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등맘님 외우는것ㄷ은 저도 해봤고 애 어렷을때 잠깐 딸도 해봤는데요 한달만 지나면 외운거 다 까먹어요
좀 다른이야기지만 많은 문장을 외우기를 해버리면 그중에 단 한개의 단어를 건지기도 참 어려운데요
즐겁게 몰입하며 읽은책중엔 반복을 전혀 안했는데 한개의 단어를 몆년뒤에 우연히 기억속에서 꺼내기도 해요
사람 기억이라는게 참 어찌보면 앞뒤가 안맞지요 잘 기억하라고 외우는것인데 한개도 못건지고 몽땅 잊다니..이래서 암기에 부정적입니다 제가요
암기가 효과를 발휘하자면 적어도 같은것을 시기를 달리해서 다섯번이상을 반복해야합니다....애들한텐 지겹지요...양이 많으면 더 해야 하고요
튼튼영어는 양이 많지 않은걸로 압니다 이정도는 애들이 즐겁게 외울거같아요..
근데 ort5권 정도 되면 이것을 한권외우라고 하면 애들이 도망갈껄요?
그냥 즐겁게 더 많이 읽게 하셔요
외웟는데 같은 단어가 또 나오는데 모른다는것은 내용을 이해 못했다는거 아닌지요?
튼튼이 한달에 한권인지 일주일에 한권인지 모르겠지만 책내용에 관해 아이랑 재미있게 대화를좀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이가 어떤생각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 보는 기회가 꼭 필요합니다
이것은 책읽고 아이를 체크하거나 확인하는 과정이 되면 절대 안돼요
너무 어려우실까요 엄마가 먼저 튼튼교재의 내용을 숙지 하신후 전체내용에 관해서 아이가 즐거워할정도로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이단어뜻이 뭐냐 이문장뜻이 뭐냐 이렇게 하시마시고요...
예비초등이면 아직 남은 날이 많아요 급하실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