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긴요
언니 똑같이 바쁜데 늘 미션내주셔서 고마워요
휘호도 많이 바쁘네요.
민재도 지난 주에 체육대회하고, 요즘 수행평가하느라 바쁘더라구...
휘호가 지난 주말에 다행히(?) 미션을 올리지 않아서, 민재는 중간고사보느라 빼먹었던 '파밍' 했어요.
댓글 보니 다른 친구들도 밀린 미션해서 올린 것 같아요.
그동안 쉬지 않고 미션 올려온 것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우린 길~~게, 꾸준~하게 갈거니까 중간에 너무 바쁘거나 힘들면 하루쯤 쉬어도 괜찮아요.
16기 북클럽을 이끌어줘서 다들 얼마나 고마운데요.
건강 잘 챙기고 부담갖지 말고 편안하게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