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Bella
지난주는 비가 좀 내리더니 이제는 햋볕이 무지 뜨거워요.
투빈사랑님~늘 애써주시니 감사하네요^^
저는 요즘 책이 눈에 안들어와요. 책만보면 졸리고..ㅋㅋ
뭔가 공부 좀 해보고 싶기도 한데...책만펴면 졸리니 공부는 무신~~
올려주신 bbc는 어휘공부하기 좋겠는데요~
벨라에게 천천히 들이밀어보고 시작해봐야겠어요.
6월입니다.이제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이지만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초5 지니
늦게 왔네요^^
항상 두루두루 맘써주시는 투빈사랑님 감사드려요,
공통과제는 다음 미션부터 올릴게요,,
투빈사랑님 읽고 계신 책들도 시도해 봐야 겠어요,
저는 아주 오래전 읽었던 '딥스'를 다시 읽었더니 마음이 차분해져서 잔소리를 줄이는 중입니다.
이 느낌이 오래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어제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가족모두 놀이기구 타는걸 선호하지 않아서 계속 미루다가 지니 인생 열두살에 첨으로 에버랜드에 갔답니다.
그녀의 느낌은 '내가 생각했던 곳이랑 다르네' 였어요,
놀이기구만 있는줄 알았는데 사파리도 있고 런닝맨에서 나왔던 로스트밸리도 있고, 퍼래이드도 있고,
예쁜 장미도 있고,,,
지난번 갔던 일본의 유니버셜스튜디오보다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하여,,어미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의 차이에 대해 얘기했답니다.
놀이기구 안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사파리,곤돌라,케이블카만 탔어요,
50% 할인된 가격으로 간거라서 그나마 덜 아깝더라구요,
어마어마한 인파에 다른건 줄을 설 엄두도 안나더라구요,,
지니의 놀이공원에 대한 설익은 고정관념을 깰 수 있어서 좋았어요...
danger zone.. wagon train과 spanish armada 집듣과 워크싯 했어요,,


중 1 규빈
투빈사랑님 일찌감치 대문 활짝 열어놓으셨는데 쬐금 늦게 왔네요. 고맙습니다. 항상 신경도 많이 쓰시고..
영어책 읽기는 정말 손놓았네요. ㅠㅠ
지금 정리하고 있는책 할때 소리내서 한챕터 읽기와
어스본 클래식 리톨드 하루에 한 이십분정도 듣기하는것이 다입니다.
올려주신 뉴스사이트들 중에서는
규빈이는 비비씨 씩스미닛 잉글리쉬가 좋다고 합니다.
링크해놓으신 것말고 예전에 게시판에 올라와있던것 있죠. 그게 좋다고 하고 이유는 그냥..ㅠㅠ 이라고하네요.
재미가 더 있는듯합니다. 두사람이 왔다갔다 말하는 것도 그런거 같고.
주말오후 '은밀하게위대하게' 만화책보고 하루가 다 갔습니다.
오전 도서관에 갔더니 (토욜오전 사서하시는 분둘이 동네 아짐들이라 수다떨러)
은밀하게위대하게 인기대폭발이라고 하길래 빌려왔더니 곧 개봉하는 김수현 출연하는 영화의 원작이더군요.
정말 몇년만에 읽은 책인지...ㅠㅠ
요즘 만화는 이렇구나... 영화로 만들면 김수현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도 하고 그랬습니다.
규빈이는 6월 6일 친구들과 보러가기로 예매까지 마쳐놓은 상태네요.
두권짜리 만화니 영화가 훨 실감나고 재미날듯합니다.
주변을 보니 벌써 기말고사 준비가 들어간 친구들이 있네요.
하긴 주중에 영수 다니면 시간없으니 주말이라도 일찌감치 시작해야하나봅니다.
중간고사 망친 친구들이 열공하는것 같은데 아직 크게 와닿는 바는 없는듯합니다.
수학공부좀 하라고 했더니 스토리어브더월드를 잡네요.
챕터 10 뒷부분과 챕터 11 정리했네요
만화에 꽂혔나 봅니다. 요즘 저 만화 그리기 열씸입니다..
ss반 한가해서 일부러 큼직큼직 올립니다.
다른반하고 같이 하는 친구들은 같이 잘되어가고 있나 궁금합니다.
어떤반들이 추천할만하신지도 궁금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