여식을 해줄까나...생각해봐야겠네요~ㅎㅎㅎ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좋은 아이디어세요.
아침에 상장 줬더니 자랑스러운지 할머니께 자랑하더라구요.
저녁에 케잌사다가 조촐하게 축하 파티 해줘야 겠어요...
"상장 수여식" 요거이 딱 눈에 들어오네요
상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걸 어떻게 주면 좋을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가족들 앞에서 또는 친구들 쪼매 불러다 놓고 하면 아이가 으쓱 하겠어요
모두모두 모야라
울 딸 상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