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나온 아이와 안나온 아이가 점수가 비슷 하다고 해도 깊이의 차이가 있을 겁니다
시험 점수는 비슷 하겠지만 아마도 스피킹이나 리스닝에 있어서는 많은 차이가 있을 거예요
저희 아이는 삼육 다녀서, 한반에 다양한 학년이 같이 수업합니다.
1학년때도 6학년하고 같이 수업하곤 했습니다. 형들땜에 힘들어 한 적 있긴합니다만, 영어때문에 힘들어하진 않았습니다. 또, 형들이랑 지내는 방법도 터득해서 지금 잘 지냅니다.
공부로 힘들어 하면, 한텀씩(2개월) 쉬어가면서, 지금까지 같은 학원에서 공부시키고 있습니다.
참고로 올해 4학년 올라가고, 그럭저럭 미끄러지지 않고 레벨 잘 올리고 있습니다.
초1의 오류..
윗반 애들과 묶는다면 아마도 2~3학년 이겠네요. 저학년땐 정말 하루볕이 무섭게 아이들의 년차를 무시하기 힘들더이다.
아마도 국어 실력이 1년 단위로 현저히 차이가 나기 때문인것 같아요.
윗반 애들과 영어론 딸리지 않아도 국어가 떨어져 나중엔 갭이 생기더군요.
제학년과 하길 추천해 드려요.
교재를 보니 쉬워 보이고 우기면 테스트 함 더 해서 윗반 으로 가라??--나이가 비슷함 괜찮지만...
나이차이 나는 반에 넣어 주겠다??-음...이제 8살...오~노우~
저같으면 다른 학원 가봅니다...^^;;
근데 그 학원이 탐난다면??
다니면서 계속적인 요구를 해볼수도 있지요...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음...비용대비효과설명하면 넘 어렵겠지요..ㅠㅠ
사족))영유가 있는 학원의 딜레마 라는 게 있지 않을까요??
그 학원의 영유를 나온 아이들로 반을 묶었는데
튼튼 등의 다른 사교육을 통해 비슷한 레벨의 아이들을 같은 반으로 배정해준다면
그 영유에 대한 이미지가 어찌 될까요??
영유 출신 아이들이 그 학원에서 계속적으로 반을 유지해 나아가 주는 것은
다음 영유 입학자들을 바라보기 때문이지요...^^제생각...
영유 졸업자가 계속적으로 그 원을 다닐땐...
잘 나가는 것처럼 보여야 하고
다른 아이들은 못 들어가는 것처럼 보여야 합니다...
그렇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