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서 빌려 숙제하긴했는데..
별 다른 활동을 하지않아서 미적거리다가 ..이제야 올리네요..
씨디듣고 동영상씨디보고..
령돌맘님께서 올리신 프린트는 예전에 한거라..
파닉스 두장만 헀어요...
성의는 없지만.. 일단했다는데 의의를..;;;


9기 열분 ~~~ 안녕들 하셨어요??
진작에 올렸어야 할 미션을 이제서야 올려요,. 완전 꼴찌네요..
아가돌보느라 바쁘기도 하고.. 컴도새로 장만 하느라 .. 다운로드 받는게 좀 귀찮아서.. 미뤘더니..
이제서야 올리게되네요..
그동안 얼마나 아영이가 잼보리를 찾던지요..
아마 엄마와의 놀이가 그리워서 그랬나봐요..
좀 미안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이세상에 애 둘 키우는 엄마들.. 애 셋키우는 엄마들 넘넘 존경하게됐어요.. 전 지금 완전 허둥지둥... 그러고 있거든요..
애 둘 키운다는게 애 하나 키우는것 보다.. 완전 100배는 더 힘드네요.. 휴... ^^;;
자~~ 미션 올립니다. 허술하지만 ^^;;
1. 워크북

아주 오랜만이라.. 열심인 아영...
2. zoo animals

3. 원숭이 게임 해보기..

4. 빠삐에 친구들 야자수 만들어 보기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우리 둘쨰 사진도 보이시죠?? 이제 채어난지 5주 되갑니다. 후후
아영이가 동생을 이뻐라 하기도 하지만 엄마를 뺏긴 마음은 어쩔 수없나봐요.. 엄청 요즘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앞으로 적응좀 해야겠지요..
담에 또뵈요..
한주가 후딱 지났네요...
숙제 제출합니다.
1.Zoo animal 알아보기

아침 일찍 일어나 지우 방해 안받고 고요한 가운데 컴퓨터로 책보는중이지요...

그리곤 요렇게 친구들 이름 찾아주기 했어요... 이름은 모두 알고 있어서 요즘 알파벳 첫글자로 단어 찾는 놀이에 익숙해 졌는지 잘 찾아주더만요...

이름 붙이고선 언제 했는지 색칠을 이리 해놓구선 벽에 붙여 달라네요...
요즘 오리고 붙이기 뭐 요런거 한장씩 하믄 냉장고며 벽이며 붙여 달래서 온 집안이 덕지 덕지 활동지들로 나붙기 쉽상이구만요...

크고 작고 의 개념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는지 잘 찾는데 길고 짧은 길이는 아직 확실히 인지 되진 않았네요...
그저 크기로 구별하는거 같더만요...
2. craft

색칠공부겸 칠하라고 했더만 요리 대충 얼렁뚱땅 결국 몸통는 엄마가 해야 된다네요...

평소엔 가위질도 직접한다고 고집인데 이날은 졸렸는지 엄마가 해달라고 해서 제가 가위질 했구요...
지연이 풀칠만 쓱싹~~ 그리곤 사진 찍자고 저리 들고 포즈를 취하는디 졸린 저 눈은 어쩐다니...
3. 비교급 놀이

다른 액티는 별로 못했구요... baabooom 할때 못했던 비교급 액티를 했어요...
책 copy해서 코팅하구 monkey부터 small, big, bigger, biggest 요렇게 구분해서 도망 다니고 쫒아다니고...
암튼 융판에 붙여두고 수시로 지우랑 놀긴 했구만요...
물고기는 blue sea 책을 보고 급조해서 만들었는데 아마 요 책보고 비교급이 어느정도 인지 된듯 해요...
물고기들이 서로 저보다 작은 물고기를 잡아 먹을라고 한다며 성화더니 그러다 크기에 대한 인지가 어느정도 된거 같구만요... 길이에 대해선 아직.... 신경써야 할거 같네요...
요즘 지연이랑 지우가 어린이집에 드문드문(격일?) 가고 있어서 전보단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졌구만요...
할머니랑 있을때 빼곤 늘 엄마랑 있던 애들이 새로운 곳에 가서 걱정이 좀 됐는데 그래두 잘 적응 하는거 같구만요... 에공 엄마를 안찾는다네요...(아마 고모가 있어서 그런가 봐요...)
애낳고 첨 가져보는 나만의 시간을 어찌 할바를 모르고 하루를 보냈구만요...
그러다 어제는 정말 몇년만에 극장가서 영화를 봤네요...ㅠㅠ (감격스럽더만요...)
결혼전엔 나오는 영화마다 빠뜨리지 않고 보는 영화광 이었는데 결혼과 더불어 힘들어지더만요...
그러다 참으로 오랜만에 극장을 가니 넘 행복했어요...
에공....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는 구만요...
암튼 늦게라도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 너무 게으른 써니맘입니다~~
한주동안 써니양에게 시디만 겨우 틀어주고~ 다른 액티는 열심히 같이 해 주지 못했네요...
저희도 리더기 고장으로~
컴터로 시디 보면서 찍은 몇장 안되는 사진도 못올렸슴다...
하여간 핑계는....ㅋ
아자 아자~~ 힘내서...이번주에는 써니양과 액티 좀 많이 해야 할텐데...
WATCH 어무이들~~ 다들 힘내자구요^^
화이팅입니다~
한주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식구 모두가 감기에 걸려 멍멍이고생하고 있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숙제 올릴게요

ㅎ 이사진만 보면 전 뒤집어집니다.. 한참 재밌게 역할극하고 있다가 사진 들이대면 싫어 죽겠어 하는..
그 표정이 딱 살아 찍혔네요..

팝업북에 있던 몽키녀석입니다.
의외로 집에 원숭이 관련책이 많더라구요.
기회에 좌악 꺼내서 다시 한번 볼 기회였습니다.

이 책은 정말 여러번 읽고 듣고.. 차에서도 여러번 들었는데요.
WATCH맘님들.. 하이브리드 CD 오디오로 들으면 보너스 스토리 있는거 아시나요?
저도 이 You noisy mpnkey 차에서 듣다 알았습니다.. 그게 더 재밌는듯..
전 컴퓨터 영상 음원 그대로를 오디오로 옮겨 놓은줄 알고 이전 책들을 들어본적이 없거든요...
어쨌든 우리 희성이는 이 책 쵝오로 좋아한답니다..

이쁜 원숭이 만드느라 멀쩡한 휴지 다 빼버리고 완성한... ^^
항상 하는 소리지만 다음번 미션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요즘 9기맘님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점점 댓글 수도 줄고~ 다시 한번 힘내요.. 아자~~~
흐미~~~ 오늘은 미션 수행하신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미션 수행하긴 했는데...
메모리카드 리더기가 고장나서... (몇일 간당간당 했는데....드디어...ㅠㅠ)
전 정글속 동물에 관한 dvd를 봤구요..(지오키드...)
워크시트는 저걸 자주 한지라... 그냥 이번엔 패쓰~~~
크래프트만 만들었어요..
흑백으로 프린트해서 재령이보고 색칠하라고 하고 만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리더기 조금 전에 주문한지라....
오는데로 사진 오릴께용...ㅋㅋ
내일은 어머님 제사라..... 하루종일 정신 없을것 같아요...ㅠㅠ
1. dvd 보기
자세가 넘 편하지요... ㅋㅋ 사과 먹으면서 ㅋㅋ

2. 액티하기
이제는 좀 덜 싸우면서 하네요.
서로 양보도 하고 ...

3. 워크시트하기
민서가 색칠했네요... 주한이나 팔이 아프다면서 아빠에게로
도망가버렸어요.... ㅋㅋ

뭔가 생각해서 재미있는 놀이로 해주어야 할텐데....
시간이 부족하고... 머리 회전이 이제는 잘 안돼다보니....
어렵네요....
날씨야 좋아져라했더니 뜬금없이 황사가 불어닥치네요...어흑
걍...추워도 감사하게 살았어야했나봐요...ㅜㅠ...황사보다는 낳았던듯...에구..셔틀태우고 오니 눈코입이 다 아파요~~~~
이번주 미션은 잘 올려져야할텐데...떨리네요...ㅋㅋㅋ
제발 배꼽만은 이제그만~~~~
1. zoo animals에 대해 알아보기

남편 일주일 휴가라 프린트가 여의치않아서 워크북 열심히 활용했어요...^^
허걱..사진이 올라가네요...감동입니다...ㅎㅎㅎ
2. simon says게임
첨엔 좀 어려워하긴 했지만 금방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래도 조금 어려웠는지 다시 시들시들해져서...^^;;;
제가 더 열심히 하니라 사진 없음...^^
3. 잼보리 카드 스피드퀴즈
요건 아직 못했어요...오늘 해봐야겠어요~~~~~
완전 재미있어하거나..엄마 딴거하자! 둘중 하나겠죠?...^^
첨 해보는거라....기대기대...
4. 원숭이 만들기
역시 프린트는 못했고
민서가 좋아라하는 스케치북에다가 조금씩 그려보았습니다~



아직 문장이 좀 어려워서
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따라쓰게 하고 민서가 생각하는데로 그려보게했어요...^^
요즘에 민서가 따라쓰기에 너무 심취해서 너무 좋아하드라구요
글구 테솔수업중에 말하기랑 쓰기는 사이좋게 함께 가야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뭐 쓰기가 아니라 거의 문자를 그리는 수준이지만...^^
민서가 좋아하길래 얼른 하자고 해봤어요~
헬렐레 날아다니는 알파벳들이지만 제눈엔 귀엽네요...ㅋㅋㅋ
동물그림들도 나름 있습니다
big fish 책 이후로
big과 little의 개념이 지대로 박힌 민서에게
biggest hippo 라고했드니...씨익웃으며 저렇게 콩알만하게 그려놓네요...^^;;;
5. 우리만의 액티비티
특별한건 없지만...
저혼자 딴짓하고 있는사이 민서가 동물들에게 나눠준다고 요렇게 해놨어요~

가위랑 블럭이랑 풀짜서 조금...
만들기 놀이를 애타게 함께 해보고싶나봅니다...^^
제가 좀더 열심히 같이 해줘야겠네요...
역시 요나이 아가들한테는 붙히고 오리고 그리고 낙서하고
던지고 버리고.....하는 액티만큼 좋은게 없는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민서가 좀 어려서...^^;;;)
마지막으로 간만에 애들사진한번 올려봅니다...사진올라가는 기념으로~
왠지 9기 북클럽 시작할때보다 많이 큰것 같아서요...^^
(내눈에만...ㅡ.ㅡ;;;)



이 마지막사진......얘네들이 뭘보고있었을까요...
찍은지 좀 된사진이라 잊어버렸네요...애들이 보고있는저곳에
언제나 행복한일들이 기다렸음 좋겠네요...^^
이상 황사에 잔뜩 센치해진 캘리맘이었습니다~
1. 우선,, 책과 cd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
책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2. 워크시트 하기
올려주신거 두종류 다 했습니다. 감사~


3. 집에 오래된 비디오 noisy nora가 있어서 보여주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손에 집혔는데, 아이들이 noisy monkey 를 떠올리더라구요.

4. simon says game
한글 섞어가며 했지만, 처음 해보는 게임이라 흥미 많이 보였습니다. 아무때나, 뛰어다닐때,,, simon says stop! 하고 써먹어 보기도 했다는...
황사가 정말 심하더군요. 하늘빛이 노란것이 심란했습니다.
날씨가 왜이리 궂은지...
얼른 봄다운 봄을 느끼고 싶습니다~~
토깽이가 토요일 새벽부터 열이 나기 시작해서 일요일 아침에 잠깐 괜찮아졌다가,
낮부터 점점 심해져서 계속 잠만 잤네요..ㅡ.ㅡ
주말에 cd 보는 사진도 찍고 할려고 했는데..
아무 것도 못했네요..ㅠㅠ
1. 워크시트로 Zoo animals에 대해서 알아보기
열심히 워크시트 푸는 토깽이..
형광색 거울 목걸이를 목에서 절대 놓지 않은 채 미션완수했답니다..ㅋㅋ
2. Monkey craft
토요일 밤에 노이즈 몽키 만들어줬더니,
몽키 혼자 사진 찍어달라고 하고, 저렇게 폼 한번 잡아주네요..^^
이 때까지만 해도 안 아팠는디...ㅡ.ㅡ
3. 몽키 책 읽기
이번에 대여한 책 중에 줄리아 도널슨의 몽키퍼즐이 있길래..
같이 보여주었습니다.
아기 원숭이의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서 나비가 나섰지만,
번번히 다른 동물들만 보여주는 나비..
정글 속 동물들도 나오고 하길래..함께 보여줬더니 좋아하네요..^^
노래가 참 재미있어요..^^
그래서 소의도 잇처 몽키 퍼즐~~하면서 좋아해요..^^
갑작스레 토깽이가 감기가 걸려서 제대로 못 놀아줬네요..
토요일에 황사가 심해서 그런가 또 목이 부어서 열이 나네요..
토요일에 형님네 갈 때 잠깐 나가고, 차 타고 이동하고,
집에 계속 있었는데도..워낙에 호흡기가 약해서..그런가..ㅡ.ㅡ
열이 나서 그런가 머리가 아프다고 잠만 자는 걸 보니 짠하네요..ㅠㅠ
우리 9기 아이들도 감기 조심하고요~~
미션 제대로 수행 못해서 령돌맘님께 죄송하네요..(__)
이런저런 사정으로 미션이 늦어 죄송합니다.
하긴했는데..그동안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덤비는지라..
다들 열심이신데..자꾸 죄송하네요.
오랜만에 컴터키고 들어오니 이렇게 많이 바뀌어있었네요~~~!!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늦게라도 오늘 저녁에 미션 올릴께요~~!!
simon says 게임하는 건령이랑 재령이
너무 귀여워요..
엄마랑 게임하는게 너무 재밌어 보여요~~
책이 없어서 미션수행을 못했는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지난번 숙제 일찍 하고 한참놀았네요..
숙제 올라오길 기둘렸는디..
마침 나한티 없는 씨디구먼요..ㅠㅠㅠ
책은 당연 없고..
도서관서 보이믄 잡아서 해보고.. 없음 패스하것슴다...
도서관서 카피 못했으니.. 아마도 없을듯하구먼요..
the moster pet대여할때 이것도 대여해서 같이 봤는데요. 우리 희성이가 거의 외우다시피 돌려본거에요..
많이 기다린 You noisy monkey... 열심히 할게요~
^^;;;
날씨가 정말 너무 꾸리꾸리하네요~~~
전 통영까지 친정나들이 갔다가 오늘 엄청난 비바람을 뚫고 컴백했답니다~
그동안 숙제들이 올려지지않아서 서버에 완전 삐져있었는데...ㅋㅋㅋ
나름 무식하지만 올리는 법을 찾아낸것 같으네요...
도와주셔서 감사~
저번 미션은 완전 베꼽 미션으로 마무리 했으나 이번에는 좀더 잘 올려보겠습니다~
다시 올리기가 너무 늦은듯해...그 미션은 걍 배꼽으로 놔뒀답니다~~~^^
그럼 이번한주 행복하시고...날씨가 화창해지기를 고대하고 또 고대해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