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3월 열여섯번째날

컨텐츠

댓글 1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스터
  • |
  • 2010-03-24 18:14
답댓글

3/23에 읽은 것 올립니다.

 

초1

89. Just my friend and me -> 집듣

90. caps for sale

91. strega nona's magic lessons

 

6세

141권~154권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반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라맘
  • |
  • 2010-03-24 09:51
답댓글

3월 23일 화요일

59. New kid in town

60. Good night little critter

61. Our tree house

62. Our tree house

63. New kid in town

 

61. My pet

62. My pe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 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3-23 23:45
답댓글
2010-3-23 21 The story of Jumoubg Mouse

 

어제 잠시 1일대장님(종채님)의 독서에 관한 글을읽고,

오늘은 독서를 무지 했습니다.

내일은 수학에 관한 글을 올려주심, 또 자극받아서 수학만 풀리고 있을꺼예요.ㅋㅋㅋㅋ

 

오늘은 딸랑 한권 읽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리네요.

그리고...집중듣기 1시간

 

초등오니 하루에 한시간이상은 도저히 뺄수가 없어서 헉헉대고 있습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늘꾸미
  • |
  • 2010-03-23 23:20
답댓글

드뎌(?) 어제는 결석해버렸네요.

나름 스스로 결석안해서 칭찬하고 있었는데 이런 오류를 저질러버렸네요..흑

어제 제가 사는 부천에는 눈이 엄청 많이 그리고 아주 이쁘게 소담하게 내렸답니다.

그래서, 들뜬 맘으로 신랑이랑 영화 보러 갈려고 약속까정 잡고 옆동 사시는 엄마까정 대동했는데...

친한 친구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병원에 있던 신랑이 하늘 나라로 갔다고...쩝

순간 우울해지더라구요.

결국 영화도 무산되었었고 오늘 장례식장에 다녀왔네요.

사람들은 내가 죽으면 날 어떻게 기억해 줄까 이런 생각을 하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울 아이도 자꾸 수학이 밀려서 오늘은 수학 먼저 챙기다 보니 영어가 또 밀리내요.

4학년 다른 친구들은 도대체 어떻게 많은 학습 양을 채워나가는지 용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내일은 좀 더 정리된 상태로 들어오도록 노력할께요.

 

98. Buzz said the bee

99. Look! I can tie my shoes!

100. Later, Rov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3-23 23:46
친구분 많이 위로해주세요.
아무리 다독여주고 안아줘도 전부 소용없다 느끼겠지만
같이 마음아파해주고,
다독여주세요.

친구분 남편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3-24 01:30
친구분의 신랑이라면 아직 젊을 텐데, 그 친구분도...
요즘 젊은 분들의 그런 소식을 많이 접하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대채 삶이란, 또 죽음이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늘꾸미
  • |
  • 2010-03-24 08:55
쑥쑥의 위로가 힘이 되는 아침이네요.
감사해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우리 살아있는 나날은 참 행복하게 보내야쥐 라는 욕심이 생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3-23 23:03
답댓글

일주일에 한번 가는 영어도서관 다녀왔어요...

이왕간거 영어책 좀 넉넉히 쫘악쫘악 읽어주면 좋겠구만....

짧은 책 읽고 있을때 제가 볼려고 빌린 매직트리를 어느날 같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챕터를 시작했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그나마 쉽다는 '윈딕시때문에'제가  먼저 읽었습니다.(영어 짧은 엄마로 제가 넘 기특해요)

옆에서 딸래미가 '아이고,수고했네요'하면서 다독거려주더만요...이건 모~

 

22.Henry and Mudge and the long weekend

23.Touch and Feel

24.Listen to the rain

25.My mum

26.All by myself

27.Our Earth keeping it clean

28.Frogs and toads ,and tadpoles,too

29.Spiders are not insects

30.Busy,buzzy bees

31.The King who raine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3:14
그죠?저도 가끔 영어책 읽어주면서
제가 너무 기특해요...
세상에 고딩때도 안 읽던 책을 읽어주다니....
그래서 가끔 저는 저한테 상을 주지요...야식.....
음~요즘 냉면이 급 땡겨요....물냉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3-23 23:48
아~~ 저는 너무 실퍼지네요.
직맘이라 도서관은 평일날 꿈도 못꿉니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글이 눈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책만 빌려서 나와버려요.

도서관에서 느껴지는 '기'를 아이에게 좀 쒸워줘야할텐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3-24 11:00
아...어제 저녁 딸래미 갑자기 냉면 묵자하던데...
그냥 원래 먹던 메뉴로...
우준시환님..오데 사셔요??
부산계시면 제가 냉면 쏠께요..^^

똘똘이거북맘님...
여그 영어도서관 저녁9시까지라 항상 둘이만 남아있어요.
어쩌다 한둘더....그런날은 저녁도 좀 밖에서 사먹기도 하구요...
일반도서관은 울딸도 분위기 때문에 적응을 못해서 주말에 책만 대출해서
집에서 읽는답니다요.
아궁..괜히 미안시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3-23 22:56
답댓글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우리아이는 요즘 약간 공황상태인듯..

며칠간 미루다가 오늘 억지로 겨우 3권

 

35.베렌 lose a friend(듣)

36.where is the queen?

37.헨리앤머지 long weekend

-이건 길다고 읽기싫다고해서 제가 읽어줬어요.

 그랬더니 좀 재밌어 하는 눈치?(반만 읽자고하면서 시작했는데  다 읽자하더라구요)

 

읽을 수 있는 나이라도 가끔 제가 그냥 읽어주는 것도 좋은 듯 하네요.

읽으면서 엄마와 교감하는 시간도 중요한듯~

작은아이 땜에 통 못그랬지만 종종 그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2:59
건강하시죠,우야맘님....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길다하는데 걱정이네요.
간만에 뵈서 반가워요...^^(제가 요즘 쑥을 잘 못들어와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3-24 21:26
이렇게 걱정해주시 감사해요.^^
저도 마찬가지..
몸은 그래도 많이 괜찮아요. 한약빨이 받아서 요즘 엄청 먹었더니 살이 좀 찐듯..큰일!
아이는 정신적으로 많이 놀랬는지 생활리듬이 심히 이상하게 되어서~
요즘 칭찬마니해주고 잡아가고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2:52
답댓글

애들 재우다가 거의 잠에 쓰러지기 직전에 유혹을 물리치고 나왔습니다.

내 이럴줄 알았어..그래서 같이 누우면 안되는데..오늘은 큰애가 애절하게 같이 자자고 부탁을 해서..ㅋㅋ.

 

간만에 큰애 책좀 읽어줘볼까..싶어 잠자기 전에 영어읽기 하고 사회탐구 책한권 읽어줬네요.

맨날 혼자보다가 엄마가 읽어주니 좋았나보더라구요..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화기애애하게 읽는데..수준에 안맞는 울 둘째...옆에서 궁시렁궁시렁...재미 하나또 없다..궁시렁..

언제 끝나냐..궁시렁...딴얘기 하지말고 내용만 후다닥 읽어라..궁시렁...ㅎㅎ...

겨우 한권 보고 재웠습니다.

 

지금 배가 너무 고픈데 먹을게 하나도 없네요..라면 먹고싶다...=.=

초3

 

읽기

듣기

51

Frog and toad all year

Arthur's halloween

 

 

Arthur's April fool

 

 

Arthur's pet business

초1

 

읽기

듣기

37~38

Arthur's valentine

Arthur's tooth

 

 

Arthur's valentine

 

 

Arthur's first sleepover

 

 

Arthur's halloween

 

 

Arthur's chicken pox

 

 

Arthur writes a story

 

 

Arthur's April fool

둘째가 요즘 아서를 많이 좋아하네요...아침에도 조금 듣고갔는데 학교끝나고 운동장에서

2시간 놀고와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아서 켜고 들었네요..두번 들은것까지 하면

10권은 들은것 같아요.. 아서 지겨워지면 다음은 뭘로 빠지게 할라나 고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2:56
오랜만이어요 꿈다섯님...
저도 마찬가지로 아이들과 있으면 그냥 자버리게 되요.
그런데 또 그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지요.
아이들 살냄새 맡으며 자는 시간...
요즘 가장 행복한 시간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3:05
왜 요즘 잘 못들어오나요?? 자주 오세요...매일 출근도장 찍으셔야죠...^^..
집안에 무슨 힘든일이 있는건 아니죠??
전 오전에 커피들고 들어오는게 참 좋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3:17
아이들은 아니고요 제가 정체기인것 같아요.
요즘 다른 여러가지 실험을 하고 있거든요.(영어에 관해서요...)
잘 될랑가 모르겠어요....(근데 뭔지 궁금하시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3-23 22:20
답댓글

봄이 오니..저희도 집안 대청소를 한번 해야할터인데..

그냥저냥 지나가고 있네요..^^

저희집은... 잠자리 책읽기 시간이 있습니다. 아가들이 잠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골라놓은 책들을... 엄마.아빠가 읽어줍니다..

잘때 기억이나 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아드래미가 아주좋아해서 계속 읽어주고 있네요.

 

54. hop hop hop

55. dancing dinos go to school

 

집중듣기  ort4    the dragon dance

                       everyone get we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2:57
저도 잠자리 책읽기를 큰애 돌때부터 쭉 해왔어요... 어렸을때는 참 많이도 읽어줬는데..
큰애 7살정도부터는 작은애 위주로 읽어주었구요...요즘은 한두권 읽어주고 재웁니다.
한두권 읽어도 30분이네요...^^;; 솔직히 둘째가 혼자좀 봐주었으면 합니다...이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2:57
5학년때까지는 부모가 자기전에 읽어주는게 좋다하는데
너무 길죠?
전 한글만 떼면 혼자 잘 읽을 줄 알았지 뭡니까....
요즘은 환절기라 목이 아픈 핑계로 3~5권으로 제한하고 있어요.
어쩔땐 1권으로 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03-23 22:17
답댓글

이제 학교 생활을 시작한 아이들.... 재미나게 다녀 주어 고맙고 기쁘게 생활 해 주어 기쁜 날들이네요.

오늘은 짧은 책이지만 정말 많이 읽어 주었답니다.

 

137.Making faces          138.Goal                               139. the animal party

140.Who did that            141. Trandport                       142. The best sandcastle

143. Shopping               144. What a mess                  145. Don't jump on the sand

146. The hole in the sand   147. Hat and cold               148. Put it back

149. Over and under           150. Tortoise, Tortoise!      151. Naughty  children

152.crepy-crawly!              153. My week.                  154. Monkey tricks

155. Hey presto!                 156. Grandma's Glasses     157. A smking Feeling

158. Football! Football!         159. It's the weether

 

이제 영어에 첫 발을 들여논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는 언어라 생각하길 바래봅니다.

얼마전까지 알파벳 a도 몰라는데 이제 많이 안다고 하는 지들이 영어를 아주 잘하는 줄 아는

순수한 아이들이 지금의 마음을 늘 간직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3-23 22:41
정말 많이 읽었네요. 쑥에 엄마들은 다 부지런하시군요. 열정도 있고...
그러니 엄마표로 공부하시는 거겠죠. 어쨌든 저 같은 느림보 엄마는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2:59
짧아도 이렇게 많이 읽는건 힘들어요...칭찬만땅으로 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3:01
꿈다섯님 댓글에 동감...
짧은 책이라도 이렇게 읽기 시작하면 무섭게 실력향상 되지요...
진~짜로 칭찬 많이 해주셔요...(조그만 선물이면 더 좋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영맘
  • |
  • 2010-03-23 23:34
우~~~와~~
우리 아이는 약속한 권수만 딱 읽는답니다.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3-23 23:50
3월~~이 며칠안됐다고 생각했는데,저는 21권읽고 초록님은 159권 읽었네요.
자극받고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03-23 22:12
답댓글

오늘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당분간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 목록만 올려야 할것 같아요~

지난주엔 책을 거의 못 읽고 집듣만 진행했어요 ㅠ.ㅠ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다^^;;;

 ▼ 집중듣기 날짜 책 목록 시간(분) 누적시간

3월18일  The Magic School Bus #19 79 688 3월19일  The Magic School Bus #20 77 765 3월20일  Arthur Chapter Book #14 38 803 3월21일  The Magic School Bus #19 79 882 3월22일  The Magic School Bus #20 77 959 3월23일  Arthur Chapter Book #14 38 997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68 1065

 ▼ 읽기 날짜 번호 책목록 3월21일 40  Rainbow Magic - #1 Ruby The Red Fairy 1챕터 3월22일 41  Rainbow Magic - #1 Ruby The Red Fairy 2챕터 3월23일 42  Rainbow Magic - #1 Ruby The Red Fairy 3챕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3:02
저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책은 안 읽어봤는데요
영화를 보고 솔직히 좀 허걱했거든요.
그런데 아이는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나중에 책도 좋아할랑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3:07
우리아이들은 찰리와 초콜릿공장 아주 좋아하지는 않았어요..한번 보고 말았는데..
둘째는 무섭대요...기다란 대롱에 빨려들어가는게... 둘다..아직 만화영화말고..그냥
영화에는 익숙치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3-23 22:02
답댓글

학교 입학하고서 한번도 놀이터에서 놀아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오늘은 꼭 놀게 해주어야지 했는데 오후되니 또 바람이 너무 불어대서 나가는거 포기했네요.

집에서도 아들만 둘이다보니 아주 씩씩하게 잘 놉니다.

1층이라 겁없이 뛰어다니고 칼싸움에 베란다 미끄럼틀에서 한동안 놀았네요.

내일은 날씨가 허락해 준다면 꼭 놀이터에 나가서 자전거도 타고 좀 뛰어놀게 해줘야 겠어요.

오늘은 숙제가 동화책 2권읽기라서 한글책도 읽어서 마음이 편하네요.

 

3/23

107.the rope swing

108.a cat in the tree

109.new trainers

110.what a bad dog

111.baby duck's day

112.knock,knock!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3:02
음..여기는 바람이 하나도 안불던데요..울 아들 신나게 놀고왔어요..
학교 운동장에서 놀다가 같이 무지지어 놀던 첨보는 큰애의 선동으로 다른 놀이터로 출동 하는 찰나에 잡아왔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3:04
추운 겨울에 이정도 날씨면 따뜻하다 하면서
나가서 놀았을텐데.봄이다 싶으니 이 날씨가 추운것 같아요.
저도 바람 부는 날씨에 잔뜩 목 움츠리고 아이를 재촉하며 들어왔지요.
그나저나 이번주도 황사라는데 밖에서 놀기도 만만치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3-23 23:51
저희아이도 올해1학년입학했어요.
입학전에는 학교가면, 천지개벽이 일어나는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아이와 엄마가 너무 적응을 잘하고 있네요.

저희아이는 1학년되어 놀이터에 더 자주 나와요.
빨리 따스한 햇살이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콩달콩
  • |
  • 2010-03-23 21:36
답댓글

15.Dutch Adventure(ORT9-집중듣기)

16.Survival Adventure(ORT9)

 

날씨가 흐리니까 기분도 하루종일 꿀꿀했습니다.

4학년이 되니까 학습분량도 많아지고 해야할일은 매일 있고...

점점 DVD보는 시간이 주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아이들은 열심히 천권읽기 하는데....

엄마도 잠자리에서 천권읽어주기 해야할 까봐요...

물론 아이들처럼 글밥이 많은 책은 몇권으로 쳐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3:06
진짜로 우리 그거 한번 해볼까요?
엄마들끼리 천권읽기....
기발한 아이디어 인데요...
그런데요 글밥 조금 있는것도 포함시키면 안될까요?
쫌 많이 졸린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3:09
알콩달콩 사시는 분이 왜 꿀꿀하셨을까요....ㅎㅎ..
전 영어책 잘 못읽어줘요..한글책은 나름 재밌게 읽어준다고 자신하는데..영어책을 읽으면
읽는 내가 넘 재미없어요...애들 얼굴에도 그렇게 써있구요..그냥 씨디 듣는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콩달콩
  • |
  • 2010-03-24 09:02
전 우리말책 읽어준다는 얘기였는데...
다른분들은 영어책들도 읽어주시고 참 대단하시네요...
참 능력있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10-03-23 21:20
답댓글

하루종일 뭐했나 싶은 날이네요~~

저희집은 남자아이라 그런가 아님 아이스타일그런가 넘 느리네요....

문제집 한두장 푸는걸루다 20-30분은 잡아먹다보니 별루 하는거없이 책상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넘 길어져 속이 터진답니다..

하루분량주고 그거 얼릉하면 실컷놀아라해도 안통하네요....

거기다 자는시간까지 빨라 (보통 9시면 자러들어가요..) 저녁시간은 늘 허덕거리게 되네요.....

학년올라갈수록 할 것들이 많아질텐데....걱정입니다.....흑......

점점 나아지겠지요?....^.^;;;;;;;

 

19)just me and my puppy

20)in the garden

21)kipper and the gian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3-23 22:04
우리집 아들도 뭐좀 하라하면 배가 아프고 갑자기 머리도 아픈거 같고
꾸물꾸물 ....옆에서 보다가 속터집니다. 정신차리고 하면 30분도 안될분량인데
하다말고 화장실 갔다가 어린동생은 뭐하나 궁금해하고 ~~~
한학년 더 올라가면 좀 나아지려나 합니다.
저녁 먹기전에 거의 끝내려고 노력하고 있구요..저녁 먹고 나서는 집듣이랑
한글책 읽게 해주니 조금 여유로운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3:07
으흐흐흐...
우리집 아이 조금 생각하는 문제를 줬더니2페이지 풀면서
10분이 넘었다는....문제는 달랑 8문제인데....
그래도 답 맞추고 잘했다고 칭찬해 줬지요...
아직은 1학년이라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3:12
울 둘째..오늘 연산문제집 한페이지 풀라고 줬더니 30분동안 문제있는곳만 빼고 사방으로 비행기, 자동차...기타등등 그림그려놨네요...문제는 힘들어서 고만하겠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0-03-23 20:43
답댓글

요 며칠 이상하게 바쁘네요

작은 애가 학교 들어간 뒤로 둘을 신경쓸려니 그런 거같고 반모임에 청소에

저녁엔 피곤하다고 자기 바쁘고...

이제야 애들 dvd보는 틈을 타 들어왔어요

 

큰애 3학년 담임 선생님이 꼼꼼하게 애들 학습에 신경을 써주셔서 따라갈려니

제가 더 긴장했나봐요 ^^

숙제가 사회 죽 읽어보기, 읽기책 죽 읽어보기, 도덕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줄쳐오기, 거기에

수학숙제,목욜 수학 단원평가 등등이 번갈아 거의 매일 이어지고 있어 긴장이 많이 되네요 ^^

 

그래도 영어 읽기와 듣기는 이어가고 있어요

게으른 엄마가 기록을 잘 못해서 탈이지요 ^^::

넘 오래되서 민망하긴 하지만 적어볼게요

 

초3남

3/19    16. the long way to a new land    17. too much birthday

3/20    18. blaze a trail

3/21    19. the long way to a new land   

3/22    20. the long way to a new land  21. mama's new job

3/23    22. the long way to a new land  23. count their blessings

 

초1여

3/19   19. Wilson sat alone    20. 주니비 #17

3/20   21. 주니비 #20

3/21   22. 주니비 #21

3/22   23. 주니비 #18   24.the mixed up chameleon

3/23   25. 주니비 #19 

 

변덕스런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알찬 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3:14
선생님 스타일이 비슷한가봐요...큰애 선생님도 매일매일 과목별 숙제를 내주세요.
월요일은 국어문제집 풀어오기, 화요일은 수학, 수요일은 일기, 목요일은 사회, 금요일은 과학
토요일은 독서장...맨날 숙제하느라 헉헉거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0:43
답댓글

3/8

1.H&M- forever sea

2.scolastic 1st

3.usborne-sinbad

4. Mierkat's mail 

 

3/9

1.little miss sunshine

2.the tale of peter rabbit

3. Andrew's loose tooth

4.1st scholastic  (누적 8권)

 

3/10

1.usnorne-gnomes and goblins

2 scholastic 1st

3.R.M- smelly socks

4.DK- slinky scale snakes

5.ltr- how to make a mudpie (누적23권)

 

3/11

1 H&M-  marry christmas

2.R.M- I'm so embarrassed

3. usborne- the gnome and the goblins

4. scholastic 1st (누적 17권)

 

3/13

1.usborne- the gnome and the goblins

2. R.M- andrew's loose tooth

3. H&M- marry christmas

4. ort5- new baby (누적 21권)

 

3/15

1. 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2.I want  my tooth.

3. R.M- ribbone rescue( 누적 24권)

 

3/18

1.H&M- sneaky crackers

2.ort5- drawing advanture,safari advanture

3. usborne- monster gang  (누적 27권)

 

3/19

1. ltr- how to make a mudpie

2.what do you see? (누적 29권)

 

3/21

1.usborne-sinbad

2.winnie's new computer

3. H&M- tumbling trip

4. ltr-barney bear gets dressed, buttons,buttons, i am special.(누적 33권)

 

3/22

1. winnie the witch

2. H&M- tree house

3.paper boy

4. ltr- how to make a mudpie,i see colors, i see shapes, we can share at school (누적 37권)

 

3/23

1.ort5- undergroundadvanture,the whatsit

2.H&M- cold shivers

3.bunny fairy tales

4.usborne- pirates

5. frog and toad together

6.daniel's dinosaurs ( 43권)

 

요즘 저의 고민은 '이대로 계속 읽기가 진행되어도 좋은가' 입니다.

한글책도 영어책과 마찬가지로 1:1의 비율로 진행시키면서

글의 이해를 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읽는것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읽는 요령을 터득해서 글의 이해를 돕는게

우선이 아닐까....

학교를 들어가서인지,아니면 이맘때쯤 누구나 고민하는것인지는 몰라도

요즘은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3-23 22:24
저랑 같은 고민을 하셔서 들어왔어요.
영어..초보인지라..아들래민 단어가 완전 꽝입니다.
그래서 정말 영어책 읽어주기 할때도.. 집중듣기 할때도... 야가 무슨야긴지 알까?? 하는 맘이 아주
많이 들었씁니다..그래도 전 물어보지 않았구요.
근데..신랑은 저랑 반대로.. 글 내용도 물어보고..한줄 읽어주고 무슨내용일까? 물어보기도 하고..
하더군요..근데..신기한게..단어를 모르는데..
대충..그림을 보고서는 내용을 알아맞춘다는겁니다..
그래서...이젠 신랑한테도 물어보지 말라고 했네요.. 그냥 이대로 진행하면 되겠지..싶어서요..

근데.. 단어땜시 고민되어 죽겠습니다..어려운 단어는 우찌 알아맞히고..
아주 쉬운 단어는 모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22:54
제가 고민하는것도 그거지요.
가끔 아주 쉬운 단어를 모른다는것....
그런데 그런것들이 사소하게 지나쳐서 쌓이게 되면
챕터를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고민하는것이지요.
또 글이란게 내용이 뭔지 파악이 되어야
글에 대한 문제를 풀수 있으니 이것 역시 그냥 지나칠수 없지요.
하지만 아쉬운 한편으로는 내가 아이를 벌써부터
정형화된 틀에 묶어놓는구나 싶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아직은 상상의 나래를 펼 나이임에도 불구하구요...
뭐가 답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3:23
읽는 요령...제가 당췌 그 요령을 알지를 못해서 그냥 진행합니다. 한글책도 거의 물어보지 않고
둘째는 어쩌다 한번 물어봅니다..=.=..너무 이해를 못해서...^^;;
큰애의 경우 영어책을 읽을때 작년까지만 해도 간간히 넘 쉬운단어의 뜻을 물어오곤 했어요.
저도 한숨 쉬었죠...그래도 2년을 했는데 저것도 모르나..싶어서.ㅎㅎ..
올해들어서는 그런게 많이 줄었어요. 이제 쉬운단어는 어지간히 아는것 같구요...
물론 지금 읽는 책에서도 모르는 단어 수두룩해요...이것도 지금 이단계를 많이 읽어가면 조금씩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영맘
  • |
  • 2010-03-23 23:32
다들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저도 중간중간 어찌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읽고는 있는데 이해를 못할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용 물어보지 말라고 하는 맘들이
많은 것 같은데 계속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정말 알 게 되는 때가 오기는 오는 건지..
매일 조금이라도 꾸준히는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무작정 읽는 것이 과연 언제까지 가능한 건지.
명쾌한 답변이 없는 걸 알고 있기에, 또 아이들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더 조바심이 납니다.
다른 아이들은 한 2년 꾸준히 했더니 거의 이해하고 있더라, 하는 글을 볼 때마다 한숨 푹~
우리 아인 언제쯤 결실이 맺어지는 거야 하는 불안감...나만 열매를 못 맺고 있는 건 아닌지.ㅜㅜ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3-23 20:32
답댓글

어제 종채맘님 글 보고 계획표 변경하느라 머리 좀 썼습니다.

늘 책을 달고 산다고 생각해서 독서하는 건 신경안썼었는데, 어제는 달랑 책한권 읽더라구요.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영어하기전에 독서시간 1시간 넣고, 자유시간엔 지 알아서 책읽지만 관리해 보려구요.

좀 더 일찍 쑥을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1,2학년땐 작은 애가 어려 저녁에 잠을 잘 못자니 힘들 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방치 수준이었거든요.

쑥에 들어와보니 직장다니면서도, 애가 여럿 있어도 열심히 하는 맘들 보고 자극받고, 배우게도 되고 그럽니다.

 

3/23(화)

63. Stone Soup

64. The Ugly Duckling

65. Johnny Lion's Book

66. Silly Sally

67. Amelia Bedelia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20:13
답댓글

 2010/3/23(화)

 67. An i can read - Little wolf big wolf

 68. Ready, action! -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69.                       - The Gingerbread Man

 70. Classic Tales  - The Fisherman and his Wife

 집듣: Winnie Flies Again

         Winnie in Wint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맘
  • |
  • 2010-03-23 19:23
답댓글

49*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50*see you later Alligator!

51*The great big enormius turnip

52*go away Mr wolf!

53*The old alligator

54*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55*The witch goes to school

56*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57*The guest

58*Meeting at the station

59.Summer time

60.Dancing Queens

61.All the wrong Moves

62.Where are we?

63.Fancy meeting you here

64.going by trai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3:26
많이 읽었네요..저흰 요즘 하루 1~2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솜
  • |
  • 2010-03-23 17:43
답댓글

해바라기님~~~ㅋ

집정리는 다 끝내신거예요??? 너무 개운하고 기분이 좋았겠다...

제니의 서랍장이 있는 이층침대도 멋질거 같아요...

우리 지니 책상살때 둘러보다가 그런 침대 봤는데... 꽤나 비싸던데...

제니 넘 좋아했겠는데요...^^

암튼... 집정리하다 몸살나지 마시고... 쉬엄쉬엄하세요...

감기가 아직도 다 안나으신거 같더만... 나중에 불러주세요... 기꺼이 놀러가겠습니당...ㅋㅋㅋ

 

이번주는 제가 정신이 없기도했고... 주말에는 친척들 모여 노느라 책 못읽고...

어제는 지니 학교가 자율휴업이라 쉬어서... 지니만 큰이모집에 보냈었거든요...

그래서 노느라... 또 건너뛰었고...ㅋ

그런데다 아시죠??? 낼부터 저 며칠 쑥쑥에 못들어오는거... 이번주는 왕창 노는주로 생각하고...

쉬었다가 담주부터 다시 시작할려구요... 못뵙는 며칠동안 잘 지내시구... 보고싶어도 참아주세용...ㅋ

(사실은 제가 보고싶어도 참아야할듯해요...ㅜㅜ)

 

다른 맘님들~~ 제가 며칠동안 쑥쑥에 못들어올거 같아요...

우리 딸 지니랑 지니아빠랑... 저랑 첨으로 제주로 3박 4일로 가족여행을 떠난답니다...

학기초에 선생님한테 말하고 며칠씩이나 빠져도 되나 싶어 걱정했는데...

오히려 선생님이 너무도 이해를 잘해주시더라구요...

사람 많지않은 평일에 다녀오면 훨씬 좋다고... 가족여행은 좋은거니깐 아이한테도 좋은 영향이되고...

하시면서 전혀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또 지금은 중요한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니~ 하시면서...ㅋ

그래서 홀가분한 맘으로... 모처럼의 기회를 잼있고 알차게 보내다 올까 생각중입니다...

첨으로 비행기 탄다고 기대 부풀어있는 지니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고...

그동안 이래저래 정신없고... 복잡하고... 바빴던 일들 잠시 내려놓고...

자연을 만끽하다가 올려구요...

저는 일을 하다보니 예전에 결혼하기전날에도 그랬고...

회사에서 출장을 갈때도 그랬고... 늘 어디 가기전에 항상 바빴어서 이번에도 새삼스럽지않은데...

그래도 큰 일 하나 오늘 마무리를 하고 떠나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이제야 집에 들어가서 짐을 좀 꾸릴까 싶어요...

모두들 며칠동안 잘 지내시구요... 아이들과 즐거운 영어책읽기 시간 만드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17:49
큰일 마무리하고 떠나는 여행 참~말로 좋겠네..
부럽구만... 나도 가방에 넣어서 댈고 가면 안될까??
넘.. 뚱뚱해서 안들어 갈까나??
그동안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어디로.."제주도"로..
다솜님.. 지니랑, 휜칠한 남표님이랑 즐겁게 잘 다녀오셔요.
그라고.. 올때 감귤초코렛 부탁~~혀..(내걸로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3-23 19:39
다솜님.. 제가 제주를 무지 좋아하는디..

잘 다녀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0-03-23 20:22
즐거운 여행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날씨가 화창하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영맘
  • |
  • 2010-03-23 23:40
좋았던 곳 글로 남겨 주실 거죠? 저희도 가족여행을 5월 8일날 간답니다. 오늘 콘도 예약했거든요.
두돌 된 꼬맹이 데려갈 생각하면 힘들지만 그래도 가족여행이니깐요...
즐겁게 다녀오시고... 실컷 보고 오세요.. 먼저 가시는 분 있어서 넘 좋다...
사진도 올려주심 더 감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
  • |
  • 2010-03-23 16:44
답댓글

책정리, 힘든 일 중 하나인것 공감합니다. ^^

요즘, 6학년 딸아이는 시공주니어 클래식 시리즈 읽고 있습니다.

완역본이라서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보물섬> 가지고 다니다가 잃어버리고 와서는 속상해 하고..

요즘은 메리 포핀스 이야기를 들고 다닙니다.

 

크도록 책 읽어 줬는데, 지금도 읽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읽어 줄 기회가 없네요.

 

집듣 A toZ Mysteries - The Runaway Racehorse (50여분)

 

50. Sausages in Trouble

51. Piggies

52. How Much is a Million?

53. Floopy and the Bone

54. I Can Trick a Tiger

55. Shoo, Fly Guy!

 

어제 저녁에는 12시까지 할 일 해 놓고 자는 아이를 보며 안스럽다 생각했어요.

학교숙제가 많았어요.

4학년 까지는 아파트에서 제일 열심히 노는 아이란 소문까지 있었는데,

5학년부터 생활패턴이 공부 분위기로 가네요.

 

공부에 찌들지 않고, 즐기면서,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공부를 하고 미래를 찾기를 희망하고 있는데...

그것도 엄마 욕심이란 생각도 합니다.

 

바쁘게 숙제 하는 아이 모습이 안스러운 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7:22
부모맘이 다같은지라 잘시간도 부족해 시간에 쫓기느걸 보면 안쓰럽지요.
아직 초2학년이라 고학년의 생활은 좀 멀게만 느껴지는데
늦게 잠들어야하는 시기라면 벌써부터 두려워지네요.
울 아들도 2학년되고선 학교숙제가 조금씩 늘어나네요.
선생님마다 다르겠지만 1학년땐 숙제가 거의 없었는데
2학년 되고선 만들고 그리고 하는숙제가 많네요..
선배맘님 앞에서 이제 2학년인데~~`투정을 부리고~~~^^
오늘은 예쁜딸 꼭 껴안아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17:37
딸내미 학년이 고학년이라,, 벌써부터 늦게 자기 시작하는군요..
에~효.. 안쓰러워서 어째요.
저도 엘로이스맘님처럼 저학년 맘이지만,, 우리 아이도 고학년쯤 되면 비슷하게
진행이 되겠지요. 조금 더 어릴때 많이 놀수 있게 해주어야 될것같고,
좋아하는 책 많이 볼수 있게 해주어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
  • |
  • 2010-03-23 17:39
엘로이스맘님,
예쁜 딸 꼭 안아주라는 말씀 감사해요.
우리딸, 정말 예뻐요. ^^
선생님에 따라 숙제 양은 달라지는것 같아요.
숙제 많이 내주시는 분이라면,
숙제가 공부려니 하고 해가라고 말해주는 제 속 편하구요.
그럼 아이와 함께 라온제나(즐거운 나) 되세요. ^^

해바라기님...
여기서 만나는 해바라기님은 참 좋은 엄마이실거란 생각이 들어요. ^^
많이 놀고, 많이 읽게 하는 게
학원 많이 다니는 것보단 훤씬 유익하다는 경험자랍니다. ^^
화이팅 하시고, 라온제나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17:45
라온제나님~~ 명심할게요.^^
그라고.. 저 좋은 엄마 아니고,, 나쁜엄마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6:36
답댓글

어젠 종채맘님의 글을 읽으며 잠깐 옛날 생각(리더스  300)을 했구요.

오늘은 또 해바라기님이 올린 글을 읽으며 (리더스 200)을 생각했네요.

날씨가 그래서 옛생각하기 딱 좋아다눈..^^

 

오늘은 아이가 배우는게(수영,바이올린) 하나도 없는 날이라 아이도 저도 맘이 좀 편하네요.

영어좀 듣고 놀러나간다고 갔네요.사실은 작은아이가 자서 내보냈어요^^

이리 놀고난 후엔 다시 매진할수 있다는말에 힘을 얻고 실컷 놀고 오라햇는데...

친구들이 집에 있을지 모르겠네요.집에 안오는거보면 분명 누구랑 놀고 있다는 얘긴데..

 

학교에서 수학 단원평가를 봤더라구요.

울아들 아직까진 수학 좋다고 얘기하는데~~`

어려운 문제도 없더만 울아들 75점 받아왓어요.선생님이 한문제는 맞는걸 틀렸다고  채점했으니 80점이네요.

그동안 지금까지 친 시험(1학년때)은 점수를 잘 받아왔길래

이리 받으면 창피하지 않냐고 물으니 상관없답니다.

성격좋은 울아들...참~~~

 

3/23

83.I can trick a tiger

84.The monster hunt

85.Floppy and the bone

86.Poor old rabbit !

87.Super dad

88.Ouch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
  • |
  • 2010-03-23 16:58
'성격 좋은 것'
아이들에게는 한 재산 되는것 같아요. ^^

스트레스 없이 학교 생활 하는 아이들이...
결국 좋은 결과를 내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17:40
비슷한 생각에 빠진 사람 여기 있시유~~찌~찌.. 봉!!
처음에 멋모르고 따라 오다가 이제는 조금씩 알것도 같고,, 모를것도 같지만.
그래도 엄마표의 힘을 믿기에~~ 다시 한번 힘내서 가 볼랍니다.^^

울 엘로이는 성격도 좋구만.. 그래서 제가 찜 했지~~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3:32
예전 생각나네요...
울딸도 1학년때는 수학에서 틀려본적이 없고 선생님이 아이들 앞에서 칭찬을 많이 하셔서 울아이가 잘하는줄 알았어요..ㅎㅎ.. 근데..2학년 들어서는 자꾸 틀리는데..학교 시험 뿐만 아니라
집에서 문제집 풀려보면 1학년때와는 확연히 다르게 틀리더군요...거의 대부분 계산실수..
울 아이가 생각보다 많이 덜렁댄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쉬운것 위주로..검산꼭...
2학기 되니까 조금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근데..3학년 되니까 이건..뭐..문제가 어려워지네요...ㅎㅎ...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영맘
  • |
  • 2010-03-23 23:43
어머나, 우리 아들하고 말 하는 게 똑같네요. 단원평가 보고 한마디 했더니만 뭐 그거땜에 기죽어야되겠냐고 담에 잘 보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허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10-03-23 15:52
답댓글

초2 큰 아들~ Why, 황금교실, 보물찾기, 살아남기, 내일은 실험왕, 수학대전, 마법/태극천자문, 퀴즈과학상식..만화책은 대박이죠..그런데 글밥책은 영~ 그런데 최근 짜장,짬봉, 탕수육은 너무 재미있다고 여러번 읽네요. ^ ^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비슷한 문고판 책으로 넣어 줬는데 또 아닌 모양이네요.. ㅠ ㅠ

 

어제 잠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안온다기에 영어책 몇권 더 읽을까 했더니 웬일로 그런다네요..

그래서 어제가 자의적으로 계획을 초과달성한 날입니다. 기념해야겠어요..

3월 22일 91 Book Week   92 Bull's Eye   93 The Carnival   94 At the Pool   95 The Mud Bath   96 Pond Dipping   97 Nobody Wanted to Play   98 The Rope Swing   99 By the Stream   DVD -   집듣 The Treasure Chest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6:40
한권 부족한 100권이네요.
축하해야겠네요.한달에 100권 읽기니까~~
그것도 스스로~~~~했으니 칭찬 듬뿍!!!!

울 아들도 같은 학년인데 요즘 why에 빠져 살아서 좀 걱정이네요.
글줄책도 잘 만 읽는다면 걱정이 없는데 만화에만 혹해서리...
겁나서 하루에 한권으로 제한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
  • |
  • 2010-03-23 17:01
우와...
벌써 100권이군요.
울 아이는 55권인데,
이달 말까지 매일 5권씩이면 100권 하겠다는 아이 말이 쪼매 쑥스럽네요.
아이의 뜻으로 했다는 거... 저도 많이 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10-03-23 17:18
언젠가는 글줄책도 읽어주겠지 하며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ORT3단계라 조금 수월하게 읽어주네요.. 그런데 예전에 집중듣기한 책이라 그런지 자주 나오지 않던 단어는 많이 잊어버렸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넘어가야되나.. 아님 몰랐던 단어 짚어줘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17:44
와~우.. 벌써 100권이 보이네요..
부럽싸와요~~~^^
저희집 딸내미는 잠이 안보면 영어 오디오를 틀어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뭔지 몰라도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잠이 드네요..
우리가 열심히 챙기는 만큼 아이들이 조금씩 변화를 보여주고 있어서,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0-03-23 20:50
아직도 20번대인 저희로선 넘 부러워요~
게다가 자발적이라니...

칭찬 듬뿍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23 21:23
짜장,짬뽕,탕수욕 3학년 교과서에 나온답니다..ㅋㅋ.
울 아이도 2학년때 봤었는데 이번 교과서에 나와서 무지 반가워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테드맘
  • |
  • 2010-03-23 15:14
답댓글

초1남아

47.     ORT5: A new baby

48.     ORT5: A new classroom

49.     ORT5: Camping adventure

50.     ORT5: Noah’s ark adventure

51.     ORT5: Mom’s rescue

52.     Double header

53.     Pirate Mom(SIR3)

 

며칠 동안 못들어오다 한꺼번에 몇권 올리네요.

 

하루하루가 어찌나 바쁜지 책 몇권 읽을 여유도 없어요...ㅠㅠ

이번달 백권 마저 채우도록 열심히 분발해야 겠어요.

 

초등학생이 되면서 저부터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좋은 엄마가 되려는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시작했는데

3월도 벌써 말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15:22
그러게요..
우리집 아이도 이번에 학교 들어갔는데
정신이 없네요.
진짜 내가 학교 다니는것 같아요.
어쩔땐 수업듣는게 더 낫겠다 싶더라구요...^^;(교실은 엄청 따뜻하드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6:43
2학년을 둔 울집도 마찬가진것 같아요..
돌아서면 저녁이고 돌아서면 아침이공...
지금 생각하면 그나마 1학년때가 조금더 여유로왔던거 같아요.
처음 맘 변치말고 계속 열심히 달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
  • |
  • 2010-03-23 17:03
아이가 6학년인 지금도...
새학기에 좋은 엄마 되기를 다짐하는 건
여전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18:00
항상 좋은 엄마이고 싶은데,, 마음과 다르게 나쁜엄마가 되어 갑니다..
정말 마음을 비워야 할텐데.. 욕심이 너무 많네요.--;;
다시 마음을 비우도록 해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3-23 13:54
답댓글

한번 꽂혀서 잔뜩 사들였다 먼지만 쌓여가는 책 저희 집도 너무 많아요.

영어책도 첨엔 너무 없는거 같아 이것저것 사들였는데 아이가 좋아하는것만 보지 손도 안대고 지나가는 책들이 많아지니 이젠 정말 평이 좋은 것 위주로만 사게되요.

리더스 읽기는 쉬운걸(ort 4단계)로 2권 했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15:24
먼지 쌓여가는 책...우리집에도 있죠.
주로 충동적으로 산 책들이 그러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생각해요.
쑥쑥의 오프라인 모임을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서로 책 빌려봤음 좋겠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6:45
울집도 마찬가지..
책꽂이에 책은 많아보이는데 읽는것은 한정되어있고..
근데 또 사고싶어지는게 책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18:03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학년별로 오프모임을 만들어 봐도 좋을듯하고만요.^^
근디,, 초반에 적극적이다가 나중에 흐지부지 되서 상처 받을까 겁도 나네요.
저~~ 왕, 소심쟁이 고만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13:41
답댓글

나의 변명..

지난주 금요일...

기록해두었던 것 댓글로 달다가 다 날아가버렸다...흑흑

지가 무슨 새라고..훽 다 날라갔는지....

나의 불쌍한 손가락을 위로하며 로그 아웃...

 

주말...

황사속에 작은 아이 문화센터가고 큰아이 미술 보내고

바이올린 연습하고...

일주일에 한번으로 될줄 알았던게 나의 착각이었다..

바이올린 선생님 다음주 안으로 수배....

 

오늘 들어와 종채맘님 글 읽었네...

세상에.....

또 반성한다....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줘라....

책 읽을 2시간을 빼기 위해

스케줄에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 엄마를

우리 아들내미들은 알랑가 모르것다...ㅋㅋ

 

여기까지가 저를 위한 변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그랬다고 합니다.

'제일 어리석은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 라고 말하는 자다.'

지금 제 손발이 오그라 들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6:58
ㅎㅎㅎㅎㅎㅎㅎㅎㅎ저도 어리석은 변명들로 가득한데..
진짜 시간이 부족한데..아인슈타인이 무섭당!!!

간만에 보니 반가워요^^^
언젠가 오랜만에 들어와 '안녕하세요'를 외쳤던 그날 이후로
매일 들어올것 같더만......

우준이도 바이올린 하나봐요.
울집도 작년에 이어 계속하고 있는데
작년은 참 대충했던지라 처음부터 다시하는 맘으로 하고 있네요.
요즘 없는 시간내어 연습도 좀 하고 있구요.
확실히 연습을 좀하니 연주가 달라지네요..
울 아들 언제 또 하기 싫다 할지 불안불안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3-23 13:11
답댓글

3/22 읽은책

I am special

Just like me

Mr. Noisy's helpers

My global address

 

어제는 큰아이와 책을 사주네 안사주네 하며 싸웠어요...

저는 항상 예스24통해서 책을 구입하는데...어느 정도 목록을 모아 한꺼번에 구입하려 하는데...그래야 할인 쿠폰 적용도 있고해서..하지만 큰아이는 빨리 주문하지 않는다고 엄마를 안달 복달하는 통해 결국 정신 없이 주문하다가 쿠폰적용하는 걸 빼 먹고 결재를 했지뭐에요..속상해서 다시 취소하고 할까 하다 번거로워 그만 뒀습니다...그 2000원 할인 왜이리 아까운지...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15:26
맞아요.
쿠폰없이 사면 뭔가 바가지 쓴것 같고,억울한 기분이 들고..
저도 그래요.
그런데 아이가 책을 무척 좋아하나봐요.
엄마를 닦달까지 하는것 보면....
그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현사랑
  • |
  • 2010-03-23 12:06
답댓글

요즘 날씨가 이래서 인지 울딸 감기기운이 오락가락 ....

3월 한달은 아이들이 긴장해서 아프지도 않다가 4월되면 많이들 아픈다더니 걱정입니다

아이 아프니 저도 같이 몸살나려는지 안아픈데 없이 힘이 드네요

 

첨엔 뭐 집에서 책통장 쓰는데로 쓰면서 리더스 시키면 되지 했는데

오늘같이 힘들땐 그래도 여기에 글올릴려고 몇권 더 읽히는 구나 하는생각에  역쉬 동지란 꼭 필요 한거구나

새삼 실감합니다

울딸 6살때 유치원에서 책통장 썼어요

정말 삐뚤삐뚤 지금보면 추억이고 재미납니다

책통장에 기록을 하니 본인도 책을 많이 읽는다는것을 알고 더 읽어 몇권 채우려하고

저도 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7살때는 유치원에서 안해서 직접만들어서 지금까지 계속하는데 도움많이되요

영어 책통장도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제목은 본인이 쓰게하구요  그래서 영어 단어 쓰는 것도 자연스레 시키고 있어요

10권씩읽으면 그 쓰기 도 무시 못하게 많은것 같아요

 

94. My dad had

95. It is in a

96. Little and big

97. Worm is stuck

98. catch

99.Mole and Worms

100.Spider and worms

 드뎌 100 넘김니다  200을 향해 출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15:29
우와~벌써 100권 채우셨군요..
축하드려요..
이런 빛의 속도라면 일년에 1000권은 너무 쉽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7:05
와우~~~
축하축하~~~
이리 달성했으니 앞으로 1000권도 문제 없겠네요.

책 통장 얘기에 귀가 솔깃했네요.
책 목록을 아이보고 쓰라고 해야겠어요.
그럼 쓰기도 해볼수 잇고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감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10-03-23 11:32
답댓글

초4

2010-03-22   집듣 Taking Flight Magic School Bus   83 읽기 On the Move Dkreaders1   84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85   More Pies! Rober Munch   86   Mmm, Cookies! Rober Munch   87   The Happy Day     88   Water  

초1

2010-03-22 90 읽기 When I was five     91   My Dress-up box DKreaders1   92   Freight Train     93   Get Dressed     94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봄단장하시느라 몸살은 안나셨나용?

정리얘기들으니 저도 심히 눈길주기 불편했던 거실베란다 어제 화~악 뒤집었어요.

거실정리도 아니고 베란다 정리였건만 쇼파 방향조금틀고, 아이들장난감 창고옮기고,

조그만 장하나 부엌으로 이사시키는데 반나절이 훌쩍갑니다.

에궁 제가 체구는 작아도 정리하면 남푠이 손 안빌리고 책상이며 쇼파,침대까정

이리바꾸고 저리바꾸는 것이 한때는 취미였는데, 아~세월이 야속해~~~~

겨울내 화장실살이하는 화분은 거실로 이사해야하는데

몸은 고사하고 옮겨달라는 입도 떼기 힘든 깜박이가 되었으니...^^;;

주말에 남편오면 증말로 화분 좀 옮겨야쓰겄네용 오호호호호호호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15:31
흐흐흐...
우리집도 먼지쌓인 곳이 장난아니게 많아요.
벌써 작은방 베렌다가 절 자꾸 부르는데
애써 외면하고 있지요..^^;
이번주에 저도 봄청소하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3-23 10:41
답댓글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집안 정리 다해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도 겨울옷이랑 이불등등 정리할 것이 많은데 차일피일 미루게 되네요 부럽습니다.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

51.houses   52.if a tree could talk   53.  way down south  런투리드 3권입니다.

아이 학원 교재로 흘려듣기 1시간 정도 , ort 2권 집중듣기 10분 정도 했습니다.  

 

다른 맘님들은 모두 모두 열심히 하셔서 제가 조금 부끄럽네요.

조금 늦어도 열심히 따라갈게요. 오늘도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10-03-23 11:37
아니여요, 저도 앞선 선배맘님들 따라가느라 힘겹답니다.
부끄럽게 생각진 마시고 저 힘들어요~하심 좋은 맘님들 댓글 팍팍~주실거예요.
저두 초1딸래미가 이렇게 절 힘들게 할 줄 몰랐어요.
오후부터 얘기하면 겨우 잠자리들기전에 책읽는답니다.
집듣책 고르는데 10여분~ 에휴~
누굴닮았을까 가끔씩 남푠이랑 신경전도 한답니다^^;;
힘내세요, 천천히가도 결국 후니, 여기 친구들 모두 끝까지 함께 할꺼잖아용
아자아자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3-23 13:25
예 감사해요.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가자' 외치면서도 아이에게는 욕심많은 엄마가 되네요.
한권을 읽더라도 끝까지 갈께요.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세요.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7:07
절대 늦지 않다 생각해요...
울집도 지금은 쉬운책으로 가는걸요.런투리드 포함이요..
근데 이리 천천히 밟아가야 차곡차곡 쌓이리라 믿어요.아니 믿고 싶어요^^
같이 천천히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윤맘
  • |
  • 2010-03-23 10:24
답댓글

댓글을 남기려고 첫 단어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괜히 눈치없이 딴소리하는거 아닌가부텀...

저번 제 글에 꿈만큼님의 댓글을 보니 참 고맙고 반갑고 그런데...막상 내가 하려면 용기가...ㅜㅜ

뭘 써야할지...ㅜㅜ

 

우리집은 요즘 영어가 찬밥이네요.

엄마의 에너지가 부족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초3남 준, 초1남 윤

The three little pigs

The little red hen

The gingerbread man

도서관에서 오스본 영리딩 쉬운 거 쫙 뽑아와 둘째 듣고 읽으라하니

큰애가 자기도 이거 한다며 덥석...대신 둘째 할때 큰애가 봐주는 센스..

 

요즘 하는 일없이 피곤해서 아이들에게 제가 끌려가는거 같아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10-03-23 11:48
오호호호호호홋~
저두 그랬어요, 사실 지금도 그렇구요.
수다도 약하고 울렁증이 심해서리~
힘내시고............준윤맘님 에너지부터 채워야겠네요.
점심맛나게 드시고, 친한 친구와 수다떨면서 마음가벼워지면
온라인수다도 좀 수월해지지않을까~싶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3-23 15:33
정말 신기한게요
매일매일 댓글쓰다 보면 쓸만한데
며칠동안 안 쓰면 손이 굳어 못 쓰겠더라구요.
전 요즘 댓글쓰기 정체기 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7:09
저도 처음엔 쓴글을 지우기를 얼마나 많이 했었던지..
그냥 자신없더라구요..
근데 몇번 쓰다보니 그냥 씁니다.
다른분들에게 도움되지 못하는 부족한 글이지만 그래도 쓰면서 자신감 얻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3-23 10:20
답댓글

먼저 추천 한번 누르고~~~ ㅋㅋ

저도 한 반년 제대로 아이 책 읽어주지 못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책 읽어주기를 합니다.

종채맘님의 조언대로... 가족 모두 책읽기 시간을 가지는데...

아들녀석.... 만화책만 봅니다.

딸래미.... 아직 어려서 공주놀이 하자고 떼쓰기만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이 되는 그날까지 ~~ 고고!!

** 책읽기

22-Mar 1 571 Moving house Usborne first experiences   2 572 Going to the Doctor Usborne first experiences   3 573 Going to the Hospital Usborne first experiences   4 574 Going to the dentist Usborne first experiences

** 집듣

22-Mar 1 1 Froggy eats out   2 2 Froggy's halloween   3 3 Froggy's day with da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10-03-23 11:56
고고~
저도 최근에야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를 읽었어요.
아이들책에 치어 정작 저도 대한민국대표 책안읽는 국민이었는데
오랫만에 좋은 책과 교감하며 입으로가 아닌 마음으로 책을 대하고있네요.
아이들도 설렁설렁해보여도 교감하고있겠죠. 어떤 책이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3-23 13:06
방금 반모임(천주교신자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복음말씀에 대한 묵상하며 나눔하는 시간)에서 '엄마를 부탁해'책 소개를 받았어요...소개해주신 분이 그러시는데...자식들이 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저도 한 부모의 자식으로서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윤맘
  • |
  • 2010-03-23 10:11
답댓글

참 부지런한분이란 느낌이어요 해바라기님은 ..

제가 참 못하는 부분만 특히 잘 해내셔서 더 그런거 같아요

집정리 일찍 일어나기 글쓰기(리더스 대문을 이리 길~게 쫙 열어주시 잖아요) 다른사람 따뜻하게 챙겨주기.....

 

한 며칠 삼춘기(?)라 반항하는 딸내미 책을 안 읽어 주시는 지라 못 들어왔네요

다시 맘 잡고 책도 읽고 듣고 하기로 ...

순한 아이라 엄마의 계획과 강요를 잘 따라와 주었었는데

이건 오래갈 수 없었을 것 같아 스스로 계획표 만들고 실천하기를 해보기로 했어요

엄마가 준비시키는 것보다 덜 읽고 덜 보고 하게 되겠지만 오히려 나중엔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3/22캐서린

  42.Mr.Impossible

  43.Mr.Bounce

  44.Mr.Dizzy

  45.Mr.Fussy

  46.Mr.Muddle

 

3/17 다이너소어

  110.The Headache

  111.One Wheel

  112.See Me Skip

  113.The Mud Pie

  114.The Box of Treasure

  115.What a Din

  116.Can You See Me?

  117.Goal!

  118.The Sandcastle

  119.Good Dog

3/18  120.Reds and Blues

  121.See Me Skip

  122.One Wheel

  123.Shopping

  124.Can You See Me?

  125.The Box of Treasure

  126.The Headache

  127.Good Doog

  128.Goal

  129.Who Did That?

3/19  130.The Mud Pie

  131.Kipper's Diary

  132.Push

  133.Go On, Mum

  134.The Sandcastle

  135.Go Away, Cat

  136.What a Din

  137.The Ice Cream

  138.Fancy Dress

3/20  139.Making Faces

  140.What Dogs Like

  141.Chip's Robot

  142.What a Mess

  143.The Pet Shop

  144.Hook a Duck

  145.Look After Me

  146.Top Dog

  147.Big Feet

  148.Go Away, Floppy

  149.Hide and Seek

  150.Look at Me

3/22  151.Floppy's Bone

  152.At The Park

  153.The Journey

  154.Good Old Mum

  155.Presents for Da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3-23 10:43
연윤맘님 정말 책 열심히 읽었네요. 아이 칭찬 듬뿍 해주세요.
저도 좀 많이 읽혀야 하는데 도서관 가면 되지 집에서는 잘 안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3-23 13:56
길게 늘어난 목록을 보니 울 아이들 좀 다그치고 싶어지네요.
많이 읽고 잘 따라주니 좋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3-23 09:53
답댓글

공연히 분주한 나날들이네요.

주말에 저두 대청소및 정리를 할려고했는데 황사가 너무 심해서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문을 열고 환기랑 ..해야되는데..

어찌다 하셧나요?

 

독서통장이랑 여기랑 두군데다하려니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권수때문에 노트도 또 써놔야하고...

세군데에 쓰느라 나름 바쁘군요.ㅎㅎ

 

집듣.

the dinosaurs next door

cinderella

 

읽기

452. are you all right?

453. the hungry witch

454. help

455. oh, a mosquito

456. what are you odoing?

457. moving day

458. i'm a seed

459. i am wat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윤맘
  • |
  • 2010-03-23 10:15
저도 여기 옮기기전에 노트에 따로 정리하는데 이것도 허걱대느라 독서통장을 따로 쓸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엄마는 좀 부지런하여야 하는데 당췌 ~ 거리가 멀어서리...
환한 세상님은 부지런한 1인 이시군요 벌써 정리 시작하셨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3-23 10:23
저도 따로 책읽기를 기록하고 있어서..
독서통장을 따로 하기는 버거울것 같아 개설안했어요.
게으른 엄마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3-23 09:02
답댓글

 

첫째/초4

88 3/22 7 time for bed 91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94 ort 6단계 3권

집듣 : ort 9단계 2권

dvd :스폰지밥 20분

 

둘째 :초3

57 3/22 4 time for bed 60 getting ready for school 3번

집듣 : M.T.H #5- night of the ninjas

dvd :스폰지밥 30분

 

해바라기님 집 정리 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저도 손 봐야할 곳이 한 두 곳이 아닌데 엄두가 안나네요.

 

황사가 또 온다는데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09:16
두명의 아이들 챙기시느라 많이 힘들죠?
그래도 꿈만큼님이 부지런 하셔서 이리 잘 하시는 겁니다.
저~ 같은 사람은 엄두가 안나네요.(그래서 아적.. 딸내미 하나인가봅니다^^)
지금 막 학교 데려다 주고 커피 한잔 먹고 있시~~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3-23 09:56
봄인데...눈이오고 나가서 놀지도못하게 황사가오고...좀 힘들죠?
꿈만큼님댁에서는 스폰지밥이 인기가 있나봐요.
우리집에서는 당췌 찬밥이라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디맘
  • |
  • 2010-03-23 08:52
답댓글

어제는 참 눈이 많이 내리더군요. 어두컴컴한데 어쩜 그렇게도 순식간에 눈이 많이 내리던지...

오늘도 역시 황사가 온다네요. 날씨가 안좋아서인지 주위 친구들이나 저나 맘이 살짝쿵 우울해지려는것을 없애려 많이 노력중이랍니다.

아이들이 나갈때 아무리 마스크를 챙겨주어도 나가서는 할 생각을 하지 않네요. 답답하니 그렇겠죠?

빨리 봄같은 봄이 찾아와 꽃을 많이 볼수 있음 좋겠습니다.

모두들 황사조심하시고 눈길도 조심하셔요~~

 

<리더스>

18.Winnie in winter

19.Winnies's magic wand

20.Walking through the jungle

21~50.LTR30권

 

<집듣>

Junie B. jones has a peep in her pocket

Junie B. jones and some sneaky peeky spying

Junie B. jones is not a crook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09:20
집듣으로 주니비를 하고 있군요.
저도 얼마전 친한 지인게서 미쿡여행중 그곳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책들중 주니비를
몇번 사다 주셨어요..
아직, 그 분이 아이가 없다보니 오디오는 빼고,, 책만,, 그덕에 간신히 오디오 구해 놓았는디..
아직 수준미달으로 조금 뒤에 들을려고 준비 중입니다..
처음 몇챕터 듣더니 재미있다고 하는데,, 아직 고 밑에 단계책도 다 못들은 상황이라..
쉬운 책부터 섭렵하고 차근차근 가야 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3-23 09:58
우리집은 아들네미라 주니비가 먹힐까 모르겠지만..아직 듣을 수준도 안되어서....
그저 어스본 1단계를 좋아하는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나중에 단계가 올라가면 저두 한번 시도해봐야지...남자도 여자거 좋아할수도 있겟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윤맘
  • |
  • 2010-03-23 10:21
황사가 온다고 했군요
무심한 엄마가 아무것도 안챙겨주니 알아서 손수건 챙겨간 캐서린...
꾸물꾸물 늦게 간다고 잔소리나 해댔으니 ....이런 자격미달 엄마네요저는..
주니비 듣기하네요 저희 초3 캐서린은 주니비 5~6권 보더니 유치원생 얘기라 자기는 안 본다고 하더이다 어디다가 팔아야 하나 ...영 볼 기미가 안 보여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3-23 07:36
답댓글

조이맘님 1빠 축하드려요^^

오늘 아침에 미국에서 전화가 오는 바람에 새벽 수다 떨다가 못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황사가 심하다네요. 모두 마스크 준비하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오늘 아침은 김치찌개로.

어제 읽은 책 올리고 갑니다.

작은 아이

73. the dolphin pool

74. The carnival

75. At the pool

큰 아이

46.스토리타운 2.1 Lesson 12  Jamaica Louse Jame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09:29
수다맘님의 잘하는 김치찌개~~캬.. 갑자기 쐬주가 생각나는것은 뭐래요.ㅋㅋㅋ
이런~ 아침부터 이럼 안되쥐... 정신 차리고.
오늘은 돼지고기를 넣었나,, 아님 참치를 넣었나? 궁금합니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3-23 10:01
황산지 모르고 그냥 보냈어요.
오늘은 황사마스크를 사와야지..일반마스크는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답답해서인가 갈때는 하는데 올때는 안한다는..
우리집 아침은 비지찌게 였어요. 보글보글 끓는 찌게를 앞에두면 숫가락이 절로 간다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3-23 10:46
할 거 없으면 무조건 김치찌개예요 아이들이 너무 잘먹어서요.
아침 먹는 시간이 줄기도 하구 우리 애들은 김치찌개만 있으면 밥 몇그릇 먹는답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7:12
얼큰 한걸 좋아하는 저는 김치찌개가 쵝오랍니다.^^

요즘 1빠를 계속 양보하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이맘
  • |
  • 2010-03-23 07:02
답댓글

해바라기님, 오늘도 새벽부터 반가운 리더스를 열어주시네요~~~

3월인데도 날씨가 하도 변덕스러워 겨울옷 정리 못하고 있네요...

저희집은  ORT로 리더스 하면서 다른 영어책은 거의 보지 못하고 있는데 

어제 런투리드(구입후 거의 보지 못한 책)로 리더스 해보았더니 좀 쉬웠는지 여러권을

금새 읽더라구요...

(런투리드 보지 않고 건너뛰는 것 같아 좀 아까웠지만 아이의 실력이 높아진 것 같아 위로 삼았네요^^)

3월이 얼마 남지 않아 쉬운 책으로라도 리더스 100 채우고 싶어요~~

오늘은 혹시나 하고 황사도 없는 따뜻한 날씨를 기대해 봅니다

 

리더스

45 The great race

46 Mom can fix anything

47 I can write

48 how many

49 rain

50 I can read

51 if a tree could talk

52 who's hiding

53 let's take care of the Earth

54 world traveler

55 I can't sleep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07:07
조이맘님~~일빠!! 축하드려요.
저희집은 사실 런투리드를 안보고 넘어간 경우라~~
간혹, 도서관에 가면 한두번씩 보고 와요..
저도 책장을 보니,, 한글책 위주로 안본것들이 넘 많아서..
이제 다시 마음 굳힙니다.헤헤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3-23 08:02
조이맘님 1빠 축하요...
3월 쉬운책으로.. 4월도 쉬운책으로 자신감 빵빵하게 넣어주면..
스스로 긴책도 덥썩 읽으려할꺼에요.
언니오빠들은 자기 레벨보다 높은 긴책들은 시도도 안하려했는데
막내는 당췌 지 수준에는 택도없는 3,4점대 챕터북을 집어든다니까요..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ㅋㅋㅋㅋ
지난주말 황사로 아들은 기관지쪽이 장난아니네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23 09:31
먼지가 많을땐 삼겹살이 좋다는데.. 황사엔 뭘 먹어야 될까나요?
고거이 참 ... 궁금하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3-23 10:02
전....언제 일빠해보나...흑흑..
부러워요. 조이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3-23 10:31
런투리드..저도 2년전 욕심에 덥석 책을 사놓고 묵혔다가 리더스 시작하면서 읽히고 있네요.
근데 전 위로가 안되고 아까버요..ㅋㅋ 그 덕에 2년여 동안 책을 전혀 안 샀었는데 요즘 다시
책 욕심이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3-23 10:42
런투리드 3,4월 후다닥 하고 나면 본인도 레벨 업 된 것 확실히 느끼실거예요,
화이팅 외치고 갑니다.
1빠 하셨으니 더 일취월장 하실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23 17:15
어제 눈보고 아직도 봄은 멀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겨울옷 당분간 옷장에 들어갈수 없겠지요?
주말도 또 춥다는데...

1빠 축하해요~~
주문을 외워봅시다!!
일취월장 레벨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