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 our friend sam
200 mr. smith's surpring pet
201 i wish i were an alien
허겁지겁 꽁무니만 따라다니다 오늘에서야 200권 달성이네요..
많은 분들이 앞으로도 수고해주신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210. My global address (Learn to read)
211. The bugs go marching ( " )
212. The Crayola counting book ( " )
이상입니다.
첫째
196 2/17 2권 I like it hello bookies 197 let's play 198 2/18 1권 arthur's birthday arthur's adventure 199 2/19 1권 the hunt for gold ort 7 200 2/20 1권 lets play hello bookies 201 2/21 8권 house for sale ort 4 202 come in 203 the new house 204 poor old mum 205 the scarp 206 look smart 207 the camcorder 208 I like it hello bookies 209 2/22 4권 stuck in the mud ort 4 210 dad's jacket 211 the secret room 212 wet paint
둘째
132 2/17 4권 trick or treat hello bookies 133 the lion and the mouse 134 pico looks great 135 jump jump jump 136 2/19 1권 froggy eats out froggy 137 2/21 1권 the rope swing ort 3 138 2/22 1권 the dragon dance ort 4
하도 빼먹어서 댓글 달기...민망하다가 속상하다가 미안하다가 더는 안되겠어서 들어왔네요.
한동안 올리지 못한 기록 올립니다.
28일까지 이제 몇 일 안남았지만
하루에 한권이라도 꼭 읽히자가 남은 목표입니다.
화이팅
해바라기님덕분에 리더스200 무사히 마치고,
아들과 올 한해는 영어에 올인하기로 약속하고는
여름방학때까지 1000권 읽기 도전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혼자서는 힘들 것 같고 끝까지 갈 자신도 없고 했는데,
제 마음을 알기라도 한 듯 또다시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신다니 넘 감사할 뿐이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월25일(목)>
251. The Worst Helper Ever!
252.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253. Pond Dipping
254. The Steel Band
255. The Solar System
2월 24일
187. white rabbit's color book
188. Big sister and little sisiter
2월 25일
189. The very quiet cricket
190. Twenty-four Robbers
191. The pig in the pond
192.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해바라기님 듣기반 며칠까지 관리하시남유? 8권 남았는데 못읽고 종치면 안되는뎅...
요번주 둘째 유치원에서 때 늦은 재롱잔치랑 졸업식 거기다 오늘 제 업무까지 있어서
무지 바쁘게 돌아가네요.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할것인디...
담주 입학준비랑 새학기 준비도 해야는데 직장 쉬면서 모처럼의 자유를 즐기실 해바라기님 부러워요~~
어제는 피곤해서 못들어왔네요. 해바라기님 3월 한달 더 선두에 서 주심 넘 감사하죠.
뭐든 처음이 중요한데 제가 임자를 만났습니다.
우리주디랑 8월까지 1000권 읽기 하는중인데 위쪽에서 한달100권읽기 하네요.
호호호 주디가 학교생활 적응 잘 하기만 기도합니다.
2/24 Wed.
139. super fly guy
140. arthur meets the president
141. the night before first grade
142. the silver locket
143. all dancers on deck
144. the costume ball
145. the rose fairy princess
146. miss lilly is leaving
147. two mice in a boat
148. a dance of friendship
149. mouse of the year
2/25 Thu.
150.piggybook
151.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52. maisy goew to hospital
153. maisy's bedtime
154. maisy's bathtime
155. maisy's tidies up
156. maisy makes lemonade
157. maisy makes gingerbread
158. maisy'bus
159. maisy goes to the library
160. maisy, charley and the wobbly tooth
161. maisy goes to the museum
162. maisy goes camping
163. maisy's christmas eve
벌써 봄이 성큼 다가왔나봐요.
바깥 공기가 훈훈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오늘 비오고 나면 다시 추워지려나.....
오늘 읽은 책입니다.
149. Gingerbread man
150. Is that you, Lizzy Lou?
151. New kid in town
152. Biscuit's christmas eve
153. The Shoemaker and the elves
154. Who sank the boat?
155.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156. Don't do that!
157. SNOW
직장다니시느라 바쁘다가 아이랑 오롯이 데이트 하시는 기분~! 정말 좋으실것 같네요. 전 아이들하고 부대끼는거 좋아 직장 포기한지 오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집에서 아이들하고만 있음 답답하다고 하는데 전 방콕 스타일이라 엄마표가 사실 제 적성에는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한가지 알차게 보내줘야 하는데 어떨땐 게을러서 그게 잘 안된다는 거.. 집에 있을수록 계획표 만들어가며 나 자신을 자꾸 채찍질해야 버리는 시간 없는 것 같아요. 글구 요즘 우리 선수들 넘넘 잘 해내고 있죠? 저희 시조카(셋째형님 딸)도 이번 동계 올림픽 나갔는데 메달권 밖이네요. 어렸을때부터 따라다니시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공부도 공부지만 운동도 장난아니더군요. 암튼 국자대표니 집안의 자랑이랍니다~!
(2.24)
418. and the careful cousin
419. our friend sam
420. arthur's birthday surprise
421. arthur's tree house
422. my dad
423. rainbow bear
(2.25)
424. the great race
425. my dad
426. arthur tell a story
427. arthur's heart mix-up
428. stay in line
428. great snakes!
430. and the big sleepover
431. and the careful cousin
432.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오늘 아이 유치원 졸업했네요.
마음이 허전하니, 왜이리 허전할까요.
남자아이라, 초등가면,
이제 엄마랑 안놀아주면 어쩌나도 싶고,
예비초등1학년이라 방을 꾸며주었는데(그동안 책상도 없이 밥상에서 책읽혔거든요)
요녀석이 자꾸 방으로 방으로 들어가려구 하네요,
에효~~딸가진 엄마들 넘 부러워요.
와~ 좋아라. 종채맘님,해바라기맘님,수다맘님,우준시환맘님 정말 감사해요. 복받으실꺼예요.
이제부터 누구를 붙잡고 가야하나 걱정이었는데 한시름 덜었고만요.
정말 감사해요.사랑해요.^^
2/25
317.A friend for Dragon
318.Dragon`s Merry Christmas
319.Winnie the witch
320.Winnie in winter
321.Winnie flies again
해바라기님, 그동안 정말 감사드려요.^---^ 저희 리더스는 2월 말일까지 진행되는것 맞지요? 저는 시아버님 칠순이라 내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다가 제주도에 간답니다.(여행 아님!! 시댁이 제주돕니다~~ㅎㅎ) 마지막(?)날 같이 못할 것 같아서.. 이렇게 미리 인사 드립니다. 리더스200 덕분에 엄마표의 새로운 길을 그리고 빛을 발견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리더스 200의 마침표를 얼마 앞두고 다들 우울해질 준비 하고 계신가요??
3월부터 한달씩 돌아가며 리더스 100을 이끄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당근 리더스 200팀들중에서 솔선수범해서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3월부터 12월까지 10달이니까 열분을 모집하는데............여러분들이 호응 안해주시면.........저 중게로 확 짐싸서 이사갈랍니다..(협박...무시무시...ㅋㅋㅋ)
제 댓글 한번이상 받으신 분들은 무조건 신청하셔야 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아침에 (너무 일찍 아니어도 됩니다... 저는 아이들 학교보내고 9시 다되서 시작했는디... 너무 부지런한 누구땜시....에잇...ㅎㅎ) 글 한번 올리시기만 해도 됩니다.
매일매일이 힘들면 이틀에 한번씩도 상관없으나.........하루라도 수다를 떨지 않으면 입안에 아니 손꾸락에 무좀이 생기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매일 글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걍 딱 찍어서 호명하기전에 다들 손들어주세요..
아.그리고 파도님은 특별히 수험생 아드님 뒷바라지를 위해서 빼드리겠습니다 ^^ 그렇다고 리더스팀에서 빼드린다는 말은 아닙니데이~~~
다른분들은 못빼줘요... 빨리 줄서세요.. 의무입니다..
3월달은 걱정마시고...4월부터 맡아주실분 신청해주세요. 일일이 댓글 안다시고 문만 여셔도 됩니다.
3월부터 100권씩해서 천권읽기 같이해요..
리더스 100 한달만 이끌면...............아이의 영어레벨 확실한 레벨업~~~~~ (믿을만한 전설입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이 안나서주시면 이 계획은 없었던 일로 묻혀버립니다.
선착순 9분만 신청받습니다...ㅎㅎㅎㅎㅎ
일일이 쪽지 보내기전에 자진해서 신청해주세요..
정말로 열명 안차면 이 프로젝트 꽝~~~낼거예요....흐흐흐 무섭죠?????
2010/2/25(목)
* FROGGY GOES TO BED
* FROGGY EATS OUT
* An i can read- GHOSTS!
* - OWL AT HOME
드디어 200권 돌파했습니다! 근데 막판에 너무 쉬운책으로만 읽어서 쬐금 거시기 하네요ㅠ
그래도 지난주에 읽은 책들이 글밥이 조금 많은 책이라서 그냥 놔뒀네요. 그래도 괜찮겠지요? 해바라기님^^
그동안 읽은 책 제목 적는 공책이 있는데 이 공책 다 채우고, 하기 싫을 때까지 계속 읽는다네요~ (지금 옆에 앉아서 그러네요) 내일은 원하는것 사줘야 겠어요.
185. The cold day
186. The ice rink
187. At the pool
188. The carnival
189. Kipper's idea
190. At the seaside
191. Sniff
192. The steel band
193. Book week
194. On the sand
195. The rope swing
196. The jumble sale
197. The egg hunt
198. The mud bath
199. Strawberry jam
200. Nobody wanted to play
201. Bull's eye
202. Pond dipping
203. The duck race
196.arthur's tv trouble
197.arthur's teacher trouble
198.magic tree house 1권 6단원
199.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200.the dragon and the phoenix
201.the fox and the crow
빰 빠라 빠 빠라빠라빠 빰!!!!!!!!
WOW~!!!!!!!
드디어 200을 넘었습니다.ㅎㅎㅎ
희정아 잘 했어~^^ 참 잘했어 흐뭇
제가 드디어 200권을 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이모님들
우지 모두 다~ 같이 화이팅!~
안녕하세요? 영어책을 읽고 있는 종훈이에요. 앞으로 영어책을 꾸준히 잘 읽을거에요.영어책 읽는게 조금 힘들어요. 그래도 조금씩 읽을 거에요.bye-bye!!
안녕하세요? 예쁜발레공주유림이에요. 주절주절~~~~~ (오빠가 쓰니까 자기도 쓴다고 옆에서 엄청 조잘대네요. 내용은 온통 공주얘기라 생략!)
****
컴퓨터를 하고 있으니 애들이 가만 안 두네요.
얼른 종훈이 책 읽은 거 쓰고 꺼야 겠어요..
종훈이랑 이번달에 500권채우기로 약속했어요.
쉬운 런투리드가 100여권이니 무리는 없을듯해요..ㅋㅋ
종훈아~! 여기 있는 많은 이모들과 친구들 앞에서 약속한거다..ㅋㅋ
23-Feb 1 371 The lost key ORT 7 2 372 The broken roof ORT 7 3 373 The riddle stone part 1 ORT 7 4 374 The riddle stone part 2 ORT 7 24-Feb 1 375 The willow pattern plot ORT 7 2 376 Submarine adventure ORT 7 3 377 A sea mystery ORT 7 4 378 The hunt for gold ORT 7 5 379 Red planet ORT 7 6 380 The big breakfast ORT 7 7 381 The joke machine ORT 7
제니와 함께 커플룩으로 낮시간의 영화데이트....해바라기님 멋진 백수스타트...축하드립니다...
전 늘 백수이다보니...아이와 잘 놀아줘야겠다.....남편을 좀 더 잘 챙겨야겠다라는 마음가짐도없이
그냥 하루하루를 넘기고 있었는데
마음은 있어도 직장때문에 바쁘셔서 못했던 해바라기님은..... 백수 시작하자마자 가족들 살뜰히 챙기는 마음 씀씀이가 철철 넘쳐흐르네요.
새로운 경험...많이많이 하시길 바래요.
저도 마음 쪼끔 고쳐먹고..지금 반성모드 중.....잘 챙겨볼랍니다.
2/23
219~223.how to hide a butterfly,a parakeet, a meadow frog,an octopus,a crocodile
2/24
224.the emperor's egg
225.bat loves the night
226.one tiny turtle
227.gentle giant octopus
어제 입시설명회를 갔다왔는데요...
작년 입시생이 67만이었고 올해 입시생이 71만으로 늘어나서 최고점을 찍고...다시 조금씩 줄어든다네요.
올해 경쟁률 최고랍니다...아들아 미안하이...ㅠㅠ
줄고 줄어서 지금 초등1학년 우리 딸은 40만명....그때는 좀 쉬워질까요?
진정한 백수/?
사실은 백수가 아닌것을....
제니 학교가면 할일이 더 많아지는것 같더라구요.
학교마다 다르지만 녹색어머니도 있고 도서관 도우미도 있고 반모임도 있고......
오후엔 제니 학교갔다온후에 같이 할일이 있고 여러가지 챙길것도 많고...
제가 가장 바빠진건 역시 반 엄마들과의 수다 였지요..
평일 낮시간대에 영화보니 기분 좋지 않던가요?
영화내용보단 그 시간대에 놀수 있다는거 그게 더 행복했을것 같은데(제 경험상..)
해보지 못하는 동경..그리고 실현 ..음하하하
오늘은 1학년때 같은반햇던 몇몇 엄마와 아이들 놀러가기로 했어요.플레이타임으로...
어제 자기전에 할일 미리해놓지 않음 못간다했더니
알람소리에 혼자 일어나 영어듣고 있더라구요.. 기특한것,,노는것은 좋아가지고...
요즘 동계올림픽때문에 tv를 많이 켜놓고 있네요.
이승훈,김연아의 어제 그 느낌 ..저도 같이 만끽 했지요..

직장생활 오래 하다 햇빛이 따사로운 평일 낮시간대에 여유로이 걷는 기분 ~
저도 예전에 직장 그만둔뒤 다음날 학교담장 옆을 지나는데 행복함이 뭉클뭉클 했어요.
지금은 매일 집에 있으니 그것이 소중한지도 모르게 되네요.
오늘은 봄을 시샘하는 비가 내리네요.
197.Our neighborhood
198.Pass the pasta,please
199.Traffic colors
200.The animal doctors
드디어 200권입니다. 예전부터 여러가지 당근을 걸고 100권읽기 도전을 여러번 하고도 실패했는데
다같이 하니 이렇게 200권도 되네요~ ^^
어제 영화 보는 즐거움을 만끽하셨군요^^
이제 제니와 오후 시간 잘 활용하셔요. 너무 좋아할거예요.
미국 교과서도 도서관에 있군요.아이가 좀 보다 좋아하면 해보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우리도 어제 오후에 도서관에 갔었는데 일기 예보를 안 보고 나가서 오리털 파카를 아이들이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얼마나 더워했는지.....도서관에 헨리앤 머지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둘째가 집듣 하면서 쉬엄쉬엄 만만하게 읽을 책이 없었거든요. 도서관 가는 길에 피아노 학원도 알아보고 3월부터 새로 다니려구요.
이제부터 가끔 들어와 댓글도 달고 여러맘님들의 글도 읽어 보고 그래야겠어요.
우리 아이들은 2월 내내 엄마가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많이 풀어지고 학습적으로 다시 보강을 해야 할거 같은 예감이 들어요. 오늘부터 다시 제대로 정비 하렵니다.
둘째는 쉬운책도 많이 읽으려고 안 하구.....확실히 엄마 역할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328. The dragon tree
329. Pirate adventure
330. The magic 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