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스티븐
이번 아서책도 DVD에서 본 내용이라 편하게 읽은것 같구요.. 지난번보다는 모르는 단어가 적어서 워크시트 하기도 좀 쉬웠어요..그런데 아직 자기생각을 유연하게 표현하는것은 쉽지는 않네요.
이전처럼 두려워하지는 않으니 많은 성장인듯 하기도 하구요. ^^


초5/메리. 알랙스쌤 한국으로 돌아온걸 환영합니다~^^ 메리는 얼마전에 까만색푸들을 키웠었어요. 그런데 예뻐서 놀아주는것은 좋지만 돌보고 교육시켜야 할일이 너무 많아서 좀 힘들어 했답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혼자 있어야하는 강아지가 불쌍하다고도 하구요. 몇번의 가족회의 끝에 외할아버지댁으로 보냈어요. 다행히 할아버지랑 할머니, 외삼촌이 강아지를 좋아해 주셔서 거기서 사랑받으며 잘지내고, 메리는 보고싶을때마다 외갓집에 가기로 하고 애견키우기 작전은 마무리 되었어요.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된것 같아요.^^
초5 소피아
아서책은 조금 더 쉽게 하는 것 같은데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ㅎㅎ
단어도 거의 다 안다면서 하나 했어요.
고학년이 되니 단어를 제대로 외워야 하나 고민이예요.
지금까지는 그냥 책만 읽고 단어는 따로 하지 않았거든요.
오늘 가장 더운 날이었지요...푹푹 찌는 여름 날씨!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알렉스 선생님도 원하시는 학원 잘 찾으시고
한국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알렉스 샘 한국에 돌아오셨군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책이 goes to the camp인것 같은데요. 지금 New Puppy를 먼저 진행하게 되었으니까, 3번째로 goes to the camp를 진행하게 될까요?
확인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한국에서 좋은 시간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