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카디아리
늑장 제출입니다. 벌써 끝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초5 폴
5월에 이어 6월도 바쁜달이 되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에 잠깐 하이킹 갔다와서 폴이 QR 하는데 짜증을 많이 내며 했어요.
그래서 글씨 상태가 너무 안좋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다했고 별로 틀린 것도 없네요.
낮잠자러 휭~하니 들어갔어요 ㅎㅎ

초6 줄리
수현민준맘 바쁘신데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수현맘 글 읽다보면 참 시부모님께 참 잘 하시는 것같아요.
부모님께 잘하면 그복이 다 우리에게 또 내자식에게 온다고 하대요.
수현민준맘 복받으실껴^^
(부모님께 잘하는 것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워낙 많은 세상이니까요.)
요즘 우리줄리는 다어어트 중이랍니다.^^
얼마전 학교에서 체격검사를 했는데 몸무게가 다른아이들에 비해 너무 많이 나가서
깜놀랬다는군요.
한창클때라서 괜찮다는데도 간식도 줄이고 줄넘기도 하시고 열다이어트 중이십니다.^^
엄마가 보기에는 너희반에서 네가 제일 예뻐 그러니깐 그건 내 엄마니깐 그렇지 합니다.
6학년 올라오면서 키도 엄청컸고 살이 많이 붙긴 했어도 제가 보긴에 보통체격인데 말이지요.ㅎㅎ

6학년 소피아
저희 아이들도 오늘 일정이 바쁘답니다.
동생은 1박으로 임원수련회 가고, 소피아는 학년전체가 아이스링크로
스케이팅하러 갑니다. 오늘 아침엔 기분좋은 금욜이라고
소피아가 노래까지 부르네요~ㅎㅎ
이제 정말 마지막 코스 남은거 같아요. 우리 4기 SQR 엄마들과 친구들
모두 끝까지 화이팅이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