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181-184
한 주 휴식기를 자체적으로 가졌고, 지난 평일과 주말에 나눠서 했어요. 복습도 함께요~
이제 sp에 소요되는 시간도 확실히 줄었고, 영어에 대한 감이 좀 생긴 것 같아요.
이번주에는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

34번 레이첼
어제 오늘 살짝 비가 내려서 시원하고 좋네요.
요즘 전 단지 내에서 하는 요가와 댄스 배우면서 오전 시간을 보내요..
요가가 지루할 줄 알았는데, 힘들지만 뭔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 좋아서 계속 배울 생각이예요.
비유를 하자면 출산때 진통이 온 뒤 1-2분 진통이 멈췄을 때의 그런 휴식이라고 할까요?
암튼 요가 동작 중간 중간의 그런 휴식이 참 좋더라구요..
운동을 하고 나니까 앤돌핀이 도는 느낌이예요..
아이들도 집에서만 놀게 하지 말고 맘껏 뛰어놀거나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꼭 줘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제가 운동 안할땐 몰랐는데, 아이들도 그런 운동을 해야 몸에 앤돌핀이 돌아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겠구나 깨닫게 되었네요.^^
#177-180
오타 공지를 오늘 봤어요.^^;;
수정해서 레이첼과 다시 복습할께요.
#181-184
22번 신원영 / 6세
#181~184 숙제 제출합니다.

읽기 동영상입니다~
중간 중간 막히는 부분이 좀 있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요즘 읽기도 열심히 잘 하고,
쓰기도 잘 하고 있어요. ^^
적어도 하기 싫다는 말은 정말 많이 줄었답니다. ㅎㅎㅎ
마지막까지 모두 홧팅입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181~#184
수고하시는분들 덕분에
이제 200 고지가 점점 보이는것 같네요.
함께라서 가능한것이겠지요^^
모두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31번/Alice
이번에도 아주 이쁜 이미지를 올려주셨네요^^
항상 이렇게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181번 그림 똑순이 원영이 닮았어요!!~ 흐흐흐
게다가 science까지 공부하네요. ^^
이번주도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이미지 감사합니다~!
바쁜 원영사랑님 이리 똑떨어지는 이미지 찾고 북클럽 웍싯 만드시느라 고생많으세요~^^ 암튼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