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작가 작품도 한번 생각해 볼까요?
요 프란시스 스리즈를 쓴 자가인데... 대체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책은...
[An I Can Read Book-2단계]에 있는 Arthur 스리즈 입니다.
내용도 너무 사랑스럽고...내용이나, 문장자체가 쉬워서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은데...
다음책으로 제가 찜해놓고 있었거든요...
흠...어쩜 좋아~~
[Henry and Mudge]도 좋고...Arthur 스리즈도 넘 괜찮고..
다른책도 알아봤는데요...
쳅터북으로 들어가지 않는이상 스리즈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아는 정보도 부족합니다...^^
[Nate th Great]는 저도 생각해 봤는데요.
좀 엉뚱하고... 문제보다는 해결방법이 재밌기는 한데...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좀 뒤로 밀어놔도 괜찮을듯합니다.
저희 아이에게도 읽어주고 있지만.... 탐정이라는게 무척 생소한거 같더라구요.
그냥 저냥 특별한 재미없이 잘 보기는 하지만요....
참, 반장은 저도 아현영찬맘님이 이번에 이끌어주셨으면 합니다.
심바님이 부반장님을 맡아주시면 좋겠구요.
두분다 멋진 분이시니...분명히 잘하실꺼라 믿습니다.
나를 하나도 걱정을 안 시키던,
그렇게 믿었던 4기 여러분!!
어디 먼 나라 이민을 갔습니까,
단체로 군대를 갔습니까?
이거 무슨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겄는데요.
요렇게 끌려나와 벌을 서실라요?

아니면 내한테 붙잡히가 심문을 당할래요?

봄날씨 궂어져 재미가 없지요?
좀 천천히 가시더라도 KBO 해단식은 마셔요.
다음 책은 저도 참여해서 같이 할게요.
아현영찬맘 나랑 같이혀~~
저두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어 4월말까진 바쁠듯하여 쉬려고 했어요..
아이가 1학년인데다 전학까지 하게 되어서 아이 적응문제도 있고 해서요.
그러나 다들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참여를 해야겠네요.
근데 반장까지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반장은 일단 책이 정해지면 다른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정하도록 해요.
저두 Henry and Mudge시리즈 좋을것 같아요.
아님 I Can Read Level 2 Amelia Bedelia 를 생각했는데 책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중의어중심 내용의 책이라서 좀 어려울까 생각도 드네요.
아님 Nate the Great 를 생각하기도 했어요.
또는 지난번처럼 한작가의 책을 읽어보는 의미로 존 버닝햄의 책을 몇권 선정해서 해보는 것도 생각했구요.
좋은 책들 많이 선정해주세요. 저두 더 찾아볼께요.
오늘 도서관 가서 책 좀 열심히 찾아보고 오겠습니다.
여러맘님들 책 알아보시구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도 이번까지 하고 쉬려고 했습니다.
두 아이 학교 숙제 리더스 읽기 집중듣기 너무 벅차서요.
거기에 이사까지 한 상태라 제가 심적 부담이 크답니다.
그런데 수민이가 계속 하고 싶어해요. 그래서 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다현이는 상황봐서 할께요.
다현이는 부담되거나 워크시트가 많으면 힘들어해요.
그리고 책은 같이 고민해봤으면 좋겠어요.
'Henry and Mudge' 시리즈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유치원 다니고 새학기 시작되니 다들 바쁘시긴 한가봐요.
에궁...
제일 어려운 미션이군요...
반장 부반장님은 사실 제가 잘 모르겠구요... 얼마 안되서리...
다음 책선정은 여기 저기 도서관 뒤지며 한번 고민 해볼께요..
친절하신 제이맘님 감사드려요..*^^*
대런 유치원 입학하고 적응될 때까지 저도 좀 쉬어갔으면 합니다.
그동안 너무 잘 이끌어주신 제이맘님 넘 감사드리구요~
반장으로 부반장이신 아현영찬맘님 추천해보아요~~^^
부반장은 디올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