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완전 러블리한 놈으로 들였군요~ 축하축하~~^^
계속 미뤄뒀던 'where the wild things are'를 지금 숙제 제출하고 왔어.(요건 미션글에 달았어)
그동안 거기서 꽉! 막혀서 도통 진행이 안 되서 말이지...
3주차 4주차 것도 얼른 따라잡아야하는데...
그래도 책은 계속 읽고 있으니... 그것에 위안을 삼고 있어. ^^
다시 힘내서 아자아자 화이팅!!

특별한 액티가 잘 되지 않는 우리집 특성상 밀린 단어 외우기를 하기로 했어요.
쓰면 오래 걸릴거 같아 제가 나혁이가 부르는데로 적고 나혁이가 읽는 방식으로 채점했어요.
읽는 것보다 오히려 뜻 적는 것을 훨씬 잘하는 울 아들.....음 아직은 영어가 입에 배지 않고
한글식으로 단어 뜻 기억하기가 훨씬 쉬운듯해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빗소리 들으며 흐릿한 하늘 보면서 길..게 생각해보고 싶은 오늘 아침이었습니다.
정리되고 깔끔한 날들이 곧 되기를요.
나서서 챙겨주시어 정말 고맙습니다.
오로라 공쥬님 프린터 드디어 구입하셨군요. 저희집 어제 AS받았어요. 일년쓰니 이제 조금씩 힘들다고 외치네요. 한 3년을 더 썼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아껴서 잘 써야지요.
다음주부터 기말고사시군요. 항상 바쁘시게 생활하시는 오로라 공쥬님 시험 잘 보시고 즐거운 방학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