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줄리
숙제는 이제 올리게 되었네요.
글속에 등장하는 막둥이 녀석이 수족구로 며칠째 못먹어서
애를 태우네요.ㅜ.ㅜ
이제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성실히 해야겠다고 다짐해보네요.^^

초5 카디아리
행복한 고민님 4살 막둥이보면 마냥 이쁘기만 하겠어요.
우리 아이들도 아기때 항상 배위에서 자던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작은아이는 엄마배를 아직도 한번씩 쓰윽 만지며 좋아한다는 ㅎㅎㅎㅎ
카디아리는 주말에 RCY창단식으로 애버랜드를 가기위해 가방한짐 챙겼네요.
친구들이랑 놀 생각에 즐거기만 합니다.
이제 40번대에 진입을 했네요. 한달만 더 가자구요. 아자!!!

초6 소피아
행복한고민님..정말 취미 겸 해서 알찬 독서활동 하시네요.ㅎㅎ
항상 아이들을 살피시는 모습에서 배울점이 많으신 분인거 같아요.
막내가 이제 4살이면 얼마나 귀여울까요? ^^
울 딸들도 고맘때 생각하면 엄청 예뻤거든요 ㅎㅎ
저도 우리 4기 SQR 친구들이 모두 힘내서 끝까지 완주해주길
기원합니다.즐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