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놀러 가느라 쑥에 들어 오질 못했더니 올려야 할 숙제도 밀리고 게을러 졌네요.
다시 맘 다잡고 올립니다.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시는데 이제 정말 따스한 봄 바람이 불겠지요.
216. shopping 217. What a mess 218. Don't jump on the bed Fred
219. The journey 220. In a bit 221. The best sandcastle
222. Poor floppy 223. The big egg 224. can you get ball?
225.A present for mom 226The hole in the sand 227. Hot and cold
228. Put it back 229.Over and Under 230. Tortoise! Tortoise!
231.The lost puppy 232. The little dragon 233. New tree
몇 일분을 올리려 했으나 영타 실력이 넘 떨어져 해당 날짜만 올려요.
8페이지 책들이라 책 가지수만 많다보니...... 이해 해 주세요.
앞으로는 되도록 밀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됩니다.
저희 아이들도 언젠가는 두께감이 있는 책으로 읽어 주고 저도 기록하는 책의 숫자가
적어지기를 바래보는 맘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월 30일
81. Our friend Sam
82. Helping mom
83. My trip to the farm
84. My friend is sad
85. Barney's horse
86. Today I will fly
87. I am invited to a party
80-81. My playground
82-83. My pet
음...밑에 울 딸의 글을 읽으니 제가 뭔가 많이 시키는듯한 착각이 들어서..
변명을 해야겠음다~~~
방과후 하나 하고 있는 재즈댄스..이건 울 딸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본인이 넘 좋아해서
합니다..^^;;
청소년단체활동(걸스카웃) 3학년 되어 신청서를 가져왔는데..이런거 꼭 해야겄냐..하니..
친구들이랑 같이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이거 하면 놀러간다고 벌써 소문이 쫙 퍼졌습니다..ㅎㅎ
흑...옷값도..비싸고...입회비도 엄청 비싸고...이거 1년하고 그만둔다고 하기만 해봐라...ㅎㅎ.
어제 과학경진대회 가정통신문을 가져왔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의례 하던거니까...다른 학교도 하지요?? 안하나요??
작년처럼 글짓기 하것지...생각했는데...이번에는 기계과학분야를 신청했답니다..
헉...그게 뭔데...이름도 넘 거창하고...알고보니 과학상자로 뭔가 만드는거더라구요.
레고도 안해본 애가 이거 뭐라도 만들수 있을까 싶기는 한데...이미 신청한거 물릴수 없답니다.
과학상자도 사오라해서 문방구 가보니 허걱...이것도 비싸네요...=.=
동생도 있으니까....위안삼으면서...사왔네요...
이걸로 내일부터 방과후 3시부터 5시까지 매일 연습한다네요..담주 월요일까지...
우리 딸이 이거 신청한 이유는 오로지 이 분야 담당하는 선생님이 작년 담임선생님이어서 선생님
보고싶어서입니다...=.=...
한동안은 바쁘겠어요..
그래도...여기 올리느라 영어책 읽기는 스스로 한겁니다...ㅋㅋ..
2010/3/30(화)
107. LITERACY PLACE(2,2)- Belling the Cat
108. - Pigsty
109. - Marti and the Mango
110. - The Paoer Crane
집듣: I can read - Mouse Soup
우준시환맘님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네요..
저희아이도 3학년때 친구관계로 마음 아픈일을 겪어봐서
그 마음을 압니다..
근데 학년이 올라 갈수록 스스로 친구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방법을 터득해 가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낸다고 해요..
시환이는 아직 어리니 엄마가 나서서 잘 해결해 주셔야 할거예요..
어제 저는 몸살이 나서 하루종일 열이 나고 오한이 나서 끙끙 앓았답니다
퇴근하자마자 땀흘리며 푹 잤더니 오늘은 좀 낫네요..
내일이 3월 마지막 날인데 이번달은 100권을 채우지 못할 것 같아요.
3/29
82~84. 쥬니비존스 1 (6쳅터)
집듣 - 매직트리하우스 36
3/30
85~87. 레인보우매직 Snow fairy
집듣 - Snow fairy
왜 이리 바쁜지...
이놈의 자식 10분만에 할 일을 1시간 동안 하고 있으니 속이 뒤집어집니다.
으~~~~
3/30(화)
89. Cinderella
90.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91. The Mixed-up Chameleon
92. Geese Find the Missing P***E
93. Silly Tilly's Valentine
94. Arthur's Camp-out
우준시환맘님 소식 궁금해서 찾아보니 아직 안오셨나봅니다.
어찌 잘 해결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전 요즘 매일 아이 하교길에 학교로 마중갑니다.
덕분에 5살둘째가 힘이든지 낮잠을 다시 자기 시작하네요.
어제는 소파에 누워서 5초만에 잠들더니
오늘은 게임하는 형아 옆에 앉은채로 잠들었네요.
매일 매일 마중가니 마음이 편하긴 한데 둘째 생각하니 좀 미안하기도 하고
학교까지 한 20분정도 걸리거든요~~
내일부터 우리 둘째랑 같이 보약이라도 한첩 먹어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3/30
131.nobody wanted to play
132.the egg hunt
133.on the sand
134."what is that?" said the cat
간만에 아이들이 일찍 잠든탓에 제가 같이 잠들지 않고 이시간에 깨어있네요^^
저도 처음에 유치원 보내면서 제일 걱정이었던게 우리아이가 다른아이들하고 잘 어울려 놀까,
혹 소위말하는 '왕따'가 되지 않을까, 놀림받지 않을까 그런거였는데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면서도 그 걱정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네요.
물어보면 주위의 많은 엄마들이 비슷한 걱정들 하고 계시는데
인생관 교육관이 모두 같지는 않으니 어딘가 저랑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신분도 계시겠지요.
우리도 아이들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운일이 다가오겠지만
정말 저는 폭력은 피하고 싶습니다.
인간이라는 존귀함을 폭력은 아주 쉽게 무너뜨리기 때문이지요.
홍콩야자님 잘 해결되셨다니 마음이 참 놓입니다만은
우준시환맘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만약 이런 일을 겪게된다면 어떻게 해결하고 아이를 어떻게 다독여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준시환맘님도 유치원에서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월은 다 가고 내일 하루만 남았네요.
입학하고 학교적응하느라 저도 아이도 많이 바쁘네요.
우리아이는 워낙 잠이 많아서 여덟시반에는 꼭 재우려고 하는데
그러려니 참 바쁘네요.
둘째가 그래서 거의 방치입니다.
어제는 너무 졸려해서 두권만 읽었거든요.
제욕심에 3월 1000권 프로젝트 첫달 백권을 꼭 채우고 싶어서
아이랑 남은 권수랑 날짜랑 계산하면서 주말에 계획을 세웠어요.
하루에 8권씩 나오더만요.
그래서 오늘 그거 채우느라 열 네권 읽었어요.
내일은 일곱권만 읽으면 되는데
다음달부터는 약간 수정해야하지 싶어요.
조금더 글이 많은 책으로 옮겨가야 할거 같고
그러자니 한달에 백권은 우리아이한테 조금 무리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읽기에 중점을 두다보니 읽게되는 책들이 '다' 리더스라서
안그래도 좋아라 안하던 그림책들 이제는 거들떠볼 '시간'이 없네요.
이것도 읽고 저것도 읽고 하면 좋으련만
놀이터 한시간 이상씩 놀아도 부족한 우리 두 딸내미들에게는 해당이 안되어서요.
그래도 내일이면 100권 마저 채우게되니 참 뿌듯합니다.
큰딸~~ 장하다!!
81. why do trumpeters blow raspberries?
81. can sound travel under water?
82. why do shadows happen?
shy can i see through glass?
84. what a din
85. what a mess
86. the wish fish
87. the sun and the wind
88. the fox and the crow
89. the fox and the stork
90. i shop with my daddy
91. our tea party
92. my messy room
93. who am i?
좋은 친구를 만나서 아이가 즐겁게 학교생활을 한다는 것
쉽지 않은 일이에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 곁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기를 바래봅니다.
87. What a bad dream
88. Me too!
89. Just me and my babysitter
90. The new potty
91. When I get bigger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해바라기 이모님은 오늘도 예쁜 코스모스도 올리셨네요?
제가 오늘 시간이 없어서....
6교시 하고 그리고 재즈해요...
내일은 청소년단체하다가 끝나면 과학경진대회 대비연습을 2시간 하는데.....
요즘은 제가 바빠서 사진이나 동영상은 못 올릴 것 같애요....
시간 날 때 올릴께요..^^
85.Class trip
86.My trip to the farm
87.Goodnight, little critter
88.New kid in town
89.Christmas for miss kitty
90.Harves time
91.Helping mom
92.Our tree house
93.Surprise!
94.Our friend sam
95.Artther`s valetine
5개만 모으면 벌써 100개네요!
내일 또 쓸께요...
다른 아이에게 큰소리 한번 못지르는 아이인지라
학교생활이 항상 조마조마 합니다.
갈수록 아이들이 격해지고 감정조절 못하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요.
어느 엄마가 전화해서 자기는 아직도 진정이 안된다며 이런 이야기를 하더이다.
모처로 과학 수업을 하러 가서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4학년 남자아이가 수업중에 선생님에게 화가 나서
선생님 얼굴(?)을 때렸대요. 그 바람에 안경이 날라가고
직원들이 대기실로 데리고 나왔는데
거기서 남자 직원을 옆발차기로 날리고
몇이 잡아당겨도 얼마나 힘이 장사인지 쩔쩔맸다는군요.
연락을 받고 엄마가 왔는데
엄마에게 온갖 험한 말을 하고 소리지르고
이틀이 지났는데도 아직 진정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고기를 많이 먹어서일까요?
티비나 디비디 등으로 폭력적인 장면을 많이 보아서일까요?
자꾸만 아이들이 자기 기분에 따라 거칠어져서
정말 걱정입니다.
이유도 없이 맞고오는 아이들 ! 얼마나 무섭고 서럽겠어요?
또 엄마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요?
아이들부터 부드러워지는 세상에 살고파요.
88. Last One is a Rotten egg.
89. No More Monsters for Me!
90. Stuart Sets Sail.
91. Barney's Horse.
92. Cat's Meow.
93. Harry's Pony
3월에 100권은 무조건 채우기로 했는데 내일까지 읽어야 되겠네요.
코스모스가 참 예쁘네요. 우리집 앞마당에 코스모스 씨앗을 확 뿌려볼까???
(부녀회에서 몰려와서 뭐라하는거 아닌지...^^ (1층이거든요)
초3남 준 Tarzan
Arthur writes a story(이쯤되면 외울법도 한데요,,,^^)
초1남 윤 Who is the beast?
Titch (형을 이기고 싶은 울 둘째 보고 또 보네요)
드디어 4월1일부터 급식 시작하네요. 내일만 버티면 됩니다..아싸~!
오늘은 둘째 친구들 3명 불러다 밥 먹였어요. 다른 엄마들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
내일은 학교앞 분식점에서 떡볶이로 떼울까 싶어요...흐흐흐
아뉘 당췌 어떤 넘이 우리 시환이를..........
아이들끼리는 싸우면서 크는거라고 하는데.. 그것도 어느 정도 이야기이긴 합니다.
특히나 부모가 어떤사람인가에 따라서 정말 싸우면서 정이들고 친해지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 뭐 저런 사람이~~~ 라며 인간에 대한 회의(????) 가 들게 만들기도 하죠..
우준아~~ 시환이를 보호하거라 ^^
지난주말 막내 사회교과서를 보며 이야기를 하는데... 당췌 아주 간단한 단어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또 울막내가 설명을 제대로 안듣고 이해를 못했구나 싶었는데..
다른 아이 엄마랑 통화하면서 확인했더니...... 그집 아들도 그게 뭐냐고 하더라구요..ㅡ.ㅡ;;
물론 우리선생님 수업 제대로 안하시는건 알았지만.......ㅜ.ㅜ
요 며칠 막내에게 사회랑 과학 설명하느라 영어책을 많이 못읽고 있어요.
그래서 어제는 챕터북 한권 듣고... 디비디 한편 보고. 리더스로 6권을 읽었네요
사실 챕터북을 한권한권 정독하려고 마음의 준비중인데.... 당췌 마음의 준****을 하고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통화도 안되고 늦는 신랑한티........11시가 넘어서야 잠시 전화가 왔더라구요.
직원한테 문제가 생겨서 어쩌구 저쩌구~~~~
12시가 넘어서 들어오면서도 한손에 핸드폰을 놓지를 못하고 통화를 계속 하더라구요
원래는 절대 네버 그러지를 않는데...
어제는 통화하는 신랑 손에서 가방도 현관에서 받아서 방으로 옮겨주고..
코트 단추 풀어서 벗겨주고..(신랑은 전화받는 손만 바꾸고 삥그르~~~ 돌기만하고)
양복이랑 양말까지 죄다 벗겨주었습니다.
당근 다시 갈아입는 옷도 입혀줬죠...
앗......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건 평소에는 절대 네버 한번도 이런짓을 안한다는겁니다..
하여간 일때문에 늦은 (대부분은 술먹고 늦지만..) 신랑한티 풀써비스 함 해주고 제 스스로가 기특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신랑한테도 관심을~~
오늘은 어찌된게 낮에는 하루죙일 인터넷 접속이 안되서 답답해 듀글뻔했습니당ㅇㅇㅇ ㅜ.ㅜ
회사와 집만 바쁘게 왔다갔다 하다보니 자연을 여유롭게 바라보지를 못했는데 이렇게 예쁜 사진 올려주시니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아이들이 TV 를 잘 안보는데 (사실 못보는게 맞죠..) 유일하게 챙겨 보는 것이 "위기탈출넘버원" 입니다.
9시 쯤 시작하니까 그 전에 할 일 다 마무리하자가 저의 바램인데 어제는 독촉을 안해도 책 읽기까지 마무리하고 보는겁니다. 예전같으면 몇분 남았다 빨리 하자를 되풀이했을텐데.. 넘 기분이 좋았어요.
아이들이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이 애미 기분이 천당과 지옥을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 ^
3월 29일 120 Poor Old Mum 121 The Dragon Dance 122 Everyone Got Wet DVD 베렌스타인 베어 4 집듣 The Go-Kart Race The Laughing Princess Christmas Adventure
새학년을 시작한 하루하루가 궁금한 엄마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저녁식사 시간이 꽤 깁니다.
친구 얘기, 선생님 얘기, 도서실 얘기, 방송반 얘기, 전교어린이회의 얘기, ......
학교 영어 수업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
아마도, 학원을 안 다녀봐서 그런것 같습니다.
원어민 샘 수업이 더 재미있다고......
실과샘이 중년 남자 선생님인데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졸립다고 하는데, 아이는 재밌는 선생님이라 하니,
선생님의 존재를 너무 긍정하는 건 아닌지 의문이 생깁니다.
어려서부터 "너를 르치는 선생님은 최고의 선생님."이라고 세뇌를 시켰더니만...
그런데, 그러다보니,
선생님들께서 이뻐해 주시는것 같습니다.
조용조용히,
학교 도서실에 일주일에 한 번씩 열심히 다니는 엄마이다보니,
선생님들이 딸아이는 다 아셔도,
제가 그 얘 엄마인 줄은 모른다는 뿌듯한 사실을 고백합니다. ^^
(팔불출이지요? ㅋㅋ)
직접적인 엄마 도움 없이 학교생활 잘 하는 아이가 대견합니다.
그래도 요즘,
별일 안닌것을 가지고,
버럭 짜증을 낼 땐,
엄마인 제 가슴이 덜컥 합니다.
좀 더 기다려주면 되겠지요?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Vampire's Vacation
81. My Daddy and Me
82. Little Rabbit and the See
83. Ten Terrible Dinosaurs
84. You are Very Special
85.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계절독감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어제 제 한탄에 아낌없이 댓글 달아주신 라바님, 후니맘님, 그리고 브종님 감사드려요.
쑥숙에 들어와서 이렇게 떠들고 나야 속이 좀 후련하다고 할까요??
제가 엄마표 영어시작한지는 한 5년정도 됐구요..
중간에 저희 가족에게 큰 시련이 있어 큰아이에게 신경을 못 써준 탓도 있고요..
그런이유로 큰아이게는 심리적인 요인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엄마가 정신을 다시 차리고 큰아이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니 많은 어려움이 있네요,
물론 아직은...아니 평생 가겠지만....
근 몇년간 큰아이에게 깊은 사랑을 전하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큰아이를 많이 보듬어 줘야 하는데...
그것이 잘 되지 않네요....
어제는 중고로 네이트시리즈 샀는데..,,,잘 봐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런투리드를 읽히고 있는데..우리아이 연령에는 당연 내용수준이 알맞을 거에요...하지만 조금 어렵고 복잡한 영어만 나오면 아얘 들여다 보지 않으려고 하니...잼 없어도 어쩌겠어요..지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는데...일단은 런투리드 다 끝내고 나서...집에 있는 ort 보고..이것도 좀 유치할지 모르겠지만...지금 제 계획은 이렇습니다...우리아이 성향이 엄마의 간섭,,,모든 아이들이 다 그렇겠지만..저희 집 아이 유독 심합니다..이웃 엄마들도 다 인정하는 바 이고요...학교 선생님조차 이런사실에 좀 안타까워 하시죠...
자기가 하고자 하는일은 몰두해서 열심히 하는데..그놈의 똥고지이 굉장히 심해서리.
영어에 흥미만 느끼면 진짜 몰입해서 열심히 할텐데...
지금 아이에게는 동기부여가 절실한 것 같아요...
3/29
I see shapes
Our Pumpkin
The costume parade
What comes in threes?
20-21. Arthur's baby
22-23. Arthur's tooth
24. Winnie the witch
오늘 저녁에 갑자기 아이아빠가 잠실에 야구보러가자고 하네요
공짜표가 생겼나봅니다
우리집에선 거리가 좀 멀지만 기분전환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전에 인천살때 통닭가지고 문학경기장 가끔 갔었는데 요즘은 통 못가봤습니다
예전일이라 아이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제도 앞집이랑 노는라 학교숙제만 겨우했는데 오늘도 그렇게 되겠군요
그래도 어쨋든 재미나게 보고오겠습니다
어제,오늘 멋진 사진올려주신 해바라기님 덕분에 하루가 더 즐겁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많이 밀렸어요.
3/24(수)
66.Caillou sends a letter
67.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68.The joke machine
69.Boo
70.The jigsaw puzzle
3/25(목)
71.Submarine adventure
72.The hunt for gold
73.Egyptian adventure
74.The sand castle adventure
3/26(금)
75.Froggy's baby sister
76.Froggy goes to the doctor
77.The willow pattern plot
78.Arthur's april fool
79.We share everything
3/28(일)
80.The mixed-up Chameleon
81.Guess how much I love you
82.The gruffalo
83.Love you forever
84.Winnie flies again
3/29(월)
85.Johnny lion's book
86.A tiny family
87.Teddy bear for sale
88.Buzz said the bee
89.I love colors
90.The classroom pet
첫 달이라 100권 꼭 채우고 싶은데 ... 몇 권 안남았어요.
다들 화이팅해요!!!
오늘은 아침부터 체했는지 영 컨디션이 별루네요.
날은 화창하니 봄날이구만...몸은 늙은이 같어라..ㅜ.ㅜ
주말내내 아이는 맘껏놀고 어제처음 다시 책을 읽었어요.
에구..놀토낀 주말은 책읽기가 너무 힘들어요.
집듣
1. the treasure
2. rapunzel
3.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blooper
읽기
474. rosie's walk
475 harry gets ready for school
476. henry and the hand me downs
어떤 커뮤니티에 이렇게 정답고, 이렇게 성실히 아이와 노력하는 집단?이 있을까요?
정말 우리 초게의 리더스팀은 자랑스럽습니다.
엄마표의 얼굴이요 자기주도적 학습의 표본입니다.
젊은 엄마들에게 제가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충성'입니다.
코스모스보니 마음이 설레이네요. 웬지 코스모스는 언제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요즘 tv나 신문에서 슬픈 소식이 많아 조금 우울하네요. 학기초라 아직도 약간 어수선하고...
그래도 또 희망을 갖고 4월을 기대하며 힘차게 생활해야겠어요.
어제 읽은 책은 -
72. it's not fair 73. eloise and the snowman 74. election day - 3권입니다.
집중듣기 10분쯤 - ort 5단계 흘려듣기 1시간 정도 했습니다.
쑥의 맘들과 가족모두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해바라기님 정말 부지런도 하시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넘 기분 좋은 사진이네요
오늘은 제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우리집 정신없었어요
아침에 읽던 책 한두권도 건너뛰고 밥먹고 가기 바빴네요
어제 책좀 보느라고 인터넷 헤메다 늦게 잤더니 (사실 들어오지 않는 신랑 기다리느라 ...)
울딸 ort 1,2단계보고있는데 집중듣기용으로 5단계 매직키나오는 부분을 들려줄가 아님
한줄짜리로 더 넣어줄까 고민중 헬로리더 1단계 들일까 고민이네요
근데 헬로리더 책만 파는데 어디 있나요
와우 ,cj몰 모두 품절이네요 어디는 절판이라고 된곳도 있던데...
137. can you see me
138. the mud pie
139. i am a
140. i will get the
141. the is up
142. what a din
143. on the
144.ride on
145.a bee a deer and a sheep
146. the bone
며칠전 결혼 10주년 ....
오늘 은 만난지 17주년 ....
누구 엄마 아빠 아니고 그때 그시절이 그리워라~~~~
참 부지런하신 해바라기님.
어젯글 못읽었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네요
사진도 참 이뻐요
요즘 일련의 사건들(개인적인거 말구 나랏일이요)땜에 맘이 어수선한데 아침부터 꽃보니 좋네요
우준시환맘님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당분간 유치원샘이랑 연락을 자주 하셔야 겠네요
아이들키우다보면 여러일들이 많겠지만 늘 당하고보면 새로우니 어째요...
시환이 많이 다독여주시고 엄마도 힘내시와요
올리라는 목록은 안올리고 수다만 떨고 가네요
걍 저희집 녀석들은 꾸준히 가고 있습니다
해바라기님~... 좋은글과 더불어 이렇게 멋진 사진을 올려주시다니...
당췌.. "누구냐, 넌?" (올드보이 최민식버전) ㅋㅋㅋ
하루에 몇시간 주무세요?? 궁금해지네요.. 아님 내공이 많으신가??
저는 쑥 둘러보기에도 시간이 넘 빠듯한데
해바라기님은 언제 이런사진들을 찾아서 올리시는지... 존경스러울뿐....
29-Mar 1 636 Toad on the road step into reading 2 2 637 My loose tooth step into reading 2 3 638 Students in space Dolphin reader 3 4 639 New girl in school Dolphin reader 3 5 640 Things that fly Dolphin reader 3 6 641 Uncle jerry's great idea Dolphin reader 3
해바라기님, 어디서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을 갖고 오신대요?
어제는 푸른 초원으로 가슴뛰게 만들더니, 오늘은 코스모스로~~
눈과 마음을 호강시켜주시넹~~
요즘은 동네 아줌마들 사귀느라 하루가 바쁘네요.
대신 공부는 하나도 못하고 있네요 ㅠㅠ
엄마가 부족하니 아이는 학교에서 엄마는 집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하나라도 도움이 되어주어야 하는뎅....맨날 놀러만 다니공....
엄마표 첨 시작할때 뭣도 모르고 질러놨던 국시꼬랭이 영문판을 어제
다시 꺼내봤네요.
한번 들어보고 읽어도보고. 생소한 단어들이 있어서 술술 읽어내진 못했는데
지금쯤 읽으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전 오늘도 아줌마들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 바쁠것 같네요^^
넘 사진 이뻐요....
코스모스의 색과 푸른 풀잎들이 너무 화창하네요...
그러나.....
지금 밖은 안개가 자욱.....운동하고 싶은 맘도 사라지네요.,,,
최진영씨의 사망이 어제부터 인터넷과 tv에 나오니
다시 심란합니다...
공부를 시키면서도 아이들 심적 내공을 쌓아주는게 더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좌절을 느끼는 사람이 한 두 명이 아닌데...
그 한순간을 이기지 못해서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아이들에게 또 한번 애기를 하게 되네요...
정말 힘들면 얘기하자구...공부 아니면...장사하지....
앞으로 많은 경쟁속에 살아야 할 아이들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것일까요???
다시 코스모스 한 번 보고 기운을 냅니다..
집듣- 폴라익스프레스
03월 28일 97.A pair 98.Playtime at school 99.a picture of me
3/28-29
첫째/
115~118. ort 6단계 4권 119. getting ready for school 120~121. maddy loves to march 3번
집듣 : arthur adventure 3권
dvd: 쥬만지, 해리포터, jY,매직키 178분
둘째
72. arthur's birthday
73. arthur's first sleep over
74. ort 7단계 75. getting ready for school
76~78. maddy loves to march 3번
집듣 : arthur adventure
dvd : 쥬만지, 해리포터, 큐리어스조지, jy,
매직키 148분
우준시환맘님 어제 못들어와서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아이들 키우다보니 이런 저런 속상한 일도 많이 겪게 되네요.
아이들은 오히려 금방 이겨내고, 그만큼 더 강해지는 거 같아요. 힘내세요.
저희는 또 자전거를 도단 당했네요.
벌써 몇 번째인지... 이번엔 울 둘째 자전거네요.
아파트 자전거보관대에 묶어놓은 걸...끊어갔나봐요.
너무 속상하네요.
좀도둑 너무 미워요.
사진 정말 넘 예쁘네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F-7
101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102 going to lucy's house
103 be careful, matthew
104 yippy-day yippy-doo!
이상...
백번은 넘어서니 번호 쓰기도 바쁘네요
정말 이렇게 1000권을 읽는다고 생각하니
가슴 뿌듯합니다
204. the three friends
딱~한권 읽었네요.
근데 어제는 제가 11시에 귀가해서
아침에 확인했는데
아 글쎄...엄마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지훈이가 책을 읽었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 어찌나 기특하던지...
한권으로 만족 못한 엄마!
지금이라도 한권더 읽자 했더니
"200권끝났는데 왜 나만 또해~"
그러네요. ㅋㅋㅋ 그래서 더 읽히는건 실패하고
계속해야 하는거라고만 말해주고 출근했어요.
200권 돌파기념 선물은 색종이 2매로 끝내버렸슴돠~헤헤헤
도서관에서 빌린 종이접기 책에 필이 꽂혀서 좋아하더라구요.
아침마다 해바라기님 글 읽고 하루를 시작하네요..기분좋게~~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이따 다시 들어옵죠^^
사진 너무 이뻐요^^
늘 좋은 이야기로 아침을 열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가 어제 많이 힘들었는데 여러분들의 위로로 다시 재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학기초다 보니 친구들 문제로 힘든 분들이 많이 있네요.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마음 아픈 일이 생길 때가 있고 본인 일들이 아니고 아이들 일이기에 해결하기 힘들때가 많지요. 모두 힘내고 잘 해결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오늘 새벽에 새벽기도 한번 시도해볼까 했는데 새벽에 못 일어났습니다. 아무나 일어나는게 아니가봐요.
어제 읽은 책
큰 아이
84. Story town 2.1 Lesson 13 Big Bushy Mustache
85.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86.Gogg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