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늦게 나마 신청합니다
평소 게으른탓에 모하나 제대로 못하는데 이번에야 말로 한번 해보려구요
초등1남아구요 이제야 파닉스 시작하고 있어요
발등에 불 떨어 졌지요^^
다들 영유다 영어전문 학원이다 바쁘신데,,,
오로지 엄마표로 밀고 나가 보려구요
돈없어도 엄마의 열정만 있다면 못할게 없다는걸 보여주고 싶네요
이 의지가 오래가길 기도합니다^^
저도 뒤늦게 줄서봅니다. 아직 마감된 건 아니지요?
초1/ 남아이구요... 브죵님의 집중듣기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지금도 꾸준하게 자기가 스스로 하자고 해서...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한달에 백권이면 하루에 3~4권 읽어야 한다는 결론인데... 제가 직장맘인데다 영어학원에 숙제에 한글책도 읽어야하고 좀 빡빡한거 같긴한데 아이한테 물어보니 하고 싶다네요.
쑥쑥에서 집듣 끝나고 상장 받은게 무지 기분 좋았나봐요...^^
아무튼 쑥쑥에 출석 효과는 엄마표의 느슨함을 확 잡아주는 압박효과가 크므로...
도전해봅니다. 처음엔 글밥적은 리더스를 들이밀어서 자신감을 확 키워줘야 겠어요.
이번에 초등1학년 된 친구들 같이 모이면 좋겠네요...^^
이제 영어 처음으로 시작하는 일한년 둘 입니다. 정말 영어에 노출 전혀 없다가 1월부터 듣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ort 1단계랑 런투리드로 시작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쉬운 책을 읽어도 괜찮은지요. 거기다 같은 책을 무한 반복 중입니다. 정말 왕 초보이지만 함께 하고 싶어요.
그래야 엄마표로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교 아이들 몽땅 데리고 참석하고파라~~
홧팅!!
역쉬! 종채맘이 개학하고 나니 기지개를 피시는 구랴~ ^^* 이뽀요!!
이프로그램은 어떻게 신청하고 하면 되는 건가요?
출산후 한동안 쑥쑥에 자주 못 들어와서 그런지 좀 어리둥절하네요..
그냥 시작하겠다고 하고 아이에게 꾸준히 책을 일게 하면 되는건가요?
올해 큰아이가 6학년이 되는데..맘이 급해지고 걱정이 됩니다.
맘 먹고 참여해 보려합니다,
6학년 되도록 학원 안 보내고, 설설 해 온 엄마입니다.
듣기 위주로, 쉬운 그림책 읽으면서, 학교 수업 수준 정도만 해 왔습니다.
영화도 종종 보면서...
그런데 아이가 6학년 되면서 영어를 좀 더 잘 해 보고 싶다고,
친구들에 비해 영어를 못하는것 같다고 말 할 때 가슴이 덜컥 했습니다.
사교육 의존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하고, 놀고, 학교생활 하던 아이의 자존감에 확신이 있었는데
아이 말에 엄마가 너무 느슨 했구나 싶었습니다.
좀 더 야무지게? 책임있게? 체계있게? 엄마표를 했어야하는데...
하지만 늦었다고는 생각 안 하려구요. ^^
그래서 리더스 프로젝트에 꼭 참가하고, 이 계기로 야무지게 엄마표 진행하려구요.
좋은 기회가 될 거라 스스로 주문을 겁니다.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이 무지한 엄마가 많은 회원님들께 도움 받아야 할 것 같아요. ^^
ㅎㅎㅎ
오래전부터 쑥쑥에 가끔 들렸다가는 홍이엄마입니다.
실은 저희 2학년되는 딸에게 올 1월에 책상을 사주겠다며 100권읽기를 시켜보았지요.
본격적으로 책을 일기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라 해내기가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아주 쉬운 책을 꽤 포함해서였겠지만 성공하더라구요.
그게 재미가 나서 2월부터는 1000권읽기에 도전했지요.
한달에 100권씩이면 올해안에 마칠 거라는 계산에 아이가 소원하던 강아지를 미끼로 던졌지요.
쉬운책 100권읽고 책읽기가 만만하게 여겨졌는지 덥썩 미끼를 물더라구요.
마트갈 때마다 동물병원에 들려 철장속에 강아지에게 "언니가 금방 데리러올께 기다려줘~~"하면서요.
그런데 제대로 영어책읽기를 시작하니 천권이 만만치 않은 양이라는 걸 이제 알겠나봐요.
챕터북은 3권으로 계산해달라고 사정도하고
500권으로 목표치를 줄여달라고 조르기도 하면서 그래도 꾸역꾸역 읽고는 있습니다.
안스러웠는지 남편이 저몰래 500권으로 줄여주겠다고 큰소리쳤다가 둘다 저한테 혼났지요 ㅋ
하긴 챕터북포함해서 1000권은 아홉살 어린애에겐 가혹하긴 하지요.
실은 제게 읽으라해도 자신없긴해요.
그래도 모두들 읽기 듣기가 방법이라시니 한 번 해볼려고요.
한마디 변명을 하자면 강아지는 좋아하지도 길러본 적도 없어서 강아지를 내건 건 제게도 아주 난감하고 엄두나지 않는 어려운 결단이랍니다.
아이를 도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강아지외에 다른 미끼는 먹힐리가 없었거든요.
여하튼 2월1일부터 시작한 천권읽기가 이제겨우 백권을 조금 넘겼습니다.
올해안에 강아지 살 일이 있으면 좋겠어요.
천권쯤 읽고나면 저도 책읽는 재미를 좀 알게 될거고 혼자 읽고 모르는 단어 감잡아 넘기는 법이나 쓰기도 좀 나아지겠지....그러면 읽어라 들어라 잔소리안해도 되겠지...그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집에서 목표로하고 열심히 진행해가는 걸 똑같이 하신다기에 들어와봤어요.
저는 가끔 님들 하시는 거 보고 더 의욕을 내고 지치지않게 새롭게 다짐하곤 하려고해요.
읽으시는 책들은 어떤 것들인지도궁금합니다.
시작한 지 얼마되지않아서 책을 잘 모르거든요.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5학년이 되었지만 영어가 늦어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요.
집에서 영어책 읽고 있지만 이렇게 큰 무리에 함께하면 더 열심히 할거 같아요..
저두 참가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챕터북 위주로 집듣하고 있는데
책 권수 늘여준다고 정말 유치원수준의 책들 읽기 하거든요.
두꺼운건 손에 잘 안 잡네요,
이번기회에 조금씩 글밥을 늘여볼까요?^^
집듣 프로젝트 끝나고 더욱더 열심히 집듣하고 있는 (아직 브죵님 집듣 집계표는 못 올렸지만 곧 올릴 예정)
더이상 미룰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초등 5학년 최승입니다.
초등 1학년 입학한 새내기 둘째에
유치원 형님반이 된 셋째
대충할 수 없는 회사일.
정말 정신없는 3월이지만, 이 기회 잡을랍니다.
종채님은 왠지 잘 못해도 이해해 주실 것 같고 편합니당.
거기다 종채님 글 읽으면 저는 막 힘이 나요. 아니 힘을 내요.
넷을 돌보시면서 어찌 그리도 에너지가 넘치시는 지 ~
저는 존경! 반성!
기냥 끝에서 감사히 따라가겠습니다.^^
저도 참가해 보고 싶습니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 전화영어와 영어신문만 읽고 있는 3학년이 된 아이입니다.
책을 너무 좋아해도, 엄마가 충분한 시간을 마련해 주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지요.
노력해볼랍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저도 첨으로 참가해 볼랍니다.
이제 2학년인 우리딸 잘 할 수 있을 꺼라 믿으면서 욕심내지않고 천천히 할려구요~
선배맘들 제게도 홧팅해 주세요!! :)
저도 처음이지만 한 번 해 볼께요 제가 답글 다는것 자체가 첨이네요
근데 3학년 울 딸 잘 할수 있을까요 아직도 아웃풋이 안되고 있는 ~~~~
울 딸......엄마표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나
열심히 해 볼랍니다^^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했어요..
저도 참여하고싶네요..
초3남학생입니다 매번 기웃거리기만하다 함께 하고픈 마음에 용기를내봅니다 재미있게 읽다보면 책마련하기에 바빠지겠죠? 그 날을 고대하며 챕터북 2-3챕터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런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심내지않고 천천히 따라가보렵니다^^
초등2학년인 울아들 화이튕!! 동이맘두 화이튕!!
저도 100권 자신은 없지만 한번 해보고 싶어요..
초1여아 초2남아
저도 천천히 따라 가보려합니다.
아마 한달에 50권도 안될거예요..그래도 괜찮나요?
저도 참가하고싶어요.
초2인데 남아인데 많이 늦었지만,
늦으면 늦는데로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저는 욕심은 버리고 수준에맞게
하루 2권씩 한달 60권 목표로하겠습니다.
괜찮을까요?
지금 로켓 -소시지 시리즈 듣고있구요.
읽기수준은 아서 스타터정도이구 듣는건 나이트 더 그래이트를 좋아합니다.
천천히 따라갈께요.
살짝 저도 발 담가도 되나요?
저도 참여하고 싶은데.. 아직 ort 2단계 겨우 읽는 정도이고, 5단계 집듣하고 있어요..(초1)
똑똑~~ 저도 들어가도 될까요?
올해 1학년 된 아들래미 있구요
수준은 뭐 ort 1+ 단계 읽었구요
an i can read 1단계 집듣 하고 있구요.
워낙 장기프로젝트라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하지만
선배맘들 따라가면 뭔가 해낼수 있을것 같아서 용기내 봅니다.
비슷한 단계의 ort 풍의 재미있는 리더스류 소개해주셨으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리더스 200반에 이어 1000권반 신청해요.
우리아이가 2월에 습관이 많이 흐트러져있어서 3월달부터 다시 하자~ 했기때문에 미리 조금씩 하고 있어요.
방학만큼 빨리 못하겠지만 꾸준히 해보렵니다.
부지런히 영어책 확보해야겠네요.
몇번 반복하던 책은 안 보려하네요.
아서스타터,리틀크리터,프로기,헬로리더 등 읽었고 지금은 몇권씩 아서 어드벤쳐 대여해서 보고있는데 좋은 책 추천 부탁해요.
베렌10종살까하다가 대여책을 미리 보았는데 글씨가 넘 작아서 조금 안 땡겨하던데..
아직은 장수가 많거나 글씨가 작은 건 거부하네요.
어떤책 들여야 할까요?
아서 어드벤쳐를 대여로 6-7권정도 보았는데 아예 세트와 디비디를 살까요?
아니면 베렌스타인베어 10종 있던데 그거 듣기와 병행하여 읽기로 들일까요?
아니면 헨리엔머지?
비슷한 수준대 성공하신 맘들 꼭 책 추천부탁해요!
저두 신청해요^^
매일 눈팅만해오며 이런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반갑네요^^
아무쪼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당~~
이렇게 자리를 깔아주시니.. 따라가는 초보맘들 맘이 편합니다.
지가 그렇거든요..
지금까지 하다 건더띠다 하던 마음이...
무턱대고 리더스200 신청하고 나니... 꼭 숙제하는 마음으로 이끌어왔거든요..
다른 님들 번호에 더 힘내서 달려왔거든요..
그래도 세살적 버릇 어디 갑니까??ㅋㅋ
하루정도 건너뛰기도 하고 했습니다.. 그래도 여하튼 이래저래 따라오니 좋더라구요.
이젠 아이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가고 있고..ㅋㅋ (이건 엄마 생각일수도 있습니다.)
1000권 읽기...
대장정이지만... 참가하고 싶습니다..ㅋㅋ
아이의 영어읽기 레벨...상승~~
이거 기대하는 마음으로.. 감사
집중듣기 끝나고 맘이 허전해 쑥을 배회하고 있는데 이리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우리딸 영어책 많이 읽히고 싶었거든요..리더스 1000읽기 무조건 참석합니다... 그리고 3학년 올라가는 울아들 집중듣기 계속 쭉 시킬려구요..이제 거의 해리포터 7권이 끝나가기에 다음주부터는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한번 읽힐려고 합니다.한달에 30권씩 읽기에 너무 힘들것 같구요... 하루에 2시간 기준으로 책을 읽힐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 주신 종채맘님 싸랑해요~~
정말 좋은제안이네요.. 참여하고 싶네요..
이제 초3이구요.. 북클럽10기도 같이 하고 있어요..
이렇게 같이 참여하면 아이도 따라주는것같아요.. 아이한테 같이하자고 하니.. 순순히 동의하네요..
하루에 리더스4권씩 준비완료!!!
얼른얼른 책 준비해야겠어요.
리더스 1000권 도전하고 싶습니다.
직장맘인데 아이랑 야심차게 책읽기 도전해도 꼭 도중에 흐지부지 되곤 합니다.
이번엔 꼭 목표를 도달하고 싶은데.. 가능할지요.
리더스 1000권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겨울방학동안 브죵님과 함께 집중듣기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안그래도 리더스 읽는 반이 궁금하기도 하던 차에 이리 멍석을 깔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초3올라가는 남아이구요.
저도 엉덩이 비집고 살짝 앉았어요~!
저도 같이하고 싶어요.
초5 남자, 토피아 등록해 놓고 애랑 나랑 고생하고, 돈 쓰고, 애가 미워질게 눈에 훤히
보여 보내는거 포기했습니다. 열심히 따라 갈게요~
토피아 단계로 HE4 나왔고 매직트리 집듣 하다말다 하고 있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요~ 근데 여기에 글 쓰면 팀장해야 하나요? 그저 열심히 따라 갈게요~
저두 살짝이 손 들어요.
예비 초2 남아구요. 1월부터 오알티랑 언아이캔 으로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선배맘들 하시는고 보구 따라 할려구요.
책 추천도 좀 해주세요. 엄마표로 하려니 책 선정이랑 꾸준히 하는 끈기가 어렵네요.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더 힘이 되겠죠?
저도 신청하고 싶어요!
예비 초2 여아 입니다.
아이이름은 Aurora - 주영입니다^^
현재 매직트리 5권 집중듣기, 레디액션 레벨 3, 쇼콜라스틱 리더스 레벨3 쉽게 읽고 있어요.
무슨 책으로 할지 정하진 않았지만 열심히 해서 1000권 꼭 달성하고 싶네요^^
감사해요^^
저두 신청해도 될까요 완전 촛자라서요
초2년 올라가구요 이번 3월달부터 학원 접수했어요
여러고수들 의견이 엄마표전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절대적이여서요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바닥인 저의 영어를 점검하고 정보도 수집도 할까해서요
어떤책으로 해야 할지 망막하기는 하지만 아직 일주일이 있으니 알아보고
사작해서 또 알아봐야겠죠
왜 제가 이렇게 떨리는지요 글 쓰면서요
열씸히 할게요 의욕만 넘치는것이 아닌지 걱정이 앞서기는 한데요
모두 화이링해요
화이링
정말 쑥쑥은 좋은분들만 계신거 같아요~
이렇게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방황하지 않고 앞만 보고 갈 수 있는거 같아요..
아직 읽기는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리더스 100권 읽기 도전해 봅니다.^^
브종님 집듣반 끝나고 방황하여 쑥에도 들르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들어오니
너무 반가운 장기프로젝트가 시작이네요.
집듣과 리더스 읽기 동시에 도전은 힘들어 리더스 200팀에선 중도 탈락 했지만 이번엔 잘 따라갈게요.
종채맘님 리더스와 브종님 집듣 프로젝트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았는지 몰라요.
그게 끝나고 나니 적는것도 소홀해지고 쑥에 들어와도 어디 몇 자 남기기도 쑥스럽고 그랬던참에 방가방가^^
초3되는 큰딸 초1되는 아들 둘 신청하구요. 6세 막내는 슬슬 듣기 시작해보렵니다.
집듣 끝나고 넘 헤이해져서 학원을 보내야하나 고민중이었는데 신청글만 올려도 먼가 될거같은 착각이 ㅋㅋ
리더스1000권읽기 신청합니다
초3,초4 아이두명신청합니다
잘 따라갈 수있을지....
격려하며 하겠습니다
리더스 1000권 읽기 저도 신청합니다
사실 집에서 꾸준히 잘하고 있긴 하지만
이런거 함께 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초2학년 울 아덜 짧은 글을 혼자서 읽어요
어떻게 이렇게 댓글 달면 되나요
방법을 잘 몰라서요
아무튼 저도 신청합니다
오늘 책사러 왔다가 좋은글을 봤네요
저도 신청합니다..
집듣 끝난이후로 2월은 정말로 흐지부지 지나간것 같습니다..
책을 읽긴하는데 아직도 습관이 붙질 않아서 그런지 스스로
읽지 못하고 읽어라해야 읽는 우리 아이..
일년에 1000권 읽기..올 3월부터 시작한다고 하니
설레네요.. 잘 따라와줘야 할텐데..
브종님의 집듣이 끝나고 잠시 머뭇거렸는데...
참여하고 싶은 곳이 생겨 기쁩니다.
큰아이경우 이번 일년동안 집듣을 마쳐가는 해리포터 1-7권을 정독할려고 합니다.
또한 작은아이(6세)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할려고 합니다.
작은 아이경우 내용이 작아 100권읽기는 쉬울것 같으나
이것 저것 할것많은 고학년(5학년)이 되는 큰 아이는 정말 큰 도전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이렇게 하면 심화반처럼 된다에 한 마디 남긴다면...
우리 큰 아이 처음부터 엄마표로 초1에 시작하였고
거의 도서관에 있는 쉬운 레벨의 책들의 50% 정도를 듣고 읽기를 했던것 같습니다.
30% 정도는 집듣을 했구요.
늦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꼭 하루 하루를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저희 아이도 가야 할 길이 멀지만요...
엄마표가 최고예요 힘내시고
우리 같이 2010년을 멋지게 도약하는 해로 만들어 봐요
해바리기님 리더스때 신청하고 수행못한 아픔이 있어요.
초고학년들이라 소리내어 4권읽기는 거의 불가능이더라구요.
리더스1,2단계라도 디립다 소리내어 읽힐려고 했더니 영어나이도 나이지만 한글나이 무시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댓글은 못올리고 따로 챕터북 읽으면서 1-2챕터 소리내어 읽기 했어요.
이번엔 조금은 자유롭게 책읽기 진행글 올리면 될 것 같아 다시한번 도전해요.
한글책처럼 언어불문하고 잼나고 재미있게 보는게 목표인데 요즘은 묵독,정독도 조금씩 해주어서 기뻐요.
그러나
혼자 하다보니 빼먹는 날도 생기고 피곤하면 내일로 미루고ㅠㅠㅠ
많은 권수 못내더라도 "천권읽기 프로젝트"리더스 끈 꼬~옥 잡고 함께 가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 마련해주시는 종채맘님,팀장님들 모두께 감사드려요~~~
와~ 너무 좋은 기회가 있네요.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혼자 하려면 아무래도 게을러지거든요
일년 프로젝트에 창여해보고 싶습니다.
집듣에 참여하여 아이와 엄마 모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집중듣기 계속하면서 책읽기 프로젝트 성실히 해서
영어에서 큰 변화를 일으키는 한해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년 프로젝트 참여 신청합니다.
브죵님의 집듣으로 아이와 엄마가 이제 좀 습관이 잡혔답니다..
집듣 끝나니 엄마가 해이해져서 슬렁슬렁 한달을 보냈답니다.
이젠 종채님 덕에 아이 레벨을 높이고 싶네요..~~
네..일년 프로젝트 참여신청합니다.
종채맘님 연말에 하셨던..300권읽기 프로젝트 하다가..은근슬쩍 브죵님의 집듣으로 빠진 일인입니다.
그래도..300권읽기는 성공못했지만..아주쉬운 리더스이지만 250권 넘어었답니다..직장맘이라..집중듣기가 욕심나서..2개를 동시에 못할거 같아..집중듣기로 은근슬쩍 빠졌는데..아이 수준이 너무 낮아..아무래도 집중듣기는 무리였네요...
일년 프로젝트..은근슬쩍 안빠지고..열심히 해볼랍니다..~
컴이 계속 말썽이어서 쑥에 자주 못왔는데, 다시 이런 장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니 반갑네요.
안그래도 울딸 왜 표 안올리냐고 자꾸 물어오는데....요즘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방학동안 집중듣기 덕분에 울딸 요즘엔 라모나 읽고 있답니다.
책이 좀 두툼해서 망설였는데, 넘 재밌다네요.
5학년이라 학교공부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할 시기지만, 올 한해 영어도 쉬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고 싶네요.
해바라기님과 리더스 200 끝내고 저희집 책읽기 잠시 주춤했는데 1년 장기 계획이 있으시다니 넘 반갑습니다.
쑥쑥에서 해바라기님과 또 같이 하는 맘들 덕분에 제아이 읽기시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계속 열심히 따라 갈께요~~ 1000권 읽기 팀장님 계시니 넘 든든하고 감사하네요~~
(중간에 빠지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과 올해 같이 하는 리더스로 아이 영어 한단계 올라서기를 바랍니다^^)
그치 않아도 새로 시작하는 북클럽이 없나 매일 기웃기웃 하기만 했었는데 북클럽과 비슷하게 진행되는건가요?이제 초등 들어가는 아이인데 참여가 가능한지요^^; 리더스라면 어느 정도 수준의 책인지 그냥 집에 있는 책들을 활용해서 하면 되는건가요? 올 초에 아이와 함께 한 달 100권 읽기 시작했었는데 의지부족한 엄마가 혼자가 끝까지 진행하기엔 힘들더라구요. 이렇게 다른 분들의 힘을 빌려서라도 해야 끝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나 참여 할 수 있나요?
뒤늦게나마 함께 시작해도 될까요?
초2,초4남학생을 두고 있는데 하다 말다 하다 말다(부끄럽습니다)를 반복하며, 런투리드와 브레인뱅크, ort 6,7단계를 순차적했어요.(그 외 간간히 동화책와 아이캔리드 몇권도 함께했네요.)
아직 이 녀석들이 뭐 잘 읽지는 못합니다.
그냥 더듬 더듬인데 CD와 함께 듣기만 열심히 한답니다.
따뜻한 봄부터 저희집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온라인에서 한달간 꼬박 아무런 댓가없이 ""제가 할께요~~~"" 라고 나서기 쉽지 않은데
하루가 채 되지 않아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정말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일대일로 옆구리를 찌르면 해주실 거라 기대했지만...
이렇게 옆구리 찌르기전에 흔쾌히 나서주실줄이야............
김연아 연기볼때의 감동만큼이나 저 감동해떠요...
앙ㅇㅇㅇㅇㅇ
특별히 라바님은 7월 한달간 우리 리더스팀을 위해서 매일 좋은책 한권씩 소개해주실 예정입니다.
리더스를 하시면서 다음단계 책에 대한 궁금증을 확실히 해결해주시고. 앞으로 진행해야 할 길을 환하게 열어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정말 올 2010년 한해.......우리 모두 너무나 풍성해 질 듯 해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올 한해동안 천권읽기 프로젝트를 위해 매달 애써주실 팀장님들이십니다.
여러분 한분한분 정말 감사하고 따랑합니다..
일년동안 수고해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일을 벌여서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3월 해바라기님
4월 수다맘님
5월 우준시환맘님
6월 종훈유림맘님
7월 라바님
8월 엘로이스맘님.
9월 몽구맘님
10월 초원님
11월 하이디맘님
12월.....비밀입니다.^^
자...........이제 다들 일년동안 달려야하는 기나긴 레이스입니다.
몸도 마음도 준비하세요..
마음의 끈도 단단히 잡아 매고... 달리자구요...
앗...고민하느라 타이밍을 놓쳐, 너무 아쉬워서 밤잠을 설치며 일년내내 통곡 할 것 같다..............싶으신분은 사알짝 말씀해주십시요...^^ 진따로...
이궁, 드뎌 올것(?)이 왔어요.
뭔 소린고 하니...암말 안하고 엎드려 있었는데 해바라기님이 꼭 찍어서 쪽지를 보내셨네요.ㅎㅎ
리더스 한달 팀장, 저두 할께요.
종채맘님이나 해바라기님이 하신 것처럼 정성스런 댓글은 자신 없구요, 재미있는 수다도 자신없구...
딱 대문만 열어 놓으면 되는 거라 믿고 신청합니다.
리더스 프로젝트 덕을 톡톡히 보고 있으니, 은혜갚는 이쁜이 할랍니다.ㅋ
이럴때 손을 번쩍 들면 참 좋겠는데요....워낙 초보엄마인지라 자신있게 손이 안들어지네요... 아는 것도 부족하구요....따라가다보면 좀 좋아질까요? 손을 들었다가 슬그머니 내려놓기를 반복하고 있네요. 어찌해야할까요? 누가 용기를 좀 주세요...
저두 읽기프로젝트 참여하겟습니다.엄마도 아이도 자발적으로 하기엔 의지가 약해서요....
저두 리더스보다는 챕터2.0기준 위아래로 많이 읽히려구요.계획을 꾸준히 지키면 12월 정말 뿌듯하겠죠?
여러분들이 함께 하니 힘이 날것 같아요...
앞으로 세분만 더 신청 가능합니다
괜히 뒤늦게 땅을 치고 후회하며 울지마시고...언넝 신청해주세요.
급할거 없이 10월, 11월, 12월... 선선한 바람부는 가을부터니까
마음의 준비하실 시간 넉넉합니다...
팀장 특전 하나더~~` 우리의 초절정 미모 절대 유머감각의 홍박사님이 찍어놓고 이뻐해주신답니다....^^
3월 해바라기님
4월 수다맘님
5월 우준시환맘님
6월 종훈유림맘님
7월 라바님
8월 엘로이스맘님.
9월 몽구맘님
저도 손들어요...
며칠 시킬까봐 쑥에 자주 들어오지도 못하고(순전히 내생각!!!) 소화도 안되공...ㅎㅎ
울 아들을 위한 길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데 부족함이 너무 많아 선듯 하겠다 못했네요..
종채맘님,해바라기님,브죵님,모두 힘드셧을거라는걸 너무 잘 알아
더 더욱 할수 없었지요(이기적이죠?)
같이 간다 생각하고 맘편히 생각하려구요..
종채맘님~!
팀장 모집에 소심하게(?) 손들어요..ㅋㅋㅋ
리더스를 하면서 여러가지.. 특히 꾸준히라는 엄청 큰 도움을 받았기에
비록 잘 알지도 못하고, 잘 하지도 못하지만 리더스를 꾸준히 여러맘과 함께하고
싶은 굴뚝같은 맘에 손듭니다. ㅎㅎㅎ
해바라기님 엄청 부담느끼신다니 따라가기만 한게 좀 죄송스럽기도 하고..
혼자라면 분명 흐지부지 될것 같아...
말주변도 없고 꼼꼼하지도 못하지만 여러 맘님들이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실거라 믿어용~~~!!! 그쵸??
리더스 300하고 겨울방학 열씸히 노느라 리더스200과 집듣을 과감히 놓쳤던(?) 맘입니다~~ㅜ.ㅜ;;
곁에 없어봐야 소중한걸 안다고 소속(?)없이 혼자선 절대 못하는 저의 게으름을 다시한번 온몸으로 느껴 확인했기에 다시 시작될 뭔가를 열씸히 기둘리고 있었더랬지요...ㅎㅎㅎㅎ
감사해여~~
다시한번 묶여갈 수 있는 기회주셔서요~~~~
2010연말 뿌듯한 맘으로 아들과 자축할 수 잇게 되길!!!!!!!
안녕하세요? 3월 리더스 동참하려는 초보엄마입니다. 아직 어떻게 하는지 몰라 얼떨떨하지만 그냥 다른 선배맘들 따라서 해보렵니다. 아이가 예비초3이지만 읽기는 완전 초보입니다. 쉬운 책 어려운 책 가리지 않고 열심히 빌려서 읽히면 되는 것인가요? 집중듣기라는 것도 있던데 리더스할 때 집중듣기도 병행해야 하는 것인지요. 매일 게시판을 열심히 읽는데도 모르는 것만 점점 더 생기네요. 앞으로 많은 도움을 바랍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저도 이젠 처음걸음마지만서두
리더스 3월부터 달려보렵니다.
한달에 100권씩...1000권
같이 가시는 님들 따라서...아장아장 걸어보려고요...선두에 서주시는 님들 가르침 열심히 받으면서요...^^
먼저 나서주신 수다맘님, 우준시환맘님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팀장님들~~^^
종채맘님.. 제 마음 알지요~~^^
~~~~~~~~~~~~~~~~~~~~~~~~~~~
아~~잉,, 저~ 부담 백배로 받고 있은게~~
여러맘님들... 빨랑빨랑 팀장 신청하셔요..
앞으로 일곱분 남았습니다.. 서둘려요..
그라고, 팀장하면 아이들 영어 실력 짱!! 으로 단계업 될텐게~~ 서둘려요.^^
아~ 참참.. 3월부턴 꼼꼼이 안녕하고, 쉬엄쉬엄 할텐게.. 부담 노~~우!!
내가 종채맘 무신 일 있냐고 물었더니 서정시인님이 방학동안에는 그 여자 건드리지 말라는 거라.
2월 끝나기만 기둘리고 있었으요. 그럼 인자부터 쑥쑥에 자주 등장할 거쥬?
일.. 또 벌이는 거에요? ㅋ
이미 정해진 두분이 누구신지 궁금해지네요..
저는... 뭐 달리 도와드릴 것은 없고...^^
돌려보는 책들... 리더분들도 함께 보실 수 있도록 조정해볼게요...
종채맘님, 읽기 프로젝트 !! 집듣 끝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한 가지 건의 사항이 있습니다.
권수를 목표로 정하는 것이 저는 좀 무리에요.
읽을 책 목록을 정해서,( 저 같은 경우는 해리 포터, 나니아, 로알드 달 작품, 교과서, 기타 권장 도서 몇 권.. ) 매일 읽은 페이지 수 혹은 챕터를 올리고 싶은데, 함께 진행할 수 있는 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책 얘기, 정보, 아이 반응 등 여러가지 얘기도 나누고..
다른 분들 하루 3~4권씩 올리는데.. 같이 올리려면 좀 부담이 될 듯도 해서요.
독서 습관 들이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됩니다.
종채맘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