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개인레슨 해야겠네요.
하고자 하는 맘이 커서....노력하고 있는데...
나중에 안하겠다고 하면...가슴아플것 같아요..........ㅎㅎ
서울이라면 좋은 선생님 소개 시켜드릴수 있어요`
전 지금 대전에 이사와서 헤어졌지만..ㅠ,.ㅠ
저의 절친들은 다 하고 있답니다..
문바이올린이라는데서 아이들 교수법도 일년이상 익히셨고 정말 성실하세요..
가격도 착하시고...
자세 정말 중요하게 여기시더라구요~
저는 일년반 가량 배웠는데..
진짜 좋았답니다 관심있으시면 쪽지주세요
저는 개인렛슨을 권해요..
스즈끼갖고..진도를 생각하시는데..피아노로 치면 동요곡집입니다..
피아노도..수준이 올라가면, 하논 , 체르니,소나티네 등등 연습곡이 있듯이
바이올린도 흐리마리, 카이저등 연습곡과 테크닉 곡이 있어요..스즈끼는 곡모음집이구요..
스즈끼 4권부터는 포지션을 이동해서 급격히 어려워져요..문화센터나, 학교방과후
바이올린을 하면 선생님이 10분이상 렛슨하기 힘들어요..
아이들이 많다보니까 어쩔수 없죠..악기도 영어와 마찬가지로 최소로 5년이상
매일 꾸준히 하실걸 각오하셔야바이올린 배웠다는 말 할수 있구요..
그이외는 한번 바이올린 만져봤다라는 수준이구요..
제가볼땐 문화센터나, 방과후는 한계가 와요..포지션 이동부터 헤매기 시작하고.. 진도를 나갔다하더라도..영
처음 시작할때 제대로 하시는게 나아요..
잘못배우면, 고치는데 시간이 3배는 넘게 걸리는거 같아요..
음악을 하면서 맨날 꾸준히 하는 성실성과 끈기를 배울수 있구요..
실기라는게 눈에 보여요.. 연습을 안하면 티가 확~~공부는 셤을 봐야하지만..
악기는 연습안하면 소리가 바로 확티나거든요..
하다보면, 성취도 있고, 악기를 하면서 바이올린 실력도 늘지마, 앞으로
살아가면서 도움이되는 끈기, 성실성, 참을성을 배울수 있어서 전 넘 좋아요...
저희아이도 7세1월 부터 바이올린 시작했는데, 하루에 2번씩 하는데 힘들어 하네요..ㅠ,ㅠ
저희아인 7세 겨울부터 스즈끼 바이올린을 시작했는데요..
일주일에 엄마랑 30분 같이 렛슨하고 엄마가 매일 연습시키는 방법이구요..
4권부터는 합주단에 들어가 2주에 한번 모여서 연습하고 일년에 두번 연주회가 있구요..
처음에는 자세랑 등등해서 싸우기도 많이 했는데요 3년이 지난 지금 8권 끝나갑니다.
30분 렛슨이라도 충분하구요 어차피 아이가 어려서 엄마가 조금씩 매일 봐주는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입학하고 장기자랑 때마다 연주했더니 아이의 자부심도 크고 학교에서도 많이 인정해주고요..
아이의 자신감 향상에 기대 이상으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엄마가 꾸준히 열심히 도와주셔야 한다는 점이죠..물론 4권 정도 넘어서면 알아서 잘 하구요, 이땐 엄마의 실력을 넘어선답니다..참고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