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루나 채점이 늦어져서 이제야 올립니다. 부지런한 세아이맘님에 비하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요. 열심히 애써주셔서 고마운 마음입니다. 숙제라도 제때 올려야 하는데.. 분발하겠습니다.
초3 샐리
세와님 발빠른 준비 능력 대단하시네요.
잘 이끌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저는 숙제 제출이 한발씩 늦어 부끄럽네요.*^^*
샐리는 오늘 민속박물관에 현장체험학습을 갔어요.
아직 웍싯 2장정도 못했는데 갔다오면 마무리하기로하고
일단 숙제부터 올려야겠네요.

초 4 Katie
지난주는 빠지고 이번주는 겨우 했네요.매직트리하우스가 이젠 지겨운지 잘 안할려고하니말이죠...
새로운 맘으로 몇권 안남은거 잘 마무리해야할텐데 말이죠...
세아이와님 시험도 잘 보실꺼에요.
같이 화이팅해드립니다....

초3 린
이야호 정말 3권 달랑남았네요...
으쌰으쌰 더더욱 열심히 응원해야겠네요..
더블어 이 기운 우리 방장님께두 ......뿅뿅.... 힘내세요^^
린이 매직트리하우스 시트질 보면서요
참 처음 시작했을 때 보다 ....많이 자란거 같아요..
물론 아직 쓰기는 미흡하지만...
스스로 문제풀고 답하고... 요즘은 혼자 척척 해내는 모습이 전 느무 대견하답니다....
꾸준히 4기활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리고 지난 주말 저희 가족 산청에 다녀왔는데요..
그 곳에선 지금 한창 엑스포 준비 중이더라구요...
9월에 한방 엑스포가 열리니 참고해 보시라고 사진 한 장 올려요...




초5 Cathy
집중듣기하고
이번주에 내외동맘님의 단어카드 활용하였습니다. 하고 보니 재미있고 딸과 서로 역할을 바꾸어서 물어보고 하니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내외동맘님, 감사합니다^^
집중듣기를 좀 더 반복해서 하고 싶은데 다시 듣는 것을 싫어해서 어떻게 반복시키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세아이와님! 시험이시라구요, 그런데 잭파일 단어장 까지 준비해놓으셨다구요^^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우리 4기 모두 더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세아이와님의 좋은 소식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초5 Gaia
세이와님은 무슨 공부를 그리 많이하시나요. 아무튼 열심이신 모습 부럽사와요.
벌써 잭파일도 모두 섭렵하시고 수고에 감사합니다.
수학여행 잘 마치고 푹 쉬고 다시 복귀했습니다.
여기 학교는 5학년 수학여행 6학년 졸업여행 간다네요. 이번엔 경주로 졸업여행은 비행기타고 제주도로...
여행은 좋은것 같아요. 집밥 맛있는거, 집이 좋은 거, 이런것 느끼고 왔답니다.ㅎㅎ
이번주는 가이아 혼자 열심히 했네요. 요즘 제가 같이 못읽어서 조금 미안합니다.
꾸준히 해주니 고마울 따름이네요.

초5 카디아리
세아이와님 시험공부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있으시길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릴게요.
카디아리는 스마트폰을 드뎌 장만했어요.
그래서 폰을 빌미로 학업에 속력이 잠시나마 붙었답니다.
언제 사그라질지모를 폰사랑을 잘 이용해 보려구요.
단어맞추기도 잘하고 웍식 뒷부분은 좀 성의가 없지만 패스 했구요.


초4 Jessica
요령이 붙었는지 설렁설렁 잘도 합니다.
정말 말그대로 설렁설렁 하네요...
기초 지식없어 몇번 패스했었던 퀴즈문제라던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 살짝 넘어갔던 단어문제 등을
아예 대놓고 안하는 만행을....
어이없어서 한번 콕 찝어 얘기하고 방법알려주고 같이 풀어보고 했는데
다음엔 저 혼자 할 수 있을까 스스로 해볼 생각이라도 할까 별 걱정 다 드네요.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그동안 미션도 채점하고 파일에 넣어두니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4기 북클럽 친구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든든하고 끈을 놓지않고 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네요.이제 딱 세권 남았네요. 끝까지 손잡고 가요~~^^
초4 Sky
매직 묵독후 웍싯 풀고 내외동맘님의 단어장 활용했어요
Sky도 얼른 잭파일로 넘어갔으면 하네요
웍싯을 너무 대충 해와서 저의 잔소리를 조금 들었습니다 흐흐
나가 놀고 싶은 마음이 들켜버린 날이네요 ^^
토요일(어제) 일주일에 한번 있는 기타 레슨이 취소되어서 30분 거리 수목원에 가서 놀다왔어요
계곡에서 놀거라고 아예 마음 단단히 먹고 준비해서 나갔네요
여벌옷이랑 수건, 물고기 잡을 뜰채= 잠자리채 음식할 때 쓰는 그릇 등등 ㅋㅋ
완전 재미있게 놀았는데 계곡물이 너무 차가워서 발이 꽁꽁 얼었네요
다슬기랑 송사리 이름모를 새우(모양이 꼭 새우같아서 새우라고 생각하고 잡았어요 ㅋㅋ)
2시간 동안 열중해서 잡은 물고기통을 애지중지 가지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집에 간다고 짐 정리할 때 우리 막둥이 녀석이 쏟아버렸어요 흑흑
아이들 완전 얼음되고 아깝다고 비명지르고 난리였네요
막둥이도 괜히 미안해서 자기가 아니라고 소리지르고 흐흐흐
너무 아쉬워해서 조만간에 다시 짐싸서 놀러가야될 것 같아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산 속 야외에서 파는 유면한 국수집에서 맛있는 비빔국수랑 파전 먹고 왔어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