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했어여..
근데 빨리 보고 싶네요..감사합니다.
오랜만의 게시글이네요.^^ 반가워요.
톰소여님 아드님도 ㅋㅋㅋㅋ
울 산이도... 아빠와 목욕탕 가서 너무 좋아서 신날때, 짜증나거나...음... 화가 날때는 여지없이^^ 영어가 튀어 나오나 봅니다.. 자기도 모르게.
다른사람이 못알아듣게끔 일부러(?)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밖에 나가면 오히려 주의를 주게 되더군요.
저희는 지금까지도 말하기는 리팍동화 소리내어 따라 읽기로 진행하고 있네요. 톰소여님의 의견대로 소리내어 읽는 낭독의 효과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여담으로 지난주 아들내미 예비소집일이었는데.... 상담도 하고... 나름 진지한 분위기더라구요. 산이가 초등생이 된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날이었네요.
저희 아이는 듣다가 그냥 맘내키면 자기가 따라하고 아니면 말고 ㅎㅎㅎ
그러더라구여 발음이고 뭐고 신경안쓰고 ^ ^
좀 따라 읽어라고 해야것어요~
저도 소리내어 읽기가 큰 도움이 된다고 보는 1인으로써...
책은 읽어보진 않았지만 공감가는 책입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