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집중듣기... 그 이후(1)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멜리사
  • |
  • 2010-02-25 18:37
답댓글

 고요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울 아들은 이번 주말까지 방학이라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이 봐주는 친구가 네이티브라 영어를 하루 종일 하긴 하는데..

 한국 아이들이 국어 시험 다 100점 받는 것 아니고, 미국 아이들이 영어 시험 다 100점 받는 것이 아닌지라,

 공부를 좀 시키고 싶은데.. 아직은 이른 것도 같고.. 조금씩 자리만 깔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9:01
호텔이나 콘도 가면.. 편지지와 엽서가 비치되어 있지요.
편지지에다 편지를 써보라고 했어요.
아빠가 해외출장가면 꼭 아들녀석에게 엽서나 편지를 보내거든요.
너도 해보라고 하면서...

그런데.. 그 쓴 글을보고.. 남편이 조용히 저에게 말하더군요...
우리 아들.. 글솜씨가 없어서 어쩌지? 끙~~

남자아이라 그런지.. 참 건조하고, 쓸 거리도 못찾고 그러더라구요..
(뭐 남자아이라고 다 그렇겠어요..ㅜㅜ)
변산반도 느낌 쓰라고 했더니... 콘도 오락실서 오락한 이야기...
뭐 그런걸 주로 쓰더라구요. 채석강... 이런 지명도 좀 써주면 좋으련만..
그냥 바다... 라고만 하고.. 콘도이름은 어찌나 정확하게 쓰는지..
그런건 몰라도 되거든.. 그랬답니다.. 애효~~

좀 나이 들면 나아져야할텐데 걱정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0-02-25 19:53
울 아들이랑 똑같네요.
아이들에게 채석강이나 동해나 태평양이나 .. 뭐가 다르겠어요. 다 같은 물이고 바다지요.
그래도 많이 데리고 다니면서 보여주면, 말 그대로 '시야'가 넓어져요.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깨닫는 것이니까요.
여행은 돈이 많이 들기는 하는데, 정말 그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호진엄마
  • |
  • 2010-02-25 14:23
답댓글

사진 정말 멋있어요.. 정말 보통 실력이 아니신데요...

집듣이후 약간 게을러졌어요... 정말 집중듣기 계속 하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네요  ....언어는 정말 안 쓰면 잊어버리니 아쉽네요 울 딸 졸업이다,, 둘째 유치원오리엔테이션이다 뭐다 해서 마음이 들뜨네요

이렇게 가끔 이야기를 나누어서 계속 서로  독려해주고 함께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4:25
간만에 다들 뵈니 참 반갑네요..^^

저도 집듣반 그만두고 이런저런 여행으로 2월을 채우다보니
합계 내면 형편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2월은 좀 쉬엄쉬엄 가는 것도 괜찮았던 거 같아요.
전 작년에도 12월 1월은 좀 빡세게 2월은 느슨하게 했는데 괜찮았던 것 같아요.
내일 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소나무
  • |
  • 2010-02-25 13:53
답댓글

사진이 넘 멋지네요.사진을 좀 배우셨을까요? ㅎㅎㅎ

집듣이 끝나고 이리저리 쑥에서 가장 잘 보이는 책으로 다가 집듣을 하고있습니다.

이틀 또 쉬고있는데 이러다 1년을 못채우는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들더라구여

(아이와 꼭 일년만 해보자.약속했거든요) 그래도 포기는 하지말아야겠지요

아이가 처지면 제가 끌어줘야 면목이설것같아서 ^ ^

저희는 이번주 여행을 한번더 다녀올까하는데 목적지를 못정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4:27
아이고. 저 사진이요... 찍으면 다 저리 나옵니다.. ㅋ
좀 좋은 카메라면 더 잘나왓을텐데요..
꼭 날 좋은 때도 막판 해넘이는 연무속으로 들어가서 못보게 되더라구요.

그 전날은 안개가 어찌나 짙게 끼었는지 밤에 숙소에서 창밖을 보고 깜딱 놀랐어요..

좋은데 다녀오세요. 저흰 평일이라 한가하게 다녀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10-02-25 23:56
푸른 소나무님~~~반가워요..잘 지내시죠? 여행가신다구요? 재미있게 잘 다녀오세요..저희도 이번 토요일저녁에 서울갑니다. 설날에 친정 못가서 이번 연휴에 갈라구요...1년 꾸준히 잘 해내실꺼에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10-02-26 21:07
반가운 이름들을 이리 다시보니 반갑습니다
역시나 저도 요즘은 집듣 쉬는 날이 많아 졌어요
계속 꾸준히 해야 하는데 의무감이 사라져서 게을러졌어요
이번 브죵님 글을 계기로 뒤돌아 보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느리게걷기님은 나들이 잘 하세요~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릭맘
  • |
  • 2010-02-25 13:46
답댓글

아~~사진보니까 떠나고 싶네요.

올해에는 오토캠핑을 계획중입니다.남편이 사달라는거 1년 버텼는데

지금은 제가 더 들뜨네요..ㅋㅋ

저번주는 학용품사러 문구점 다니고 울 달 졸업에다가 아들 한자시험

할아버님 병문안등 여러가지로 바쁘고 힘들고

많이 못했어요..어제부터 열심히~시작했어요...

여러분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9:03
오토캠핑도 장비 마련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최종 종착은 ... 캠핑카라던데요.. ^^
저흰 그냥 텐트치고 하루 자고. 라면 끊여먹고 바로 철수하는 것도
버거워해요.. 제가 뒷감당하는 것도 싫어라해서....

아이들에겐 참 좋은 추억일 것 같아요..
쏟아지는 별빛아래 잔다는 게요..

작년 여름에 텐트치고 자는데 갑자기 천둥번개치면서 소나기 내리는데 무섭더군요.
아들 녀석이 그날 일기에..." 우리 가족은 무서웠다" 이리 썼어요.

즐거운 캠핑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소
  • |
  • 2010-02-25 12:41
답댓글

아침부터 비가 오고 어두운 날씨 차분하게 시작해 보네요..

브죵님 여행사진을 보니 당장 짐싸서 떠나고 싶어져요..

저도 집듣 끝나고 어찌 기록에는 소훌하게 되네요..

어제는 새학기 시작준비도 해보고요...실내화,학용품, 이름표 달기 등등

전 낼 올라올 글 생각하면 벌써부터 설레와요

다시 함께하실 분들의 힘 얻어 새롭게 각오를 해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9:04
전 여행짐싸는 게 젤로 싫어요..ㅜㅜ
인제 요령이 생겨서 후다닥 싸긴하지만요.
이번엔 토요일 약속이 있어서 친구들 만나고 11시에 와서 마트가서 장보고
아침에 짐챙겼어요...

낼 글에서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02-25 11:19
답댓글

일몰사진... 자동카메라로 찍었다니~

우와... 브죵님 사진찍는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여행도 다녀오시고~ 넘 좋으시겠어요...

지도 가고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9:05
카메라가 좀 작은 거라.. 야경이나.. 역광이면 잘 안나와요..
이월달엔 집 밖에서 잔날이 좀 많네요.

울 아덜은 또 할머니집서 자고 와요...
우째 집이 싫은 것인지..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25 10:57
답댓글

사진 넘 예쁘네요...^^탐나요~~ㅋㅋ

채석강을 두번이나 댕겨 왔지만 조런돌 못 봤는디...

아까비...

요즘 집듣 슬럼프입니다...

인석이 집듣한다고 컴켜고 게임하다 수차례 딱!걸렸네요...

컴을 쳐박아 놓으니 듣기가 아쉬워지는..

다 컴에 저장된 상태라...에흉~~

일단 저 꼴리는 대로 하라고 내버려두고 있슴다...ㅉ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0-02-25 18:44
라바님.. 반가워요. ^^
ㅋㅋ 남자 아이들이 다 그렇지요. 저는 가끔 아이가 저 눈치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걸리네요.
듣기는 따로 못하고 있구요.. 아, 해리 포터 1권을 읽고 있는데, dvd를 봤거든요. 그러고 나서 대사를 따라하네요. 제 아이는 리딩, dvd 보는 것이 좋을 듯 해요.
그러니.. 좀 내버려 둬야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9:07
저희 남편이 대구사람이잖아요..
경상권 여행을 싫어라해요..ㅋ 별로 볼 거 없다고..ㅋㅋ
서울서 멀기도 하고..

그래도 봄엔 경주에 다녀오려구요. 전 부산도 가고픈디...^^
좋은데 다녀오셨더군요..
저도 그 리조트 하이원 갔을 때 브로셔로 봤지요..
담에 한번 가보자.. 했어요..

이번 여름에 삼척에서 정선오는데..
왜 정선이 하이랜드인지 알겠더군요.. 올가가고 또 올라가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2-25 10:55
답댓글

반갑습니다.   저희 동네에 다녀가셨네요.  격포채석강, 내소사, 새만금방조제...다른 지역에서 손님이 오면 늘 안내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음 답답할 때 바람쐬러 휭~ 하니 다녀오는 곳이기도 하구요....브종님이 다녀가셨다니 괜히 친한척이 막 하고 싶어지네요....

채석강....은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배 타고 술마시다가 강물에 비친 달을 보고 잡겠다고 뛰어들었다는 채석강이랑 경관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지어지 이름이랍니다.   이름은 강~~~이지만 바다맞아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반가운 사진이 있어서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4:23
아..그렇군요.. 완죤 무식이 탄로 났네요..ㅋ
그래서 그 옆은 적벽강이군요...ㅋ

저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인줄 알았어요.
강 하구에보면 그렇게 동그랗고 이쁜 돌들이 있는 곳이 있잖아요....
근데.... 적벽강.. 그거 보곤 이름이 좀 이상타 생각했죠...
적벽대전 영화를 봐서요 ㅋ

다른 카페에서 그곳 사시는 분이 계셔서 미리 쪽지로 맛집과
갈만한 곳을 소개받았어요. 부안댐도 조용하고 좋더군요. 물문화관도 그렇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경민사랑
  • |
  • 2010-02-25 10:27
답댓글

브죵님!! 매일님의 글을보고 정말 열심히시다!! 정말 친하고픈맘이였어요..

혹시 집듣반 저도 낄수있을까요? 비록 반나절 일은하나 동기가 생겨서 계획잡고 함 해보고싶어서요..

서로 도움도주고 힘이 될것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3:52
표 올리고 매일 체크하던 집듣반은 끝난 것 아시지요?
내일 글에 그간 들은 것들 누적해서 시간을 올려주시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두어번으로 끝날거에요..

아이 수준에 맞추어서 기초반, 진행반, 심화반 중에 선택해서 올려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10-02-25 10:24
답댓글

쁘죵님 사진 잘 찍으시네요 ... 구경 잘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매일 1-2권 잘 들어주고 있어용.. 나름 1년 계획도 아이와 함께 해보았습니다

어떤책을 몇번 반복해서 언제까지 끝내야할지에 대해서 ....

아이는 빨리 3점대 책을 듣고 싶다고 하나 ... 저는 조금 천천히 가려 합니다

4학년 여름방학때까지는 2점대 책들을 충실히 다지고 3점대로 올라 가자 했습니다

 

이제 봄방학때 끝나가고,,, 학기가 시작되면 아무래도 듣기 시간이 많이 부족할 듯하네요

 

늘 큰아이땜시 울 꼬맹이 책읽기와 한글공부는 뒷전이였는데... 큰애가 저녁에는 저와 영어, 수학을 함께 진행하다보니 꼬맹이가 심심한지 옆에서 영어 시디도 혼자서 돌려듣고, 한글책도 듣고 하더니 스스로 어느정도 깨우치네요..

어제는 큰애와 한참을 웃었습니다. 큰아이 겨울 방학전에 꼬맹이가 한글을 너무 몰라서 참 답답해 했었는데 어제는 옆에서 혼자서 동화책을 짚어가면서 읽더라구요.. 물론 많이 틀리지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9:09
인자 민규가 틀이 잡혀가나봐요.
엄마 없이 혼자서 해간다니 더 기특합니다... ^^

낼 또 뵈용...
그리고 잭 스톨워트.... 이월말까지 보고 돌릴게요..
워낙 집 나가있다보니... 한번 겨우 돌렸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10-02-25 09:54
답댓글

즐거운 여행이 되셨겠네요.

부럽네요~~~

저희 가족은 짧은 2월을 어찌 보냈는지 모르게 후다닥 지나간 것 같습니다.

지나고 보니 아쉽기만 합니다...

 

매주 금요일에 다시 우리 집중듣기팀을 만날 수 있다니 기쁘네요.

금요일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9:10
2월이 2-3일 적은데... 후다닥 가는 것 같아요.
어제 연말정산 환급 받았는데.. 작년에 시아버님 병원비를 많이 썼거든요..
그거 환급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오늘 책 또 질렀어요...^^
아이고 지름신이 요사인 좀 잠잠했는디...

닥터드소토... 작품이 좋아서... 확 그냥...
그 작가 작품 공구 질렀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02-25 09:35
답댓글

사진.... 직접 찍으신 거에요??

우와~~~  전 무슨 작품 사진인 줄 알았어요......ㅋㅋㅋ

저 일몰사진... 정말로 멋져요.......ㅋㅋㅋㅋ

 

전라도에 다녀오셨구만요...ㅋㅋ

지가 전라도에 사는지라......ㅋㅋㅋㅋㅋㅋ

아이 낳기전에는 일년에 한두번은 갔었는데.....

 

올만에 멋진 풍경도 구경하고.....ㅋㅋㅋ

 

저두 3월부턴 열심히 해야겠어요...

요새는 큰아이 기분 맞춰주느라......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9:12
전주 사시지요? ^^

서울서 멀어도 차가 안밀리면 금방이에요..
전 부안보다는 사실 신안 앞바다가 더 좋았어요..
증도에 한번 가보세요.. 거기 너무 좋아요.
숙박시설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 흠이긴 한데....

제가 가본 곳중 최고의 뷰였어요. 할 꺼리도 많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25 08:57
답댓글

와~~

사진찍는 솜씨가 있으신듯...

2월은 여행하는 달??

아이도 브죵님도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집듣끝나고 좀 주춤하고 있네요.하더라도 저도 좀  성의가 없고...

3월부턴 좀 열심히 하자 계획하고 있는데 ...

3월 되면 또 바쁜일이 있어 뒤로 밀리지 않을까 싶네요...

3월부터는 다시  당근 몰입!!!입니다.......이러면 잘 할까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19:13
지난번에 조금 슬럼프다.. 란 글 봤는데...
쉬엄쉬엄하다가 어느 순간 또 몰입도 필요하죠..

챕터 진입하는 단계에서 그리고 그 이후 얼마간.. 또 몰입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도 이번 겨울 방학 잘 지냈으니.. 유지한다는 마음으로 가다보면..
어느새 나가 있을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25 07:46
답댓글

브죵님 반갑습니다^^

제가 대학 1학년때 답사 갔던 곳이었던 것 같아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좋은 여행이었네요. 사진도 너무 멋지구.....

2월달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신 것 같아요 우리 큰 아이는 나름 혼자 기록을 하고 있는데 둘째는 바로 중단 되어답니다. 이사로 정신 없던 2월이 지나가고 있으니 오늘부터 새로 정비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정리는 끝도 없고 이제 되는대로 살려고요 제 원래 스타일 대로요.

그래도 2월은 동계올림픽 덕에 즐겁고 신나게 아이들이 보냈답니다.

영어는 학습보다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우리말이 아니라 쉽지 않긴 하지만요.

여러분들 댓글 보니 열심히 기록했던 지난시절이 떠오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08:51
이사 자주 하면 짐도 정리하고 오히려 홀가분하게 살게되는데..
지금 집 4년 넘어가니.. 짐들이 마구마구 쌓여요..

이사하느라 애 썼어요.


전보다 가까운 곳으로 이사왔으니..
종종 얼굴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25 09:34
네^^
애썼다는 말 여기서 가장 많이 듣네요.
종종 만나요^^ 새로운 생활 적응도 할 겸 이제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10-02-25 10:15
쁘죵님도 뭘 4년가지고 ... 전 한집에서 10년을 넘게 살았네요..
제가 좀 게을러 이사 다니는거 싫어라하는데 ..
이젠 넘 지겨워서 이사가고 싶어 집을 내놓아도 보러 오는 사람들도 없네요..

수다맘님 이사 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사랑
  • |
  • 2010-02-25 07:22
답댓글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저희는 봄방학엔 그냥 집에서 조용히 보내고 있습니다...편도 수술한 둘째가 죽 먹기가 끝나고 이제 밥을 먹기 시작했구요..우리 큰놈은 아직도 해리포터 읽기에 여념이 없네요. 이제 3학년 올라가면 시간도 많이 부족할것 같아 요새는 한글 동화책 많이 읽히고 있습니다.그리고 동계 올림픽 같이 앉아 보기도 하고 dvd보기도 가끔 합니다.하지만 팽이는 손에서 떼놓을줄 모릅니다...언제 저 팽이놀이는 그만 둘런지....브죵님은 그래도 가족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것 같아 아드님이 무척 좋아할것 같네요...일몰 사진이 tv에서 나오는 멋진 모습과 하나 다를게 없네요... 넘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08:49
이제 밥먹을 정도가 되었군요..

오늘 비는 봄을 재촉하는 비 같아요..
저희 집도 요사이 한글책 많이 읽어요. 이제 좀 두꺼운 것 잘 보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 영향이 영어까지 갔으면 싶어요...

3월되면.. 일단 새로운 학년 적응 땜에 당분간 꼼짝마.. 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10-02-25 01:25
답댓글

어~저희는 지난 여름방학때 다녀온 곳들인데요.

겨울이라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저희는 채석강에서 물놀이만 실컷하고 저런 돌들은 주워보지 못했는데

정말 축소판이네요.

와~다시 가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01:29
근데.. 도대체 강은 어디에 있을까요?
거기 다 바다잖아요.. ㅋ

저희는 바닷가 가면 돌을 자주 주워요.. 돈도 안들고..
근데.. 저 큰 돌은.. ㅋ 그냥 주워온 건데도.. 죄지은 사람처럼...
슬쩍 숨기고 왔어요..

저희가 하도 고개 숙이고 뭘 찾으니까..
지나가던 아저씨.... 왈.....

뭐 .. 있나요?(조개나 굴 같은거..)

저희 대답...

그냥 돌 줍는데요... ㅋ

아저씨 한심한듯.. 그냥 지나가주시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이
  • |
  • 2010-02-25 00:52
답댓글

브죵님 오랜만입니다~~

좋은 곳에 다녀 오셨네요..

내소사는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인데.. 문살이

정교하고 아름답군요..

저희는 대전엘 다녀왔답니다.

과학의 도시답게 볼거리가 넘 많더라구요.

시간이 부족해서 여름방학때 한번 더 가기로 했어요.

 

집듣은 드룬 매일 한권씩 하고 있어요.여섯권 남았는데

개학하기 전까지 마칠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01:27
문살은.. 보물이라고.. CCTV촬영까지 하고 주의판이 붙어서 알았죠.. 뭐..

전 부산을 한번도 못가봤어요. 이번에도 부산가보려 했는데 또 무산됐죠..
경상권이 시댁이라 그런지... 잘 안가게 되요..
충청 , 전라권이 자주 발길이 가요.

드룬이 시간이 좀 짧지요? 저희도 두권 빌려놨는데..
젝스톨워트에 밀려서.. 좀 기다리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이
  • |
  • 2010-02-25 03:29
드룬이 앞번호는 짧은데 뒤로 갈수록 길어지네요.
요즘 듣는 책들은 한시간 반정도 걸려요.어떤 책은 무려 112분이나 되구요..
그렇게 긴데도 앉아서 끝까지 듣는거 보면 기특하답니다.
다아~브죵님 덕분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민쟁이
  • |
  • 2010-02-25 00:25
답댓글

제맘을 알아차리셨네요.

정말 집듣반이 끝나니 적는게 쉽지 않아요~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저두 절 사진을 보니 여행을 가고 싶어요.

정말 가벼운 마음에 어느것도 걱정하지 않고 떠나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01:25
저도 하루 밀리면.. 자꾸 이틀 밀리곤해요..
그래도 적어놓는 노트를 따로 마련한 덕에.. 꾸준히 기록이 되는 거 같아요..

걱정이야.. 뭐 다들 있겠지만..
저는 일단 제가 시간이 한가하니 남편 스케줄만 맞추면 되니까요..
여행 계획이 쉬운 편이에요..

저희는 전국 콘도순회를 좋아해요..
새로 오픈한 곳 있으면 기를 쓰고 다녀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4 23:57
답댓글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봄방학 마무리겸, 즐거운 추억들 많이 만들고 오셨나요?

 저희도 여행을 가야 되는데,, 요즘 남표니 스케쥴이 팍팍해서.. 미루고 있서요.

 학교 입학전에 여행 가고 싶은디,, 마음대로 안되네요.^^

 

 저희집도 집듣반 수료 후 좀 더디게 했던것 같아요..

 이제는 전업맘인게~~ 시간을 알차게 활용해 볼라고요..

 아~에 오전, 오후로 나누어 가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근디~ 요 마음이 별일간 유지 될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00:05
막상 전업맘 되어도. 사실 하루가 정말 후다닥... 가요..
그리고 약속도 생기고.. 그러다보면 생각보다 아이와 함께 무얼 하는 것이
쉽진 않죠...

오늘도 아들녀석은 저녁나절에 할머니댁 갔어요.
낼 좀 일찍 데려와서 영어 듣기라도 시켜야하는디...

암튼.. 전업맘 축하드려요... ^^
축하할일 맞나?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10-02-24 22:47
답댓글

애들 집듣한거 기록하고 모처럼 잠깐 들렸는데...반가운 사람이 슝~~~짜잔!!!하고 나타나게시네요..^^...정말 맬 기록하는거 어려워요..그래도 아직까진 꾸준히 기록하고 있어요..브죵님이 이제나 저제나 나타나실까 하구...^^...저희도 아직 정신 없어요..3월되도 작은애 1학년이라 여전히 정신없을 듯 해요..그래도 둘째라 그런지 크게 걱정은 안되니 그나마 마음이 편하죠..ㅎㅎ...큰 딸이 이제 4학년이니 정신도 번쩍 들고...조급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최대한 내년까지가 그나마 시간이 될것 같으니...올해 어떻게든 확 끌어가야할텐데...우야든둥..올해는 영어에 바짝 매진하는 해가 될듯 해요...

수다가 길어졌죠? 울 신랑은 또 혼자 자러가구...저도 얼렁 따라가야쥬...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4 23:58
다들 잠수하시니까....
궁금하더라구요..^^ 3살 터울이네요..

전 작년엔 3학년 되면 학습적으로 갈줄 알았는데..
막상 3학년 되다보니.. 그냥 듣기를 더 많이 하자.. 로 결정하게 되더군요...

4학년.... 영어에 매진해서... 탄력붙길 바래요...
그리고... 우리 둘째도.. 입학해서 학교 잘 적응하길 바라구요.
직장맘이라... 입학이 더 부담이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10-02-26 21:17
느리게걷기 님도 둘째가 입학이군요
저희도 둘째가 이번에 입학인데 큰애 4학년이란 압박감에 작은애는 묻혀요
큰애가 집듣 꾸준히 하고 계시다고 하니 부럽습니다
저희도 자극받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데이지
  • |
  • 2010-02-24 22:11
답댓글

브죵님  잘지내셨어요

사진이 모두 예술입니다.(첫번째 사진 쥑이네요)

집듣기록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기냥 뭔 책을 읽는구나, 끝부분이네 담엔 뭐 읽을라나, 오늘은 그냥 패스네,,,,

이러구 지내요. 동계올림픽 때매 이른 아침부터 오전은 밴쿠버와 함께하고

스케이트에 한참 물이 올라 스케이트장에서 아주 사네요.

울딸 아무래도 태능으로 보내야 할까봅니다(심각히 고려중..)

브죵님댁은 2월도 실하게 잘보네시고 계시군요.. 사진구경 잘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00:01
겨울방학 때 워낙 땡겨 놓으셨잖아요.. 집듣..^^

운동 열심히 하는 것도 남는 것 같아요..
저흰 탁구 열심히 하고 야구도 너무 좋아하죠..
스케이트도 타면. 선수급으로 타더군요....ㅋ 근데.. 따님이네요..ㅋㅋ

2월은 흐지부지 보내고 있는데.. 사실..
그래도 대구도 다녀오고...(시댁)
여행도 하고... 정신은 없지만.. 영어가 또 학습이 다는 아닌 것 같아요.
돌아다니는 것도 아이 크면 그리 즐기지도 않을 것 같으니.. 맘껏 다니고 싶어요.

저흰 여행가면.. 한글책 외에는 암것도 안해요. 그나마 이번 여행에 책도 첨 가져갔죠.
오면서 가요도 아주 많이 들어요... 팝송도 듣고..
셋이 함께 차에서 목청 돋구워 노래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들바람
  • |
  • 2010-02-24 22:07
답댓글

집중듣기가 끝나니 진짜 잘 않듣게 되네요. 오늘은 진짜 알파벳 한글자도 않본것 같습니다.

주말에 저희도 여행계획이 있어서 어제부터 나름 예습한다고 수학문제집 풀리다가 꿈밤 (세게) 2번 날리고 애 울고 했습니다. 저녁밥 먹다말고 달력 설명하다 소리지르고 설명하다가 보니 둘째가 마루에서 혼자 잠들어 있네요. 오늘 날씨 따뜻해서 보일러 않틀어 바닥은 찬데... 이래저래 맘이 짠해요.

저녁뉴스보다가 엄마 돌아가신 캐나다 선수 우는거 보고 따라서 울었더니 큰애가 엄청 벙쪄 합니다.

아직 어린애를 데리고 왜 이러는지 했다가도 이런것도 모르나... 싶기도 했다가... 속으로 바보아냐!!! 외치다가 반성하고 ... 지금은 위로 차원에서 한나 몬타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사진속 풍경은 정말 평화롭기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00:04
꿈밤이라니까.. 훨씬 정겹게 들리네요..^^

저번에 덤보엄마님.. 수학은 자신감이 젤로 중요하다시잖아요..
저도 동감인데.. 화를 내게 되는 것 같아요. 자꾸 뒤통수 때리는 이야기를 툭툭 하니 말이죠..

달력도 많이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도 자꾸 하다보면
어느새 잘 하게 되더군요. (문제집이 사람 잡죠 ~~ 잉... 교과서는 엄청 쉬운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24 21:59
답댓글

와락~~~덥썩~~~부비부비...

한동안 뜸~~하셔서 병나신줄 아라떠요...

이리 좋은 귀경을 하고 댕기시느라 뜸하셨군요^^

저희는 명절이후 지난주부터 수학에 완죤~~히 퐁당 빠져살았어요

큰아이들은 영어를 거의 손도 못대고... 막내도 같이 휩쓸려 수학을 왕창 하느라 영어를 잘 못하게 되네요.

이번주는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시간을 일부러 내서 영화도 보고 맛난것도 먹고 놀러도 가고...

몰아서 막 놀게 했어요.

그 후유증으로 오늘도 9시를 넘겨서 수업을 끝마쳤네요...ㅠ.ㅠ

집중듣기반 끝나고.... 리더스200도 끝나가고.........다들 뒤숭숭한디...

그 이후.... <==이 글이 어찌나 반갑던쥐...  바빠서 잘 못들어오기도하지만.. 한동안 무자게 허전했었걸랑요..

근디 누구를 또 꼬셔대기가.............ㅎㅎㅎㅎ

울신랑이 안주 해달라네요...잠시 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25 00:08
아직 안주 만드남?
아님 같이 드시고 있남?

나보다 종채맘이 더 뜸한 거 같은디...
애들 갈치느라 고생 많이 허네.. 난 딱 하나인디..
그거 시간 내는 것도 힘든디..ㅋ

요즘 수학 교과서를 보고 있는디...
작년 3-2학기 것이 1학기로 당겨진 것이 좀 되누만...
일단 연산부분 좀 당겨 놓고.. 도형부분은 좀 천천히 하려구...

오늘은 들이.... 부분 배웠는디..
평상시에 밀리리터에대해 많이 이야기해서 그런지
그런대로 잘 이해하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