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우~~ 건령이 많이 컸네요. 유아때부터 쭉 해온 연륜으로 매직트리하우스에 매직스쿨버스까지..
게다 전자사전사용이 수준급이네요.
저도 사실 작년 연말에 큰 맘먹고 제걸로 전자사전을 구입했어요.
집듣파일들도 음원넣어가지고 다니고 할겸 ..
그런데...ㅠ.ㅠ...
곧이어 방학이어서 집에만 줄창있던터라 사실 써본적이 손꼽는다는..ㅋㅋ
건령이 모습에 탄력받아 저도 아들이랑 함 써봐야겠네요.~~
참, 영영사전도 좋아보이네요. 아이들껄로 영영사전 함 볼가 싶었는데 혹 보시면 어디껀지...
오랫만에 마실나온 쑥에서 참으로 반가운 이름을 보네요.
건령이도 이제 초등입학이던가요?
그리 기억되는데..^^;; 벌써 매직트리 집듣을 마쳤나보네요.
전자사전까지 뒤적거리구...울 짱이보다 엄청 어른스러워요^^
대견하네요..
령돌맘님 안녕하셔요~~^^
초게에서 이제 뵙네요...^^
마실나왔다가 아는척좀 하고 가려구요...ㅋ
제가 요즘 요 단어에 고민이 많답니다.
이제까지는 문장속에서, 여러 책들을 통해서 익혀왔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는 한계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씩 영영사전으로 다시 풀어주기는 하는데 ...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책속에서 문장속에서 유추해가면 익히게 둬야하는지..
이참에 울집도 전자사전을 들일까 고민중이었거든요...
령돌맘님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동생 어디서 구하나요?ㅎㅎ
영영사전도 좋아보여요. 롱맨인가요? 칼라풀한게 차원이 다르네요.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저희집도 1월은 이래저래 엄마표가 흐지부지 되어서
2월부터는 다시 다잡고 해야할 듯.
초게에서 건령이 보니 반갑구만요.
담에는 정면샷으로 올려주삼^^
찾은 단어 단어장에 넣어두고 한번 더 봐주고.
역시 울 견령이는 규범형.
우리도 변변한 종이사전없이, 삼촌이 쓰다 버린(?) 전자사전하나로 버티는디
단어장 기능은 써본적도 없네요. 이궁..
근데 책을 적당한 간격으로 반복하다보니 반복으로 인해 외우게 되는 것 같아요.
그 단어가 쓰인 문장과 함께
별 노하우는 없지만 반가워서 얼른 댓글 달아봤슈.~
령돌맘님도 행복 만땅 2월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