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에 읽은 것 올립니다.
초1
89. Just my friend and me -> 집듣
90. caps for sale
91. strega nona's magic lessons
6세
141권~154권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반복
3월 23일 화요일
59. New kid in town
60. Good night little critter
61. Our tree house
62. Our tree house
63. New kid in town
61. My pet
62. My pet
어제 잠시 1일대장님(종채님)의 독서에 관한 글을읽고,
오늘은 독서를 무지 했습니다.
내일은 수학에 관한 글을 올려주심, 또 자극받아서 수학만 풀리고 있을꺼예요.ㅋㅋㅋㅋ
오늘은 딸랑 한권 읽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리네요.
그리고...집중듣기 1시간
초등오니 하루에 한시간이상은 도저히 뺄수가 없어서 헉헉대고 있습니다요
드뎌(?) 어제는 결석해버렸네요.
나름 스스로 결석안해서 칭찬하고 있었는데 이런 오류를 저질러버렸네요..흑
어제 제가 사는 부천에는 눈이 엄청 많이 그리고 아주 이쁘게 소담하게 내렸답니다.
그래서, 들뜬 맘으로 신랑이랑 영화 보러 갈려고 약속까정 잡고 옆동 사시는 엄마까정 대동했는데...
친한 친구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병원에 있던 신랑이 하늘 나라로 갔다고...쩝
순간 우울해지더라구요.
결국 영화도 무산되었었고 오늘 장례식장에 다녀왔네요.
사람들은 내가 죽으면 날 어떻게 기억해 줄까 이런 생각을 하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울 아이도 자꾸 수학이 밀려서 오늘은 수학 먼저 챙기다 보니 영어가 또 밀리내요.
4학년 다른 친구들은 도대체 어떻게 많은 학습 양을 채워나가는지 용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내일은 좀 더 정리된 상태로 들어오도록 노력할께요.
98. Buzz said the bee
99. Look! I can tie my shoes!
100. Later, Rover
일주일에 한번 가는 영어도서관 다녀왔어요...
이왕간거 영어책 좀 넉넉히 쫘악쫘악 읽어주면 좋겠구만....
짧은 책 읽고 있을때 제가 볼려고 빌린 매직트리를 어느날 같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챕터를 시작했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그나마 쉽다는 '윈딕시때문에'제가 먼저 읽었습니다.(영어 짧은 엄마로 제가 넘 기특해요)
옆에서 딸래미가 '아이고,수고했네요'하면서 다독거려주더만요...이건 모~
22.Henry and Mudge and the long weekend
23.Touch and Feel
24.Listen to the rain
25.My mum
26.All by myself
27.Our Earth keeping it clean
28.Frogs and toads ,and tadpoles,too
29.Spiders are not insects
30.Busy,buzzy bees
31.The King who rained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우리아이는 요즘 약간 공황상태인듯..
며칠간 미루다가 오늘 억지로 겨우 3권
35.베렌 lose a friend(듣)
36.where is the queen?
37.헨리앤머지 long weekend
-이건 길다고 읽기싫다고해서 제가 읽어줬어요.
그랬더니 좀 재밌어 하는 눈치?(반만 읽자고하면서 시작했는데 다 읽자하더라구요)
읽을 수 있는 나이라도 가끔 제가 그냥 읽어주는 것도 좋은 듯 하네요.
읽으면서 엄마와 교감하는 시간도 중요한듯~
작은아이 땜에 통 못그랬지만 종종 그래야겠어요.
애들 재우다가 거의 잠에 쓰러지기 직전에 유혹을 물리치고 나왔습니다.
내 이럴줄 알았어..그래서 같이 누우면 안되는데..오늘은 큰애가 애절하게 같이 자자고 부탁을 해서..ㅋㅋ.
간만에 큰애 책좀 읽어줘볼까..싶어 잠자기 전에 영어읽기 하고 사회탐구 책한권 읽어줬네요.
맨날 혼자보다가 엄마가 읽어주니 좋았나보더라구요..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화기애애하게 읽는데..수준에 안맞는 울 둘째...옆에서 궁시렁궁시렁...재미 하나또 없다..궁시렁..
언제 끝나냐..궁시렁...딴얘기 하지말고 내용만 후다닥 읽어라..궁시렁...ㅎㅎ...
겨우 한권 보고 재웠습니다.
지금 배가 너무 고픈데 먹을게 하나도 없네요..라면 먹고싶다...=.=
초3
읽기
듣기
51
Frog and toad all year
Arthur's halloween
Arthur's April fool
Arthur's pet business
초1
읽기
듣기
37~38
Arthur's valentine
Arthur's tooth
Arthur's valentine
Arthur's first sleepover
Arthur's halloween
Arthur's chicken pox
Arthur writes a story
Arthur's April fool
둘째가 요즘 아서를 많이 좋아하네요...아침에도 조금 듣고갔는데 학교끝나고 운동장에서
2시간 놀고와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아서 켜고 들었네요..두번 들은것까지 하면
10권은 들은것 같아요.. 아서 지겨워지면 다음은 뭘로 빠지게 할라나 고민입니다..^^
봄이 오니..저희도 집안 대청소를 한번 해야할터인데..
그냥저냥 지나가고 있네요..^^
저희집은... 잠자리 책읽기 시간이 있습니다. 아가들이 잠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골라놓은 책들을... 엄마.아빠가 읽어줍니다..
잘때 기억이나 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아드래미가 아주좋아해서 계속 읽어주고 있네요.
54. hop hop hop
55. dancing dinos go to school
집중듣기 ort4 the dragon dance
everyone get wet
이제 학교 생활을 시작한 아이들.... 재미나게 다녀 주어 고맙고 기쁘게 생활 해 주어 기쁜 날들이네요.
오늘은 짧은 책이지만 정말 많이 읽어 주었답니다.
137.Making faces 138.Goal 139. the animal party
140.Who did that 141. Trandport 142. The best sandcastle
143. Shopping 144. What a mess 145. Don't jump on the sand
146. The hole in the sand 147. Hat and cold 148. Put it back
149. Over and under 150. Tortoise, Tortoise! 151. Naughty children
152.crepy-crawly! 153. My week. 154. Monkey tricks
155. Hey presto! 156. Grandma's Glasses 157. A smking Feeling
158. Football! Football! 159. It's the weether
이제 영어에 첫 발을 들여논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는 언어라 생각하길 바래봅니다.
얼마전까지 알파벳 a도 몰라는데 이제 많이 안다고 하는 지들이 영어를 아주 잘하는 줄 아는
순수한 아이들이 지금의 마음을 늘 간직하길.......
오늘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당분간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 목록만 올려야 할것 같아요~
지난주엔 책을 거의 못 읽고 집듣만 진행했어요 ㅠ.ㅠ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다^^;;;
▼ 집중듣기 날짜 책 목록 시간(분) 누적시간
3월18일 The Magic School Bus #19 79 688 3월19일 The Magic School Bus #20 77 765 3월20일 Arthur Chapter Book #14 38 803 3월21일 The Magic School Bus #19 79 882 3월22일 The Magic School Bus #20 77 959 3월23일 Arthur Chapter Book #14 38 997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68 1065
▼ 읽기 날짜 번호 책목록 3월21일 40 Rainbow Magic - #1 Ruby The Red Fairy 1챕터 3월22일 41 Rainbow Magic - #1 Ruby The Red Fairy 2챕터 3월23일 42 Rainbow Magic - #1 Ruby The Red Fairy 3챕터학교 입학하고서 한번도 놀이터에서 놀아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오늘은 꼭 놀게 해주어야지 했는데 오후되니 또 바람이 너무 불어대서 나가는거 포기했네요.
집에서도 아들만 둘이다보니 아주 씩씩하게 잘 놉니다.
1층이라 겁없이 뛰어다니고 칼싸움에 베란다 미끄럼틀에서 한동안 놀았네요.
내일은 날씨가 허락해 준다면 꼭 놀이터에 나가서 자전거도 타고 좀 뛰어놀게 해줘야 겠어요.
오늘은 숙제가 동화책 2권읽기라서 한글책도 읽어서 마음이 편하네요.
3/23
107.the rope swing
108.a cat in the tree
109.new trainers
110.what a bad dog
111.baby duck's day
112.knock,knock!
15.Dutch Adventure(ORT9-집중듣기)
16.Survival Adventure(ORT9)
날씨가 흐리니까 기분도 하루종일 꿀꿀했습니다.
4학년이 되니까 학습분량도 많아지고 해야할일은 매일 있고...
점점 DVD보는 시간이 주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아이들은 열심히 천권읽기 하는데....
엄마도 잠자리에서 천권읽어주기 해야할 까봐요...
물론 아이들처럼 글밥이 많은 책은 몇권으로 쳐서....
하루종일 뭐했나 싶은 날이네요~~
저희집은 남자아이라 그런가 아님 아이스타일그런가 넘 느리네요....
문제집 한두장 푸는걸루다 20-30분은 잡아먹다보니 별루 하는거없이 책상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넘 길어져 속이 터진답니다..
하루분량주고 그거 얼릉하면 실컷놀아라해도 안통하네요....
거기다 자는시간까지 빨라 (보통 9시면 자러들어가요..) 저녁시간은 늘 허덕거리게 되네요.....
학년올라갈수록 할 것들이 많아질텐데....걱정입니다.....흑......
점점 나아지겠지요?....^.^;;;;;;;
19)just me and my puppy
20)in the garden
21)kipper and the giant
요 며칠 이상하게 바쁘네요
작은 애가 학교 들어간 뒤로 둘을 신경쓸려니 그런 거같고 반모임에 청소에
저녁엔 피곤하다고 자기 바쁘고...
이제야 애들 dvd보는 틈을 타 들어왔어요
큰애 3학년 담임 선생님이 꼼꼼하게 애들 학습에 신경을 써주셔서 따라갈려니
제가 더 긴장했나봐요 ^^
숙제가 사회 죽 읽어보기, 읽기책 죽 읽어보기, 도덕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줄쳐오기, 거기에
수학숙제,목욜 수학 단원평가 등등이 번갈아 거의 매일 이어지고 있어 긴장이 많이 되네요 ^^
그래도 영어 읽기와 듣기는 이어가고 있어요
게으른 엄마가 기록을 잘 못해서 탈이지요 ^^::
넘 오래되서 민망하긴 하지만 적어볼게요
초3남
3/19 16. the long way to a new land 17. too much birthday
3/20 18. blaze a trail
3/21 19. the long way to a new land
3/22 20. the long way to a new land 21. mama's new job
3/23 22. the long way to a new land 23. count their blessings
초1여
3/19 19. Wilson sat alone 20. 주니비 #17
3/20 21. 주니비 #20
3/21 22. 주니비 #21
3/22 23. 주니비 #18 24.the mixed up chameleon
3/23 25. 주니비 #19
변덕스런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알찬 시간 보내세요~
3/8
1.H&M- forever sea
2.scolastic 1st
3.usborne-sinbad
4. Mierkat's mail
3/9
1.little miss sunshine
2.the tale of peter rabbit
3. Andrew's loose tooth
4.1st scholastic (누적 8권)
3/10
1.usnorne-gnomes and goblins
2 scholastic 1st
3.R.M- smelly socks
4.DK- slinky scale snakes
5.ltr- how to make a mudpie (누적23권)
3/11
1 H&M- marry christmas
2.R.M- I'm so embarrassed
3. usborne- the gnome and the goblins
4. scholastic 1st (누적 17권)
3/13
1.usborne- the gnome and the goblins
2. R.M- andrew's loose tooth
3. H&M- marry christmas
4. ort5- new baby (누적 21권)
3/15
1. 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2.I want my tooth.
3. R.M- ribbone rescue( 누적 24권)
3/18
1.H&M- sneaky crackers
2.ort5- drawing advanture,safari advanture
3. usborne- monster gang (누적 27권)
3/19
1. ltr- how to make a mudpie
2.what do you see? (누적 29권)
3/21
1.usborne-sinbad
2.winnie's new computer
3. H&M- tumbling trip
4. ltr-barney bear gets dressed, buttons,buttons, i am special.(누적 33권)
3/22
1. winnie the witch
2. H&M- tree house
3.paper boy
4. ltr- how to make a mudpie,i see colors, i see shapes, we can share at school (누적 37권)
3/23
1.ort5- undergroundadvanture,the whatsit
2.H&M- cold shivers
3.bunny fairy tales
4.usborne- pirates
5. frog and toad together
6.daniel's dinosaurs ( 43권)
요즘 저의 고민은 '이대로 계속 읽기가 진행되어도 좋은가' 입니다.
한글책도 영어책과 마찬가지로 1:1의 비율로 진행시키면서
글의 이해를 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읽는것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읽는 요령을 터득해서 글의 이해를 돕는게
우선이 아닐까....
학교를 들어가서인지,아니면 이맘때쯤 누구나 고민하는것인지는 몰라도
요즘은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어제 종채맘님 글 보고 계획표 변경하느라 머리 좀 썼습니다.
늘 책을 달고 산다고 생각해서 독서하는 건 신경안썼었는데, 어제는 달랑 책한권 읽더라구요.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영어하기전에 독서시간 1시간 넣고, 자유시간엔 지 알아서 책읽지만 관리해 보려구요.
좀 더 일찍 쑥을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1,2학년땐 작은 애가 어려 저녁에 잠을 잘 못자니 힘들 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방치 수준이었거든요.
쑥에 들어와보니 직장다니면서도, 애가 여럿 있어도 열심히 하는 맘들 보고 자극받고, 배우게도 되고 그럽니다.
3/23(화)
63. Stone Soup
64. The Ugly Duckling
65. Johnny Lion's Book
66. Silly Sally
67. Amelia Bedelia
2010/3/23(화)
67. An i can read - Little wolf big wolf
68. Ready, action! -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69. - The Gingerbread Man
70. Classic Tales - The Fisherman and his Wife
집듣: Winnie Flies Again
Winnie in Winter
49*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50*see you later Alligator!
51*The great big enormius turnip
52*go away Mr wolf!
53*The old alligator
54*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55*The witch goes to school
56*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57*The guest
58*Meeting at the station
59.Summer time
60.Dancing Queens
61.All the wrong Moves
62.Where are we?
63.Fancy meeting you here
64.going by train
해바라기님~~~ㅋ
집정리는 다 끝내신거예요??? 너무 개운하고 기분이 좋았겠다...
제니의 서랍장이 있는 이층침대도 멋질거 같아요...
우리 지니 책상살때 둘러보다가 그런 침대 봤는데... 꽤나 비싸던데...
제니 넘 좋아했겠는데요...^^
암튼... 집정리하다 몸살나지 마시고... 쉬엄쉬엄하세요...
감기가 아직도 다 안나으신거 같더만... 나중에 불러주세요... 기꺼이 놀러가겠습니당...ㅋㅋㅋ
이번주는 제가 정신이 없기도했고... 주말에는 친척들 모여 노느라 책 못읽고...
어제는 지니 학교가 자율휴업이라 쉬어서... 지니만 큰이모집에 보냈었거든요...
그래서 노느라... 또 건너뛰었고...ㅋ
그런데다 아시죠??? 낼부터 저 며칠 쑥쑥에 못들어오는거... 이번주는 왕창 노는주로 생각하고...
쉬었다가 담주부터 다시 시작할려구요... 못뵙는 며칠동안 잘 지내시구... 보고싶어도 참아주세용...ㅋ
(사실은 제가 보고싶어도 참아야할듯해요...ㅜㅜ)
다른 맘님들~~ 제가 며칠동안 쑥쑥에 못들어올거 같아요...
우리 딸 지니랑 지니아빠랑... 저랑 첨으로 제주로 3박 4일로 가족여행을 떠난답니다...
학기초에 선생님한테 말하고 며칠씩이나 빠져도 되나 싶어 걱정했는데...
오히려 선생님이 너무도 이해를 잘해주시더라구요...
사람 많지않은 평일에 다녀오면 훨씬 좋다고... 가족여행은 좋은거니깐 아이한테도 좋은 영향이되고...
하시면서 전혀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또 지금은 중요한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니~ 하시면서...ㅋ
그래서 홀가분한 맘으로... 모처럼의 기회를 잼있고 알차게 보내다 올까 생각중입니다...
첨으로 비행기 탄다고 기대 부풀어있는 지니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고...
그동안 이래저래 정신없고... 복잡하고... 바빴던 일들 잠시 내려놓고...
자연을 만끽하다가 올려구요...
저는 일을 하다보니 예전에 결혼하기전날에도 그랬고...
회사에서 출장을 갈때도 그랬고... 늘 어디 가기전에 항상 바빴어서 이번에도 새삼스럽지않은데...
그래도 큰 일 하나 오늘 마무리를 하고 떠나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이제야 집에 들어가서 짐을 좀 꾸릴까 싶어요...
모두들 며칠동안 잘 지내시구요... 아이들과 즐거운 영어책읽기 시간 만드시길 바래요...^^
책정리, 힘든 일 중 하나인것 공감합니다. ^^
요즘, 6학년 딸아이는 시공주니어 클래식 시리즈 읽고 있습니다.
완역본이라서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보물섬> 가지고 다니다가 잃어버리고 와서는 속상해 하고..
요즘은 메리 포핀스 이야기를 들고 다닙니다.
크도록 책 읽어 줬는데, 지금도 읽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읽어 줄 기회가 없네요.
집듣 A toZ Mysteries - The Runaway Racehorse (50여분)
50. Sausages in Trouble
51. Piggies
52. How Much is a Million?
53. Floopy and the Bone
54. I Can Trick a Tiger
55. Shoo, Fly Guy!
어제 저녁에는 12시까지 할 일 해 놓고 자는 아이를 보며 안스럽다 생각했어요.
학교숙제가 많았어요.
4학년 까지는 아파트에서 제일 열심히 노는 아이란 소문까지 있었는데,
5학년부터 생활패턴이 공부 분위기로 가네요.
공부에 찌들지 않고, 즐기면서,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공부를 하고 미래를 찾기를 희망하고 있는데...
그것도 엄마 욕심이란 생각도 합니다.
바쁘게 숙제 하는 아이 모습이 안스러운 날...
어젠 종채맘님의 글을 읽으며 잠깐 옛날 생각(리더스 300)을 했구요.
오늘은 또 해바라기님이 올린 글을 읽으며 (리더스 200)을 생각했네요.
날씨가 그래서 옛생각하기 딱 좋아다눈..^^
오늘은 아이가 배우는게(수영,바이올린) 하나도 없는 날이라 아이도 저도 맘이 좀 편하네요.
영어좀 듣고 놀러나간다고 갔네요.사실은 작은아이가 자서 내보냈어요^^
이리 놀고난 후엔 다시 매진할수 있다는말에 힘을 얻고 실컷 놀고 오라햇는데...
친구들이 집에 있을지 모르겠네요.집에 안오는거보면 분명 누구랑 놀고 있다는 얘긴데..
학교에서 수학 단원평가를 봤더라구요.
울아들 아직까진 수학 좋다고 얘기하는데~~`
어려운 문제도 없더만 울아들 75점 받아왓어요.선생님이 한문제는 맞는걸 틀렸다고 채점했으니 80점이네요.
그동안 지금까지 친 시험(1학년때)은 점수를 잘 받아왔길래
이리 받으면 창피하지 않냐고 물으니 상관없답니다.
성격좋은 울아들...참~~~
3/23
83.I can trick a tiger
84.The monster hunt
85.Floppy and the bone
86.Poor old rabbit !
87.Super dad
88.Ouch !
초2 큰 아들~ Why, 황금교실, 보물찾기, 살아남기, 내일은 실험왕, 수학대전, 마법/태극천자문, 퀴즈과학상식..만화책은 대박이죠..그런데 글밥책은 영~ 그런데 최근 짜장,짬봉, 탕수육은 너무 재미있다고 여러번 읽네요. ^ ^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비슷한 문고판 책으로 넣어 줬는데 또 아닌 모양이네요.. ㅠ ㅠ
어제 잠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안온다기에 영어책 몇권 더 읽을까 했더니 웬일로 그런다네요..
그래서 어제가 자의적으로 계획을 초과달성한 날입니다. 기념해야겠어요..
3월 22일 91 Book Week 92 Bull's Eye 93 The Carnival 94 At the Pool 95 The Mud Bath 96 Pond Dipping 97 Nobody Wanted to Play 98 The Rope Swing 99 By the Stream DVD - 집듣 The Treasure Chest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초1남아
47. ORT5: A new baby
48. ORT5: A new classroom
49. ORT5: Camping adventure
50. ORT5: Noah’s ark adventure
51. ORT5: Mom’s rescue
52. Double header
53. Pirate Mom(SIR3)
며칠 동안 못들어오다 한꺼번에 몇권 올리네요.
하루하루가 어찌나 바쁜지 책 몇권 읽을 여유도 없어요...ㅠㅠ
이번달 백권 마저 채우도록 열심히 분발해야 겠어요.
초등학생이 되면서 저부터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좋은 엄마가 되려는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시작했는데
3월도 벌써 말이네요.
한번 꽂혀서 잔뜩 사들였다 먼지만 쌓여가는 책 저희 집도 너무 많아요.
영어책도 첨엔 너무 없는거 같아 이것저것 사들였는데 아이가 좋아하는것만 보지 손도 안대고 지나가는 책들이 많아지니 이젠 정말 평이 좋은 것 위주로만 사게되요.
리더스 읽기는 쉬운걸(ort 4단계)로 2권 했구요.
나의 변명..
지난주 금요일...
기록해두었던 것 댓글로 달다가 다 날아가버렸다...흑흑
지가 무슨 새라고..훽 다 날라갔는지....
나의 불쌍한 손가락을 위로하며 로그 아웃...
주말...
황사속에 작은 아이 문화센터가고 큰아이 미술 보내고
바이올린 연습하고...
일주일에 한번으로 될줄 알았던게 나의 착각이었다..
바이올린 선생님 다음주 안으로 수배....
오늘 들어와 종채맘님 글 읽었네...
세상에.....
또 반성한다....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줘라....
책 읽을 2시간을 빼기 위해
스케줄에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 엄마를
우리 아들내미들은 알랑가 모르것다...ㅋㅋ
여기까지가 저를 위한 변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그랬다고 합니다.
'제일 어리석은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 라고 말하는 자다.'
지금 제 손발이 오그라 들고 있어요...
3/22 읽은책
I am special
Just like me
Mr. Noisy's helpers
My global address
어제는 큰아이와 책을 사주네 안사주네 하며 싸웠어요...
저는 항상 예스24통해서 책을 구입하는데...어느 정도 목록을 모아 한꺼번에 구입하려 하는데...그래야 할인 쿠폰 적용도 있고해서..하지만 큰아이는 빨리 주문하지 않는다고 엄마를 안달 복달하는 통해 결국 정신 없이 주문하다가 쿠폰적용하는 걸 빼 먹고 결재를 했지뭐에요..속상해서 다시 취소하고 할까 하다 번거로워 그만 뒀습니다...그 2000원 할인 왜이리 아까운지...ㅠㅠㅠ
요즘 날씨가 이래서 인지 울딸 감기기운이 오락가락 ....
3월 한달은 아이들이 긴장해서 아프지도 않다가 4월되면 많이들 아픈다더니 걱정입니다
아이 아프니 저도 같이 몸살나려는지 안아픈데 없이 힘이 드네요
첨엔 뭐 집에서 책통장 쓰는데로 쓰면서 리더스 시키면 되지 했는데
오늘같이 힘들땐 그래도 여기에 글올릴려고 몇권 더 읽히는 구나 하는생각에 역쉬 동지란 꼭 필요 한거구나
새삼 실감합니다
울딸 6살때 유치원에서 책통장 썼어요
정말 삐뚤삐뚤 지금보면 추억이고 재미납니다
책통장에 기록을 하니 본인도 책을 많이 읽는다는것을 알고 더 읽어 몇권 채우려하고
저도 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7살때는 유치원에서 안해서 직접만들어서 지금까지 계속하는데 도움많이되요
영어 책통장도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제목은 본인이 쓰게하구요 그래서 영어 단어 쓰는 것도 자연스레 시키고 있어요
10권씩읽으면 그 쓰기 도 무시 못하게 많은것 같아요
94. My dad had
95. It is in a
96. Little and big
97. Worm is stuck
98. catch
99.Mole and Worms
100.Spider and worms
드뎌 100 넘김니다 200을 향해 출발~~~~
초4
2010-03-22 집듣 Taking Flight Magic School Bus 83 읽기 On the Move Dkreaders1 84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85 More Pies! Rober Munch 86 Mmm, Cookies! Rober Munch 87 The Happy Day 88 Water
초1
2010-03-22 90 읽기 When I was five 91 My Dress-up box DKreaders1 92 Freight Train 93 Get Dressed 94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봄단장하시느라 몸살은 안나셨나용?
정리얘기들으니 저도 심히 눈길주기 불편했던 거실베란다 어제 화~악 뒤집었어요.
거실정리도 아니고 베란다 정리였건만 쇼파 방향조금틀고, 아이들장난감 창고옮기고,
조그만 장하나 부엌으로 이사시키는데 반나절이 훌쩍갑니다.
에궁 제가 체구는 작아도 정리하면 남푠이 손 안빌리고 책상이며 쇼파,침대까정
이리바꾸고 저리바꾸는 것이 한때는 취미였는데, 아~세월이 야속해~~~~
겨울내 화장실살이하는 화분은 거실로 이사해야하는데
몸은 고사하고 옮겨달라는 입도 떼기 힘든 깜박이가 되었으니...^^;;
주말에 남편오면 증말로 화분 좀 옮겨야쓰겄네용 오호호호호호호홋~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집안 정리 다해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도 겨울옷이랑 이불등등 정리할 것이 많은데 차일피일 미루게 되네요 부럽습니다.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
51.houses 52.if a tree could talk 53. way down south 런투리드 3권입니다.
아이 학원 교재로 흘려듣기 1시간 정도 , ort 2권 집중듣기 10분 정도 했습니다.
다른 맘님들은 모두 모두 열심히 하셔서 제가 조금 부끄럽네요.
조금 늦어도 열심히 따라갈게요. 오늘도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을 남기려고 첫 단어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괜히 눈치없이 딴소리하는거 아닌가부텀...
저번 제 글에 꿈만큼님의 댓글을 보니 참 고맙고 반갑고 그런데...막상 내가 하려면 용기가...ㅜㅜ
뭘 써야할지...ㅜㅜ
우리집은 요즘 영어가 찬밥이네요.
엄마의 에너지가 부족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초3남 준, 초1남 윤
The three little pigs
The little red hen
The gingerbread man
도서관에서 오스본 영리딩 쉬운 거 쫙 뽑아와 둘째 듣고 읽으라하니
큰애가 자기도 이거 한다며 덥석...대신 둘째 할때 큰애가 봐주는 센스..
요즘 하는 일없이 피곤해서 아이들에게 제가 끌려가는거 같아요...ㅜㅜ
먼저 추천 한번 누르고~~~ ㅋㅋ
저도 한 반년 제대로 아이 책 읽어주지 못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책 읽어주기를 합니다.
종채맘님의 조언대로... 가족 모두 책읽기 시간을 가지는데...
아들녀석.... 만화책만 봅니다.
딸래미.... 아직 어려서 공주놀이 하자고 떼쓰기만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이 되는 그날까지 ~~ 고고!!
** 책읽기
22-Mar 1 571 Moving house Usborne first experiences 2 572 Going to the Doctor Usborne first experiences 3 573 Going to the Hospital Usborne first experiences 4 574 Going to the dentist Usborne first experiences
** 집듣
22-Mar 1 1 Froggy eats out 2 2 Froggy's halloween 3 3 Froggy's day with dad
참 부지런한분이란 느낌이어요 해바라기님은 ..
제가 참 못하는 부분만 특히 잘 해내셔서 더 그런거 같아요
집정리 일찍 일어나기 글쓰기(리더스 대문을 이리 길~게 쫙 열어주시 잖아요) 다른사람 따뜻하게 챙겨주기.....
한 며칠 삼춘기(?)라 반항하는 딸내미 책을 안 읽어 주시는 지라 못 들어왔네요
다시 맘 잡고 책도 읽고 듣고 하기로 ...
순한 아이라 엄마의 계획과 강요를 잘 따라와 주었었는데
이건 오래갈 수 없었을 것 같아 스스로 계획표 만들고 실천하기를 해보기로 했어요
엄마가 준비시키는 것보다 덜 읽고 덜 보고 하게 되겠지만 오히려 나중엔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3/22캐서린
42.Mr.Impossible
43.Mr.Bounce
44.Mr.Dizzy
45.Mr.Fussy
46.Mr.Muddle
3/17 다이너소어
110.The Headache
111.One Wheel
112.See Me Skip
113.The Mud Pie
114.The Box of Treasure
115.What a Din
116.Can You See Me?
117.Goal!
118.The Sandcastle
119.Good Dog
3/18 120.Reds and Blues
121.See Me Skip
122.One Wheel
123.Shopping
124.Can You See Me?
125.The Box of Treasure
126.The Headache
127.Good Doog
128.Goal
129.Who Did That?
3/19 130.The Mud Pie
131.Kipper's Diary
132.Push
133.Go On, Mum
134.The Sandcastle
135.Go Away, Cat
136.What a Din
137.The Ice Cream
138.Fancy Dress
3/20 139.Making Faces
140.What Dogs Like
141.Chip's Robot
142.What a Mess
143.The Pet Shop
144.Hook a Duck
145.Look After Me
146.Top Dog
147.Big Feet
148.Go Away, Floppy
149.Hide and Seek
150.Look at Me
3/22 151.Floppy's Bone
152.At The Park
153.The Journey
154.Good Old Mum
155.Presents for Dad
공연히 분주한 나날들이네요.
주말에 저두 대청소및 정리를 할려고했는데 황사가 너무 심해서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문을 열고 환기랑 ..해야되는데..
어찌다 하셧나요?
독서통장이랑 여기랑 두군데다하려니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권수때문에 노트도 또 써놔야하고...
세군데에 쓰느라 나름 바쁘군요.ㅎㅎ
집듣.
the dinosaurs next door
cinderella
읽기
452. are you all right?
453. the hungry witch
454. help
455. oh, a mosquito
456. what are you odoing?
457. moving day
458. i'm a seed
459. i am water
첫째/초4
88 3/22 7 time for bed 91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94 ort 6단계 3권
집듣 : ort 9단계 2권
dvd :스폰지밥 20분
둘째 :초3
57 3/22 4 time for bed 60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집듣 : M.T.H #5- night of the ninjas
dvd :스폰지밥 30분
해바라기님 집 정리 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저도 손 봐야할 곳이 한 두 곳이 아닌데 엄두가 안나네요.
황사가 또 온다는데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어제는 참 눈이 많이 내리더군요. 어두컴컴한데 어쩜 그렇게도 순식간에 눈이 많이 내리던지...
오늘도 역시 황사가 온다네요. 날씨가 안좋아서인지 주위 친구들이나 저나 맘이 살짝쿵 우울해지려는것을 없애려 많이 노력중이랍니다.
아이들이 나갈때 아무리 마스크를 챙겨주어도 나가서는 할 생각을 하지 않네요. 답답하니 그렇겠죠?
빨리 봄같은 봄이 찾아와 꽃을 많이 볼수 있음 좋겠습니다.
모두들 황사조심하시고 눈길도 조심하셔요~~
<리더스>
18.Winnie in winter
19.Winnies's magic wand
20.Walking through the jungle
21~50.LTR30권
<집듣>
Junie B. jones has a peep in her pocket
Junie B. jones and some sneaky peeky spying
Junie B. jones is not a crook
조이맘님 1빠 축하드려요^^
오늘 아침에 미국에서 전화가 오는 바람에 새벽 수다 떨다가 못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황사가 심하다네요. 모두 마스크 준비하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오늘 아침은 김치찌개로.
어제 읽은 책 올리고 갑니다.
작은 아이
73. the dolphin pool
74. The carnival
75. At the pool
큰 아이
46.스토리타운 2.1 Lesson 12 Jamaica Louse James
해바라기님, 오늘도 새벽부터 반가운 리더스를 열어주시네요~~~
3월인데도 날씨가 하도 변덕스러워 겨울옷 정리 못하고 있네요...
저희집은 ORT로 리더스 하면서 다른 영어책은 거의 보지 못하고 있는데
어제 런투리드(구입후 거의 보지 못한 책)로 리더스 해보았더니 좀 쉬웠는지 여러권을
금새 읽더라구요...
(런투리드 보지 않고 건너뛰는 것 같아 좀 아까웠지만 아이의 실력이 높아진 것 같아 위로 삼았네요^^)
3월이 얼마 남지 않아 쉬운 책으로라도 리더스 100 채우고 싶어요~~
오늘은 혹시나 하고 황사도 없는 따뜻한 날씨를 기대해 봅니다
리더스
45 The great race
46 Mom can fix anything
47 I can write
48 how many
49 rain
50 I can read
51 if a tree could talk
52 who's hiding
53 let's take care of the Earth
54 world traveler
55 I can't sle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