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이라면... 올해 입학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선행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조심스런 조언을 드리자면요...
점프... 저희집은 1학년 겨울방학부터 선행하면서 풀고있는데요...
처음 1학년 겨울방학때 2-가를 진행할때보다 지금 훨씬 편해진것 같아요~
우선... 점프의 문제들에 익숙해진것도 있을테고...
또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해력의 폭이 넓어져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구요.
주위에 공부방을 하는 엄마가 있는데요... 거기 다니는 아이들을 보니...
포인트 종류의 기본으로 한학기 선행을 하고... 점프를 풀었을때...
왕중왕에서 막힌다면.. (힌트없이 혼자풀경우)
그 학기의 점프왕수학 바로 아랫단계를 한번 더 풀거나... (예를 들어 해법에서 나온 챌린지의 난이도 정도^^;;)
아니면 아예 한학기를 기본문제집으로 더 진행하더군요~
왕중왕 문제는 1학년 문제라해도... 곱하기와 나눗셈을 사용하면 훨씬 쉽잖아요...
그러니... 기본으로 그 과정을 떼어주더군요~
선행을 너무 많이 해도 안된다... 부작용이 생긴다...다양한 의견이 많은데요...
모든건 아이들마다 다르니...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