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예림이 동영상 보러 왔어요..
예림이 정말 스피킹 굿이예요..굿굿굿...
어쩜 저리 유창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영어로 쏼라쏼라 할 수 있는지..
로빙화님도 우리 예림이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우리 토깽이는 언제쯤 예림이처럼 쫑알댈 수 있을지..ㅋㅋ
앞으로도 예림이 보러 종종 초게에 놀러올게요..^^
와아~~
무려 8분간의 동영상 보고 참 놀랬습니다. ^^
전에 speaking을 목표로 하신다고 했을때
과연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실지 궁금했습니다.
예림이는 챕터북보다는 명작쪽으로 나가는군요.
명작과 글밥 많은 그림책을 거쳐
뉴베리나 클래식으로 바로 가면 좋을것 같아요.
책을 좋아하고 몰입하는 힘이 강하니
앞으로 더 쭉쭉 나갈것 같네요.
제가 아직도 우울모드라서 요즘 댓글 달기가 무척 어렵네요. ^^;;
^^
요런 동영상 보면 또 느끼는 거지만 딸가진 맘들이 부러워요...
우리말도 10분 이상 하라면 안하는데..ㅠㅠ
암튼 너무 잘보고 갑니다...
말하기..엄마표의 영원한 숙제인것 같아요..저역시도 그렇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흐흐흐~~
로빙화님.. 흐흐흐..
초게에 로빙화님 글이 있어서.. 후다닥왔어요..
이어폰 끼면서.. 예림이 동영상을 모두 다 봤어요... ^^
흐미.. 흐미...
중간중간 들리는 로빙화님 목소리도, 귀여운 예림이 목소리도..
너무너무 좋네요.흐흐흐..
초게엔 댓글도 잘 못달겠는데..^^ 로빙화님 글이라, 과감히 달아요..
넘 반가워서..흐흐흐..
학교 잘 댕기는것같고, 좋은 담임 만나서 너무 축하해 예림이..^^
멋진 예림이를 보며, 미래 우리애들은 어떤 모습일까
많이 상상하고 갑니다. 분명 지금 이런식으론 안되는데.. --; ㅎㅎ
넘 예쁜 예림이.. 잘보고 갑니당..
느무느무 잘하는데요..
로빙화님.. 주말잘보내세요..
우와 예림이당.. 모두 훌륭해요 쉽다면 쉽고 어렵다는 어려운 말하기인데 예림이랑 엄마 모두 추카드려요..
발음도 왜 그리 한국사람들만 발음을 따지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외국인한테는 모두 통하니 걱정은 휙~
여기까지 왔으니 말하기는 걱정 안해도 될거같아요 일단 경험이 있으면 스피킹은 사라지지 않더군요...
안하면 녹슬지만 몇년이 지나도 다시 지필수있다는데 한표랍니다
아웃풋을 안하려는 아이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입을 먼저 열게 된게 개인적으론영어를 하는데 .. 많은 잇점이 된다고 생각해요. 절대적으로 고효율인 방법이지요..시간의 손실이 별로 없다는점이 가장 잇점입니다
영어에 쏟는시간을 꽤 단축시켜서 우리집은 그것을 노는데 투자했어요..3학년떄까지....
인제 질문하고 주고받고 이걸 하면 좋은데....동영상을 보니 로빙화님이시면 가능할거같아요..
저는 동영상을 찍을때 사실 아이말을 못알아들었거든요... 그래서 질문을 몇개만 준비해서 맨날 같은말만 물어봤어요...
지금에 정리되는맘은 스피킹은 엄마가 완성하려고 안해도 시작만 해도 100%성공이다라는겁니다
쓰기나 리딩 문법 이런분야과는 차이점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엄마가 능력이 안돼도 걱정마시고 아이가 할수있는것을 당분간 그방법에 몰입해도 좋아요
다음엔 그냥 아무거나 아이가 원하는 사물이나 주제를 이야기 하게 하셔요
아마 직장맘이셔서 자주는 못할것이니 거의 요렇게 하다가 1~2년이 갑니다 그리고 중학년되면 고집센 애들은 엄마말과는 반대로 할라고 하니 이때부터는 거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시작한다 생각하시고 영어도 점차 아이스스로 해나간다 라는 맘이 속편합니다
우리애는 지금은 어쩌다 영어라도 쓰라고 하면 몇번하다가 내가 못알아듣고 자꾸 물어보면 신경질내며 엄마 못알아듣지 하고 안쓸라고 합디다....
멈춰진 사진에서 예림이는 아직도 아기같이 보이는데 1학년이라니..ㅎㅎㅎ 아마 가방 메고 학교가는 뒷모습만 봐도 앙징맞지요?
고 모습 많이 봐두이소...
나중에 커서 속썩일때 이떄 모습이 많이 생각난납니다 키키
역쉬 동영상 하나씩 올라와야 쑥이지요...
간만에 정신이 확 들었어요...역쉬 나는 비쥬얼이 좋아...
스피킹이 목표다~~
역시 남다른 엄마표시네요..
유아기 영어가 스피킹이 먼저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쉽지 않은 과정이라 생각하거든요..
요샌 영어 인증제라고 학교에서 10급부터 특급까지.. 한글과 영어로 써있는 것을
외서 인증받는게 있나봐요.. 어렵진 않지만.. 특급쯤가면.. 문장이 조금 길어져요..
그런데 어제 아들녀석과 한글 불러주고 해보랬더니.. 특급도 곧잘하더군요..
그래서.. 니가 말하는 문장이 책에서 본거냐. 디비디서 본거냐 했더니..
디비디라고 하더군요.. 음..
역시 스피킹엔 디비디구나.. 좀 일찍 보여줬다면 좋았을까?? 하는 생각했어요.
저희 집은 디비디를 1학년 중반쯤부터 봤거든요.
하지만.. 나름 얻은 잃어야할 것들이 있기에... 앞으로 더 열심히 봐야지했어요..
그리고 아들녀석이 좋아하는 아더 디비디...
해석과 자막있는 디비디 타이틀이 추가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어찌 일년이 되어도 그리 좋아할까 싶어서 말이죠..
근데.. 왜 읽은 것들은 잘 안나올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
그건 쓸 때 나올까요?
물론.. 책 읽고 말하라고 하면.. 그게 나오긴 하지만..
그냥 일상적인 회화? 에선 디비디 표현이 막강한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꼬마 숙녀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영어도 잘하지만..
옷 들치고.. 꼬물락꼬물락.. 애고 귀여워라..
발음 절대적으로 문제 없음.
말 자체보다 이야기를 요약하는 능력에 찬사를 보냄.
그거 절대 쉽지 않은 인지과정인거 당신도 알잖우.
너무 칭찬하면 커뮤니티에 부작용날까봐 절제함.
내 맘 알겄지 ㅋㅋ
예림아, 아궁, 깨물어주고 싶어라.
이 담에 또 엄마가 비웃으면 '당신 해보슈"해라.
그런데 벌건 대낮에 잠옷이냐....
홍박네 아들도 초등 졸업 때까지 내복입고 살더니
요즘은 간지 나는 옷만 찾는단다.
이번에 초1 들어가는 맘입니다.
아이가 피터팬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8분넘게 하고 있는 동영상에 놀랐습니다.
제가 요새 고민하던 궁금증의 답을 찾은듯 합니다.
어느정도 리딩도 되고 단어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딸아이가 아직 영어가 입에서 쉽게 나오질 않아서 걱정했는데... 로빙화님의 아이의 영어 스피킹을 보고 많이 충격받았습니다.
로빙화님은 아직 미숙타 하지만 제 눈에는 너무도 부러운 모습이네요.^--^
제 딸아이도 말을 틀수 있는 방법을 고민고민 해봐야겠어요.
너무도 동영상 잘 보았구요..저한테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