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윤이~~
늦은숙제 내러 왔습니돠 ㅜ.ㅜ
5월 일이 바빠 무리좀 했더니 몸살기운에 며칠 누워있고 제가 기운을 차리니 둘째가 수족구로.....
입원시키라는 의사쌤말도 안듣고 통원치료중인데 열이 안내려 걱정이네요ㅜ
오늘도 시모께 부탁드려 병원에서 링거맞고있는데... 눈에 밟히네요.
아이들이 아플땐 직장맘인게 참 속상합니다요.
병원갔더니 수족구환아들이 엄청나게 많더라는... 다들 조심하셔요~
저 컨디션이 안좋아서 윤이가 스스로 해놓은 웍싯 사진 올립니다
하은이랑도 몇장 했는데 며칠째 병원에 출근도장찍느라 사진찍어두는걸 깜빡했어요.


이번주도 하은이가 얼른 괜찮아져야 뭐라도 해볼텐데 걱정이네요 ㅜ
다른친구들 숙제구경하고픈데..... 다 보긴 힘들듯해요~ 죄송해요 ㅜ

31번 누리 미션 제출 합니다. 아이 병원 다녀오느라 이제야 올리네요. 일단 제출 먼저하고 집에 가서 다시 댓글 달께요.
32번 서연 7세 주원 5세




요기서 부터가 주원이 작품이예요^^
간만에 필꽂혀서 열심히 했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벌써 물놀이장 다녀왔어요^^
여름이 엄~~청 길것 같아요^^^
22번 찬이입니다.
5월말에 가와사키란 병명으로 대학병원에 입원하고 치료받았습니다.
심장에 살짝 이상소견이 있어서 이번주에도 외래로 심장초음파를 또 봐야 하는데...
그 외의 다른 증상들은 다 괜찮아 졌답니다.
아스피린을 먹고 있는데, 코피가 자주 나던 아이라서 많이 걱정이 되지만...
다행이 퇴원후에는 오랫동안 피가 멈추지 않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답니다.
지난번 숙제는 병원입원으로 인해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지각하기 전에 숙제 올립니다.
지난주까지는 무리하지 않아야 하기에 여러가지 아이를 힘겹게 하는 것들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퇴원하자마자 아서책부터 듣고 싶다고 했답니다.
CD 듣는 것과 책 보는 것은 소파에서 뒹굴거리며 할 수 있는 일이라서 실컷 하고 있습니다.
워크시트 간단히 한 것들만 올리겠습니다.

35번 형준/ 8세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어찌 보내시는 지요? 형준인 저번 주 수욜 금욜, 조퇴했어요. 학교생활이 힘든지...몸이 좋아지질 않네요. 오늘도 힘겹게 학교를 가는 아들을 보니...
요즘 점점...웍싯이 줄여드네요.--;;;
[Arthur's Mystery Babysitter]

27번 수민(5)
요번주는 목요일부터 아빠랑 쉬는데다 할머니 생신, 엄마 생일, 사촌언니 생일이 다 있어서 할머니집에서 계속 노느라 요것뿐이 못했네요..
액티들도 많았는데 요것뿐이 못해서 요번주 보충해야할 것 같아요..

20번 9세 하영
이번주는 4일 연속 휴일이라 나름 바빴네요
목요일은 저희집이 포항인데 경주까지 버스타고 물어물어 신라 밀레니엄파크에 다녀왔어요
하루쉬고 토요일은 아이스링크장에갓다왔어요
아이들은 신나는데 엄마는 저질 체력이라 온 몸이 찌뿌등하네요
바쁜 와중에도 아서 매일 듣는 것은 잊지 않았어요
다른 건 못해도 아서 듣기만이라도 끈을 놓지 않으려구요
### 워크싯 ###



### 요약문 적어보기 ###

책을 보고 그대로 요약문을 적어보라고 했어요
### 글자 없는 책 만들기 ###



원영사랑님의 그림을 그대로 붙였어요
그리고 동생한테 읽어 주듯이 해 보라고 했어요
처음에는 자기는 못한다고 적어놓고 보고 읽었어요
정답이 없다고 그냥 하영이 말로 하면 된다고 한번만 딱 한번만 해보라고 겨우 꼬셔서 찍었어요
그리고 다른 베이비시터를 생각 해 보라고 하니
마녀 - 마녀가 자기에게 마법을 걸면 어쪄지
용 - 용이 불을 뿜어서 집을 다 태워버리면 어쪄지
너무 재미있는 생각이라고 칭찬을 많이 해 주었지요
23번 6세 아영
아영이 지난 주 열감기가 제대로 안 나았는지... 이번 주에도 화욜부터 열나고 아파서 고생했지만
토요일 아써로 즐겁게 잘 활동했네요. 이젠 익숙해져서 그런지 열이 나도 금방 잘 하네요.
지난 주에도 토욜까지 아프고 일요일 좀 괜찮은 것 같아 공연 보고 왔는데 이번 주도 일욜 열은 내린 것 같아 공연 보고 왔는데 기침이 심해진 것 같아 오늘 아영이 상태가 어떨지 걱정이네요.ㅠ.ㅠ
손바닥으로 외계인 그림 그리기 아영이는 이상하고 무섭게 해 보자니깐 거부반응을 보이면서 모든 외계인들을 귀엽게만 하고 싶어해서 좀 웃겼네요. 이름으로 만든 외계인도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아영이가 테디베어 같다면서 사랑해 주셨네요.ㅎㅎㅎ






24번 초1 다이아나
저희도 이번주는 휴일이 끼여있어서 듣기 읽기 다 하는데 힘들었네요.^^ 논다꼬~~
토욜일 들어와서 댓글 달고는 우리 숙제 한거 올리는거 완전히 깜빡하고는 컴을 껐다는...ㅎㅎ
이놈의 머리속 지우개는 어쩜 그리 깨끗하게 지우는지...
어제밤에 졸려서 잔다고 누웠는데 생각이 갑자기 나서는 도저희 일어날 수 없어서 이렇게 아침에 올립니다. ㅎㅎㅎ
바쁘게 사진 올린 티가 팍팍 나네요~ ㅎㅎ 저 밑에 미로는 사진 거꾸로네... ㅡ.ㅡ;;







북노트는 해적 나오는 부분 재밌다고 그렸어요. 다이아나 해적 발음을 자꾸 페어런츠로 읽어서 그거
고친다고 고생했네요~^^ 글고, 베이비시터를 자꾸 베이시시스터로 읽어서 그것도~ ^^
아침이라 바빠서 길게 이야긴 못하겠네요. ㅋㅋ 그럼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37번 희용(7) 희성(5)~~
이번주 애들이 좋아할 액티 였는데 지금 제가 상태가 안좋아서 제대로 한게 없네요
라식한지 얼마안되였는데 알러지 반응이 와서 지금 1주 내내 눈이 간지럼과 충혈상태가 계속이예요ㅠㅠ
주사에 약먹고 눈안약을 넣어도 잦아들지가 않네요
거기에 희용이가 편도염증세로 열이 계속 나서 화요일과 금요일 유치원도 조퇴하고 겨우 워크정도 했어요
내일 도저히 일찍 올릴 자신이 없어서 자다가 일어나서 지금 올려요 비몽사몽중
희용인 에어리언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그걸 그린다고 그렸네요
<희용이 워크>



<희성이 워크>
형아가 그린것을 봐서 그런가 희성이두 에어리언 그림을 선택
페이지를 펼치고 보고 그린다고 해서 보고 열심히 그렸어요^^





연휴때에도 아빠도 출근하고 저도 계속 누워 있었던 터라 딱히 뭔가 해주지를 못했는데
두녀석 의젓하게도 사이좋게 잘 놀더라구요
희용 그동안 미뤘던 레고 닌지고 울트라소닉 전차도 완성^^

일요일 희용 몸컨디션 회복해서 부산 울산 경남 창의력 블럭대회에 참가했어요
엄마 아빠 없이 간 대회라 긴장도 많이 했을텐데 장하게 특별상 까지 받아왔네요
같이 간 친구들중에서는 제일 좋은상이라며 작품이 단상 위 까지 올려 전시 했다고 어찌나 자랑하던지

선생님께서 보낸주신 사진만 보아도 제가 더 긴장을 ...
그런데 희용인 씩씩하게 대회치르고 단상에 까지 올라가서 상까지 받아오고 ^^
늘 못해못해 소리부터 하던 희용이 어느새 자신감이 충만 희용이에게 좋은 계기가 된것 같아요
21번 유승(6세)
이번주엔 출력하여 공부상위에 올려놓았더니 왠일로 지가 두장이나 풀었어요~^^
원영사랑님의 꾸준한 웍싯이 너무 싫어하던 웍싯의 경지는 조금 지났는가 보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전 모.. 특별한 액티 없이 진행했습니다~^^
이제 두주지나면 아서가 끝나네요~^^ 여러분과 같이 하여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아서의 환상적인 웍싯 만들어주신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책읽는 영상 올리기를 몇주째 실패하여 아예 포기하고 사진만 올립니다~^^;;;
영상변환도 안하고 씨름안하니 더 쉽네요~ㅋㅋ
28번 노라 8세
이번 책은 참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이야기도 딱 떨어지는 느낌이구요.
책 맨 뒷페이지도 해봤는데, 지금까지 보던 웍싯과 달라서 그런지 아주 흥미있어하더라구요. 버블맵은 베이비시터하면 누가 생각나냐고 했더니 온가족이 대거 등장(노라는 이모도 없는데 이모까지ㅋ)~~
요즘 울집은 병원 찾아다니느라 바쁩니다. 오늘 워터파크에 갔는데, 노라의 심한 두드러기로 한 시간밖에 못 놀고(현충일부터 전조증상을 보였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말끔히 들어가서 조치를 안취했더니만 ㅠ) 눈물을 머금고 워터파크를 나와야했고(입장료 거금에, 썬베드 2개나 빌리고, 구명조끼 3개나 빌렸는데 사용도 못해보고 엉엉 ㅠ.ㅠ), 집근처 당직병원 찾아 진료받고 약 타오는 길에 차에서 내리다가 지우가 자동차 뒷문에 손가락 껴서 바로 응급실행... 내일은 아무래도 노라의 두드러기가 심상치 않아 피부과에 가봐야할 것 같고. 게다가 내일 노라 학교 오픈클래스까지. 낼 아침 런투리드 대문도 열어야 하는데 ㅋ
혹시 이번에 제가 숙제검사 댓글을 못 달더라도 넘 서운해마시구요. ^^
숙제검사표도 학교 다녀와서 아마 2시 정도에 올릴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활기찬 월요일 맞이하세요~! ^^
원영사랑님, 이번주 아써도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감사, 또 감사드려요. *^^*




34번 진아/ 7세
12번째 미션 Arthur's Mystery Babysitter 제목 만큼이나 재미있게 책 읽고 웍싯했어요.
매일 책 읽고 CD듣고 이제는 매일 학습하는 습관이 잡혀 가는 진아를 보면서 행복하고 다시 한 번 13기 북클럽에 감사드려요.
진아는 외할머니께서 일주일에 2~3 번씩 돌봐주세요. 그래서 babysitter하면 사랑하는 할머니가 떠오른다고 할머니의 모습을 그렸어요.

웍싯은 이제 척척~ 어려운 문장은 아직 읽지 못해 제가 읽어주면 눈치것 들리는 단어로 문제를 푸는데 너무 신기해요.

북노트는 미스테리 베이비시터가 할머니임을 알고 좋아하는 장면이예요.

방장님께서 재미있는 액티 많이 소개 시켜주셨는데 맘만 먹고 실행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한권 한권 꼼꼼히 읽고 웍싯푸면서 아써랑 정이 많이 드는 느낌입니다.
25번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는 자료도 워낙 많은데다 preschool워크지를 오랜만에 제공해 주셔서 민정이는액티는 재밌게 워크지도
재밌게 진행했어요. 항상 하는 말이지만 원영사랑님 감사해요!!!
금방 사진편집작업을 다 끝낸 뒤에 민정아빠한테 보여줬더니 "민정이가 엄청 재밌게 하고 잘하는 것처럼 편집포장을 했구나"라고 말하는데 정말 그런거 같아요. 맘님들 아시겠죠? 아무래도 사진이 크다보니 제가 포장을 잘해요. ^^
1. 책읽기와 듣기

2.북노트
오늘 alien만들기 액티도 하면서 북노트도 동시에 진행했더니 alien을 그리겠답니다. 눈이 세개이고 눈동자도 그렸다네요. 민정이 alien은 귀도 2개 달렸어요. ^^

3.버블맵
만약 엄마아빠가 파티가느라 민정이를 못봐준다고 하고 어떤 mystery babysitter를 원하냐고 했더니 이렇게 자기가 알고 있는 캐릭터를 얘기했어요.

4. Pirate hat 만들기
pirate은 여기저기 dvd에서 많이 접해서 그런지 해골도 안무서워하고 모자를 좋아하더라구요. 땀날때까지 쓰고 놀고, 쓰고 그리고, 쓰고 워크지도 했어요. 민정이는 강아지를 좋아하는 데 저 강아지 해적모자도 만들어 달래서(^^;) 또 축소판을 하나더 만들었잖아요. 테이프로 덕지덕지 참 허접하게 만든게 다 보이는군요.

5. treasure hunt
treasure box워크지의 스펠링을 맞추고 있는 데 treasure hunt가 생각나서 몇가지 보물을 대충 그리고 집안 훤히 보이는 곳에 놓은 다음 민정이는 열까지 세고 보물을 찾게 했는데 나중에는 treasure box를 꼭 찾아야 합니다. easter egg hunt랑 비슷하게 했는데 2번 하다가 말더군요. easter egg hunt보다는 별로였나봐요.

6. 주사위던져 그래프만들기
이번주 런투리드에서도 주사위만들어서 그래프만들기했더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이번 워크지에서도 있길래 또 만들어서 그래프도 만들고 칸이 몇개인지 세어봤어요. 숫자는 엄마가 적었어요.

7. 퍼즐조각 맞추기

8. monster puppet만들기
작년에는 monster를 약간 무서워했는데 올해는 monster를 안무서워해서 이 puppet으로 인사도 하고 간단한 역할극도 했어요.

9. alien mix and matching
색칠하기는 힘들어해서 제가 좀 도와주었어요.

10. robot만들기
화장품곽, 요거트통 2개, 철사, 휴지심2개, 색종이로 robot을 만들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11. alien표현하기
오랜만에 물감 꺼냈는데 alien 표정만 하기에는 아까워서 alien들이 사는 우주를 표현했어요. 이건 예전에 런투리드 monster편했을 때 한것 업그레이드시켜서 한번더 했어요. 흰색물감으로 눈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조그만 별이나 행성을 나타냈어요. 오랜만에 손바닥찍기했더니 넘 좋아하고 칫솔로 빗에 대고 뿌리는 것도 자기혼자 할거라고 얼마나 나서던지요. ^^ 발바닥찍기도 하려다가 참았네요.


12. 웍싯하기




19번 9세 엘리, 5세 제이
주말에 신나게 놀려구 지금 올려요^^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거리 잘 소개해주셔서
이름으로 Alien 만들기도 하구요~
pirate hats도 만들어 보았어요~
엘리는 표정도 지어주고요~
제이는 모자를 쓰고 뭔가 활동에 몰두하고 있네요^^

제이것 미로찾기 2장하고 쉬운 단어 연결하기 몇장 남겨두었는데,
엘리것 간단하게 한것만 올리네요 ㅎㅎ 게으른 엄마 ~~~ㅋㅋ
엘리의 Mystery babysitter는 정말 미스터리했어요~
온갖 동물과, 앵그리버드, 요정들이 등장했지요~~
공룡유치원도 하는데 요게 훨~~씬 쉽다고 요거 먼저 한다네요~~
처음부터 쉽다고 느끼지는 않았을텐데
실력이 향상이 되었나봅니다^^

36번 유진(5)
11회와 12회 활동 함께 올려요.
이렇게 날씨 좋은데 휴일에 문 밖으로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집에서 버텼지요...ㅋㅋ
아빠 없는 외출은 둘 데리고 아직 저는 버겁거든요. 덕분에 배란다를 초토화 시키고, 작은 녀석은 또 화분 하나를 깨고... 아빠가 정성 들이는 난을 벌써 몇개째 깨고 있내요...
오전 오후에 가각을 했는데... 이번 활동은 매우 의미가 있내요. 다른 친구들은 이미 모두 하고 있는 것이지만 이 녀석 자발적으로 쓰기를 하겠다고 열심 썼거든요.. 매번 쓰기를 시도하면 거부해서 말도 꺼내지 않았었는데.. 11,12회 모두 선긋기하고 단어를 그 위에 써 보기도 하고, 옆에 다시 따라 쓰기도 하고.. 물론 그리기 수준이지만 그래도 나름 쓰기를 모두 완성했다는 것에 매우 기특했어요.
12회

11회

26번 이수현 8세
저도 연휴 즐기러..광주와 대전으로 고고 해야해서..일단 해 둔 거라도 먼저 올립니다.
화요일에는 세상에나...미로찾기를 20장이나...한꺼번에 풀더군요..
이런...감동을 또 주다니..
세 아이의 아빠가 된 후로 신랑도 저도...육아 및..이런 저런 거에 대한 스트레스로
서로 많이 버거웠는데..
7개월이 지나가고..막내도 어느덧...외계인에서..아가가 되어가니.
집 안 분위기도 조금씩 좋아져서...ㅋㅋㅋ
연휴에는 막내 친정어머님께 잠시 맡기고..동물원에 가요..ㅎㅎㅎ
그래서..수현이는 가족체험학습 하루 내고..기원이는 학교병설유치원 자체적으로 이미 오프이니.
살짝 대전의 오랜드 동물원 기대됩니다.
아무튼 그 사이 마음고생한거 조금 덜고
원영사랑님의 워크시트에도 조금씩..참여하고.
또 메이즈를 엄청 사랑해주시니..무척 감사한 딸래미..
아서 끝나고 한 주 쉬는 동안에는 못 한 미션들 조금씩..건들여볼까 하는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워보네요.





그럼 좋은 연휴들 보내시고..담 주에 뵐께요.
그 동안...수현이 댓글들 열심히..응원해주시는 우리 방 모든 엄마들께 감사드려요.
막내 핑계데고...다른 분들 댓글..하나씩 달지 못하지만.
항상...수현이 보다 어린 동생들인데도...꿋꿋히...미션 수행해 내는
실력파 꼬맹이들이..부럽기만 한거.
또래나..언니 오빠들도..미션 알차게 진행하는건..놀라움에 연속이죠.
또 그런 진행기들 보면서..엄마의 맘에도..또 은근히 수현이에게도.동기를 부여할 수 있어서.
13기 요기서 굳걷히..쫓겨나지 않고...잘 버텨서..ㅋㅋㅋ
영어 리딩할 수 있기를 은근히..바래봅니다.
아무튼 무지 감사드려요..13기 방 여러분.
29번 신원영 / 6세
연휴가 시작되기 전...일찍 올려봅니다. ^^
북노트는 Arthur와 D.W.가 mystery babysitter들을 떠올리며 걱정스러워하는 표정을 그려보았구요~

Bubble Map은 원영이를 돌봐주시는 babysitter들과 babysitter로 왔으면 하는 캐릭터를 생각해서
작성해보았어요~ 원영이가 가족들의 실명을 쓴 관계로...이름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를...ㅋㅋ
그리고 확장 도서로 Wishy Washy에 있는 Pirate Feast를 읽어보았네요. ^^
책 뒤표지에 있는 이야기 만들기도 즐겁게 해보았어요.
뒤표지를 스캔해서 원영이가 rebus book 처럼 단어 부분은 그림을 그려 넣도록 했는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원영이가 만든 Arthur의 꿈에 등장한 babysitter는 목성에 온 눈이 10개 달린 외계인이네요.ㅋㅋ

미술 활동으로 외계인들을 그려보았는데요~
요즘 원영이가 완전 심취해서 읽고 있는 인체동화 전집이 있는데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이라고
외계인들이 의사로 나와서 치료해주는 형식의 동화에요.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외계인들의 모습을 그려주었답니다.

얼굴은 붓으로 그려주고 몸통 부분은 핸드프린트로 찍어 표현해보았어요~
위의 그림은 피부과 의사 '꼬꼬' 이구요. ㅎㅎ
아래 그림은 안과 의사 '눈뿅뿅' & 이비인후과 의사 '슝슝' 이랍니다.

가베 놀이 하면서 bossy robot과 green alien도 만들어보았구요~
봉투에 도안을 붙여 puppet도 만들어보았네요.

이름을 쓴 후 반으로 접어 자른 후 그 모양을 Alien 얼굴로 꾸며주는 활동은
가베를 이용해서 해보았어요~

pirate 활동으로 신문지를 접어 pirate hat을 만들었구요~
주사위를 던져 그래프를 작성해보는 게임도 해보았어요.

워크싯 활동한 모습들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휴일 보내시어요~!! ^^*
단...숙제는 꼭 맞춰서 제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