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은 Rainbow Magic 시리즈 재밌어해요.
2점대 레벨인 것 같죠. 도서관에서 빌려서 잘 읽었어요.
아서 챕터는 그럭저럭 읽기는 했는데, 썩 재밌지는 않은 모양이었고,
호리드 헨리는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Cam Jansen도 여자아이 주인공이지만 주니비보다는 재미가 덜하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마틸다도 좋아서 종종 꺼내읽는 책입니다.
저희 아들도 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대신 베렌스타인 베어즈를 좋아하더군요. ㅋㅋ
저희도 아서시리즈는 별로 막 좋아하구 그러진 않았어요
dvd도 생각보담은 열심히 반복 없구요.
오히려 뮬란, 라이온킹, 리틀프러그 앤 더 프린세스 그런거 좋아하더라구요
책두 디즈니 책 종류 엄청 좋아하구.
주니비는 시도 안해 봤는데 한 번 사줘봐야겠어용~
매직트리는 낱권으로 사줬는데 한글책을 몽땅 섭렵해서인지
생각보다 시들했어요.
프래니를 더 재밌게 봤던 거 같아요.
재미없다는 책은 주지마시고 재밌는 책으로만 골라서 주세요^^
아서시리즈에는 뭔가 네이티브가 아니면 약간 이해가 안되는 코드가 있었던것 같아요
아서 챕터북이 3점대에 들어가는 이유도(컬러풀종이에 비교적 큰 글자임에도..) 그런 코드가 한몫 하는것 같아요 좀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있네요^^;;
울 딸아이는 비슷한 글밥에 큐리어스 조지를 더 좋아했는데..이게 더 쉬웠나??
로켓 시리즈는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