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제가 아는 아이들이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 쑥쑥에서 보니 너무 반가와요.
이중에 둘째인 애들은 세명(^^) , 혹시 저번에 도서관에서 twilight 빌려가려 하신 어머니 아니신가요?
맞다면 아드님은 왼쪽에서 두번째?
와! 그동안 이렇게 열심히 읽기 모임을 하셨군요.
친구들도 이렇게 열심히 책을 읽는데 우리 둘쨰도 열심히 하라고 해야겠어요.
와~~~ 정말 멋져부러요~~
너무 부러워서 배아파 죽습니다~~
저희 아이 반에도 독서클럽이 있더라고요.
눈치껏 보아하니 남자아이 2명에 여자아이3명이 모여서 하는것 같던데, 문제는 저희 아이와 젤 친한 친구 2명이 거기 껴있는것이었습니다. 저희 딸, 나도 거기 끼워달라고 했더니, 엄마들이 만든거니 너희 엄마에게 가서 우리엄마한테 말해보라고 했다데요.
제가 요동네 이사온지 2년되었는데, 동네에 아는 엄마들이 없어서 말이죠... ㅡㅜ
아이가 너무 간절히 원하는지라 어떻게든 끼워줘 보려구, 엄마들끼리 밥먹는 자리에서 멤버 중 한 엄마에게 은근슬쩍 우리 애가 거기모임에 너무 끼고 싶어한다, 했더니, 아.. 네... 하고 말더라고요.
결국은....... 우리 딸, 집에서 혼자 책 보고 있습니다. ㅜㅜ
그래서 더욱 더 샘이 나는 모임이네요!!!
디지몬맘님은 부디, 제가 아는 그 모임처럼 배타적인 모임이 아닌 열려있는 모임으로 성장하시길!!!
-이상, 한 맺힌 엄마였슴다.ㅡㅜ
p.s 누가 둘째인지 맞추려고 밑에 힌트보고 사진보고 또 보고 했는데, 도통 모르겠군요. 아이들이 하나같이 모두 다 동글동글하니 귀여워서 말이죠....@_@
안녕하세요,같이 리더스 300에 참여했던 시환엄마입니다.
이렇게 멋진 팀을 이끌고 계셨군요...
부러워요...
저도 주변에는 엄마표가 저 혼자라
꿋꿋이 가고 있는데
이런 모임 있으면 참 좋지요....든든하고..
우리 큰애가 누구냐고 물어보네요...ㅋㅋ
아이들이 들고 있는책도 궁금해하고...
계속 진행기 올려주세요.
아이들과 같이 볼게요...
디지몬맘님, 안녕하셔요.
안그래도 소식이 궁금했는디~
캬~ 소리나게 바쁘게 지내셨군요..
오프에서 이런 모임을 끌어 간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디~멋져부려^^
참여하는 아이들이 참 밝게도 웃고 있군요.
그만큼 즐겁다는 이야기 이겠지요..
너무 부지런히 알차게 하고 계셔서 배가 아플라 하는디~~ 어떡~혀..
요 이쁜고 멋진 친구들이 1년간 아무 탈 없이 쭈~욱 같이 갔으면 좋겠네요.
디지몬맘님도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매 순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나! 부럽네요.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모이기 쉽지 않을텐데...
남 녀가 섞여있어 알콩달콩 재미나겠어요.
가까운데라면 저희 아이도 보내고 싶네요. ^^
지역이 어디신지요??
와~~ 부러워요....
전 주위에 또래 아이가 있는 집이 없어서.......
그리고 엄마표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냥 쓸쓸히 홀로 진행하고 있네요.....
이렇게 함께 하는 동지들이 있어서 더욱 든든하고... 자극도 될것 같아요...
아~~~ 끼고싶어랑......ㅋㅋㅋㅋ
울 큰아들램도 예비초등생이랍니다....ㅋㅋ^ㅡ^
누가 아들일까요?
예전에 힘들어서 글 올린 적이 있는데 정성스럽게 쪽지를 보내 주셔서
기억합니다. 직장맘이시면서 하루에 듣기 읽기 1시간이 가능한가 봐요. T.T
전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이 하나같이 밝고 이쁩니다.
앞으로 디지몬맘의 아이와 다른 아이들에게 일어날 일들이 기대됩니다.
아... 이렇게 맘 맞는 친구들이 모인다는게 얼마나 복받은 일인지요~~^^
다들 넘 이쁘네요^^
우린 집에서 방문미술 수업을 같이 받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울딸까지 총4명~
그 친구들 엄마중 한분이 논술수업을 하셔서... 논술까지 같이하게 되었지요~
지금 2년째 되어가는데... 다들 너무 좋아해요^^
미술이랑 논술수업가자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요...^^
수업끝나고 친구들이랑 잠깐 노는 재미가 쏠쏠해선가 봅니다^^
여어모임도... 하나 맹글어봐야 될듯~~~^^
책 읽는 모습도 보여주세요^^
참... 저도 둘째가 누구인지... ㅎㅎㅎㅎ
너무 멋지십니다
맘맞는 친구들이 이렇게 모여 책 읽기를 한다니 부럽기도 하구요.
앞으로 일년동안 있을 눈부신 발전과 변화들을 가끔 올려주세요
누가 둘째인지는....도통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