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번 7세 희용
늦은 숙제를 올립니다 ㅠㅠ
약 넣고 쉬긴 했는데 락시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 .
눈에 모래 넣은것 같이 그렇네요
간단히 숙제만 올려요




30번 윤이 숙제제출합니다~~~
저번주는 갑작스런 감사로 제가 일이 너무 바빠서 퇴근을 무척이나 늦게 했더랬어요~
시어머니께 아이들 부탁하고 일하느라..... 아이들 책읽기조차도 거의 못했네요
주말엔 집안 행사들이 있어서 또 볼일보러 다니느라 바빴기에
요번 미션은 책두번 읽고 웍싯 단어만 짚고는 마무리네요.
못하단 웍싯은 12회미션과 함께 보충해야겠어요~ 
20 하영 9세
듣기 >> 따라 읽기 >> 혼자 읽기
워크싯





cd듣고 워크싯 하는 것이 이제 학교 갔다오면 제일 먼저 하는 하루의 일과가 된 듯 합니다
듣고 워크싯 하는 것은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잘 해 주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지요
하지만 엄마의 욕심이 또 발동하면 가차없이 하영이는 싫어 합니다
그래도 어르고 달래서 이번에도 마지막 워크싯으로 인형 만들고 인형극 놀이 해 보았습니다
동생들이 관람료를 내고 관람을 할 터이니 연습을 해서 보여달라고...
문장들을 제법 외워서 말하는 것이 신통합니다
다는 못 외워서 힐끔 힐금 보지만 그렇게라도 하는 것이 예뻐보이네요
막내 동생이 하도 방해를 해서 동영상 찍다가 말 았네요...

35번 형준/8세 아이가 도통 하려고 하질 않네요.

31번 누리 숙제 제출해요~~ 주말에는 오랜만에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가서 신나게 놀앗어요. 공연도 보고 어린이 박물관도 다녀 오니 좋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맘껏 접할 수 잇는 시간이 좋은 것 같아요. 책은 여러번 읽었구요. 읽으면서 오빠한테 자기가 좀 bossy 한게 미안했다는 예쁜 누리 입니다. 워크지 좀 더 하고 싶어했지만 잠이 와서 찡찡 대기에 재웠어요. 오늘 또 하기로 햇답니다 ㅎㅎ
27번 수민(5)
주중에 몇번 책 읽고 일요일 곡성 장미축제 가기 전에 사촌 오빠들 기다리면서 부리나게 풀었어요..
북노트에서는 우리집에서 누가 젤 bossy하냐 했더니 동생을 그려놨네요..ㅋㅋ
곡성 장미축제 갔더니 축제 마지막날이라고 사람이 엄청 왔었어요.. 50일된 아가가 언니들 따라 외출하느라고 고생했지만, 언니들은 신나게 놀았네요..특히 연날리기 하는 곳에서 40개정도가 넘는 연을 연결해서 날리는 것 보고 넘 신기했어요...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네요..ㅠ.ㅠ


36번 유진(5)
이번주 유진이는 활동을 못했어요... 주초에 책보고 이후에 주로 하는데 급하게 금욜부터 주말 친정에 갈 일이 있어 못했내요... 오늘 내일 최소한 북노트와 웍싯 몇장이라도 해서 나중에 올려 놓겠습니다.
19번 엘리(9세), 제이(5세)
일요일 미션진행계획이었으나,
제이가 급~~ 구내염으로 아픈바람에
제이랑 병원가서 링거 맞고 오는 동안
엘리 혼자 학습지를 하였어요~~
집에 혼자 있으면서 세탁기에 빨래가 다된 소리를 듣고
이불을 혼자 들고 나서 널어놓고,ㅎㅎ
학습지도 하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dvd를 무자막으로 감상을 ~~
어찌나 기특하든지 다 컸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원영사랑님 만들어주신 웤싯도 이젠
훈련이 되었는지 혼자서 하는 걸 보니
무한 감사의 마음이 ㅎㅎ
북노트는 예전에 저랑 했구요. bossy에 대해 생각나는것을 만들어 보았어요.
헤라와 헤르메스, 동생 제이, 동화책에서 읽은 돼지, D.W, 제이에게 화난 엘리가 bossy하다면,
다른 친구들은 그렇지 않은 친구들..


제이는 아파서 못했네요 -.-
얼른 낫기를...
32번 서연(7세)
어제 부천에 새로 생긴 워터조이에서 신나게 놀다 왔답니다^^
10시부터 가서 5시쯤 와서 완전 지쳐있었는데
서연이 오면서 한시간 자고 나서는 공부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주원이는 재워놓고 아써 열심히 풀었네요^^
처음 시작할때는 제가 끌고 가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젠 서연이랑 질문을 주고 받으며 즐겁게 풀었네요^^
아서와 함께 커가고 있나봅니다^^



21번 유승(6세)
우와~ 이제 몇권 남지 않아가네요~^^
요녀석이 그래도 맨첨엔 웍싯 푸는데 엄청 오래 걸리더니 요즘은 많은 시간 줄었네요~^^
책읽기 영상올리려다 또 실패.....
컴이 맛이가는 증상이 조금씩 또 나오는데..... 그래서 또 사진올립니다~ㅎㅎ
이번 1번 웍싯은 출력했더니만 지가 혼자 풀어놓았네요~^^
그래도 하나라도 자기혼자 했다는데 의의를 둡니다~ㅋㅋ



ㅠㅠ 사진이 거꾸로 올라왔네요... ^^;;; 용서하시어요~ 그냥 봐주소서~~~~


23번 6세 아영
아영이는 이번 주에 열감기로 고생했네요.
나이가 많아지니 열도 덩달아 높아지는지 39도를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아요.
열 나는데도 유치원 결석하기 싫다고 굳이 가겠다고 해서 보냈더니 더 빨리 안 떨어진 듯도 하고...
하지만 주말엔 좀 나아져서 공연도 보러 다녀오고 아써 워크지도 했네요.
북노트는 아기 케이트의 옹알이를 잔소리하는 장면이 넘 재밌다면서
첵표지 그림을 d.w.에서 케이트로 바꾸어 그려 보고 싶다고 해서 저렇게 그렸네요.
제 예상대로 보드게임이랑 인형극장(?) 완전 좋아해서 아플 때도 잘 가지고 놀았네요.
인형극장은 자기가 d.w.가 되어서 선생님이 되고 다른 친구들은 아이들이 되어서 유치원 놀이를 하는데
선생님이 되어서 그런지 저절로 보시하게 구는 스탈이 되어서 책 내용과 나름 부합되더라구요.ㅎㅎㅎ
보시뱃게임 말은 다른 걸로 하자는데도 아써 친구들로 하겠다고 해서 엄마는 노란 말로 하고 아영이는 아써인형으로 했네요. 첨에 엄마가 암 생각없이 이겨버려서 아영이가 넘 속상해 하길래 담부턴 무지 신경써서 엄마가 져 줬네요.^^ 이번 주도 원영사랑님 덕분에 즐겁게 재미나게 잘 보냈네요. 감사해요~~~




28번 노라 8세
이번 책은 다소 어려웠습니다. 문장이 어려웠던건 아닌데, 초1인 노라가 그 맥락과 상황을 이해하기엔 다소 어렵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정말 제 느낌이 정확한 것 같아요. 책을 읽어주면서 이 대사를 얘가 이해했을까 싶었는데, 노라 역시 "엄마, 글은 짧은데 이 책 어려워~~"라고 하더군요. 아써 책 중에서 심장책 다음으로 어렵다고 느껴졌어요. 아써를 방문한 친구들이 girl에 대해 묻잖아요. 그걸보고 초1이 이해하기엔 역부족이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암튼. 그래서, 알맞은 대사를 붙이는 #9에서는 1,2페이지와 맞는 대사 8개를 함께 주고, 나머지 3, 4, 5페이지에서는 각각 4개의 대사를 주고 붙이라고 했답니다. 평소같으면 대사를 몽땅 한번에 바닥에 촥~~~ 깔아놓는데 말이죠. ^^;
방장님, 이번에도 웍싯에 충실했습니다. 다른 액티 많이 활용 못하는 점을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열심히 검색해주시고 찾아주시면 이에 부응해야 하는데...ㅠ.ㅠ 예상치못하게 금요일에 사고도 있어서.. 제가 경과를 좀 살피느라~ 오늘 오후에도 "엄마, 머리가 아파"에 놀라 열심히 아써 웍싯을 하던 걸 중단시키고 좀 쉬게 한 다음에 저녁 8시까지 했네요. 감정 관련책은 2권 읽었습니다. 이지웍싯 혼자 풀어준 노라에게 오버와 감탄을 하며... ㅋㅋ
아써가 벅차게 느껴질 때가 있기도 하지만, 이로 인해 노라가 많이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항상 원영사랑님께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답니다. 제 맘 아시쥬? 공로상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흐흐흐
이번주도 무한대로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




24번 초1 다이아나
우리 다이아나는 따로 다양한 엑티를 할 여유(?)가 없어서 이번주는 다른 주 보다 더 여유롭게 했네요~ ^^
미로찾기가 없어서 다이아나 너무 아쉬워했지만요.




마지막까지 여러분들 화이팅요~
34번 진아/ 7세
진아는 D.W. The Big Boss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은 제가 매일 읽어주고 듣기도 매일 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들으면서 부분 적으로 따라 읽기도 해 봤는데 아직은 속도를 못 따라가서 어려워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기로 했답니다.

버블맵은 '공손하게 부탁하는 말'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순식간에 써 내려 가더라구요.
북노트는 아침에 아빠가 D.W.에게 아침이 없다고 말하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다고 책보고 대사를 적더라구요.

워크싯은 매일 조금씩 나눠서 즐겁게 했어요.

진아네 유치원에서 '버섯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주말에 1박2일로 연천에 있는 열두개울버섯 농장에 다녀왔어요. 회사일 때문에 태워만 주고 온 아빠에게 1박 2일동안 체험한 내용을 열심히 설명해 드리더라구요. 프로그램이 알차게 짜여 있어서 버섯에 대해 많이 배우고 다슬기도 잡고 뗏목도 타보고 캠프파이어도 하고 다음날은 기차타고 백마고지도 다녀왔답니다.
매일 매일 책 읽어야 한다고 캠프까지 아써책을 가지고 간 진아양~
매일 매일 습관이 자리 잡혀 가는것 같아 북클럽에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방장님의 워크싯은 언제해도 알차고 재미있어요.
26번 수현 8세
지난 주 못 제출한 숙제들 이번 주 초에 진행 좀 하고.
11회 책들은 화요일 부터 조금씩 시작해서 매일 시디 듣고. 워크시트 하나씩 풀었답니다.




요기서 수현이의 글씨는 대한민국 하나입니다.
글씨 쓰기 싫어하니...엄마가 좀 함께 하자..
세계지도 피고.. 읽어주는 나라 하나씩 써 주고..
제일 큰 동그라미 에는
하나님이라고 당당히 쓴 우리 수현이...하하하.
주님 안에서 키우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예배도 안 드리고 있는 실정인데.
저렇게 하나님이란 단어를 써 주는 것만으로 감사하네요.
그리고 11회 미션



수현이는 아서 스타터의 워크시트를 풀때마다 제가 하나씩 하나씩.. 다아 읽어주어야 하지요.
왜 ? 아직 리딩을 못 하니깐...다만...문장을 읽어주면...어느 부분에서 어떤 캐릭터가 말 했는지를
알고는 있어요. 그것도 어디니..하면서..감사해하는 엄마랍니다.
학원과 전문가에게 잠시라도. 맡기도..파닉스라고 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ㅋ
으하하하..그래도 어찌저찌...이제 2회만 잘 마무리하며 아서 스타터 시리즈는 그래도 어찌되었던 마스터까지는 아니라도 한번 후루룩 보았다는 것에 의미를 두겠습니다.
항상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시는 방장님께 무지 감사드리고
숙제검사해주시는 분들께도 넙쭉
또 댓글도 성실히 달아주시는 분들께서 넙쭉.
그저 또 감사 드리는 또 감사드리는 일요일 아침이에요.
막내만 집에서 데리고 있고 아침마저도 아빠의 계란볶음밥을 아이들이 먹고
아빠와만 아이들이 순천만 정원박람회에 갔답니다.
장미가 활짝 피었다고...사진 몇 개 보냈네요.
남편에게도. 감사하고. 오늘은 아주 푹 자고 잠시 깨서 우유먹고 또 자는 막내도 감사한 날이에요...
25번 4살 전민정입니다.
저도 이번주엔 정말 아이디어가 안나더라구요. 원영사랑님도 고민하느라 힘드셨을 것으로 생각되어요.
그래도 단촐하게 해도 워크지도 많이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1. 책읽기와 듣기

2. 북노트
이번주는 재밌었던 장면하고 전혀 상관없이 그냥 D.W. mommy를 그리겠답니다. 아서 시작하고부터 북노트 시작했는데 조금씩 조금씩 그림도 늘고 형태가 나타납니다.

3. 버블맵
이번주도 버블맵이 진행이 안됐었어요. 어렴풋이 bossy를 아는 거같긴 한데 bossy를 적어놓고 D.W.의 가족들의 반응들을 물어봤는데 민정이가 대답하기 싫어하고 모자를 만들겠다길래 같이 만들어봤어요. ㅎㅎ

4.Arthur Den craft
Arthur의 paper pals들을 좋아해요. 프린트해서 같이 인형놀이도 하고 지난주에 만들어 놓은 Elwood city가 아직 있어서 간단한 역할극을 해봤습니다. Arthur Den을 민정이는 muffy's room이라고 하네요.

5.worksheet하는 민정이모습이에요.

6. worksheet


29번 신원영 / 6세
미션에 단촐했던 것 만큼~ 활동도 단촐한 한 주였네요. ㅎㅎㅎ
버블 맵은 Feeling을 주제로 작성해보았어요. ^^

북노트는 재미있었던 장면으로 D.W.가 가족들의 행동이 이상함을 깨닫는 장면을 그렸어요~


아래에 적은 것은 이 책의 등장인물들입니다. ㅎㅎ
워크싯 활동한 것들이구요~^^



Bossy Bat 보드게임도 즐겁게 하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