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미님…
오랜만에 나오셨어요.. 생각난김에 지난 그리미님의 글을 다시 리뷰하고 있었어요..
여쭈어 보고싶은 것은 많지만… 생략하고…
엄마표 3단계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3단계가 혹시나 넘어가기 힘든 3점대와 4점대의 강이 아닐지…
3학년 교과서와 4학년 교과서를 보면 그 수준이 확 차이가 나는데..
요 강을 건너는 단계가 아닐지 생각해보았어요…
그래서 더욱 궁금합니다..
바쁘시지만… 엄마표 연재글을 꼭 부탁드려요…
영어로도 삼국지가 있다니 ....
남자아이라면 삼국지 다 좋아하죠(개중 안그런 아이도 있겠지만요)
저도 일단 한권만 사보고 아이반응 살펴봐야겠네요
꺄악, 그리미님 납시시었당!
얼른 레드카펫 깔아 드리공, 애구, 바빠라!
이 책이 금요일에 가서 후다닥 줄 서야 하는 걸 까먹고 한 주 두 주가 흘렀어요.
게으르면 죽도 밥도 안되는데 말여요.
간만에 쑥에 출연하시니 게시판이 화려해지는 듯요.
저도 깐순아빠님이랑 anthropo님의 글을 너무도 감사하게 읽었어요.
이 쪽 의견에서도 저 쪽 의견에서도 배울 점이 너무 많아 꼼꼼히 읽고 메모했답니다.
고수님들은 나오실 때 모두 함께 나오시기로 약속하신 것 같아요.
서로에게 응원이 되고 힘이 되시겠고 또 저희는 엄청 행복하지요.
주말에 날씨가 엄청 춥다는데 따뜻하게 입고 다녀 오셔요.
아프심 아니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