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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53일

컨텐츠

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커피향
  • |
  • 2010-02-26 18:47
답댓글

199  our friend sam

200  mr. smith's surpring pet

201  i wish i were an alien

 

허겁지겁 꽁무니만 따라다니다 오늘에서야 200권 달성이네요..

많은 분들이 앞으로도 수고해주신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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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26 09:25
답댓글

210. My global address (Learn to read)

211. The bugs go marching ( " )

212. The Crayola counting book ( "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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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2-26 01:48
답댓글

 

첫째

196 2/17 2권 I like it hello bookies 197 let's play 198 2/18 1권 arthur's birthday arthur's adventure 199 2/19 1권 the hunt for gold ort 7 200 2/20 1권 lets play hello bookies 201 2/21 8권 house for sale ort 4 202 come in   203 the new house   204 poor old mum   205 the scarp   206 look smart   207 the camcorder   208 I like it hello bookies 209 2/22 4권 stuck in the mud ort 4 210 dad's jacket 211 the secret room 212 wet paint

둘째

132 2/17 4권 trick or treat hello bookies 133 the lion and the mouse 134 pico looks great 135 jump jump jump 136 2/19 1권 froggy eats out froggy 137 2/21 1권 the rope swing ort 3 138 2/22 1권 the dragon dance ort 4

 

하도 빼먹어서 댓글 달기...민망하다가 속상하다가 미안하다가 더는 안되겠어서 들어왔네요.

한동안 올리지 못한 기록 올립니다.

28일까지 이제 몇 일 안남았지만  

하루에 한권이라도 꼭 읽히자가 남은 목표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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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26 00:11
답댓글

해바라기님덕분에 리더스200 무사히 마치고,

아들과 올 한해는 영어에 올인하기로 약속하고는

여름방학때까지 1000권 읽기 도전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혼자서는 힘들 것 같고 끝까지 갈 자신도 없고 했는데,

제 마음을 알기라도 한 듯 또다시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신다니 넘 감사할 뿐이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월25일(목)>

251. The Worst Helper Ever!

252.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253. Pond Dipping

254. The Steel Band

255. The Sola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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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2-25 23:51
답댓글

2월 24일

187. white rabbit's color book

188. Big sister and little sisiter

2월 25일

189. The very quiet cricket

190. Twenty-four Robbers

191. The pig in the pond

192.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해바라기님 듣기반 며칠까지 관리하시남유? 8권 남았는데 못읽고 종치면 안되는뎅...

요번주 둘째 유치원에서 때 늦은 재롱잔치랑 졸업식 거기다 오늘 제 업무까지 있어서

무지 바쁘게 돌아가네요.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할것인디...

담주 입학준비랑 새학기 준비도 해야는데 직장 쉬면서 모처럼의 자유를 즐기실 해바라기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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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23:55
삼일남았은게~~ 걱정하지 말고, 꼭 달성하는 겁니다.
울 아이 성공 하면 내가 제 일빠로 축하 해줄겨..
달력에 공간 남겨놓고 있은게~~ 넘 조급해 하지 말고요.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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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2-25 23:28
답댓글

어제는 피곤해서 못들어왔네요. 해바라기님 3월 한달 더 선두에 서 주심 넘 감사하죠.

뭐든 처음이 중요한데 제가 임자를 만났습니다.

우리주디랑 8월까지 1000권 읽기 하는중인데 위쪽에서 한달100권읽기 하네요.

호호호  주디가 학교생활 적응 잘 하기만 기도합니다.

 

 

 

2/24  Wed.

139. super fly guy

140. arthur meets the president

141. the night before first grade

142. the silver locket

143. all dancers on deck

144. the costume ball

145. the rose fairy princess

146. miss lilly is leaving

147. two mice in a boat

148. a dance of friendship

149. mouse of the year

 

2/25 Thu.

150.piggybook

151.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52. maisy goew to hospital

153. maisy's bedtime

154. maisy's bathtime

155. maisy's tidies up

156. maisy makes lemonade

157. maisy makes gingerbread

158. maisy'bus

159. maisy goes to the library

160. maisy, charley and the wobbly tooth

161. maisy goes to the museum

162. maisy goes camping

163. maisy's christmas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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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23:44
아니~~주디는 하루에 몇권을 읽는겨~~
너무 한것 아닙니까? 들어온지 얼마 안된 신입이 이리 잘하면
그 전부터 터잡고 있는 나같은 사람은 어디로 가라고..
워~워~~ 살살 가는겨.. 안그렴 . 저 울딸내미 잡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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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2-27 03:44
솔직히 이번달은 리더스로 덕을 좀 많이 보고 있네요.
스스로 하고 싶어하니 이보다 좋은게 없는것같습니다.
길게 가야할테데....이제 머리컸다고 잘 안 걸려들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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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5 23:19
답댓글

벌써 봄이 성큼 다가왔나봐요.

바깥 공기가 훈훈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오늘 비오고 나면 다시 추워지려나.....

 

오늘 읽은 책입니다.

149. Gingerbread man

150. Is that you, Lizzy Lou?

151. New kid in town

152. Biscuit's christmas eve

153. The Shoemaker and the elves

154. Who sank the boat?

155.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156. Don't do that!

157.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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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23:39
초원님~~ 종채맘님 글 보셨지요..
ㅎㅎㅎ 협박모드 들어갑니데이~~
좋아하는 달로 골라보시지요.
뜨거운 여름도 있고, 시원한 가을도 있고,, 마음에 드시는 월로다 골라 주셔요..
기둘립니다.. (저~~ 갑자기 자신감 확~ 업됬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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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25 23:18
답댓글

직장다니시느라 바쁘다가 아이랑 오롯이 데이트 하시는 기분~! 정말 좋으실것 같네요. 전 아이들하고 부대끼는거 좋아 직장 포기한지 오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집에서 아이들하고만 있음 답답하다고 하는데 전 방콕 스타일이라 엄마표가 사실 제 적성에는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한가지 알차게 보내줘야 하는데 어떨땐 게을러서 그게 잘 안된다는 거.. 집에 있을수록 계획표 만들어가며 나 자신을 자꾸 채찍질해야 버리는 시간 없는 것 같아요. 글구 요즘 우리 선수들 넘넘 잘 해내고 있죠? 저희 시조카(셋째형님 딸)도 이번 동계 올림픽 나갔는데 메달권 밖이네요. 어렸을때부터 따라다니시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공부도 공부지만 운동도 장난아니더군요. 암튼 국자대표니 집안의 자랑이랍니다~!

 

(2.24)

418. and the careful cousin

419. our friend sam

420. arthur's birthday surprise

421. arthur's tree house

422. my dad

423. rainbow bear

 

(2.25)

424. the great race

425. my dad

426. arthur tell a story

427. arthur's heart mix-up

428. stay in line

428. great snakes!

430. and the big sleepover

431. and the careful cousin

432.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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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23:37
공부만큼이나,, 운동도 힘들지요.
어떤 일이건 쉬운일이란 없을겁니다..
먼 곳에서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메달관계없이) 열심히 경기에 임해주는 모든 선수들과
코치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짝~짝~~짝~~~대한민국!!

리사맘님~~ 무슨 월을 좋아하시나..
뒤로 지원자 받고 있은게,, 서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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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27 00:43
아이고~ 전 따라가기도 헉헉대는 좀 많이 모질란 맘이랍니다. 글도 거의 하루 지나 새벽에 쓰는 편이구요. 한마디로 완전 자격미달!! ㅋㅋ
어떤 분들이 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책임이 있는 일도 아닌데 해바라기님 종채맘님처럼 고민하시는 모습보며 그동안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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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25 23:14
답댓글
2010-02-19 144 Pet Show 2010-02-19 145 The owl and the woodpecker 2010-2-20 146 what will I do without you? 2010-2-20 147 Heckdy Peg 2010-2-20 148 The lion and the rat 2010-2-20 149 The Paper 2010-2-21 150 Crane 2010-2-21 151 Mr.Putter and Tabby 2010-2-22 152 The shopping-Houghton Mifflin 2010-2-22 153 The big breakfast 2010-2-22 154 The scret meeting of the mice 2010-2-23 155 Show and tell 2010-2-23 156 The olive tree and pig tree 2010-2-24 157 The story of the teddy bear 2010-2-24 158 It is not easy being a kid 2010-2-24 159 The Jeffery Giant 2010-2-24 160 A country road 2010-2-25 161 The test 2010-2-25 162 What time is the game?

 

오늘 아이 유치원 졸업했네요.

마음이 허전하니, 왜이리 허전할까요.

남자아이라, 초등가면,

이제 엄마랑 안놀아주면 어쩌나도 싶고,

 

예비초등1학년이라 방을 꾸며주었는데(그동안 책상도 없이 밥상에서 책읽혔거든요)

요녀석이 자꾸 방으로 방으로 들어가려구 하네요,

에효~~딸가진 엄마들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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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23:33
오늘 유치원 졸업을 했군요..
축하 만땅으로 드려요.. 졸업 후 식사 메뉴는 당근 짜장면 하셨나요?
지난번 울집은 짜장면 먹었다고 했는데,, 넘 비싼걸로 먹은것은 아니죠??
아들내미 졸업 후 마음이 왜 허해지셨을까나??
아들이건 딸이건,, 마찬가지여~~ 그래서 아이책상 당분간 안 살라 하는데.
그냥 밥상이나, 식탁써 공부혀~~ 할라고, 또 그래야 관리 할수 있잖아요.ㅋㅋㅋ
느림보맘님, 오랫만에 들어 오셨는디~ 허하단 말씀에 제 마음이 무겁네요.
느림보맘님~~ 기운내시고, 낼 출근해야 된게. 일찍 누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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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25 23:04
답댓글

와~ 좋아라. 종채맘님,해바라기맘님,수다맘님,우준시환맘님 정말 감사해요. 복받으실꺼예요.

이제부터 누구를 붙잡고 가야하나 걱정이었는데 한시름 덜었고만요.

정말 감사해요.사랑해요.^^

2/25

317.A friend for Dragon

318.Dragon`s Merry Christmas

319.Winnie the witch

320.Winnie in winter

321.Winnie flie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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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5 23:08
혀니후니맘님도 좋아라만 하지마시고... 쩌~~~~뒤쪽으로 해드릴텡께..
몇월인지나 고르쳐요 ㅎㅎㅎ
열명 안차면 진따로 안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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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23:11
맞아~~ 혀니후니맘님도 저 뒤로다 마음에 드는 월 잡아요.^^
제가, 설렁설렁 할텐게.. 부담 갖지말고.. 한번 골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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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25 22:53
답댓글

해바라기님, 그동안 정말 감사드려요.^---^ 저희 리더스는 2월 말일까지 진행되는것 맞지요? 저는 시아버님 칠순이라 내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다가 제주도에 간답니다.(여행 아님!! 시댁이 제주돕니다~~ㅎㅎ) 마지막(?)날 같이 못할 것 같아서.. 이렇게 미리 인사 드립니다. 리더스200 덕분에 엄마표의 새로운 길을 그리고 빛을 발견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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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23:09
시댁이 제주도... 와~우~~
이번에 찾아뵙는 시어른분들게 많이 사랑받고 오시길 바라며..
또 동유도 할아버지, 할머니게 이쁨 많이 받겠고만,,
조심해서 잘 다녀오십시요.. 그라고 리더스프로젝트는 끝이 아닌게~
넘 서운해 하지마시고.. 꽃피는 3월에 다시 만나요..(안들어오면 알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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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5 19:47
답댓글

리더스 200의 마침표를 얼마 앞두고 다들 우울해질 준비 하고 계신가요??

3월부터 한달씩 돌아가며 리더스 100을 이끄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당근 리더스 200팀들중에서 솔선수범해서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3월부터 12월까지 10달이니까 열분을 모집하는데............여러분들이 호응 안해주시면.........저 중게로 확 짐싸서 이사갈랍니다..(협박...무시무시...ㅋㅋㅋ)

제 댓글 한번이상 받으신 분들은 무조건 신청하셔야 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아침에 (너무 일찍 아니어도 됩니다... 저는 아이들 학교보내고 9시 다되서 시작했는디... 너무 부지런한 누구땜시....에잇...ㅎㅎ) 글 한번 올리시기만 해도 됩니다.

매일매일이 힘들면 이틀에 한번씩도 상관없으나.........하루라도 수다를 떨지 않으면 입안에 아니 손꾸락에 무좀이 생기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매일 글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걍 딱 찍어서 호명하기전에 다들 손들어주세요..

아.그리고 파도님은 특별히 수험생 아드님 뒷바라지를 위해서 빼드리겠습니다 ^^ 그렇다고 리더스팀에서 빼드린다는 말은 아닙니데이~~~

다른분들은 못빼줘요... 빨리 줄서세요.. 의무입니다..

3월달은 걱정마시고...4월부터 맡아주실분 신청해주세요. 일일이 댓글 안다시고 문만 여셔도 됩니다.

3월부터 100권씩해서 천권읽기 같이해요..

 

리더스 100 한달만 이끌면...............아이의 영어레벨 확실한 레벨업~~~~~ (믿을만한 전설입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이 안나서주시면 이 계획은 없었던 일로 묻혀버립니다.

선착순 9분만 신청받습니다...ㅎㅎㅎㅎㅎ

 

일일이 쪽지 보내기전에 자진해서 신청해주세요..

정말로 열명 안차면 이 프로젝트 꽝~~~낼거예요....흐흐흐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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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5 19:55
ㅋㅋㅋㅋ
이런이런 무서운 협박은 첨 받아요.
잠시만요...우왕청심환 하나 먹고 와야겠어요...ㅋㅋㅋ
아마 종채맘님 중게로 넘어가셔도 사람들 모두 우르르 몰려가 댓글 달터인데
협박은.....키득키득...
쪼~금 우울했는데 종채맘님덕에 웃고 가요..
그나저나 실력 되시는 분들,빨랑빨랑 줄 서주세요..
그래야 예비초등되는 아들과 쫄래쫄래 따라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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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25 20:02
너무 부지런한 누구라 함은 혹시 저 말씀 하시는건가요?? 좀 찔려서요. (사실 안 부지런한데^^)
1번으로 신청 하겠습니다. ^^
종채맘님 그럼 아이 영어 레벨 정말 확 올라가는거 맞죠?
아니면 책임지셔야 합니다.
제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살림도 꽝이고 매사에 덜렁덜렁 한 사람입니다.
3월달은 정해졌나요?
종채맘님 중게로 가버리실까봐 1번으로 댓글 답니다.
아침에 문 여는건 할 수 있고 일일이 댓글 다는 건 가능하면 하겠습니다.
이제 사실 귀찮아서 집듣이든 리더스 팀이든 빠질려고 했는데 종채맘님이 쓰신 글을 보니 제가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요. 가만히 있으면 저를 왠지 미워하실 거 같아서요.
이사 오고 새로 적응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막상 와보니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아침에 들어오고 낮에는 잘 안 들어오는거 여러분 아시죠? 아이들이 학교 가면 좀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혼자 가기 힘들지만 여럿이 함께 가면 덜 힘들다는걸 해봤기에 댓글 답니다.
저는 실력은 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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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5 20:21
으하하하하...수다맘님 4월...
우준시환맘님 5월 확정입니다. (5월이 한창 바쁠때라 어려우실듯하면 6월에 하셔도 됩니다..^^).
3월은 해바라기님이 한달 더 하실겁니다..
잠시 전화통화 하는 사이에 쪽지보내려고 했던분들이 바로 줄을 서주시는군요..
역뛰...따랑해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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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22:43
수다맘님, 우준시환맘님, 땡~~큐!^^
그라고,, 제 부담감을 덜어준 종채맘님 고마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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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2-25 23:37
여담입니다만 종채님은 전생에 여전사였던것같아요.
살~살...무서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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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19:44
답댓글

 2010/2/25(목)

 * FROGGY GOES TO BED

 * FROGGY EATS OUT

 * An i can read- GHOSTS!

 *                    - OWL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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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5 19:59
이쁜 제니는 200권 끝나도 변함없이 읽는구나.
착해라~
1000권 완성하면 엄마랑 이모한테 오렴..
이모가 맛난 케잌만들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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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2-25 18:09
답댓글

드디어 200권 돌파했습니다!  근데 막판에 너무 쉬운책으로만 읽어서 쬐금 거시기 하네요ㅠ

그래도 지난주에 읽은 책들이 글밥이 조금 많은 책이라서 그냥 놔뒀네요. 그래도 괜찮겠지요? 해바라기님^^

그동안 읽은 책 제목 적는 공책이 있는데 이 공책 다 채우고, 하기 싫을 때까지 계속 읽는다네요~ (지금 옆에 앉아서 그러네요)  내일은 원하는것 사줘야 겠어요.  

 

185. The cold day

186. The ice rink

187. At the pool

188. The carnival

189. Kipper's idea

190. At the seaside

191. Sniff

192. The steel band

193. Book week

194. On the sand

195. The rope swing

196. The jumble sale

197. The egg hunt

198. The mud bath

199. Strawberry jam

200. Nobody wanted to play

201. Bull's eye

202. Pond dipping

203. The duck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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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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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25 19:41
우리 예쁜공주님이 드디어 200권 달성을 했군요..
축하드립니다.. 너무 기특하고 대견한것 아시죠?
칭찬 많이 해주시고, 맛난 아이스크림 사줘야 됩니다용^^
그리고, 기록노트 다 적을때까지 한다.. 넘 이뼈요..
지치지말고 쭉~~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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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5 19:56
이뻐라~
내일 인심하번 크게 쏘셔야겠어요.
아무나 그렇게 이쁜 소리 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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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2-25 23:34
추카드려요^^. 음...그런방법이 있었네요. 자연스럽게 쓰기를 유도할수 있겠네요. 어찌보면 우리딸 불쌍하기도 해요. 사방팔방에 다 엄마의 전략이 숨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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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25 12:19
답댓글

196.arthur's tv trouble

197.arthur's teacher trouble

198.magic tree house 1권 6단원

199.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200.the dragon and the phoenix

201.the fox and the crow

 

빰 빠라 빠 빠라빠라빠 빰!!!!!!!!

WOW~!!!!!!!

드디어 200을 넘었습니다.ㅎㅎㅎ

희정아 잘 했어~^^ 참 잘했어 흐뭇 

제가 드디어 200권을 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이모님들

우지 모두 다~ 같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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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2-25 15:38
비가 주룩주룩 오는데
우리 희정이는 날씨에 상관없이
200권 달성을 해서 그런지 기분이 좋은가 보네요
아까 점심때 전화 왔더군요^^
"고모 ~~나 이제 200권 넘었다...^^"라고요 ...
오늘 퇴근 후에 맛난거 해준다고 했는데...
일이 많아서 늦게 퇴근해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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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17:51
드디어 울 희정조카가 영어책읽기 200권을 달성했구만..
넘넘 축하하고,, 넘 이쁘다.. 고학년에게 이리 표현하면 유치한가~~
그래도 이모수준이 딱 예비초등수준이라~희정조카가 이해해라..
그동안 혼자 힘으로 이리 열심히 읽어주어서 참말로 대견하고 이쁘네..
두달간 진행한 것처럼 앞으로도 쭈~욱 하는것 알지..
중도 포기 없이 꾸준히를 외치며 가는 것.. 이~ 이모랑 약속!!
오늘 고모가 퇴근이 늦어 맛난것 못해주셔도, 낼모레 주말이니,,
맛난것 많이 해달라고 하고. 맛있게 많이 먹고, 새학기 준비도 잘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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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5 19:58
조카님!축하축하....
200권 읽은 기념으로 고모랑 맛난것 많~이 먹고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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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25 10:30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어책을 읽고 있는 종훈이에요. 앞으로 영어책을 꾸준히 잘 읽을거에요.영어책 읽는게 조금 힘들어요. 그래도 조금씩 읽을 거에요.bye-bye!!

안녕하세요? 예쁜발레공주유림이에요. 주절주절~~~~~ (오빠가 쓰니까 자기도 쓴다고 옆에서 엄청 조잘대네요. 내용은 온통 공주얘기라 생략!)

****

컴퓨터를 하고 있으니 애들이 가만 안 두네요.

얼른 종훈이 책 읽은 거 쓰고 꺼야 겠어요..

종훈이랑 이번달에 500권채우기로 약속했어요.

쉬운 런투리드가 100여권이니 무리는 없을듯해요..ㅋㅋ

종훈아~! 여기 있는 많은 이모들과 친구들 앞에서 약속한거다..ㅋㅋ 

23-Feb 1 371 The lost key ORT 7   2 372 The broken roof ORT 7   3 373 The riddle stone part 1 ORT 7   4 374 The riddle stone part 2 ORT 7 24-Feb 1 375 The willow pattern plot ORT 7   2 376 Submarine adventure ORT 7   3 377 A sea mystery ORT 7   4 378 The hunt for gold ORT 7   5 379 Red planet ORT 7   6 380 The big breakfast ORT 7   7 381 The joke machine O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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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11:20
종훈이가 이번달까지 500권을 읽는다고 약속했군요..
종훈아 힘내서 아자~아자 열심히 읽는 거다..
이모는 종훈이가 분명히 성공할거라 믿어!! ^^
그리고 유림이도 예쁜공주이야기 많이 하나보네..
울집 딸내미 jenny도 공주이야기 넘 많이 해서 아주 익숙하네..
종훈이랑 유림이랑 서로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는 것 이모랑 약속하자~~
오늘도 울 종훈이 유림이가 넘이쁘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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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5 20:06
이모가 증인 서죠,뭐...
멋진 종훈! 500권 꼭 성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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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25 09:25
답댓글

제니와 함께 커플룩으로 낮시간의 영화데이트....해바라기님 멋진 백수스타트...축하드립니다...

전 늘 백수이다보니...아이와  잘 놀아줘야겠다.....남편을 좀 더 잘 챙겨야겠다라는 마음가짐도없이

그냥 하루하루를 넘기고 있었는데

 마음은 있어도 직장때문에 바쁘셔서 못했던 해바라기님은..... 백수 시작하자마자 가족들 살뜰히 챙기는 마음 씀씀이가 철철 넘쳐흐르네요.

새로운 경험...많이많이 하시길 바래요.

저도 마음 쪼끔 고쳐먹고..지금 반성모드 중.....잘 챙겨볼랍니다.

2/23

219~223.how to hide a butterfly,a parakeet, a meadow frog,an octopus,a crocodile

2/24

224.the emperor's egg

225.bat loves the night

226.one tiny turtle

227.gentle giant octopus

어제 입시설명회를 갔다왔는데요...

작년 입시생이 67만이었고 올해 입시생이 71만으로 늘어나서 최고점을 찍고...다시 조금씩 줄어든다네요.

올해 경쟁률 최고랍니다...아들아 미안하이...ㅠㅠ

줄고 줄어서 지금 초등1학년 우리 딸은 40만명....그때는 좀 쉬워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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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11:23
올 입시생이 71만.. 정말 대단하네요.
그많은 아이들과 경쟁을 해야 되는 우리 아이들..
안쓰럽지만, 그래도 학생의 본분을 잊지말고
최선을 다하길, 그래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길 바랍니다.
71만 입시생 모두 최선을 다하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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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5 19:50
입시 설명회 다녀오셨군요.
71만으로 늘어나도 파도님 아들이 더 잘할테니 염려마세요.
전 오히려 40만명때의 아이들이 더 걱정인걸요.
숫자는 적어졌을지 몰라도
요즘 아이들 영어를 이리 열심히 하니 수준은
한결 높아져 똑같이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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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5 22:02
울아들도 밀레니엄베이비라 초딩 입학때부터 사립학교 경쟁률 최고..
계속 모든 경쟁률이 최고일거라고 했는디..
71만이라..........ㅡ.ㅡ;; 그렇게까지는 안되겠죠..

그랴도...파도님 아들..홧팅홧팅~~야야~~~야야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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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5 08:40
답댓글

진정한 백수/?

사실은 백수가 아닌것을....

제니 학교가면 할일이 더 많아지는것 같더라구요.

학교마다 다르지만 녹색어머니도 있고 도서관 도우미도 있고 반모임도 있고......

오후엔 제니 학교갔다온후에 같이 할일이 있고 여러가지 챙길것도 많고...

제가 가장 바빠진건 역시 반 엄마들과의 수다 였지요..

 

평일 낮시간대에 영화보니 기분 좋지 않던가요?

영화내용보단 그 시간대에 놀수 있다는거 그게 더 행복했을것 같은데(제 경험상..)

해보지 못하는 동경..그리고 실현 ..음하하하

 

오늘은 1학년때 같은반햇던 몇몇 엄마와 아이들 놀러가기로 했어요.플레이타임으로...

어제 자기전에 할일 미리해놓지 않음 못간다했더니

알람소리에 혼자 일어나 영어듣고 있더라구요.. 기특한것,,노는것은 좋아가지고...

 

요즘 동계올림픽때문에 tv를 많이 켜놓고 있네요.

이승훈,김연아의  어제 그 느낌 ..저도 같이 만끽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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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08:45
평일 낮시간 영화보기 넘 좋터만,,
이 기분을 알아주셔서 고마워용^^
근디~ 학교가면 어머니봉사활동 뭘로 하지요?
가르쳐 주셔요.. 어느것이 좋을까?? (아는 것이 없네--;;)

오늘 엘로이 좋겠다.. 플레이타임이(실내 놀이터인감?~~)
뭐.. 아는 것이 넘 없어서.. 슬포~~요.
어제 열심히 한 만큼 오늘 신나게 놀다왔으면 좋겠네요.
비가 오니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밑에 댓글을 보니, 작은딸내미가 장염으로 고생했구만,
지금은 어때요? 아이가 아픈데, 나들이 갈수 있나?
당분간 먹는 음식 관리 잘 해주시고,,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힘이들어서 우쩔까나??
우리 이쁜공주님,, 호~~호.. 빨리 좋아져서 밝게 웃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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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5 20:01
정말~김연아 너무 잘하죠?
넋놓고 봤어요.남푠이랑....
그런데 1학년 엄마들은 정말 뭘 하나 맡아야 하나요?
주변에서는 남자아이 엄마는 필수로 뭐하나 해야한다고 하던데...
고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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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2-25 08:14
답댓글

직장생활 오래 하다 햇빛이 따사로운 평일 낮시간대에 여유로이 걷는 기분 ~

저도 예전에 직장 그만둔뒤 다음날 학교담장 옆을 지나는데 행복함이 뭉클뭉클 했어요.

지금은 매일 집에 있으니 그것이 소중한지도 모르게 되네요.

오늘은 봄을 시샘하는 비가 내리네요.

197.Our neighborhood

198.Pass the pasta,please

199.Traffic colors

200.The animal doctors

드디어 200권입니다. 예전부터 여러가지 당근을 걸고 100권읽기 도전을 여러번 하고도 실패했는데

다같이 하니 이렇게 200권도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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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08:25
루피님~~2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지난번은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성공이네요.
지난 것 까지 포함하면 읽은 양이 상당하겠는디요.^^
그동안 부지런히 읽어준 아이가 넘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오늘 칭찬 듬뿍해주시고,, 맛난 아이스크림 준비하는 것 잊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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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5 08:25
축하해요..
한번달성하고나면 그 뿌듯함이 한동안 가는데 그 열기 이어 쭉~~~진행하세요..
이번 당근은 뭐였을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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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08:27
엘로이스맘님~~ 안녕^^
오늘아침이 참 여유롭네요..
아~~근디, 어제는 왜 안들어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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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5 08:42
어젠 작은아이가 장염에 걸려 많이 보채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병원가니 요즘 장염걸린 애들이 많다네요..이것도 유행인가???
제니의 1월달처럼... 그렇게 아프지 않도록 잘 보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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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25 09:32
루피님 2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아이에게 많은 칭찬과 격려 해주시고 게속 꾸준히 하실거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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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2-25 15:42
200권 달성 축해드려요^^
혼자서는 힘든데 여럿이 격력하고 하면서 했더니
어느새 200권 달성하고 좋은것 같아요...

아들도 엄마가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100권 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하루에 1권 읽어주기도 힘드니...

저도 힘내서 해보렵니다..^^
까지것~~~~고것...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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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2-25 17:28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당근은 아웃백 가기입니다.딸래미가 아웃백 빵을 좋아해서리~
천권 읽으면 물고기 사주기,
글구 한글책 많이 읽으면 사주기-만화책만 너무 읽으려 해서 잘 안사줬더니
한글책 많이 읽을테니 제발 넘버원2 사달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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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5 20:03
신기하죠,정말?
집에서 혼자서는 아무리 하려해도 중간에 흐지부지 되어버리는데
이렇게 같이 하면 꼭 다 하게 되더라구요..
루피님,여기서 1000권까지 같이 읽기 할것 같으니
쭉~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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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25 07:36
답댓글

어제 영화 보는 즐거움을 만끽하셨군요^^

이제 제니와 오후 시간 잘 활용하셔요. 너무 좋아할거예요.

미국 교과서도 도서관에 있군요.아이가 좀 보다 좋아하면 해보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우리도 어제 오후에 도서관에 갔었는데 일기 예보를 안 보고 나가서 오리털 파카를 아이들이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얼마나 더워했는지.....도서관에 헨리앤 머지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둘째가 집듣 하면서 쉬엄쉬엄 만만하게 읽을 책이 없었거든요. 도서관 가는 길에 피아노 학원도 알아보고 3월부터 새로 다니려구요.

이제부터 가끔 들어와 댓글도 달고 여러맘님들의 글도 읽어 보고 그래야겠어요.

우리 아이들은 2월 내내 엄마가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많이 풀어지고 학습적으로 다시 보강을 해야 할거 같은 예감이 들어요. 오늘부터 다시 제대로 정비 하렵니다.

둘째는 쉬운책도 많이 읽으려고 안 하구.....확실히 엄마 역할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328. The dragon tree

329. Pirate adventure

330. The magic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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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5 07:40
새로운 동네에 적응 들어 가셨군요..
역쉬~ 발빠른 엄마는 다르당게~~ㅎㅎㅎ
나는 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한디.. 수다맘님은 고삐 당길 준비~~^^
그동안 잘 하셨던 분이라.. 기대 만땅으로 하고 있을게요.(수다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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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5 08:26
수다맘님..
빨리 복귀하셨는데요 ㅎㅎ
이사라는게 쉽지않아 한동안 또 정리를 해야하지요...
새로운곳에서 출발하시는 즐거운맘으로 소홀했더 아이들 학습 다시 고삐를 당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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