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는...글쎄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있으면 좋은 책...정도..
ort는 만약 안하고 넘어갔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은 책...
영어책 읽기의 재미를 시작하게 만든 책이죠..
딸아이 7살인데...오알티 없었음...영어책 진행못했을거에요.
정말 감사하는 책이에요.....9단계까지 읽게(직접) 만든 대박책이라지요~
저희집도 초3, 7세 아이 있어서 ort 추천해요.
4단계정도부터 시작하면 아이들의 흥미있어하는 매직키의 단서가 되는 스토리가 나오니 괜찮으실거같구요.
9단계까지 주욱 체계적으로 나가면 어느새 리딩 실력이 늘어나는게 강추하는 책이에요.
중고가 거의 나오질 않고 가격이 비싼편이니 기본팩들 중심으로 몇 단계 사셔서 아이들 반응보고 구매하셔도 될거같아요. 이걸 기본으로 둘러보기 시작하면 좋은 책들이 너무나 많더라구요.
초2맘입니다. 6-7세때부터 노부영 위주로 주로 사주었습니다. 가끔씩 대박책이 있긴 했으나 아이에게 엄청 도움이 되었다고 느낀 책은 없었어요.
그때는 런투리드, 오알티, 헬로리더 등등 쑥쑥에서 맘들이 하는 이야기 그냥 흘려듣고 넘어갔어요.
전 오알티가 단행본 책이름인줄 알았답니다. ..
초1을 마치면서.. 아이가 영어에 대해 문장을 좀 쉽게 읽게 된다고 느껴졌을때 그제서야..체계적인 독서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쑥쑥맘들의 도움이 무지하게 컸지요.
오알티 5stage 부터 7stage까지 했구요. (저는 그 이전단계는 접하지 않아서 모릅니다. )
제 경험으로는..대박입니다. !.아이가 5stage의 'magic key'를 거의 외우다시피 할때는 감동의 물결이....
독서도 체계적인 접근이 중요하다는것..오알티를 보고 깨달았답니다.
글쎄요... 그냥 선택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애들이 어리다면 모를까 초3, 7살이라면...
저도 풀셋은 아니지만 오알티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샀는데요... 애는 정말 좋아합니다. 1단계 그림만 보고도 재미있다고 깔깔대니... 하지만, 사람맘이 간사하달까요? 수많은 리더스와 챕터북들에 대해 알고 나니 오알티 산게 아깝네요.. 오알티가 비싸잖아요... 그 돈이면... ㅠㅠ
하지만, 흥미를 끌기엔 정말 좋은 책이라고 봐요.
그리고, 런투리드는... 별 재미가 없어서인지 안찾아봐요. 저도 스토리 위주가 아니니 손이 잘 안가고...
물려받은 거라 다행이지, 제가 구매한거였으면 두고두고 속상할뻔 했어요... ㅋ
저희집에 오알티 런투리드 둘다 있는데요
가격이 비싸긴하지만 오알티 두고두고 큰애 작은애 둘 다 재밌게 읽었어요
작은애는 지금도 읽고 있구요
여자아이건 남자 아이건 모두 좋아할 책이구요
초기 읽기 시작할때 사이트워드만 한상태에서 단계별로 읽어가기도 잘 되어있구요
그림과 상황 매칭도 유추하기 좋구요
저희집은 돈 아깝지 않게 잘 보고 있답니다
반면 런투리드는 재미 면에서는 오알티에 비해 떨어진다고 봐야 할 거 같아요
아이들도 그닥 좋아라 하지는 않아요
교재적인면에서는 좋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계속 반복해 보고 싶거나 그렇지는 않더군요 지루해 하기도 하구요
저희집 얘기이니 오알티로 다른분들 글도 검색해 보시어요
오알티가 두종류가 있는가봐요
한솔 오알티도 있구요 이건 한글 해석도 나온다더군요
안녕하세요? 저도 초보맘입니다. 숙쑥에 온 지 한달 쯤 되었습니다.
처음에 이것 저것 책을 살까 고민하다 선배맘이 도서대여사이트를 알려주더군요.
꼭 필요한 책은 사고 나머지 책은 대여사이트에서 빌려 읽고 있습니다.
런투리드, ort(5단계 까지)는 대여해 주는 곳이 몇 군데 없더군요.
저는 비슷한 수준의 기초 리더스를 한 달 가량 빌려서 읽습니다. 한달에 한두셋트 대여합니다.
ort는 기본 스토리북(4단계 부터)만 cd와 같이 구매했습니다. 다행이 아이가 좋아하네요.
런투리드는 7세 크리스마스 할인 기간에 샀는데 오디오 소리를 싫어해서 2단계는 읽기만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잘 맞는 방법과 책을 선택하시면 사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초3 남자이인데 이제 시작입니다. 힘내고 같이 열심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