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루나 에궁 올린다하면서 또 늦어졌네요. 시간 분배 잘하면서 할 일 하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인 듯합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서 나아가요~!
초4 Jessica
채점이 늦어서 조금 늦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단어는 힘겹게 했지만 책읽기와 웍싯은 나름 잘 했구요,
기초 지식없으니 뒷부분 퀴즈는 이번에도 패스했더군요.
편독의 폐해인가봅니다. T.T

초4 Katie
워크지는 일요일날 다했놨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울딸 뭐라할것도 안되요. 제가 채점을 오늘에서야 했답니다.ㅠ.ㅠ
월요일 화요일 케이티는 학교에서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어찌 그리 날짜를 잘 잡았는지 **** 종일 오더라고요.친구들과의 하룻밤이라서 설레면서 월요일날 가더니 수련회가서 그곳 지도선생님이 넘 무서워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하네요.
비가 많이 와서 거의 일정도 많이 못한것 같더라고요. 좀 아쉬워하네요.
그래도 피곤하다면서도 오늘 sqr도 마치고 자네요.

초5 카디아리
주말에 에버랜드에 갔다와서 쉬고 월요일엔 생일이라 쉬니 오늘에야 마무리를 했네요.
매일 차근히 해주었음하지만 쉽지가 않지요.
단어도 한번 보기는 했지만 반복을 해야지 머리속에 쏘옥 박힐텐데
단어랑 문법공부가 가장 하기가 싫다고 하는데 어떻게 재미를 붙일찌....


초5 Gaia
그동안 함께해온 친구들이 학기중에 바빠서 그런지 많이들 오지 않네요.
가이아는 나름 꾸준히 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친구들 같이 열심히 해요.
숙제 제출이 조금 늦었지요.
어제 한다는 걸 까마귀 고기를 요즘 많이 먹는 탓에 자주 늦네요.
이번 책은 엄마는 읽지 않아 별 할얘기가 ....
담에 꼭 같이 읽을게요.



초3 샐리
함께 가고 있는 4기 친구들이 있어 힘이 나네요.
저희집은 막둥이가 수족구에 걸렸네요
지금 제등에 업혀 훌쩍이고 있어요.(불쌍한녀석ㅜ.ㅜ)
나이터울지는 막둥이 있는 집들은 조심하셔야할것같아요.
저도 셋키우면서 첨 걸린 병이라 아이가 이리 괴로워 할줄은 몰랐네요.
목안이 헐어서 음식을 잘 삼킬수가 없어요.그제는 물도 못넘기는 상황이라서
정말 긴장을 많이 했어요.첨에는 40도 고열에 깜짝 놀랐었구요.
오늘은 삼키는게 그나마 좋아졌는데 아직은 아무거나 먹을수가 없네요.
일단 숙제만 올리고 아기 간호 잘해놓고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숙제들 많이 올려주세요~~~
초 5 Cathy
모두들 단어공부 사진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아구, 저는 여전히 단어에 목메달아하면서도 제대로 하지를 못하고 있네요, 모르는 단어 그냥 사전 찾아보고 휙 지나갑니다. 나중에 이러다 가래로 막을 것을 삽으로도 못 막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세아이와님, 항상 대문열어주시고 열정적인 모습 보여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내외동맘님, 꾸준히 단어카드 올려주시고 나눠 주셔서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주도 집듣하고 책 보면서 문제풀고 ~~

초3 린
네에 우리 모두 으쌰으쌰~~~~^^
긴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 저희가 더더욱 감사합니다...
이끌어 주시는 분이 계시기에 저희들은 따라만 가네요..
세아이와님두 기운내용~~~~~^^
회가 거듭할수록 단어장의 단어들이 줄어간다고 린이는 너무 좋아하네요..
그 동안 단어적느라 힘이 들었던 모양이에요..^^
하나 둘 단어장의 기억들이 미세하게 나마 쌓여간다는게 덩달아 저두 무지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ㅋ 제가 그래서 단어장에 참 애정이 많이 가네요..
그리고 4기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거든요..
여러분~~~~ 단어장 꼭 출력 부탁합미데이~~~~~~~~~~~~



Sky 진행 올립니다
오늘 오전에 큰아들은 일요일 임에도 학교에 다녀왔어요
공개수업 준비로 연극연습을 한다고 담임선생님께서 반 아이들 대부분을 부르셨는데
사투리에 대한 주제로 아들이 맡은 역할은 오징어를 파는 홈쇼핑 호스트랍니다
원래 쓰는 부산 사투리보다 더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짜여진 대본을 일주일을 들고 다니며 외웠는데
집에서도 틈만 나면 사투리를 쓰는 통에 아~~주 우껴서 죽것습니더~~
숙제로 내주신 것도 사투리로 일기쓰기였는데
경상도 사투리로 일기를 쓰라고 한 날엔 도데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고민하길래
우리가 매일 쓰는 말이 사투리인데 뭐 이야기하듯 써라고 했더니 ^^
다음날 검사 받고 와서 하는 말이 이거 아니라고 더 구수한 사투리로 써야 한다고 하셨다네요 ^^;;;
결국 일기쓰기는 그 날 다시 써 가야 했어요
부산사람이 경상도 사투리 숙제 어려워서 쩔쩔매고 있습니다 우째야쓸까나....
오늘 학교에서 연극연습도 친구들이랑 신나게 하고
선생님이 쏘신 컵라면도 완전 맛있게 먹고 땡볕에 피구까지 하고 땀범벅이 되어 왔어요
집에 와서 샤워하고 바로 고모집으로 놀러갔다 왔네요
지하철 타고 싶다는 막둥이 때문에 일부러 아빠차는 놔두고 마을버스에 지하철 3번타고 걸어서 고모집을 다녀왔어요
평소에 지하철 탈 일이 없어서 아이들은 오늘 완전 기차여행 기분 내면서 호들갑을 떨며 다녀왔는데
문제는 집으로 돌아오는 저녁시간.... 아이셋다 버스에서 잠들어 버렸다는 거^^;;
엄마 아빠는 초긴장 상태였습니당 ㅋㅋ 큰아이 둘은 겨우 깨워서 걸리고 막내는 아빠가 안고 집으로 낑낑 돌아왔어요 그리고 우리 다음엔 아빠차 타고 갔다오자!!!!! 그랬네요 ^^;;
매직 묵독 후 웍싯 풀고 내외동맘님 주신 단어장 확인과 찾기게임 했습니다



네~~ 5월이 끝나갑니다.
어린이날에 어버이날에 스승의 날에~~
특별히 잘 한 것은 없지만 이래저래 마음이 바빴던 달인것 같습니다.
매직도 이제 23권이고 1권 시작할때는 언제 다하지 였는데~~ 시간앞에 장사없다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천천히 꼼꼼이 ㅎㅎ~~
세아이와님^^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고 항상 준비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그마음 너무 고맙답니다^^
저희도 빨리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