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 써주신글 읽고 또 읽었네요.
지금 저에게 해주시는 말인듯 착각이 들어요.
7까지 책에 목숨걸다가 학교가기 시작하니 남들하는 것들 같이 동참하고 있어요. 예체능이니 뭐...
그런데 실상 피아노, 미술, 수영에 시간 다 빼았기고 아이는 지쳐 책읽을 틈이 없네요.
아직은 시간관리도 안되고 왔다갔다 빼았기는 시간도 만만찮고...
맘의 여유도 없고 조급증만 쌓이던 참이였어요.
꼭하지 않아도 되는것들 더 줄여야 겠어요. 도서관도 더 열심히 다니고 자기전 책읽어주기도 다시해야겠어요.
흔들리지 않는 엄마가 될께요
긴글 감사드려요^^*
22일
56.the hole the sand
57.poor floppy
58.put it back
59.in a bit
60.a present for mum
23일
61.creepy-crawly
62.monkey tricks
63.hey presto
64.it's the weather
65.naughty children
66.a sinking feeling
zzzz
졸려요..
아니 수험생도 아닌데 왜 이렇게 시간이 안나는건지..
화요일인 지금에야 들어와서 종채맘님글 보네요.
미션 수행 못해서 어쩐다요?
그런데 정말 아이들 시간이 안 나긴 해요.
피아노 미술도 지금 아니면
고학년때 발목잡을것 같고
악기 하나쯤 더 해도 될 것 같은데
그것까지 하니 진짜 주말에도 시간 안나고..
하지만 다른 공부는 안해도 책은 꼭 읽히지요.
그것하나는 아직까지 지키고 있어요.
그런데 진짜 4자리 덧셈 뺄셈까지 해야해요?
내가 이상한가?
4자리면 천단위 아닌감요?
우리 집은 이제 두 자리 들어갔는데
어쩐다요...ㅋㅋ
1학년은 두자리 덧셈뺄셈까지만..
우리집은 요게 목표여요..
휴..종채맘님 글 읽고 반성합니다.
독서..정말 독서할 시간을 주고 독서하라고 한건지..
들리는 소리들 많아도 그냥 오늘 하루 우리 딸래미 행복해하는 모습에 감사하고 이대로 갈렵니다..
이제서야 올립니다.
3월 19-22일
47-56. Little Critter Level 2
57. Christmas party for Miss Kitty
58. Harvest Time
53-55. My playground
56-59. My pet
60. Mom's birthday
독서!!!
1.2학년 때는 열심히 했는데 3학년이 되니 더 놀기만 하고 책읽을 시간이 줄어들었어요.
종채맘님 듣기 1000권 ,읽기 3000권 헉! 심하게 자극받고 힘내봅니다.
주말에는 조금밖에 못 읽었어요. 그것도 아주 쉬운걸로요.
3/20(토)
57.Monster math picnic
58.I am lost
59.Bubble trouble
60.I lost my tooth
61.I'm a fire firhter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이네요. 근데 그게 실천이 참 어렵다는....
저학년땐 몰랐는데 고학년되니 독서가 바탕이 된 아이들은 뭔가 다르긴 다르던데요.
30분씩만이라도 독서 먼저를 실천해봐야겠어요...
4. curious george feeds the animals
5. goes to a chocolate factory
6. the ugly duckling
7.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8. the runaway pancake
토요일 학부모 면담 시간에 담임 선생님께서도 아이들 책
많이 읽히라 그러시더군요..
아이들 글을 읽어보면 깊이가 없다고...
주말이라도 원없이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야겠어요..
3/22
59~64. 매직트리 하우스 20권
집듣 - 레인보우매직 Lightning fairy 30분
종채맘님 요렇게 뵈니 색다르네요.매일 댓글로만 뵙다가....^^
써주신글 백번 공감하지만 실천이 잘 안되네요.
유치원 다닐때 까지만 해도 제가 아이에게 공부를 빙자하여 빼앗는 시간은 총 1시간 정도였는데
나머지는 소파에서 보고 싶은 책들 주욱 쌓아놓고 보곤 해서
혹여 눈 나빠질까봐 한번씩 끊어서 눈운동좀 하고 다시 읽게 하고 했는데
학교 입학하고 나니 하루에 한권 읽기도 벅차네요.
도서관 대출증 받아서 거의 매일 두권씩 꼬박 꼬박 빌려오는데
한권은 읽고 한권은 못읽고 가져가네요.
다읽고 천천히 반납해도 된다는데 도서관에 책들이 많으니 매일 새로운 책 빌려오네요...
내일부터 조금 여유롭게 책읽은 시간도 주고 해야 겠어요
아직 1학년인데~~~
3/20
94.i have a coin
95.wishing with pennies
96.i see cubes
97.we get the cookies
98.a week of weather
99.soft and hard
100.a map of my house
3/22
101.no, tim!
102.dinner at home
103.down in the ocean
104.duck quacks
105.go and play
106.good pets
좋은글...가슴을 칩니다.
정말 이말 공감을 합니다.. 시간에 쫒기어..
영어 수학에 쫒기어.. 한글 독서량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그래도 기특하게.. 완전히 책을 손에서 놓진 않고 잇네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 넘어가니..이젠 이것도 이틀에 완파를 하는 실정이네요..
봄이오니..놀기도 해야하고... 고민입니다.
주말에 나들이를 갔다와서 올리지 못했네요.. 주말꺼까지 함께 올립니다.
41. the mud monster
42. i can draw
43. the purple monster
44. rain
45. from head to toe
46. today is mondsy
47. the dragon dance
48.jobs people do
49. play ball
50.snow day
51.what moves fast
52. places plants grow
53.monsters
집중듣기는 ort4 권으로 하고있습니다.
여전히 모두들 열심히 달리고 계시네요~~~
저 이번엔 스리슬쩍 빠진거 아니예요~~^^
지난 화욜 멀쩡히 아침 잘먹구 하루죙일 사돈이 땅을 많~~~이 산거같은 복통에 시달리다 남들 다~~한다는, 이나이에도 하냐는 핀잔을 들으며 맹장수술하고 왓어여~~~ㅋㅋㅋㅋㅋㅋㅋ
"나 수술해...."
"뭐? ?왜?"
"맹장수술..."
"아~~.."
뭐 대충 이런대화.....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비축해둔 살들덕분인지, 이제 진짜 아줌마파워가 생긴건지, 아님 늘 외치던 어쩔 수없는 향단이 팔짜인건지...병실에서 회복력 짱먹구 오늘부로 일상에 복귀했답니다!!!!!^------------^
오늘도....
새학기 시작되어 여기저기서 노심초사 아이들과 쌤의 행보에 귀기울이는 부지런함 엄마들틈에서
"뭔일 있음 부르시것지...."를 되뇌이는 게으른 엄마로 .....
이래도 되는 거겠지요? 이제 겨우 2학년인데 저 넘 빨리 무뎌지는건 아니겟지요?^^;;
오랫만에 주저리주저리 달고 갑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여~~~~
16)in the garden
17)kipper and the giant
18)the new baby
이사하니 왜그리 버릴 것도 많은 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참 많은 게 필요하네요.
법정 스님 말씀처럼 비우기가 참 어렵습니다.
아직도 제자리 못 찾은 물건 많지만 서서히 하렵니다.
엄마는 정신없었지만 아들은 할 일을 합니다.(스스로는 아니구용)
물론 독서가 가장 중요하지유? 종채님 말씀 백 번 찬성!
그래서 이번 이사의 가장 큰 변화는 거실의 도서관화! 라고나 할까요?
물론 실천하기가 어렵지만 환경부터라도 좌악~깔아 놓으려구요.
그럼 모두들 열독(?)하자구요!
3/17~3/22
41.Hooray for Fly Guy
42.The kidnappers
43.The honey disaster
44.Arthur's april fool
45.D.W.the picky eater
46.The Berenstan bears down on the farm
47.Danny and the dinosaur go camp
48.Victorian adventure
49.Polar bear what do you hear?
50.Brown bear what do you see?
51.Today is Monday
52.Go away big green monster
53.sight word readers24권
54.~56.ort 3,4단계 30권
57.The lost key
58.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59.Red planet
60.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61.Viking adventure
62.The rainbow machine
63.The Berenstain bears new kitten
64.Arthur in New York
11. Arthur's teacher trouble
12. The gingerbread man
13.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4.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15. 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16. 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예전에 읽고서 올리지 못한것 까지 이제야 올립니다
오늘 눈이 펑펑내려 또 한번 눈놀이를 즐겼어요
빨리 녹아서 아쉽긴 했지만 낼 아침에 교통을 생각하면 다행이죠~
3월말을 향해가는데 봄이 오기는 하는건지....
아직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네요..쏴쏴도 아니고..슬금슬금 내립니다.
아까는 눈이 펑펑 내리더만...
집에서는 안보이지만 50m정도 나오면 대로변이 있는데 건너편이 산입니다.
갑자기 내린 눈에 하얗게 뒤덮인 산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이런 모습을 집에서 볼 수있는 사람은 정말 좋겠다..하고 속으로 생각했더랬습니다..^^
언젠가는 전망좋은 집으로 이사가겠지요..ㅋㅋ.
초3
읽기
듣기
45
Frog and toad all year#3
Arthur's valentine
46
Frog and toad all year#4
Arthur writes a story
47
Frog and toad all year#5
Arthur's tooth
48
Arthur's chicken pox
Arthur's chicken pox
초1
읽기
듣기
32
The three little pigs
Arthur's tooth
33
34
Arthur's first sleepover
Arthur's valentine
35
36
Arthur's valentine
Arthur writes a story
종채맘님...아침 일찍 문 여신다고 고생하셨네요...
초4 딸래미 어릴적부터 도서관 델고 다녔는데 맨날 책은 안 읽고 정리만 해싸서 헐::
엄마가 책 읽으면 아이도 따라읽는다하더만 저 맨날 집안 일 뒤로하고 책만 들고 사는데도
울딸 전~혀 반응이 없네요...
제가 도서관 자원봉사하러 다니는데 저기서도 울딸 역시나 책정리만 열심히 합니다.
그럼에도 재밌고 좋은 책들을 너무 많이 접하다보니 진짜 책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영어역시 단어,문법 외우기보다 책읽기밖에 답이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진짜 저학년부모님들 아이들에게 책읽을 시간주시고 즐길수 있도록 하시라는 말씀...팍팍!!
와닿습니다...
저희는 주말에 띨랑,저,딸래미 미용실 가서 셋다 파마하고 왔어요.
띨랑이랑은 셀카한장 찍었는데 셋이 같이는 못 찍었네요..그리고 모처럼 셋이서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 보냈지요...
18.THE SUN
19.What Is the World Made Of?
20.Who Eats What?
21.New Girl in School
주말동안 '수학귀신'읽느라 영어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안녕하세요?
너무 좋으신말씀 새내기엄마맘에 담았습니다
항상 책읽기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맘인데 동네 아줌마들말에 귀가얇아질려고 하던찰라였답니다^^
저녁먹고 자기전까지는 책읽기만한다!!
지금까진 잘되어왔는데 초등내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엄마가 노력하면 되겠지요^^
황사 일교차로 감기가 많네요~ 맘님들 모두 조심하시고 아기들도 조심시키세요^^
3/21
43.arthur loses a friend
44.arthur;s reading race
45.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46. i am the music man
3/22
47. arthur's classroom fib
48. arthur and the school pet
49. catch the bus
정말 절대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아이들 교육 내공 팍팍 느껴집니다.
아이가 책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길을 발견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못해도 좋고(?), 대학 안가도 좋고, 자기가 선택한 길 책임만 질 수 있다면 무얼 바라겠습니까?
다행히 우리 큰애는 책읽는 것을 좋아하죠. 영어책 말고요...
그냥 아침에 눈뜨면 책부터 집어듭니다. 에미보다 낮죠.
영어책도 그렇게 봐 주면 좋을 것같아, 영어학원 보내지 않고 습관만 들어라 하는 심정입니다요.
아이가 좋아라해서 피아노 3회, 미술 2회 학원은 다닙니다.
그래도 3학년되니 시간이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이래저래...
놀이터 나가도 아이들도 없고, 좀 큰 공원에가도 어르신들, 아님 유치원생들 몇명만 있고 마땅 놀친구도 없고..
후니맘네 동네 좋은 것같던데, 이사 가고 싶네요.
58.The Gingerbread Man
59. Drip, Drop
60. THE FAT CAT SAT ON THE MAT
61. Little Cloud
62. Amelia Bedelia
종채맘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추천 꾸~~욱..
아들에게는 꾸준히를 외치면서 정작 애미는 바쁘다는 핑계로 며칠 만에 쑥에 들어오네요.
독서통장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통장 개설 바로 했고 테스트로 한권 올려봤네요. 서서히 입금 시작해야 겠어요.
3월 18일 71 The Baby Sitter 3월 19일 77 The Big Egg 72 Floppy's Bath 78 A Present for Mum 73 Kipper's Balloon 79 The Hole in the Sand 74 Kipper's Birthday 80 In a Bit 75 Spots 81 Poor Floopy 76 The Water Fight 82 Put It Back DVD 도라도라 (The Super Silly Party) DVD 도라도라 (Star Mountain) 집듣 The Treasure Chest 집듣 The Treasure Chest In the Garden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Land of the Dinosaurs 3월 20일 83 Kipper the Clown 3월 21일 86 The Jumble Sale 84 The Snowman 87 At the Seaside 85 Kipper's Idea 88 The Cold Day DVD 라따뚜이, 인크레더블 89 Strawberry Jam 집듣 The Treasure Chest 90 The Barbecue In the Garden DVD 다이너소어 Land of the Dinosaurs 집듣 The Treasure Chest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벌써 3월의 끝자락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에서 하얀눈을 내려 주시네요.
다른 때 같으면 산유수가 피고 개나리들이 꽃망울을 터뜨려야 할 때인것 같은데
아가 손바닥 마냥 커다란 눈송이가 떨어질 때는 와! 하는 탄성을 질렀는데
하염없이 내릴 것 같은 하늘에 걱정이 앞서네요.
모든 것은 순리대로 가야 하는데.....
오늘 즐겁게 듣기와 읽기를 해 준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며 읽은 책 올립니다.
사실 노느라 금요일 부터 읽지 못했는데 오늘은 많은 책을 읽어 주었네요.
눈 송이처럼 책의 권수가 쌓이길 바라며.......
120. The best sandcastle 121. Goal1 122 Transport
123, Who did that? 124. Shopping 125. hot and cold
126.Marking faces 127. What a mess! 128. Don't jump on the bed, Fred!
129. The animal party 130. it's the weather 131.Grandma's glasses
132. Naughty children 133. Hey presto! 134. My week
135 Monkey tricks 136. Crddpy-crawly
21. No rose for Harry(딸랑한권)
집중듣기:30분
종채맘님 말씀 구구 절절히 다 맞으시네요.
가끔은 영어학우너다녀온 아이를 앉혀놓고,
학원숙제를 먼저해야할지.
학습지를 먼저 풀려야할지
책을읽혀야할지 고민하다가.,
책은 아무리 않읽어도 뭐라할사람없음으로,
뭐라해주는 강도가 쎈곳의 숙제를 먼저 끌적이지요. TT.TT
지금 눈이 펑펑 내려요.
봄이라 불리는 3월에 눈이 이렇게나 많이 내리네요..(기온이 낮지않아 거의 녹고 있지만..)
울 아들도 학교에서 하는 바이올린과 수영 두가지를 하는데 참 바빠요.
공식적인건 이 두가지지만 영어도 들어야하고 기탄도 해야하고 숙
제도 독서록도 일기도 써야하니 말이죠.
책읽어주 는 부분을 작은 아이태어 나면서 좀 멀리해서 인지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어요.
학교가기전 맘 먹고 책읽는 분위기 조성하기 시작했지요.
처음엔 100권 읽으면(하루 두권은 꼭읽기) 만원상당의 문방구에서 물건사게 해주기.
300권 읽으면(하루 4권은 꼭 읽기) 2만원 상당의 문방구에서 물건사게 해주기.
500권 읽으면(하루 7권은 꼭 읽기) 3만원 상당의 문방구에서 물건사게 해주기..
이게 성공했어요.
지금은 책읽기 즐겨해요(지식류 책은 아직도 별로~~)
아직도 하루에 책읽는 시간은 8시부터 자기전까지 정해 놓고 읽긴 하는데 2학년들어와서 조금씩
흐트러지네요
책 읽어주고 있는 맘님들 보면 부러운데 전 읽어주는부분은 잘 안되네요(둘째 방해도 있고 해서)
3/20,21
67.Biff's aeroplane
68.Floppy the hero
69.Kipper's laces
70.the foggy day
71.The wobbly tooth
72.The chase
73.The rabbit's chair
74.The old man and his dag
75.I'm painting
76.How do you feel?
3/22
77.The water fight
78.spots!
79.Kipper's birstday
80.The baby-sitter
81.Kipper's baloon
82.Floppy's bath
주말,
황사를 안고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앤디 워홀>전이었는데,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느끼고 왔습니다.
딸아이와 단둘이 한 테이트, 황사만 아니었다면 예쁜 봄나들이였는데요.
담주는 아이아빠도 함께 루오를 만나러 가기로 했습니다.
확실히 6학년이라서 바쁩니다.
방송반, 스카웃총보장, 학급회장 등은 아이가 쓴 감투인데요.
아이가 원해서 하는거지만, 참 보기에 바쁩니다.
그나마 학원 안 다니니 가능하지만,
틈틈이 책읽자는 잔소리?가 종종 나오네요. ^^
44. Poor Old Rabbit
45. Dad's Rabbit
46. What Goes Up
47. One Slice of Bread
48. The LetterBox
49. Just in Time
아빠가 출장으로 금요일에 일찍 집에 온탓에
금요일부터 탱탱놀고, 영어듣기, 책읽기 거의 못했네요..
그나마 주말에 집에 있을때는 영화한편 보여주면서 나름 위안...
3/21
26. country fair
27. class trip
3/22
28. grandma
29. castle adventure
30. village in the snow
31. the whatsit
주말에 쑥에 들어오기는 쉽지 않네요
아이 학교가고 월요일 집 정리좀 하고 이것저것 하고 점심먹고 이제야 컴앞에 앉았네요
우리딸 학교 들어가서 게으른 엄마 그래도 쬐~금 부지런해졌어요
87. kipper's diary
88.The journey
89.eggs on legs
90.Sharing
91.City colors
92Ride on
93.Spider and worms
3월은 초등 1학년 보내 놓고 아이보다 제가 더 분주 하게 보냈습니다.
1학년이 되니 다른 맘들은 수학 학원, 영어 학원을 부비고 다니 더라구요.
종채맘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초등 저 학년은 독서만이 살길 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인지라..
오히려 유치원 때 보다 더 빨리 집에 오니 시간이 남아 돕니다..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읽을
시간도 많아 졌습니다..오늘도 방과후 (컴퓨터) 하고 학교 도서관에서 책읽고 온다고 하네요..
수업시간에 산만 하기 이를때 없는 녀석이 도서관에 다니는걸 보고 담임 선생이 기특하게 생각 하더라구요.
우리 아들은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이라 집중 듣기 2권 하고 영어책 아주 만만 한거 3권 읽고 학교 갔네요.
*17-the toy's party
18-new sneaker's
19-a new dog
정말이지 쑥쑥맘들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엄마표 영어 하려면 첫째 엄마가 부지런 해야 하는데.. 전 아침잠이 많으지라...
아무리 생각해도 수다맘님은 잠은 당췌...언제 자는지????미스테리 합니다...
오늘도 여지없이..날씨가 꽝입니다...이런 날시 정말 안티인데...
3/22
The Giraffe made her laugh
Down on the farm
Where's your tooth?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There's monster in the tree
울 큰아들 영어와 친숙해져야 하느데...영어가 재미없다고 하니...어떻게 하면 영어가 재미 있어질까요???
우리나라 책은 좋아하는 편인데...영어책 좋아하는 동기 부여가 있어야 할텐데...뭐 울 아들 영어책에 쏘~옥 빠질수 있도록 할만한 책 없을까요???
영어책 읽기 목록을 보시면 알겠지만..초등6학년 남자아이...지금 런투리드 읽고 있는 수준입니다....ㅠㅠ
종채맘님이 대문을 열어주시니 작년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좋네요.
독서 참 중요한대 자꾸 뒤로 밀리게되는게 사실에요.
딸아이들은 책을 좋아해서 그나마 좀 읽는 편이지만
아들녀석은 그닥 좋아하질 않아 붙잡고 읽어주는 일도 쉽지 않네요.
학기중 목표와 방학중 목표를 좀 다르게 정해야할까봐요.
엄마맘은 조급해지는데 아이는 영어의 추진력이 좀 떨어져가는거 같아 읽기도 듣기도 그냥저냥이에요.
영화보는것만 좋아해서 무자막 dvd는 언제나 ok인데 초 3이 읽기 듣기도 없이 영화만 계속보고있어도 되나 싶어 고민이에요.
읽기는 아서어드벤처 매일 한권씩 읽고있어요.
것두 맨날 반복하는 책만 읽으려해서 이러다 외우겠네요..
어제 여러맘님들의 많은 위로의 글 감사합니다
친구들이 와주었을때 참 많은 위로가 되었었는데... 여기계신 맘님들의 글도 참 많은 위로가 되네요
맘님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참 고맙습니다
얼굴은 몰라도 이렇게 여러분들을 알게되서 넘 행복했습니다
오늘 일하러나왔더니 바쁘게 흘려가면서 오히려 마음편하고 좋네요
참 게으른편인데 이번을 계기로 좀 부지런해져야겠어요
우리아이들도 좀 살뜰히 챙기고요...(다시 게으름모드가 되겠지만)
종채맘님이 말씀하신 독서... 참 이것도 그리 쉽지않네요
둘째를 위해 한글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계획했었는데... 좀 더 마음을 다잡아야겠습니다
큰애 영어도 넘 많이 쉬어서 다시 발동이 걸릴려면 힘들거 같아요
오후에 집에 가서 그동안의 책 읽은 목록도 좀 정리해야겠어요
나중에 또 올리겠습니다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월요일 아침이라 많이 바쁘셨을 덴디~~ 저 땜시 오늘 아침 분주하셨지요?
저~~ 자주.. 컴터 연결 안된다고 핑계치고,, 종채맘님게 자주 부탁드려야 될까 생각하고 있으면..
혼나는 건가요?ㅎㅎㅎ. 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저학년이라,, 좀더 화목독서(??)에 집중하고픈디 고것이 참말로 어렵군요.
" 화목독서 " 뭔~ 말인쥐 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0^
아자~~ 오늘부터 다시 마음 다잡고 독서삼매경에 퐁당 빠져 볼까나~~~
조금전 출근하는 남표니가 제가 컴터도 못하고 있은게~~ 불쌍해 보였나 봅니다..
자발적으로다가 전선들 끌어다,, 천장을 둘려서 거실로 인터넷선을 연결해 주더만요.ㅎㅎㅎ
KT직원이 내일 온다고 해서 당분간 불편해도 이렇게 쓰라고 하네요..아~웅 이쁜 울신랑~~
스케쥴에 따라 출근시간이 변동이라 요럴땐 아주 좋습니다~여..
지금 막 출근 시키고,, 이틀간 이야기꺼리가 궁금해서 빨랑 들어 왔어요.
저 넘 ~ 잘 했지요.?? 마니들 이뻐해줘요~~*^^*
2010/3/21(일)
59. Mother Goose - Jack and Jill
60. - Hey Diddle, Diddle
61. - Little Jumping Joan
62. - The Moon Sees Me
2010/3/22(월)
63. LITERACY PLACE(2.1) - Belling the Cat
64. - Treasure Hunt
65. Dr.Seuss - FOX in Socks
66. Counting Crocodiles
집듣 ; LITERACY PLACE(1.6)
학기초고 수업도 많아지고, 숙제도 만만치 않고..
아들녀석에게 쉽지 않은 생활이었을 것 같아요. 주말엔 조금 헐렁하게 해보자고 생각하고,
집듣을 하지 않고, 그냥 책 읽기를 했어요.
얇은 책들로 읽자고 하니... 6권정도씩 읽게 되었네요. 금요일부터 3일 읽으니.. 20권은 쉽게 채워지네요.
늘 집중듣기에대한 강박이 있었는지.. (제가말이에요.)
듣기를 하지 않는다는 찝찝함은 있지만..
디비디로 그 듣기를 채우기로 하고, 당분간 주말은 그냥 쉬운 책들을 편안하게 읽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미스터맨을 아주 좋아하는 아들녀석이 신나라고 읽어요.
전 칼데콧.. 뭐 요딴 애들 좀 읽어주면 좋겠는데.. 미스터맨이 더 좋다니..
그거 4개정도 읽고.. 제가 읽으라는 것 한 두개 읽었죠.
소리내어 읽다보면.. 혼자서 자기 기분대로 감탄사를 넣기도하고,
내용도 슬쩍슬쩍 바꾸면서 읽기도해서.. 별로 힘겨워보이지 않고 즐겁게 보입니다.
요사인 만화책에 빠져서.. 온통 why책만 보고 있지만..
뭐.. 그것도 때가 있는 것이고,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니....
그냥 독서란에 동그라미 쳐주고 있어요.
종채맘님의 마지막 글을 읽으며 피식 웃습니다.
추천 누르고 무조건 댓글 5개 이상 달며 친한척 하기..ㅋㅋ
요즘은 괜히 우울하여~~ ....
이제 훌훌 털어내고 달려보렵니다.
담임 선생님에 대한건... 그냥 1년 내 아이만 보고...
쪼그만게 맨 뒤에 앉아 속상하지만...
울 아이가 예민하지 않아서 저도 마음 편히 갖기로 했어요.
선생님이 많이 바라시긴 해도.. 애들한테 직접적으로 많은 피해(?) 를 안주길 바라며
1년동안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아이에게 신경 많이 쓰렵니다.
21-Mar 1 563 My best friend is out of this world step into reading 2 2 564 Five silly fishermen step into reading 2 3 565 Little Critter sleeps over step into reading 2 4 566 Going to school Usborne first experiences 5 567 The new baby Usborne first experiences 6 568 The new puppy Usborne first experiences 7 569 Going on a plane Usborne first experiences 8 570 Going to a party Usborne first experiences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항상 도움이 많이 되고 있네요...^^
저도 책이 너무 좋아서 애들책도 제가 즐겨보고...
이상하게 성냥팔이소녀만 읽어주면 눈물이 난다는...ㅎㅎ...
울 둘째의 올해 목표는 영어가 아니라 한글책 즐기기입니다.
제가 읽어주는건 무지 좋아라 하는데 이 귀차니즘이 혼자 읽는건 귀찮답니다. 아직 속도가 안나서
그러겠지요...지금도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더 많이 보는데 영어읽기를 못하더라도
한글책 읽는데 중점을 둬야겠습니다.
학교 보내놓고 문제를 조금 풀려보니 도대체 이해를 못하네요..=.=
큰아이는 책을 즐겨 봤었는데 요즘은 읽을책이 없다고 하네요..제가 보기엔 읽을책이 없다기보담
전처럼 재미를 못느끼는것 같아요.. 저는 공부할때는 집중해서 쫙 끝내놓고 놀때도 쫙 놀고..그랬음하는데
큰아이는 하나 조금 하고 쉬고 또 조금하고 쉬고...
쉬는건 자꾸 길어지고..그 시간엔 또 책을 안보려고 합니다. 놀아야지...ㅋㅋ..
그러니 자꾸 저녁까지 늘어져서 늦게서야 잠자기전 독서타임을 갖게 되니 얼마 못보네요.
제가 뭔가 시간관리를 잘 못해주는것 같습니다.
엄마가 정했으면 밀고나가야 하는데 애들이 힘들어하거나 하기싫어하면 마음이 약해져버리니까
문제네요..ㅋㅋ..
암튼..오늘부터 독서시간 30분 더 확보...진행하겠습니다~
주말에 목감기로 병원 다녀오고 한숨자고
일요일엔 성묘에 음악회에 그리고 친적들과 저녁까지
아이도 엄마도 녹초가 되어
그냥 잤답니다.
책읽기가 중요하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저의 아이 애기를 해볼게요.
책읽기의 저력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나타나는 듯합니다.
지금 6학년인 저의 집 아이 미친듯이 책을읽어대는 아이압니다.
비오는 날 하교 길에도 손에 책을 들고 옵니다.
그러나 쓰는 것은 또 죽어라 싫어해서 일기는 물론이고 국어 사회 도덕 교과서의 빈곳도 안 채웠습니다.
그리하여 4학년 때까지 국어 쓰기, 사회, 도덕에 노력요함도 가끔씩 등장하더군요. 성적표 받아들고 이번에는 노력요함이 없다며 자랑을 하던 아이였답니다.
그런데 5학년 들어서면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글쓰기가 물이 오른 것입니다. 4월달에 과학주간 글쓰기에서 장려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1년 내내 글쓰기 상을 받아오더군요. 전 그때서야 이렇게 많은 상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소논문쓰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으로 5학년을 마쳤답니다.
저는 이것이 이 아이가 읽어놓았던 책들이 바탕에 깔려있었기에 가능했던 폭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에서 서너편씩 썼던 일기는 중복되는 소재가 한편도 없었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담임선생님이 당신은 아이들 일기를 의무감으로 읽는데 우리 아이 일기는 정말로 재미있어서 읽었다고 하시더군요.
여러 맘들 !
아이가 책만 읽고 독서록도 쓰기 싫어할 때 , 그냥 책만 읽게 해주세요.
할 일 미뤄놓고 책만 잡고 있을 때도 그냥 넘어가 주기도 하세요.
물론 속은 타지요.
제가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읽는 일을 나쁜 일로 만들지 말아라. 왜 뜰킬까봐 숨어서 읽느냐.
할 일의 순서만 바꾸면 칭찬만 받을텐더, 제발 순서 좀 바꿔다오!"
지금도 집에 오면 책읽기 말고 해야 할일이 많으니
놀이터에 앉아서 책을 읽다 가 어둑해져서야 오기도 합니다.
제가 오늘 외출할 일이 있어서
하교할 때 비가 오면 도서관에 가있어라 했으니
아마도 어서빨리 비오기를 기도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충성'입니다.
'종채맘'님 반가워요. 가끔 쓰신 글을 읽으면 너무 재미있어요.
'홍박샘'쓰신 글(아들아, 도대체 네 정체가 뭐냐... 등등) 읽다가 너무 웃겨서 혼자 깔깔거리고
'종채맘'님 글 읽다가 너무 '귀여우셔셔' 나도 저런 유머가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 마음이 따뜻한 분들 같습니다.
쑥쑥맘들 따라다니느라 뱁새다리 찢어질 정도이지만 그래도 늘 자극을 받고 기쁘게 따라합니다.
어제 후니가 읽은 책은 -
1. first grade bunny 2. a tooth story 3. eloise at the wedding
4.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5. froggy plays in the band -5권 입니다.
흘려듣기하게 오디오 좀 켜 놓을까 했더니
아이는 아침에 놀러 갔다가 저녁 1박 2일(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할 때 들어옵니다.
뭐 하고 놀았냐고 물어보면 이친구 저친구 집 다 돌고 우리집에서 한시간 레고하고
놀이터에서 '본부'놀이하고 물박물관 가서 물레방아 돌리고 물고기 밥주고 까치집 구경하고
형들과 야구한판하고 ... 아주 신나서 재잘거립니다.
아파트 살지만 주위가 시골이고 작은 물테마 공원이 옆에 있고 뒤에 낮은 산이 있고
앞에는 작은 하천이 있어서 놀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입니다.
아이가 잘 뛰어 논 날은 자는 모습을 보면 압니다.
아무 불만이 없습니다. 아주 큰 대자로 뻗어서 코까지 골며 정신없이 잡니다.
매일 이렇게 해주고 싶지만 겨우 토,일요일만 마음껏 뛰어 놀수 있네요.
대신 방학을 기다려라. 방학이 되면 네가 그토록 외치는 '자유시간'을 엄청 많이 줄테니...
합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종채맘님 반갑네요. 해바라기님은 워디 가셨지? 건망증 들어도 뒤돌아서면 깜깜..
몽구는 음악,미술 2개 학원만 가고 학습지도 않하고 집에서 영어 읽기,듣기 수학문제풀이만
하는데도 하루가 부족하네요.
feel 꽂히면 이것저것 뚝딱 만들어 바로 장난감을 만들어 가지고 노니까 놀시간이 부족하대요.
사실 공부하는 시간은 총2시간도 않되는것을....음악 미술이야 그것도 노는것이고..
저녁엔 엄마 아빠랑 장기두고 바둑 두고 나면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겨우 두세권 읽고 골아 떨어지니....
체력보강을 위해 태권도를 시켜볼까 하는데 시간이 더 부족할까 염려스러워요.
주말동안 아주 쉬운 리더스로 편안하게 읽으라고 했네요.
어제까지 98권 찍었구요.
아서 어드밴쳐, 로버트먼치, 리딩스타터, ort, all aboard reading 등으로 읽었어요.
전엔 같은 시리즈로 읽었는데 요즘은 만만한거, 문장 긴거, 글밥 많은거 막 섞어서 읽히네요.^^
초4
2010-03-20 집듣 Ups and Downs Magic School Bus 73 읽기 Stories of Monsters Usborne1 74 Arthur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75 Hop on pop Dr.Seuss 76 Willy the Dreamer 77 Up and Down 78 Freight Train 79 Water 80 I like me 81 Bumpety Bump! 82 The man who walked between the towers
초1
2010-03-19 집듣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2010-03-20 집듣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73 읽기 Here comes the snow 74 The Gym Day Winner 75 All by myself 76 Get Dressed 2010-03-21 집듣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77 읽기 Bull's-eye ORT#3 78 Nobody wanted to play ORT#3 79 The Cold day ORT#3 80 Kipper the Clown ORT#3 81 The Carnival ORT#3 82 Strawberry Jam ORT#3 83 Kipper's Idea ORT#3 84 The Barbecue ORT#3 85 I like me 86 Water 87 Freight Train 88 Blue sea 89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일딴 추천 꾸----욱 누르고^^
주말동안 어둡고,바람 횡횡하니~ 진정한 봄날은 언제오려나요..
종채맘이 문 열어주셨군요,방가방가~~~~
종채맘님 글에 백번천번 동감하고,반성하고,새롭게 또 다짐 해봅니다.
저희 애들도 태권도와 피아노 하나씩만 하는데도 독서시간이 많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학원다니느라 바쁜 친구들과 일주일에 한번 모여 놀 시간도 없고,
그걸 또 좋아라하는 엄마들이 드문 것도 아픈 현실입니다.
음,초1울딸은 수학을 벌써부터 싫어라해서 상위권연산 하루2장도 무척 버거워합니다.
4자리덧셈뺄셈 완벽하게 하려면 공부 좀 시켜야겠는걸요.
첫째
80 3/21 8 camping adventure ort 5 81 the wahtsit 82 the magic key 83 it's not fair 84 the great race 85 the new baby 86 pirate adventure 87 the dragon tree둘째
lost in the jungle 2/3 ort 7
종채맘님 이른 시간에 대문 여느라고 고생하셨네요.
저희는 이번 학기부터는 학교 끝나고 학교 도서관에 들렀다가 오게 하고 있어요.
워낙에 만화를 좋아해서 만화책은 하루에 한 번, 한 권이상은 보지 말라고 했지만... 그러기 쉽지 않을 거 같긴해요. 그래도 학교 도서관이니까 만화책이라도 선별해 두었을 거 같고, 만화도 보다가 보다가 지치면 동화도 보고 그러겠지... 하고 있어요.
제가 좀 둔한 편인데 지난 주말은 황사가 정말 심하더라구요.
결국 우리 둘째도 심하게 콧물감기에 걸렸답니다.
종채맘님 오늘 아침 일찍 열어주셔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독서의 중요성 다시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늘 제가 생각하는 바를 그대로 옮겨주신다니까요^^
주말동안 읽은 책 빨리 올립니다. 집에 예전 살던 동네서 가장 친했던 친구가 놀러온다는데 갑자기 신랑이 전화왔네요. 휴대폰 두고왔다고 회사에 갖다달라구요. 청소도 안했는데 정말 짜증나요.
주말에도 저를 심히 괴롭히더니요.
큰 아이
42. pumpkin circle
43. Granpa
44. Mr. Greedy
45. 스토리타운 2.1 중 9번 Click clack Moo
46 스토리타운 2.1 중 10번 Fighter
작은아이
62. In the big blue sea
63. one Sun
64. Cleo's 알파벳 북
65. all aboue teeth
66. 휴튼 미플린 리딩 1.1 스토리 1 The cat sat
67. 스토리 2 The Mat
68. 스토리 3. Nan and Fan
69. 스토리 4,The big hit
70. Nobody got wet
71. The toy's party
72. The ball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