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정말 마지막까지 정말 넘 수고가 많으셨어요.
그 수고로움이 진정 마지막이 아니라 그게 좀 문제긴 하지만 ...^^프로기 땐 미력하나마 다들 조금씩이라도 도와 드릴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ㅎㅎㅎ
원영사랑님이 아니었음 정말이지 요렇게 멋지고 알차게 아써를 요리해 먹지 못 했을 거예요.
정말 감사드려요.
아영이 마지막까지 열심히 미션 수행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저희집 컴퓨터가 고장나서 수리 맞겼다가 어제 밤에 아빠가 찾아 왔네요
마지막까지 이렇게 신경 써 주신 원영사랑님 감사 합니다
원영사랑님의 액티를 넘 재미있게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 죄송하네요
울 집에는 액티하는 시간이 거의 주말인데가 그 주말도 그의 나가니...
이제 초등학교 2 학년인데 벌써 사춘기가 조금씩 오나봐요
혼자 있고 싶다고 하고..
엄마랑 뭘 하는 것이 별 재미가 없데요
혼자 책읽고 친구랑 놀고...
덕분에 아서도 혼자서 하지요...
이제는 셋째에게 엄마를 넘겨야 겠데요...
벌써 이렇게 마지막 책이 되었내요... 처음 클리포드를 시작할 때가 생각나내요.. 클리포드를 참 좋아했고, 물론 지금도 좋아하는데, 아서를 요즘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클리포드는 두개의 책을 한 주에 하면서 그리고, 처음 글밥이 조금 되는 책을 접하면서 아서만큼 한주 동안 여러번 읽지 못한것도 있지만요... 암튼 아서 시리즈 중 몇권은 혼잣말로 중얼거리기도 하는 거 보면 이번 아서의 북클럽 활동은 원영사랑님께 정말 감사해요. 아서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했었는데, 집에 없으니 반납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니 이 녀석이 더 본 거 같기도 하구요..ㅋㅋ 그런데, 마지막 책은 대출중이라 못 빌렸내요.. 매번 운 좋게 미리 미리 가족들 카드로 확보를 했었는데, 이번엔 우째... 장기 대출이내요.. 이번주 북 활동은 아무래도 못 할 듯 싶어요. 담주 쉬니까 보충하도록 할께요.. 어제 숙제 올리고 친구들 활동 후기 보려고 하니 컴 이상으로 댓글 계속 에러가 나서 못 봤는데... 이제 둘러 보러 갑니다...
준비해 주신 만큼 모두 아이와 소화하지 못했지만... 아서의 자료들 넘 감사해요.. 덕분에 아서를 알게 되었내요...
오늘 워크시트를 출력했네요^^
보내주신 상장에 이름대신 예원이 사진을 넣었어요
아마 유치원 다녀오면 좋아할듯 합니다.
D.W가 말풍선에 하는 말을 단어로 넣는 워크시트도 예원이가 좋아할 거 같아요
저는 거기다 예원이 사진을 붙여서 예원이가 잠이 오지 않을때 하고 싶은 이야기나
그림을 그려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원영사랑님 아서 이끄신다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원영사랑님의 능력에 정말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참... 영어 워크시트 만드시는데는 정말 능력자이십니다.^^
마지막날까지 넘넘 수고하셨어요. 방장님 쵝오입니다.
다음 프로기때에도 조그만 도움이라도 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상장까지 준비해 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북클럽 아이들의 성취감이 굉장할 것 같습니다~
아서를 풍성하게 경험하게 해 주심과 수고하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마지막 워크싯 출력하고 있답니다. 프린터 소리가 정말 듣기 좋네요^^
원영사랑님 ^^ 덕분에 아서 하는 내내 앨리스랑 정말 즐거 웠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벌써 마지막미션이군요~~~
원영사랑님의 웍싯으로 더 빛이 났던 아서 활동들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13기 방장님 쵝오~~~~~~*^^*
유종의 미~ 화이팅~!!
원영사랑님의 폭풍같은 웍싯~! 너무 너무 감사하고 고생하셧어요~!
정말 마지막 책이네요.
이번 책은 원영사랑님이 매주 워크시트를 만드시느라 너무너무 수고가 많으셨어요.
많이 힘드셨지요?
그래도 클라라가 너무 즐거워해서, 받기 죄송하기도 했지만 너무 감사했어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이요..
froggy에서 또 열심히 해요~~^^
아침에 Good Night D.W를 읽어 주면서 마지막책 이라고 하니까 '와~대단하다. 끝까지 읽었네~'하며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하네요.
방장님과 13기 북클럽 회원님들 덕분에 Clifford에 이어 Arthur Starter까지 꼼꼼히 읽고 활동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마지막 미션까지 열심히 할게요. 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 아서 마지막 미션을 보니까 시원섭섭하네요.
방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도록 할게요...
다음 froggy때 만나요...
마지막 책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쨘~~하네요.
그동안 원영사랑님 우리 방장님 넘넘 고생 많이 하셨구요.
웍싯 제작부터 수많은 댓글까지.
이미 자료 찾아내는데는 도사가 되었겠지만 그래도 선별하고 새로운 주제를 찾고하는 '시간'을 무시 못할텐데... (밥은 언제 하시나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감사의 마음 갖고 있는거 아시죠?
마지막 미션 끝나면 아써 쫑파티 기념으로 맛난 브런치를 거하게 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