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정말 늦은 숙제 올립니다
그래도 마무리는 해야하니깐요~~
그동안 멋진 워크준비해주신 원영사랑님도 감사하구요 진행해준 모든 맘들 수고 하셨어요
힘들지만 끝까지 해준 희용 희성이두 대견하네요
지금 희용이가 과도기인지 좀 힘들어하는데 froggy는 조금 천천히 가볼까 해요^^

그동안 열심히 해준 아서 희용이에게 용기가 될까 싶어서 책으로 만들어봤어요
하나하나 할때는 몰랐는데 하고보니 꽤 많이 했더라구요 희용인 3권 희성인 1권이되더라구요~~
이건 어제 만들었는데 아침 희용이 밥 먹을때 옆에 두고 먹더라구요
그 기운으로 froggy도 했으면 좋겠네요

27번 수민(5)
마지막 숙제를 제출하네요..수민이가 후반으로 갈수록 관심이 뜸해지길래 좀 쉬어라하고 뜸하게 해줬더니, 마지막 요번꺼는 일요일 저녁에 "엄마, 왜 아서 안해?"하고 묻길래 급하게 요거 하고 잤어요^^
완벽하게 모든 워크시트지를 다 푼것은 아니지만 끝까지 왔다는데에 의미를 두고..넘 기뻐요~~
도와주신 방장님을 비롯하여 댓글 열심히 달아주신 엄마들 모두에게 감사하다 말하고 싶어요!!
다음 Froggy도 우리 열심히 해요!!


21번 유승(6세)
음.. 책읽는 사진 올리려 수정하는데 자꾸 안올라가서...... 할 수 없이 사진만 따로... ^^;;;;
왠 설정을 해주시는지 놀란 표정을,...^^;;;
마지막 숙제 제출하니 왠지 뿌듯합니다~^^
프로기도 화팅해요~!


30번 초1 윤이~
어머 제 정신좀 봐요~~~
여유롭게 초게 유게 댓글놀이 하다왔어요~
숙제제출은 깜빡하구요 ㅡ.,ㅡ 참 큰일입니다. 이제 30대 중반인데 어쩜 좋아요 ㅜ
드디어 마지막 숙제이군요~~
윤이랑 웍싯하면서 마지막 아서 책이라고 말해주고 이번주는 방학이며~
7월부터 프로기 시작한다고 알려줬더니 방학이 있단 사실에 너무 좋아합니다~
학교 방학도 손꼽아 기둘리는 녀석..... 이 엄만 프로기를 비롯 무슨 영어책을 들이밀까 고민중인데~
아들은 운동을 뭐배울까 축구는 하루 네시간씩 해야쥐 그러며 놀생각만 하네요 ㅋㅋㅋㅋ
짜식~ 음하하하하하하~~~
삼천포로 빠졌네요 ㅋ 이번주는 흘려듣기 3번하고 읽기 4번정도 했어요.
첨엔 어려워하던 아서스타터~ 자세히 하나하나 완벽히 이해하진 못한듯하지만~
어렵다고는 안합니다 ㅋㅋㅋ 그것만으로도 기특하죠잉~
소중한 원영사랑님의 웍싯도 척척~~ 미로찾기도 척척~


윤이도 DW처럼 잠이 안오면 어쩔꺼냐 물었더니~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어~ 멋진 어드벤쳐를 상상하겠다 그러네요 ㅋㅋㅋ
마법천자문에 빠져있는 윤이~ 쓰스슥 금방 성의없이 손오공 그려줍니다~
요즘은 엉덩이 붙이고 뭘 하는걸 부쩍 거부한답니다.
오로지 축구, 피구, 캐치볼, 야구 ㅜㅜ
프로기땐 웍싯보다 액티위주로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모두들 아서 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방장님도 웍싯 만드시고 검색자료 찾으시느라 고생많으셨죠??
13기 모두모두 이번한주동안 푹 쉬시고 재충전의 시간 가지시길^^
그럼 7월에 만나요~~~~
22번 9살 찬이
아서 마지막 숙제 제출합니다.
병원 입원한 일주일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주 서너번씩 CD듣고 책 읽어주기 했네요.
다른분들처럼 매일매일 꼬박꼬박 하진 못 했지만 14권을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13기 북클럽 덕분이에요.
원영사랑님의 멋진 워크시트가 제일 큰 몫을 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좀 더 성실하게 프로기도 하고 싶네요.
함께 하시는 분들의 글을 보며 힘을 내게 되니 더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아서 완주하느라 애 쓰신 아이도 어머니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20번 초2 하영
아서 14권 마지막권이네요
끝까지 완주 할 수 있었던 건 북클럽 덕분인것 같아요
3월 18일 아서를 처음 시작 할때만 해도 6월달 까지 끝까지 할 수 있을까?
걱정부터 했더랬어요
한 주, 한 주 나름 하영이와 열심히 하다보니 멀써 끝이네요
처음에는 어떻게 듣기를 할까?
열심히 듣고 있는 걸까
듣기만 들으면 내용을 이해 할까?
이런 저런 궁금증과 어떻게 하면 더 잘 집중해서 들을 수 있을까?
저의 생각은 모두 어떻게 하면???? 이였죠
그런데 한 주, 한 주 진행을 하면서
연속따라 읽기는 하는데 그렇게 하니 발음이 자기 마음대로네 이건 패스
한문장씩 따라 읽기 한는데 문장을 다 기억하고 있어야 하니 이것도 아직은 패스
이렇게 넘어갈건 넘어가다보니 조금씩 하영이에게 맞는 방법이 나온 것 같아요
cd듣기 >>> cd듣고 따라 말하기 >>> 혼자 읽기
일요일은 빼고 매번 이렇게 2번듣고 한번 읽어보기를 하다보니 동영상 찍기를 시도해 보았죠
굳이 문장을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았는데 그림을 보고 책의 내용을 생각해서 말하기를 하더라구요
했던말 또하고 문법에 조금 어긋나지만 말하는데 의의를 두고 연습했지요
이제는 우왕좌왕 하지 않고 cd 듣고 워크싯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어요
습관이 잡히려면 3달은 노력해야 한다던데
이번 3달이 하영이에게는 습관잡는 계기또한 되었네요
프로기에서도 열심히 해요
원영사랑님 감사하고
13기 북클럽 모두 화이팅




동영상 찍고 나니 순서 하나가 틀린 것이 눈에 들어오네요
나름 자기 생각이라고 하니 그냥 또 패스 합니다
34번 진아/7세
벌써 마지막 미션이네요.
'Good Night D.W' 매일 읽고 cd들었어요. 마지막 책 이라고 하니까 '아~아쉽다~.'그러네요.
읽기 듣기 체크표에서도 나타나듯이 처음에는 아써에 별로 흥미를 못 느끼더니 점점 좋아하는게 한 눈에 보이는거 있죠.
1. 읽기 듣기 체크표(Week1~ Week14)

2. 웍싯
웍싯은 주말동안 2틀에 나눠서 했어요.
책 표지 뒷장의 숨은 그림찾기는 책 보자마자 월요일에 했는데, 한글로 '이즈 애니바디 아웃 데얼'이라고 한글로 써서 외우고 다니더라구요. 학창시절 팝송 테잎틀어놓고 정지 버튼 눌러가면서 한글로 들리는대로 받아 적던 생각이나서 웃기더라구요.

3. 북노트
자는 D.W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인대요.

4. Activity
동글 동글 스티로폼으로 양과 벌을 만들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서 인형극을 해 주더하구요.

쉐이빙 크림을 이용해서 양 그려보기를 했어요.
욕실 벽면에 맘껏 그리고 문지르고 엉덩이까지 흔들며 노래 부르는 진아양~
놀이가 끝난 후 샤워기로 싹~싹~ 기분까지 시원해지고 좋더라구요.
(주변에 심리미술 상담 미술 공부하는 분이 추천해 주시는 미술 치료중 하나인데 스트레스에 노출 되어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놀이라고 하네요~)

5. 14회 미션까지 한 번의 지각 없이 미션 완수한 진아양 축하해주세요.

14회 미션까지 열심히 한 13기 북클럽 회원님들과 우리 아이들 모두 수고 하셨어요.
28번 노라 초1
다시 돌아왔어요. 전 요즘 병원 탐방중입니다. @.@
마지막 아써책 즐겁게 진행했어요. 물론, 이번에도 폭풍진행이었지만 한 주 쉬어서 그런지 즐겁게 해주더군요.
책 읽기도 전에 뒷페이지 숨은그림찾기 먼저 해주시고, 버블맵은 노라가 'sleep'과 관련하여 해보겠다고 하면서 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모아둔 아써 웍싯은 책으로 만들어줄 생각이에요.
지금까지 애써주신 원영사랑님께 무한한 감사를 보내며, 프로기 때는 살살 하세요. ^^;
북클럽 13기 여러분, 사랑합니데이~~ *^^*



26번 수현 사자털
마지막 미션이니..끝나게..놀아줘야지..생각했으나.
성실히는 어렵군요 . 주말에 시아부지 생신도 있어서..한 주가..괜시리 바쁜듯 싶었어요.
입으로 준비하느라..ㅋㅋ 일요일에는 종일 아부지집에서..먹고..음식하고..또 먹고. 음식하고
또 먹고..음식하느라...정작 오늘 아침은 아주...빵 부스러기..몇 개로..블루베리쥬스로..떼웠지요.ㅋㅋ
이번 주간부터는 식단에 좀 신경을 써야할꺼같아요.
모두 여름 건강히 나시고.
곧 시작될 프로기..기대되네요.
상장은 출력도 못하여..인증샷도 없고..ㅋㅋ
그래도..방장님과 13기 여러분 덕분에..댓글도 열심히 달지 않았지만..
겨우 겨우..살아남았군요.
프로기때는 열심히..살아남을께요..ㅋㅋㅋ
한번 더..모두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넙쭉.

19번 9세 엘리, 5세 제이
마지막 까지 모두들 애쓰셨어요~~
엘리와 제이도 아써 무사히 잘 끝냈네요~~
엘리 웍싯

제이 웍싯
또봇에 빠져있어서 또봇을 만나고 싶대요.
X와 Y 알파벳을 쓰고 있길래 그려보랬더니 힘들대요.
제가 그려주었더니 열심히 색칠을~!

bossy 해서 주말에 하였던
보물상자와 해적선 만들기 한것도 같이 올려보아요~~
만들어 놓고 온갖 표정을 다 짓던 엘리였어요~~
편집을 했더니 영 흐릿~하네요~~
아써 끝낸 턱을 톡톡히 해야겠어요~~
^^
24번 초1 다이아나
진짜 금방 시작한것 같은데, 끝났네요. ^^
모두들 넘 열심히 잘 하셨구요. 특히 원영사랑님 진짜 감사해요~~
가까이 사시면 제가 맛난 밥이랑도 한끼 대접하고 싶을 정도에요~ 맘만이라도 받아주세요 ^^
오늘 아서 끝낸 기념으로 간장 닭볶음도 해주고, 원래는 베스킨 가서 아이스크림 케익 사기로 했는데
케익은 비싸기만 하고 맛 없잖아요~ 그래서, 꼬들겨서 쿼터 사서 다 먹었네요~ ㅎㅎ
울 다이아나 아서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 읽기했거든요. 근데, 그게 나름 좀 힘들었나봐요.
프로기 한다했다가 다시 안하면 안될까 했다가 자기도 오락가락하나봐요.
그래서, 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니깐 한다네요. ㅋㅋ
전 아무말도 안했어요. 그냥 아서 했던 언니, 오빠들이랑 동생들은 계속 한다는 말만 했을 뿐...





우리 다이아나 프로기때도 아서 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네요,
열심히 한 친구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32번 서연7세 주원5세
아서가 벌써 마지막이네요^^
아서책 처음에는 서연이한테 좀 어렵지 않을까 했었는데
다행히 서연이 주원이 둘다 좋아해줘서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좀 많다 싶었던 워크싯도 점점 쉽게 풀어가는 서연이를 보면서 흐믓했었네요^^
정말 알차게 만들어주신 원영사랑님께 진짜 감사해요^^
프로기는 워낙 서연이가 좋아했던 책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제가 늘 시간에 쫒겨 워크지만 하게되서 프로기때는 듣기 읽기 많이 신경쓰려고 해요^^




여기서 부터 주원이 작품이랍니다^^
5살 되니 누나할때 자기도 하겠다고 욕심도 부리고 워크지 하는 것도 즐거워 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영어의 바다의 풍성 빠뜨려야하는데 늘 마음뿐이네요^^ ㅋㅋ


23번 6세 아영
벌써 아써가 마지막이라니 ...
시간이 정말 잘 가네요.
원영사랑님 덕분에 아써를 넘 재밌고 알차게 읽은 것 같아 넘 뿌둣하네요.ㅎㅎㅎ
아영이 양만들기 넘 재밌게 잘 했구요.
상장도 넘 좋아하네요.ㅎㅎㅎ 요런것까지 신경써주시고 감사해요
낼 아침에 제가 시험이 있어서 지금부터 벼락치기공부를 해야 해서 댓글은 낼 달게요^^








21번 유승(6세)
웍싯 무지하게 싫어해던 울 아들.. 그래로 아서 하며 반 강제로 쓰기도 시키고 했더니 이제는 어느덧 많이 쓰게되네요~^^
미로찾기에 재미 붙여 미로착지 내놓으라 난리이고. 조금 어려워 보이거나 쓰기가 있는 웍싯은 그냥 패스~하겠다는 통에 겨우 겨우 시키긴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많은 것들은 해내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많이 자랐구나 라고 느낍니다.
음... 깜박하고 책읽는 모습을 안찍었네요~ㅎㅎ
주말에 다시 한번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ㅎㅎ 이제야 사진 추가합니다~^^




36 유진(5)
유진이는 아직 미션 수행을 못 했구요... 우리 아이들 활동 보러 왔어요.. 역시 마지막까지 감동이내요.. 엄마도, 우리 아이들도...
댓글을 달려고 하면 계속 페이지 오류가 뜨면서 창이 열리지 않아요.. 몇일 이런 현상이 지속되내요.. 그런데, 이렇게 글은 올려지구요.. 게시판에 문의중이라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내요.. 쫌 답답하내요..
주말 지나면 모두들 마무리 할동 더 볼 수 있겠죠...
25번 4살 전민정입니다.
드뎌 Arthur 마지막 미션이네요. 올해 초부터 13기 활동하면서 6개월동안 민정이가 많은 발전을 한거 같아요. 스펠링도 어느정도 익히고 그림도 조금씩 그리기 시작하고 책내용파악 웍싯도 잘 따라 오는거같구요.
모두 13기 맘님들 응원해 준 덕분이고 젤로 고생했던 원영사랑님 덕이 컸습니다. 정말 영어유치원 선생님같아요. ㅎㅎ 정말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
민정이도 여자애라 D.W. 넘넘 사랑하고 이 책도 넘 좋아하고 대사를 많이 외우더라구요. ^^
1. 책읽기와 듣기

2. 북노트
아서가 눈을 돌리는 장면이 재밌다고 그리겠대요. 안경을 못그리겠다 그래서 안경만 제가 그려줬어요.

3. 버블맵
민정이가 잠이 안올때 어떤 생각을 하느냐고 물어봤어요.

4. 양만들기
물감으로 하려다가 그냥 검정색지에다 손가락대고 솜(화장솜)붙이고 양을 만들었는 데 민정이가 "Sheep is jumping over the fences. " 라고 하길래 fence를 만들어줄까해서 나무젓가락과 글루건으로 시도해봤는데 참나~~ 민정이는 이런 미니어처를 만들면 꼭 자기가 먼저 해보겠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양보다 먼저 자기가 뛰어넘겠다고 굳이 점프를 합니다. ㅎㅎㅎㅎㅎ
못말리는 민정입니다. ^^ 그래서 양을 여러개를 만들어 책에 나오는 장면을 재현해 줬더니 엄청 좋아하고 민정이가 좋아하는 강아지 데려와서 양들하고 역할극 한참 했습니다. ^^
"Baa Baa black sheep "노래도 한참 불렀구요.


5. sea animals mobile
beach를 연상할 만할 것을 찾다가 sea animals mobile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6. mini beach만들기
플라스틱접시가 하나 더 있길래 beach를 하나 만들어줘야겠다 생각해서 밀가루반죽으로 모래사장을, 화장지를 파란색을 물들여서 바다를 표현하고 나름 모래성, 조개, 샌들, 야자수, 비치타올 등이 있어요.
민정이는 요즘 자주성이 강해져 자기가 하겠다고 많이 나서길래 스스로 하게끔 하고 제가 좀 많이 다듬었습니다. ^^

7. 책뒷표지 숨은그림찾기

8. 센텐스퍼즐

9. 웍싯하기
오른쪽 S 색칠하기는 힘들어해서 조금 도와주고 S쓰기도 같이 손붙잡고 했어요. 아서시작할때만 해도 미로찾기를 어려워했는데 이번주는 웍싯꺼내자마자 "I want a maze."라고 합니다. 미로도 꽤 늘고 있어요.



그동안 13기 여러분들 수고하셨고 민정이 미션에 글 달아주신 분들 넘넘 감사해요. 제가 토요일까지는 달았는데 일요일이나 월요일은 많이 댓글을 못달아서 죄송했어요. 프로기도 화이팅입니다. ^^
29번 신원영 / 6세
마지막 미션 제출합니다~^^
북노트의 내용은 D.W.가 monster를 상상하는 모습을 그렸는데 투명 몬스터라면서 흐릿~~하게
그려놓았네요. 왼쪽 아래에 조그맣게 D.W.도 그리고 생각 주머니도 그려주었어요. ㅎㅎ
오른쪽에 크게 쓴 글자는 몬스터가 겁주려고 내는 소리 'BOO!' 랍니다. ㅋㅋ

워크지 활동한 모습들이구요~


버블맵에는 'D.W.의 꿈나무'라는 제목을 적고는 D.W.가 생각한 것들을 그려넣었네요.
처음에는 원영이의 꿈나무를 그려보자고 하였는데....진행하면서 D.W.로 주체가 바뀌었어요. ㅎㅎ
D.W. 얼굴 옆으로 시계방향 순서대로 무엇을 그린 것인지 부연설명을 하자면...^^;;
울타리를 넘는 양들, 뒤표지에 있는 아이스크림, 역시 뒷표지에 있는 Bionic Sheep
(원영이의 표현입니다.ㅋ) Bionic Bunny, 바닷가 모래사장의 모래성입니다.
검색 워크싯 활동한 사진들이구요~

핸드프린트를 찍은 후 양으로 꾸며보는 활동을 해보았어요~
얼굴 부분은 엄지만 한 번 더 찍어주었구요.

이렇게 14회에 걸친 Arthur Starter 여정이 마무리 되었네요~!! ^^*
모두 모두 고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