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 웃는 모습보니 저도 셋째 생각이 조금 드는데요.
세아이와님의 행복이 저희에게도 전파되서 오늘하루는 행복할것 같아요.
울 애들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 하루가되도록 엄마가 노력해야겠죠^^
막둥이 웃는 모습이 어찌 그리 구여운지....ㅎㅎㅎㅎㅎ
요즘 어린 아이들 보면 어찌나 예쁜지...갑자기 셋째 생각도 나고...ㅋㅋㅋ
아이들은 정말 보석 같아요. 우리가 소중히 대해야 하고 잘 닦아줘야 하고..
때로는 정말 힘들 때도 있지만
이렇게 일상에서 함께 즐겁게 노는 시간을 가질땐
어느새 다 잊어버리기도 하고~~^^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세아이와님은 최고 엄마입니다~~!!
정말 열심히 사시는거 같고
세아이와 행복하다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오늘도 어찌 하루를 보내야하는지
맘만 바쁜 저와 달리요
후기 올릴 시간도 부족하다 늘 투덜거리는 저와 달리요
아~~ 세아이와님 글 읽으며 가슴에 무건가 꿈틀꿈틀 올라오는 이것은 뭐실까요???
뭐라~~~ 정확히 표현할 길이 없네????
글 읽으며 내내 고개 끄덕끄덕 공감했네요..
저두 10년차 칼질에 제자리 맴돌기만 열씸 입니다...
더더군다나 적성에 안맞는 집안 일에...
무신 집안일은 많이 하는 것두 아닌데.. 주부 습진은 달고 살고 ㅎㅎㅎ
그래두 전 제가 세상에 나와 젤 잘한 일이 우리 아이들 낳은 일이 아닌가 해요..
늘 요리 생각하지만... 현실에서의 엄마노릇은 참 힘들고 외롭습니다...
참 쉽게 키우믄 될일은 제가 너무 유별나게구나 생각들때두 많았는데..
세아이와님 글과 해맑은 아이들 사진보며 아~~~ 이게 행복 맞네요..
내 안에 있는 걸 왜 진작 전 못봤을까요..
ㅋㅋㅋ 더불어 저의 행복 사진들도 투하합니다....


ㅋㅋ 몇 달 배우지도 않은 피아노 친다고 동생 장난감위에 피아노 연주하시는 린양~~
요날 전 큰딸 피아노소리에 홀릭되었답니다....
작은아이는 요즘 책과 씨름 아니면 늘 바깥 나들이네요..
그네타기 올림픽이 있음 챔피언 감인디....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