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 해윤
책3번 읽었어요
휴지심 코알라랑 오리너구리 만들었어요 왼쪽은 해윤이가 색칠한것이구요
오른쪽은 서윤이가 한것입니다..

코알라랑 letter king 단어 찾기 coloring 브레인 뱅크 워크지 몇장풀었어요

올려주신 자료에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동물 지도 등 나와 있는 따라쓰기 컬러링이 있길래
그부분을 중심으로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마인드맵 형식으로 적어봤어요
제가 묻고 서윤이가 답하고 제가 적어주고....수도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부메랑....동물 아웃백 울루루등 단편적이긴 하지만 알고 있는 부문을 정리해보았어요 ^^

민군&은양의 숙제에요~
1. 책읽기
3번정도 읽은 것 같아요.
2. 가면 만들기
가면으로 만들려고 하다 부채로 바꾸었어요.
아이스크림 먹고 남은 그 막대기들을 모아놓은게 있어서 글루건으로 고정시켜 만들었답니다.
3. 컬러링
코알라 그림 책에 있는 것 보고 따라 그렸어요. 엄마가요.. ^^;
아이들은 색을 칠해 각각 엄마와 아빠에게 줄 선물이라며 오렸어요.
그리곤 민은 갤러리에 붙여두었어요.
4. 이름표 붙이기
생각나는 동물들의 이름을 아이들이 쭉 부르고 제가 받아써서 같이 색을 칠해 이름표를 만들었어요.
이렇게 잘라서.
코알라 이름표는 위에 그린 아이들 컬러링에 붙이고 나머지 동물들은 집에 있던 다른 동물 관련책 펴서 매칭 시켜보았어요.
아직 철자가 안된지라 엄마가 첫 글자의 음가에 대해 대충 힌트를 주고 민군이 맞추었어요.
5. 호주 Vs. 대한민국 (- 남반구 Vs. 북반구)
지구본에서의 오스트레일리아 위치를 확인하고 (코알라가 사는 곳^^) 우리가 사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계절 차이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어요.
등을 가지고 비추어보면서 지금 태양과의 거리에 의해 계절의 차이가 나타남을 이야기해보았어요.
6. 편지써보기
책에서는 조부모님과 편지를 주고 받았는데 민군에게는 코알라에게 편지를 써보자고 했어요.
집에 있는 스탬프와 이미지 이용해서 편지지 만들었어요.
민군은 꼭 코알라여야만 하냐며.. 자기가 좋아하는 햄스터에게 쓰고 싶다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민군이 햄스터에게 쓴 편지에요.
나름 햄스터가 놀 챗바퀴와 밥(식판)이 그려져 있지만..
별 내용은 없어요..^^;
7. 클레이로 만들기
집에 남은 클레이가 보여 그걸로 코알라라도 만들어봐야지했는데 민군이 오리를 만들었어요.
5세 현우
1. 책읽기: 자연관찰책이라 즐겁게 보았어요. 5번 정도 읽은 듯 합니다.
아직 Brain Bank 의 CD 까지는 챙겨듣지 못 하고 있는데.. 다음에는 CD도 챙겨봐야겠어요.
2. Koala Craft
링크걸린 자료 중에서 현우가 만들고 싶다는 하~트 코알라를 만들었어요.
요즘 그림 그리기과 색칠하기는 무조건 거부! 상태라... 색칠은 엄마가 하고
하트 꾸미기만 현우가 했어요.. 현란한 별 스티커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네요.. ㅎㅎ
그래도 만들고선 저리 좋아라 하네요...^^

3. 관련책 읽기
지난 번에 도서관에서 빌려읽었던 호주에 사는 동물관련 그림책을 챙겨읽어야지..생각만하고 못 읽었어요.
그래서 집에 있는 오리너구리(Platypus) 책과 자연관찰 책 중에서 호주 부분만 챙겨 읽었어요.
호주 관련 워크시트도 색칠은 못 하고.. 함께 보면서 이야기했어요.

혹시 기회되시면 이 책들 빌려보세요. 호주에 사는 동물들이 나오는 책인데 재미있었어요.
제목은 '날아라, 에뮤!' 입니다. ^^

4. 두부 코알라
역시 살림 못 하는 사람은 티가 납니다. 이번에도 유통기한 지난 두부가 냉장고에 덩그러니...-.-;;
약간 쉰내도 나는 듯 해서.. 비닐 봉지에 넣고 조물딱~ 거리게 했어요.
현우가 두부를 가지고 한참을 조물딱~ 조물딱~ 거리면서 잼있게 놀고 있을때!!
이때 번뜩!! 드는 생각!! "케잌 데코 짤주머니" ㅍㅎㅎ (오~예!!)

검은 색 물감을 조금 넣고 다시 잘~~ 섞어 보았어요.
흰색 두부와 검정 물감의 만남!! 회색이 되네요... ^^
조 놈을 가지고 편편하게 펴서 둘~둘~ 말더니.. 김밥이라며 썰기도 하고..
프린터라며 넓게 펴진 두부판을 죽~~~ 밀어 올리기도 하고...
한참을 놀았어요. ^^

자~ 이제 코알라를 만들 시간!!
저렇게 한 쪽으로 몰아서 짤주머니처럼 만들어서 한 쪽 끝에 구멍를 내고 죽~~ 짜면서 모양 만들기
똥~ 같다면서 어찌나 재미있어 하는지... 엄마가 그린 눈, 코, 입을 붙이니..
그럴듯한 코알라가 완성 되었어요. ^^

두부 코알라 완성!! ^^

이렇게 만들고 나서 다시 비닐 봉지에 넣고 짜기를 몇번을 반복했답니다. ㅎㅎㅎ
하지만... 스믈스믈 올라오는 쉰내 때문에 이즘에서 마무리했어요. ㅋㅋㅋ
다음엔 정상적인 두부로 다시 놀기로 했어요~ ^^
이렇게 한참을 웃었답니다~~~ ㅋㅋㅋ
6세 재훈/8세 나림
KOALAS 책은 편지형식이어서 애들 읽어주니 잘 듣어요. 책과 같이 있는 워크지 주니 잘 맞추네요. 제가 답을 잘못 말하면 정정도 해주고 즐겁게 진행했어요. 표지를 보니 털같이 느낌이 나도록 해서 한번씩 만져보게했어요.
CD3번 듣고 책은 3번 읽어주었어요. 자연관찰책에서 코알라 부분도 찾아서 함께 보았어요.
올려주신 코알라 가면 애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나림이는 혼자서 고무줄 구멍을 낸다고 오리다가 찢어져서 다시 테이프 작업을 했어요. 가면쓰니 코알라 모양이 참 귀엽더라구요. 재훈이도 자기것도 고무줄 구멍 해달고 했는데 테이프 작업 해야 할거 같아서 눈구멍만 뚤어주었어요. 엄마가 자꾸 꾀가 나네요.


<나림>-코알라 색칠중에 바비가 있어서 얼른 주었어요. 바비를 너무 사랑해서 다른 워크지보다 먼저 했어요.


<재훈>이번에서 코알라 색칠하기 싫어해서 그냥 패쓰했었어요. 누나하는거 부러워해서 다른걸로 프린트해서줬는데 힘들다고 하네요.


이번주 토요일에 시댁 제사여서 주말에도 시간이 안날거 같아서 미리 숙제를 후다닥 하고 제출해요.
좋은 자료 올려주신 민은맘님 고맙습니다.
민은맘님
바쁘신데 요렇게 또 핵심 활동들을 올려주셨네요^^
아직 트레져 책이 집에 있는지 확인도 못했다는 -.-;;
민은맘님 안계신 북클이 너무너무 쓸쓸했어요 ~~
편지지까지 친철하게 올려주셨어요
요즘 서윤이가 편지쓰는것 재미있어하는데 물론 한글로지만요
한줄이라도 한번 써봐야겠네요
민은맘님..
감사해요...
다음미션은 꼭 제가 낼께요^^;;
방학하시면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