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지니
olivewoo님 반갑습니다.
잊지 않고 대문지기를 해주시니 그저 고마울따름이지요,,
젬마의 소식도 반갑고 같은 학년이라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수학, 영어, 책읽기,,,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어렵기도 하고,,,이렇게 1학기가 저물고 있네요,,,
조만간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어제는 한톨 봉사하러 여의도에 다녀왔어요,
지니네 학교는 작년부터 1년에 2시간이상 교외봉사를 해야 해요.
작년엔 응급조치 강의를 듣고 봉사시간을 받았고,
올해는 1만원을 내고 우간다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하는 행사에 참여 했어요,
봉사라기 보다 체험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듯 해요,
봉사다운 봉사를 하려면 중학생 정도는 돼야 시설에서도 환영을 하더라구요,
가족봉사를 꾸준히 하면 좋은데 그게 또 쉽지 않고,,,핑계죠뭐,,,
이번엔 great wall of china와 woking in a victorian mill 했어요,
공통과제는 투빈사랑님이 추천한 것 중 맨위에 있던 cnn 해봤어요,
아마 젤 짧아서 고른듯 해요^^



올리브우님~정말 오랜만이어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수학비중이 높아지죠?
저희도 그렇네요...
요즘은 영어책 읽기가 더더 힘들어요.써머리 안하면 아예 읽지도 못할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문법공부도 더 집중해서 시키려고해요.
집앞 중학교 영어시험이 난이도가 있어서 놀랐어요.
옆에 외고때문인지...영어시험이 근처 학교중에 제일 어렵기로 소문났네요.
친구딸 시험지 봤더니..어흑..
시험지 본 순간..지금처럼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매일 10시면 잠자는 우리 벨라....이제 더 늦게 자야하는건지...
시간이 너무 없어요.쉬는시간도 없이 공부하라고 할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