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렌스타인은 잔잔해서 아이가 좀 재미없어 할 수도 있네요.
아서는 어떤지요?
유머스럽고 발음도 좋아서 저나 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디비디지요.
맥스루비도 초 3짜리 아들이 아직도 좋아해서
영어이름이 맥스랍니다.^^
매직스쿨버스도 유명세만큼 좋은 디비디구요.
저희 아이들 초기 디비디볼때 아서, 매직스쿨, 스펀지밥, 삐비롱스타킹,맥스루비..
마르고 닳도록 봤네요.
베렌스타인도 좋아했구요.
매일매일 그 세월들이 쌓여서 첫째가 7년차가 되니까
영어가 거의 들린데요.
꾸준히 듣고, 보고,읽고 하다보면 그 세월이 아이의 영어실력으로 남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