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저는 큰 아이가 중1, 작은 아이가 4학년인데 모두 학원을 다니고는 있습니다.
그 가운데 정말 책이 빠지면 구멍난다는 말에 공감하며 몇 자 적습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부터 3년 간 학원 안식년?!
ㅎㅎㅎ데리고 엄마표영어를 하고 싶은데 정말 두려움때문에 말이죠....
그래도 감사한 것은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해서요...
학원 레벨도 좋고 한데...학원 과제로 뒹굴거리며 책읽고 영화보던 옛날이 그리워지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큰 아이의 경우 중간중간 구명난게 저는 느껴집니다.
문법이나 writing skii,,,,
다름아니고
빨강머리앤님이 보여주신 영어책의 목록들과 함께 공부하셨던 방법 좀 더 자세히 공개해주심 안될런지요? ^ ^
둘째 딸내미는 ort책들과 돌핀 시리즈을 좋아라하긴하는데 3단계 이후부터는 사주질 않았거든요.
그 책이 저도 좋긴한데 좋은 책과 DVD추천 해주셨음 너무도 감사하겠습니다.
매일 꾸준히 30분씩 자막없이 원음으로만 보여주신건지...
책은 읽어 주시고 사후 활동은 따로 없으셨는지...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 ^
그리고 저도 집에서 영어를 놓고 있지는 않는데 무언가 체계가 잡히질 않는 느낌이네요~
^ ^본인은 어떤 식으로 공부하셨는지도 듣고 싶어서요...
다니시는 성인 영어학원도 소개해주심 안될까요?ㅎㅎㅎㅎ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도 있고 한데...
혹시 괜찮으시다면 [email protected] 로 앤님의 메일 주소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아이들 키워가는 엄마로서 진심을 담아 부탁드려요~~~
감ㅅ ㅏ하구요...
축복합니다!
예전 유게방의 앤님 맞으시죠? 그때도 님글 거의 스크랩 해가면서 읽었거든요^^ 저도 요즘 초등 들어간 아이 붙잡고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방향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진행기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댓글 감사해요. 속도의 차이가 있다 ... 공감합니다 아무래도 엄마 마음이 급해서 이겠지요 아이마다 꽃을 피우는 시기는 다 다르다는데 기다려 주지 못하고 있는 조급함 말입니다..
듣는것이 꽃을 피웠으니 읽기도 속도를 내겠지요 ...놀자님 아들 보고 힘낼렵니다...포기하려 했는데 댓글 보고 용기 냅니다 고마워요...
우리애가 머리가 나쁜건 가 봅니다...
같은 초2에 저두 24개월 부터 열심히 영어책 읽어 주었습니다 영어로 놀아 주고 ...잘하지는 못할지라도 최선을 다해서 ... 영어로 놀아 줄때는 좋아 하더니 읽기가 필요한 시점인거 같아서 읽기로 들어가니 별로 하지 않으려 하더군요..영어 원어 dvd 웃으면서 봅니다 어려운책도 읽어 주고 질문하면 다 대답합니다..그런데 영어책은 엄마가 읽으라고 하네여 ...그래서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학원으로 보내야하나.. 그리고 미안한 이야기 이지만 이런 글 읽으면 정말 학습지 선생 한번도 안붙이고 순수 엄마표 맞아 라는 생각이 스치는건 내자식이 못나서 인건지 아직도 아이들 마다 틀리다는 때가 안된것인지
회의감이 많이 드네요..책 많이 읽어 주면 스스로 읽으려 한다 다 적용 되는것은 아닌가 봅니다 아직도 글 보다는 그림에 눈이 가있는 걸보면...내자신이 엄마표가 부족한거 아닌가 싶네요 ....
4년이란 세월이 부럽습니다..
저흰,,엄마표 이제 9개월째하다가 3월부터 학원으로 갔네요..ㅠㅠ
학원 보내자마자 후회했는데,,
아이가 아직 더 다니고 싶어해서 못끊고 있어요..
접때 댓글도 달아주셔서 감사했구요^^
저도 아직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엄마표로 한 몇개월동안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그런 경험과 확신이 있기에 전 아이가 힘들다 학원 끊겠다 하면 바로 다시 원래 하던 대로 돌아갈 거구요..
학원을 보내면서 듣고 읽을 시간이 없어 제가 엄청 스트레스 받았었는데,,제가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ㅠㅠ
(엄마표의욕심,,이상하게 남들과 반대가 되네요..ㅎㅎ)
그래서,,딸아이의 생각을 존중(원어민과 이야기하는게 재미있답니다..디비디에서 말하는대로 그대로 한다고^^)해 주기로 했답니다..사실은 기싸움에서 제가 진거죠ㅠㅠ(직장맘인지라..더욱..ㅠㅠ)
그러나 학원을 보내면서 듣기에 시간을 할애 못하다보니 상승선을 타던 아이의 속도가 주춤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님의 이런 글을 보니 더 안타깝기만 합니다..ㅠㅠ
저희딸도 같은 초2인데,,저도 딸과 둘만 여행을 가보는게 소박한 꿈입니다..(아들은 남편과..ㅎㅎ)
몇번 저도 여행을 다녀봤지만,,나가보면 영어공부해야지 해도 또 일상에 익숙해지다보면 금방 잊어버리더라구요ㅠㅠ 님처럼은 못되어도 ,,저도 분발해야 겠어요^^
암튼,,전 요새 저의 바램과 거꾸로 가고 있지만 욕심을 버리는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하루종일 엄마없이 학원을 도는데(그간 안가다 그래서 그런지 넘 재미있어합니다만) 영어학원 숙제만 이라도
하면 장하다 기특하다 라고 칭찬해줄수 있도록 말이죠..잠시 돌아가고 둘러가도 제가 엄마표의 확신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을려구요..저도 홧팅입니다!!
님. 너무 감동이고... 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짝짝짝!!!!
당신 아이가 언어 재능이 있어서 그래, 착해서 그래... 제 주변에도 이런말 하는 친구들 있어요.^^
본인들은 해보지도 않고 말이죠... 심히 공감합니다. ㅋㅋ
요즘 점점 느슨해지고 무기력해진 저에게 반성하게하는 글이네요.
힘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넘 감사드려요~
학원 3년 성실히 보내고...
엄마표로 돌아선지 반년이 채 되지 않은 제가...
요즘 보이지 않는 길을 되돌아 가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엄마표 영어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ㅜ.ㅜ
무지 반성되네요 ㅠ.ㅠ
된다는 신념을 다시금 갖게 해주네요
감사^^해용
말하지 말어...
이거 반성해야겠죠...^^
성급한 엄마의 마음에 일침...
열심히 해야겠습니다..감사.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감히 어떤말도 못하겠어요.. 그저 박수만.......
2년 더 해서 4년 채우고 댓글 달겠습니다 ^^
예 동감이입니다..한참을 웃었네요...저도 울 아들 6학년아이를 1년 가르치면서 영어실력이 느는것을 알았으니까요...아이가 저보다 휠씬 빠른 속도로 늘지만 저도 많이 늘었어요....빨강머리 앤님 글을 보면서 4년동안 해보고 이런 재밌는 글을 올려야겠어요...ㅎㅎ
감동입니다....
다시 용기를 얻습니다..
님 글보고 용기내어 쪽지보냈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시작도 모르는 제게 부디..노하우를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하셨는지...좀 가르쳐 주세요..
엄마의 굳센 의지가 아주 맘에 듭니다. 저도 님처럼 하려구 아주 아주 노력을 하건만,,,쉬운 것은 아니네요. 모든 엄마가 그렇게 할수 있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전 그리 해보려구요. 아이에게 엄마 실력 들키고 하하하 웃으면서 같이 앉아 책보구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아이에게만 책 읽으라고 하고 전 영어책은 안 읽었어요. 너무 부끄럽네요.
님처럼 열심히 하지 않고는 정말 말을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언제나 아들에게만 책읽어라 한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워서 도망가고 싶습니다..
둘째는 정말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꾸준함 ......
뿌린대로 거두리라. 추천세게 누르고 반성하며 갑니다.
빨간 머리앤님..
저는 단어테스트 없고 쑥쑥 거의 매일 들어오고
이것만 실천하고 있네요..
4년간 해오신거 저도 적어놓고서 실천해보려고요..
감사합니다.
제목이 재밌어서 들어왔는데
공감하면서 추천드리고 갑니다.
회화학원에 테솔수업까지.. 열정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안그래도 궁금점이 있었는데
빨강머리앤님 마침 잘 올려주셨네요.
아이의 스피킹은 빨강머리앤 님이 열심히 회화공부하셔서
지속적으로 아이의 대화상대가 되어주신 건지.
엄마표의 장벽인 스피킹 노하우 언제한번 쑥에 풀어주셔요~~^^
정말 댓글을 부르는(?) 귀한 말씀이네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이제 겨우 책읽기를 시작한지 3달...
빨강머리님의 글에 힘입어 앞으로 쭉~~~ 포기하지 않고 하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엄마표 진행하면서... 한동안... 될까?? 되겠지?? 될꺼야~~
막연한 기대와 또 흐릿한 미래때문에 조금... 갈팡질팡... 하던 때가 있었던것 같아요...
아직까진... 쓰기도 전!혀! 안되고...
말하기도 전!혀! 안되지만....
맘이 왜케 느긋해졌는지 모르겠어요...^^
앤님같은 선배님들이 길을 보여주고... 또 결과를 보여주시기 때문이겠죠?^^
비록 하루에 한두 챕터를 읽더라도...
온몸으로 내용을 제게 설명해가며 읽기를 꺼려하지 않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참으로 고마운 마음이 들더군요...
책 읽고... 내용을 요약할때도...
책에 나온 문장이 아닌 새로운 문장으로 만들어 얘기해주고...
무척 단순한 문장이라도... 한두마디 꺼내기도 하고~
제가 틀리게 말하는건 바로잡아주니... 마냥 감격할 따름입니다^^
우리아이도... 엄마표 4년째 되는날... 앤님의 따님처럼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기대하며 추천 씨~게~ 눌러유....^^
빨강머리앤님...
님 글을 읽고 있으려니..
제가 갑자기 부끄러워지는군요...
엄마 또한 아이 못지않게 열씨미 해야된다는 걸...아는데..
어찌 해야 할런지....요..
열심히 노력했을..
앤님의 두딸램에게도 박수 보냅니다....
우리집 이제 3년 채우고 있는데 날 마 다 라고는 못하겠어요.
그래도 나름 꾸준히 진행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앤님 글을 보니 반성도 되면서
용기도 납니다.
작년부터 다시 힘내서 날마다 하고 있는데 우리도 하면 되는 거지요? ^^
큰 넘은 조금씩 되어 가고 있는 것 같구요, 작은 넘은 이제 시작이나 마찬가지이니
앞으로도 열~쑥 입니다.
앤님, 멋지십니다.^^
그대를 진심으로 존경하오~
말하기 걱정 이번 짧은 외국물로 훅 덜었구먼.. 나도 맘 푹 놓고 열심히 따라갈터이니..
근데 난 영어 학원 등록의 열정까지는 없는 모양..ㅋㅋ
와웅 ~~ 박수 보내드려요
4년이란 시간 ... 꾸준함 뒤에는 반드시 성공이 따르는군요
저 이제 1년 7개월 되었는데 앞으로 앞만 보고 나아가면 될 거 같아요
희망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대단하십니다. 도대체 영어공부에 왕도가 무얼까 매일매일 질문하고 고민하는데...정말 말을 하지 말아야겠네요...
저절로 박수가 쳐집니다. 그 인내와 성실하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네, 저도 화이팅입니다.
와 정말 멋지시네요.
갑자기 숙연해지는걸요.
저 또한 우리 아이는 왜 이리 느린거야?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말이야? 하고 건방진 생각을 했었네요.
많이 반성하고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서 열심히 해 봐야겠네요.
감사해요.
의욕이 생기게 해 주셔서..
대학 때 아카데미 토플 책 한권을 사놓고.. 10페이지 보고 강의도 2번 들어간 게 전부인..
그리고 시험 준비하느라 영어는 거들떠도 안보고.. 고등 영어가 제 영어의 가장 피크였죠.
그래도 한때 영어를 좋아했었는데.. 어흑~~
그리고 2년전 쑥쑥에 처음 들어오고...
아이와 함께 책보면서.. 슬금슬금..저도 읽기 능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과거형 말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어디가서 테스트는 전혀 안해봤지만..
그래도 한두마디는 알아듣고 할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물론.. 아이들마다 언어능력은 분명 차이가 있을 겁니다
앤님 따님보니.. 글쓰는 솜씨가 한글로도 아주 또릿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따라가는 것은 꾸준히 하면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전에 미쿡아이들 3학년 추천도서가 갑자기 어려워져서...(샬롯의 웹)
우리 아들은 3학년되어도 샬롯은 힘들거야...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먹었는데..
물론 아직 샬롯의 웹.. 어렵습니다.
하지만.... 영화로는 즐겁게 감동하며 보더군요.. ^^
늘 성실히 노력하는 앤님 때문에라도..
아이들이 더 열심히 하려 할 것 같아요..
전 늘 그 노력이 부족하네요..
아, 잘 한다, 내 새끼 아니 내 제자.
사실은 쑥쑥 선배님이죠.
빨강머리앤님는 솔직하고 직설적인 사람이죠.
마음에 없는 말은 절대 안 하는 사람이라 10마디 나누면 그게 다 진실인 사람입니다.
제가 그렇게 하고 싶은 말 다 하면 못 쓴다고 꾸짖기도 합니다.
오늘은 칭찬 스티커 좀 줘야겄어요.

를 날리마~~
앤님 열심히 꾸준히 하고 계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알려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게시판 보면 요즘 최소 1년이상도 해보지 않고 걱정하고 우울해하는 글들을 가끔 볼 수 있거든요.
엄마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희망을 주는 글입니다. 오늘부터 저도 디비디 열심히 보여 주어야 겠어요.
4년이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2년만 매일 책 읽어주시고 옆에서 책읽기 진행해보세요.
6-7세때는 2년 정도. 초등 가서는 그만큼 인지가 빨라지니 1년만 좀 넘게 매일 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학기초가 되니 더 고민 글이 많은 것 같은데 좋은 글 값진 글입니다.
쓰기는 탄탄한 우리말 책 읽기가 되야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분명 앤님댁은 한글책 비중을 더 많이 두고 계실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 쓰기도 잘 하실거예요.
빨간머리앤님,
엄마표를 하는 쑥쑥의 모든 맘들에게 희망을 주는 글이에요.
꾸준함과 성실함 젤 힘든거라고 해요..
하지만 영어 배우는데 꼭 필요한 노력이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이런 글 통해 에너지 받습니다.
엄마표로 하다 힘 빠질 때도 계속 할 수 있는 자극도 되구요.
정말 앤님의 아이들도 장하고 노력하는 엄마는 더 멋지십니다~~~
앞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이야기 많이 풀어주세요~~
정말 정말 귀한 글이에요.
누구나 하면 된다는 메시지가 얼마나 희망이 되는지 몰라요.
다들 난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를 이야기하고
해보지도 않고 걱정만 하는데
끈기 있게 열심히 하면 잔기술 없이도 성공할 수 있다는 좋은 말씀.
여기 저기 보여주고 다니고 싶은 글이네요.
따님들이 말하기와 쓰기도 잘하고 기특해요.
특히, 그간 열심히 노력하신 빨강머리앤님께 무지무지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엄마의 노력과 의지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따님들에게 무엇보다 큰 강점이 될 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 아이들은 지금 영어 하나를 배우는게 아닌거지요.
큰 인물이 될거예요. 두 따님.
전 이제...일년하고 3개월 되었네요. 피곤해서 요즘...쉬면서 하고 있어요.
정말 4년하면.....2학년때...2페이지 후다닥 쓸수 있을까요?^^
그정도면 더 안바랄것 같아요...
쭉....달립니다.....~~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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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 능력 업글하고 싶은데...
빨강머리앤님...방법 좀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초3 아들을 둔 초보엄마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꾸준함과 노력' 앞에는 장사없는 것 같습니다.
'엄마표'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고 정말 엄마의 열정과 끈기가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느림보이지만 꾸준히 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앞으로 최소한 4년 정도는 아무 말 안하고 그냥 꾸준히 전진만 해야겠습니다.
'우직한 소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는 아니고 이곳에서 함께) 가겠습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짧은 세월도 아닌데...꾸준히 했다는 것만으로도 우승컵을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직 끝난건 아니지만...빨강머리앤님의 정성으로 컸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으미...저렇게 하지 않았으니 제가 뭐 ~~할 말은 없지만서두,,,^^
그래도 박수는 쳐 드리고 갈랍니다..
이렇게요~~~^^
영어노트 두페이지 후다닥 쓴다에 마구 꽂힙니다
쑥쑥을 날마다 들어왔습니다에는 저도 해당되는데 내능력은 그대로 붙박이어요
아이능력도 숙쑥 업해가고 엄마도 열심이하시는게 너무 멋지구랴
에효 나도 좀 따라 가야 하는데
활력을 주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ㅇㅏ~~~~~~~~~~~~~~~~~~~~~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날이...올수있겠죠?
그간의 이야기들을 앞으로 많이 들려주세요. 슬럼프극복기 같은거 .....
요즘 제가 슬럼프인지 엄마표에 자신이 없어져서요....
아자!!!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