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울 아들은 이번 주말까지 방학이라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이 봐주는 친구가 네이티브라 영어를 하루 종일 하긴 하는데..
한국 아이들이 국어 시험 다 100점 받는 것 아니고, 미국 아이들이 영어 시험 다 100점 받는 것이 아닌지라,
공부를 좀 시키고 싶은데.. 아직은 이른 것도 같고.. 조금씩 자리만 깔고 있네요.
사진 정말 멋있어요.. 정말 보통 실력이 아니신데요...
집듣이후 약간 게을러졌어요... 정말 집중듣기 계속 하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네요 ....언어는 정말 안 쓰면 잊어버리니 아쉽네요 울 딸 졸업이다,, 둘째 유치원오리엔테이션이다 뭐다 해서 마음이 들뜨네요
이렇게 가끔 이야기를 나누어서 계속 서로 독려해주고 함께 가요
사진이 넘 멋지네요.사진을 좀 배우셨을까요? ㅎㅎㅎ
집듣이 끝나고 이리저리 쑥에서 가장 잘 보이는 책으로 다가 집듣을 하고있습니다.
이틀 또 쉬고있는데 이러다 1년을 못채우는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들더라구여
(아이와 꼭 일년만 해보자.약속했거든요) 그래도 포기는 하지말아야겠지요
아이가 처지면 제가 끌어줘야 면목이설것같아서 ^ ^
저희는 이번주 여행을 한번더 다녀올까하는데 목적지를 못정했네요 ~
아~~사진보니까 떠나고 싶네요.
올해에는 오토캠핑을 계획중입니다.남편이 사달라는거 1년 버텼는데
지금은 제가 더 들뜨네요..ㅋㅋ
저번주는 학용품사러 문구점 다니고 울 달 졸업에다가 아들 한자시험
할아버님 병문안등 여러가지로 바쁘고 힘들고
많이 못했어요..어제부터 열심히~시작했어요...
여러분도 ~~~~~~~~~~~
아침부터 비가 오고 어두운 날씨 차분하게 시작해 보네요..
브죵님 여행사진을 보니 당장 짐싸서 떠나고 싶어져요..
저도 집듣 끝나고 어찌 기록에는 소훌하게 되네요..
어제는 새학기 시작준비도 해보고요...실내화,학용품, 이름표 달기 등등
전 낼 올라올 글 생각하면 벌써부터 설레와요
다시 함께하실 분들의 힘 얻어 새롭게 각오를 해보려구요..
일몰사진... 자동카메라로 찍었다니~
우와... 브죵님 사진찍는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여행도 다녀오시고~ 넘 좋으시겠어요...
지도 가고싶어요~~~
사진 넘 예쁘네요...^^탐나요~~ㅋㅋ
채석강을 두번이나 댕겨 왔지만 조런돌 못 봤는디...
아까비...
요즘 집듣 슬럼프입니다...
인석이 집듣한다고 컴켜고 게임하다 수차례 딱!걸렸네요...
컴을 쳐박아 놓으니 듣기가 아쉬워지는..
다 컴에 저장된 상태라...에흉~~
일단 저 꼴리는 대로 하라고 내버려두고 있슴다...ㅉㅉ
반갑습니다. 저희 동네에 다녀가셨네요. 격포채석강, 내소사, 새만금방조제...다른 지역에서 손님이 오면 늘 안내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음 답답할 때 바람쐬러 휭~ 하니 다녀오는 곳이기도 하구요....브종님이 다녀가셨다니 괜히 친한척이 막 하고 싶어지네요....
채석강....은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배 타고 술마시다가 강물에 비친 달을 보고 잡겠다고 뛰어들었다는 채석강이랑 경관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지어지 이름이랍니다. 이름은 강~~~이지만 바다맞아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반가운 사진이 있어서 좋습니다.
브죵님!! 매일님의 글을보고 정말 열심히시다!! 정말 친하고픈맘이였어요..
혹시 집듣반 저도 낄수있을까요? 비록 반나절 일은하나 동기가 생겨서 계획잡고 함 해보고싶어서요..
서로 도움도주고 힘이 될것같아서요...
쁘죵님 사진 잘 찍으시네요 ... 구경 잘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매일 1-2권 잘 들어주고 있어용.. 나름 1년 계획도 아이와 함께 해보았습니다
어떤책을 몇번 반복해서 언제까지 끝내야할지에 대해서 ....
아이는 빨리 3점대 책을 듣고 싶다고 하나 ... 저는 조금 천천히 가려 합니다
4학년 여름방학때까지는 2점대 책들을 충실히 다지고 3점대로 올라 가자 했습니다
이제 봄방학때 끝나가고,,, 학기가 시작되면 아무래도 듣기 시간이 많이 부족할 듯하네요
늘 큰아이땜시 울 꼬맹이 책읽기와 한글공부는 뒷전이였는데... 큰애가 저녁에는 저와 영어, 수학을 함께 진행하다보니 꼬맹이가 심심한지 옆에서 영어 시디도 혼자서 돌려듣고, 한글책도 듣고 하더니 스스로 어느정도 깨우치네요..
어제는 큰애와 한참을 웃었습니다. 큰아이 겨울 방학전에 꼬맹이가 한글을 너무 몰라서 참 답답해 했었는데 어제는 옆에서 혼자서 동화책을 짚어가면서 읽더라구요.. 물론 많이 틀리지만 ...
즐거운 여행이 되셨겠네요.
부럽네요~~~
저희 가족은 짧은 2월을 어찌 보냈는지 모르게 후다닥 지나간 것 같습니다.
지나고 보니 아쉽기만 합니다...
매주 금요일에 다시 우리 집중듣기팀을 만날 수 있다니 기쁘네요.
금요일에 뵈어요^^
사진.... 직접 찍으신 거에요??
우와~~~ 전 무슨 작품 사진인 줄 알았어요......ㅋㅋㅋ
저 일몰사진... 정말로 멋져요.......ㅋㅋㅋㅋ
전라도에 다녀오셨구만요...ㅋㅋ
지가 전라도에 사는지라......ㅋㅋㅋㅋㅋㅋ
아이 낳기전에는 일년에 한두번은 갔었는데.....
올만에 멋진 풍경도 구경하고.....ㅋㅋㅋ
저두 3월부턴 열심히 해야겠어요...
요새는 큰아이 기분 맞춰주느라......ㅋㅋㅋㅋㅋㅋㅋ
와~~
사진찍는 솜씨가 있으신듯...
2월은 여행하는 달??
아이도 브죵님도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집듣끝나고 좀 주춤하고 있네요.하더라도 저도 좀 성의가 없고...
3월부턴 좀 열심히 하자 계획하고 있는데 ...
3월 되면 또 바쁜일이 있어 뒤로 밀리지 않을까 싶네요...
3월부터는 다시 당근 몰입!!!입니다.......이러면 잘 할까요???ㅎㅎㅎㅎ
브죵님 반갑습니다^^
제가 대학 1학년때 답사 갔던 곳이었던 것 같아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좋은 여행이었네요. 사진도 너무 멋지구.....
2월달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신 것 같아요 우리 큰 아이는 나름 혼자 기록을 하고 있는데 둘째는 바로 중단 되어답니다. 이사로 정신 없던 2월이 지나가고 있으니 오늘부터 새로 정비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정리는 끝도 없고 이제 되는대로 살려고요 제 원래 스타일 대로요.
그래도 2월은 동계올림픽 덕에 즐겁고 신나게 아이들이 보냈답니다.
영어는 학습보다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우리말이 아니라 쉽지 않긴 하지만요.
여러분들 댓글 보니 열심히 기록했던 지난시절이 떠오릅니다.
어~저희는 지난 여름방학때 다녀온 곳들인데요.
겨울이라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저희는 채석강에서 물놀이만 실컷하고 저런 돌들은 주워보지 못했는데
정말 축소판이네요.
와~다시 가보고 싶어요.
브죵님 오랜만입니다~~
좋은 곳에 다녀 오셨네요..
내소사는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인데.. 문살이
정교하고 아름답군요..
저희는 대전엘 다녀왔답니다.
과학의 도시답게 볼거리가 넘 많더라구요.
시간이 부족해서 여름방학때 한번 더 가기로 했어요.
집듣은 드룬 매일 한권씩 하고 있어요.여섯권 남았는데
개학하기 전까지 마칠려구요.
제맘을 알아차리셨네요.
정말 집듣반이 끝나니 적는게 쉽지 않아요~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저두 절 사진을 보니 여행을 가고 싶어요.
정말 가벼운 마음에 어느것도 걱정하지 않고 떠나는...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봄방학 마무리겸, 즐거운 추억들 많이 만들고 오셨나요?
저희도 여행을 가야 되는데,, 요즘 남표니 스케쥴이 팍팍해서.. 미루고 있서요.
학교 입학전에 여행 가고 싶은디,, 마음대로 안되네요.^^
저희집도 집듣반 수료 후 좀 더디게 했던것 같아요..
이제는 전업맘인게~~ 시간을 알차게 활용해 볼라고요..
아~에 오전, 오후로 나누어 가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근디~ 요 마음이 별일간 유지 될쥐--;;
애들 집듣한거 기록하고 모처럼 잠깐 들렸는데...반가운 사람이 슝~~~짜잔!!!하고 나타나게시네요..^^...정말 맬 기록하는거 어려워요..그래도 아직까진 꾸준히 기록하고 있어요..브죵님이 이제나 저제나 나타나실까 하구...^^...저희도 아직 정신 없어요..3월되도 작은애 1학년이라 여전히 정신없을 듯 해요..그래도 둘째라 그런지 크게 걱정은 안되니 그나마 마음이 편하죠..ㅎㅎ...큰 딸이 이제 4학년이니 정신도 번쩍 들고...조급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최대한 내년까지가 그나마 시간이 될것 같으니...올해 어떻게든 확 끌어가야할텐데...우야든둥..올해는 영어에 바짝 매진하는 해가 될듯 해요...
수다가 길어졌죠? 울 신랑은 또 혼자 자러가구...저도 얼렁 따라가야쥬...ㅎㅎㅎ
브죵님 잘지내셨어요
사진이 모두 예술입니다.(첫번째 사진 쥑이네요)
집듣기록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기냥 뭔 책을 읽는구나, 끝부분이네 담엔 뭐 읽을라나, 오늘은 그냥 패스네,,,,
이러구 지내요. 동계올림픽 때매 이른 아침부터 오전은 밴쿠버와 함께하고
스케이트에 한참 물이 올라 스케이트장에서 아주 사네요.
울딸 아무래도 태능으로 보내야 할까봅니다(심각히 고려중..)
브죵님댁은 2월도 실하게 잘보네시고 계시군요.. 사진구경 잘했습니다.^^
집중듣기가 끝나니 진짜 잘 않듣게 되네요. 오늘은 진짜 알파벳 한글자도 않본것 같습니다.
주말에 저희도 여행계획이 있어서 어제부터 나름 예습한다고 수학문제집 풀리다가 꿈밤 (세게) 2번 날리고 애 울고 했습니다. 저녁밥 먹다말고 달력 설명하다 소리지르고 설명하다가 보니 둘째가 마루에서 혼자 잠들어 있네요. 오늘 날씨 따뜻해서 보일러 않틀어 바닥은 찬데... 이래저래 맘이 짠해요.
저녁뉴스보다가 엄마 돌아가신 캐나다 선수 우는거 보고 따라서 울었더니 큰애가 엄청 벙쪄 합니다.
아직 어린애를 데리고 왜 이러는지 했다가도 이런것도 모르나... 싶기도 했다가... 속으로 바보아냐!!! 외치다가 반성하고 ... 지금은 위로 차원에서 한나 몬타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사진속 풍경은 정말 평화롭기만 합니다.
와락~~~덥썩~~~부비부비...
한동안 뜸~~하셔서 병나신줄 아라떠요...
이리 좋은 귀경을 하고 댕기시느라 뜸하셨군요^^
저희는 명절이후 지난주부터 수학에 완죤~~히 퐁당 빠져살았어요
큰아이들은 영어를 거의 손도 못대고... 막내도 같이 휩쓸려 수학을 왕창 하느라 영어를 잘 못하게 되네요.
이번주는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시간을 일부러 내서 영화도 보고 맛난것도 먹고 놀러도 가고...
몰아서 막 놀게 했어요.
그 후유증으로 오늘도 9시를 넘겨서 수업을 끝마쳤네요...ㅠ.ㅠ
집중듣기반 끝나고.... 리더스200도 끝나가고.........다들 뒤숭숭한디...
그 이후.... <==이 글이 어찌나 반갑던쥐... 바빠서 잘 못들어오기도하지만.. 한동안 무자게 허전했었걸랑요..
근디 누구를 또 꼬셔대기가.............ㅎㅎㅎㅎ
울신랑이 안주 해달라네요...잠시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