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다녀온후 유지가 어렵더라는 말씀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보통은 폴리 보내시던데...혹 가보셨나요??
만약 엄마표로 진행하실거라면
ort는 친구수준에 좀 쉽겠습니다.주니비를 즐기니 말이지요...^^
책을 좀 사거나 빌려보거나 해서 계속 앞으로 이끌어주시고
디비디도 꾸준히 보여주시고
그곳에서만큼의 시간은 아니겠지만 하루 2시간은 영어를 계속 노출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혹 엄마 아빠중에 한분은 영어로 사용해 주심 좋겠지만
부득이 안된다면...말하기에선 요즘 전화영어도 많고 화상영어도 많으니
휘리리~~둘러보시고 결정하셔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