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원 홍보 담당자인데요..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는데는 저희 학원이 최고일 것 같습니다.
헤드폰 쓰고 한시간에 1,000번 듣고 말하기를 큰 소리로 하라고 주문하거든요.
남들이 다하니까, 자기 목소리가 큰 줄도 모르고...
한번에 1천번 말하면 폐가 아픈데.. 재미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도 되는 것 같구요.
영어는 저절도 됩니다. 헬렌 켈러 수준의 아이들도요.
생각해보세요.. 하루 1시간에 1천번 듣고 말하는데 영어가 안될 수 있습니까
그것도 주입식이 아니라 자기주도로 말입니다.
그 바탕위에 논리적 말하기와 글쓰기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줍니다.
단순히 홍보차원이 아니구요..
실제 사례들이 많아서요..
위에 영어학원 선택 기준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문이 넘 많아서..^^
인터넷 테스트는 영*어학원이 무료였던거 같구(마지막으로 본게 1년 전인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리*타운이 유료지만 많이들 이용 하시는것 같아요
매직트리는 처음 한두권은 한글책을 사줬는데
아는 내용을 읽다보면 흥미가 덜어진다고 해서 그 후로 영어책만 읽혔어요
스스로 공부하는건..되는 애가 있고 안되는 애가 있는것 같아요
다르게 말하면 일찍 되는애,,더디 되는애....우리집 애는 에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