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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21일

컨텐츠

댓글 1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스터
  • |
  • 2010-01-23 07:48
답댓글

저도 올리는게 많이 늦었습니다...

1/21에 읽은 것 올립니다.

 

309.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310. In the mountain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11. Police officers

312. Tiger is a scardy cat (SIR 2)

313. Ready? set. Raymond

314. The Jigaree (W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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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22 23:45
답댓글

읽기는 매일 하면서 기록을 자꾸 하루 늦게 하네요.

죄송해요. 헉헉

 

1/21

77. Hi, Fly Guy

78. Where's My Teddy?

79. Bikes at th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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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22 15:43
답댓글

저도 집중듣기반에 참여하는 것은 아닌데

집에서 아이랑 꾸준히 하고 있네요..

집중듣기반 올라오는 글 읽어 보면 교재선택등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1/21

 

91  gran

92  the magickey

93  our park

94  granma's garden

95  a day at camp

96  tiger's birthday

97  a yummy lunch

98  the new fire truck

99  field day

100 the little christmas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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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22 15:13
답댓글

저희집 컴이 좀 말썽입니다.

글을 완성하고...댓글등록을 누르면...컴이 다운...ㅠ.ㅠ

그래서 몇일째 못들어왔네요.

그래도 리더스와 집중듣기는 계속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읽었던 책들...그냥 날짜 관계없이 적을게요..

또 다운될까봐..그냥 쭉...빨리 등록한답니다..죄송

 

42.pigs

43.the four season

44. what do you need?

45. Mr.noisy builds a house

46. barney bear gets dressed

47. under the sky

48. see how it grow

49.how many

50. scaredy cat runs away

51. the world in a supermarket

52.is it alive?

53. where's your tooth?

54. on the go

55.the world in a supermarket

56.scaredy cat runs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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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22 15:14
휴~~ 등록이 되었네요..
3일동안 읽었던 책들입니다.조금씩 나아가고 있네요..ㅋㅋ
오늘도 순항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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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5:26
컴터 이상으로 마음 고생이 많으시죠?
그래도 이리 책읽기도 열심히 하고 계셔서 좋네요.
안 그래도 기환맘님 어디 가셨나 했습니다.
별일 없다 하시니 ~ 참말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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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2 08:12
답댓글

초1 /여

 

 Nate the great 가 좋아하는 팬케이크 만들어 보고 싶다고 조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12월 중순부터 시작한 1000권 읽기가 끝나면 만들어 보게 해준다 했더니 어제는 좀 읽었네요...

364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365   More spaghetti, I say! 366   The wrong-way rabbit 367   Hiccups for elephant 368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369   Robin Hill School  Election Day 370   ( What living things need) Light 371   ( What living things need) Homes 372   ( Landforms ) Caves 373   ( Landforms ) Volcanoes 374   ( Landforms ) Valleys 375   ( Landforms ) Islands 376   ( Spot the difference ) Noses 377   ( Spot the difference ) Eyes 378   ( Spot the difference ) Mouths 379   ( Spot the difference ) Feet 380   ( Spot the difference ) Wings 381   ( Spot the difference ) Ears 382   ( Spot the difference ) Tails 383   ( Spot the difference ) Legs 384   Nate th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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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2 04:01
답댓글

오늘은 4권 읽었네요.

 

 106. Long age and Today (Learn to read)

 107. Let's take care of the Earth ( " )

 108. In the forest (삼성영어동화)

 109. My special plan ( "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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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2 01:14
답댓글

저도 아까 들어와서 잠깐 집듣반 보다 갔는데 이제 늦었지만 찬찬히 봐야겠어요. 도움되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집듣이 잘 안되는 아이라.. (다행이 읽기는 좋아합니다^^) 얼핏보면 잘 읽는 것 같지만 많이 듣지 않아서 그런지 매끄럽지가 않고 억양도 자연스럽지가 않고 그냥 한가지 톤으로 줄줄줄~~~ 뭡니까ㅠㅠ  어떻게든 꼬셔서 듣기 많이 시켜야 겠어요.

 

초 2 여 (1.21)

 

201. green eggs and ham

202. i can do it myself

203. and i mean it stanley

204. little bear

205. the snowball fight

206.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207. dogs don't wear sneakers

208. hello, bumblebee bat

209. annie's perfect pet (henry and mudge)

210. annie's good move (henry and m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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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2 00:05
답댓글

어제는 밤 열두시까지 만두만들고....오늘은 또 모여서 돈가스 만들고....

이웃들과 친한건 좋은데, 따로 시간내기가 참 힘드네요.

오늘은 자기 전에 간신히 숙제했습니다.

그동안은 런투리드만 읽었는데, 드디어 프로기 시리즈가 들어왔어요.

일단 오디오 듣고 한번씩읽어보기 해봤는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더 보여달라리 기분 좋네요.

 

1월 21일 목요일

30. FROGGY Gets Dressed

31. FROGGY'S BABY SISTER

32. The Costume Parade

33. I See Patterns

34. Mr. Noisy's Book of Patterns

35. What Time I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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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2 00:02
답댓글

이제 들어왔습니다..^^;; 큰애 친구집에서 놀다가 10시 넘어서 나왔네요....

울 큰애는 한번 만나서 놀다가 10시 전에 헤어지면 큰일 나는줄 압니다..=.=

 

아들은 유치원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로 나갔기땜시 못읽었구요..큰애는 널널한 아침에 읽었어요..

평상시에는 제가 이것저것 섞어서 읽으라 하는데 오늘은 어려운거 쉬운거 섞어서 골라보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어려운(울 딸한테는 아주 어렵습니다. 무슨 말이지 하나도 못알아들으니까요)티아라에서

아주 쉬운책까지 골라왔네요..^^ 티아라는 힘들어서 반만 읽었습니다..^^

 

오전에 해바라기님 글을 읽고 어제 집중듣기반 글을 열심히 읽었지요~

작년 집중듣기반 모집할때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제가 제대로 못 올릴것 같아서 포기하고 걍

나름대로 진행하고 있었거든요...다음에 또 모집하면 꼭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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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2 08:25
티아라~~ 꼭 사보고 싶은 책인데~~~*^^*
저희집도 언젠가는~~ 이 책으로 집중듣기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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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21 23:59
답댓글

1/21 예비초등 공주

107.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08. the grate race

109. kipper and the trolls

110. a monster mistake

딱 숙제만큼 채웠네요..^^ 100권 넘어가서 약간 열기가 식은듯하지만

다시 기운을 내야겠습니다... 모두들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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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21 23:29
답댓글

저도 오늘은 권수 채우기에 도전해보기로 했답니다 ^^

(그동안 너무 느리게 읽어서요--;;)

리더스 하면서 느낀 건데요.. 사실 이렇게 책을 읽어본 게 처음이라...

도대체 아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아서 스타터, ORT4단계, step into 2, fly guy, 그림책 몇권 이렇게 읽어보는 중인데요.

이 시리즈, 저 시리즈 섞여서 읽혀서,,,어떤 때는 너무 쉬워하고 어떤 때는 너무 어려워하는 것 같고

알쏭달쏭합니다.  한가지 다 읽고 다음 것 읽어야 할까요???

이것 다음에 어떤 책을 읽히면 좋을까요??

 

82.  Barbie as the island Princess (Step into level 2)

83.  The teeny tiny woman

84.  Wet paint (이하 ORT stage 4)

85.  Swap

86.  The flying elephant

87.  The scarf

88.  The dragon dance

89.  Everyone got wet

90.  Dad's jacket

91.  Stuck in the mud

92.  The den

93.  Look smart

94. Tug of war

95.  An important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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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51
아마도 아직은 아이가 듣거나 읽어본 책들은 쉬워하고...
같은 시리즈도 처음 본 책은 어려워할거예요
분명 많이 나왔던 글자인데도 새로운 책에서 보면 못읽고...
아마도 아직은 그림과 함께 그냥 전체적인 내용을 외우다시피해서 읽는것일수도 있어요.
그냥 편안히 많이많이 듣게 해주세요.
음...그냥 저희 아이들의 경우를 보면...챕터북을 진입할즈음...아니 챕터북 집듣을 진입을 해야
어느정도 읽기 레벨을 가늠할 수 있어지더라구요.

듣기가 가장 큰 힘을 발휘할거예요.
많이많이...듣기를 아주 쏟아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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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21 23:27
답댓글

1/20

134.at the dentist

135.at the hairdresser

136.pet rabbits

137.at the doctor

 

1/21

138.village in the snow

139.gran

140.castle adventure

141.the magic key

142.the dragon tree

143.pirate adventure

144.red planet

145.lost in the jungle

 

 저도 참여하고 싶었으나 기회를 놓치기도 했고 컴이 서툴러 표같은 게 자신이 없어 참여는 못했지만

그 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루 빠졌나?)집듣하고 있어요. 집듣,리더스,DVD한편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하려고 했고 또 했어요.나머지는 알아서...중간점검하신 얘기들 보니 정말 너무 공감도

가고 앞으로 닥칠 일들도 예상이 되고 그러네요.언제까지가 되든 엄마가 지쳐서 그만 두는 일만큼은 안하

려고 해요.집듣반,리더스반 모두모두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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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47
혀니후니맘님도 화이팅하세요.
혼자서는 자신도 없고 기회도 놓치고....
그렇게 되니까 서로서로 의지하면서 함께 하려고 리더스반이랑 집듣반을 하는거예요.
리더스반에서 내공키우셔서..
다음번에는 기회가 오면 그냥 무조건 막 용기서 들이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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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22 00:05
넵! 꼭 참여할꺼니까 꼭 끼워주시어요. 안 주무시고 뭐하셔요? 체력도 좋으시네요. 컴팅이 장난아니게
피곤한 일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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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21 22:53
답댓글

1월21일

(174~178)

Go Away, Dog

Biscuit's Day at the Farm

Oh,Cats!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he Ghost House

 

오늘은 참 ...소박하게 읽었네요.

둘째 재우러 들어간 사이에

잊지 않고 아빠에게 읽어준 아이가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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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26
와...정말 동화속에 나오는 행복한 가정 이야기 같아요..
엄마는 토닥토닥 아기 재우고..
큰아이는 아빠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
정말 대견하고 아름다운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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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2 10:01
부럽네요~~
우리집은 아빠가 늦게 들어오는편인데 그나마 일찍들어오면 티비를 보는 덕에
책 읽을 맛이 안납니다. ㅠㅠ
얼마전 정말 정색을 하고 얘기했더니 (그전에도 여러차레 얘기했지만 안됬었거든요..) 이번주는
애들이 잘때까지는 티비 안보내요.. 오래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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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21 22:51
답댓글

1월 21일 목요일 읽은책입니다.

130. Dad`s Jacket

131. The Storm

132. Stuck in the Mud

133. The Dragon Dance

134. An Important Case

135. Everyone Got Wet

 

ort 3단계 열심히 복습읽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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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23
복습으로 열심히 다져야 읽기가 팍팍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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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21 22:45
답댓글

오늘은 읽기를 일찍 마쳤더니, 다행이도 하루를 넘기지  않고 올릴수 있게되었네요.. ^^

 

121. House for sale (ort4)

122. My Week (ort3)

123.Presents for baby (")

124. New blue shoes(")

125.A house for hedgehog(")

126. A rainbow fish for you (교원 헬로우 북키즈 1단계)

127. Babies come into the world ( ")
128. I like ir ! (")

129. We are very close to you (")

130. Going to the market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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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23
하루에 열권을???
넘 활발히 달리시는거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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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1 22:41
답댓글
96 ORT#3 The cold day ORT 97 ORT#6 Robin Hood ORT 98 ORT#6 In the garden ORT 99 ORT#6 The Treasure chest ORT 100 Arthur's pet business Little Brown

^&^==^&^  clara 100권 돌파!!!!!!!

에구구, 제가 하루하루 살얼음판 걷는 기분입니다.

어르고달래고.......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흥미를 붙이지못하고있네요.

어제는 유치원에서 수학문제풀었는데 어찌나 틀렸던지 선생님이

시험지를 집어던지셨다고 밥먹다가 펑펑울더군요.^^;;  대.략.난.감.

이게 2주전일이라니....

시험지 던진것도 맘상하는데 마음도 풀어주지않고 응어리만 남긴 선생님이

야속하네요. 어제오늘 괜히 맘만 싱숭생숭~

갈등상황에선 아이만 다독이고마는 편이라 가끔 엄마로써 아이의 울타리가

되어주지못하는거아닌가 자책들때도 많네요........

춥고, 우울한 밤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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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21 23:02
유치원에서 그런 일이 ...
맘이 너무 아프시겠어요.
저희 아이도 수학 학습지 문제로
유치원을 그만 둔 일이 있어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좋은 선생님만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힘내시구요.
어쨌든 짝짝짝~~~100권달성 축하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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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04
유치원 수학시험에 시험지를 집어던지셨다....ㅡ.ㅡ;;
클레어맘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이런 갈등상황에서 엄마가 내 아이를 다독이고 아이편이 되어주는게
얼마나 큰 힘인지 몰라요
그 선생님한테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sdkghds hfhasfuldf,gjkldfjlasfsnldkpeo203r845r02rwew <==욕하는중...ㅡ.ㅡ;;

아이마음도 다독여주시고...클레어맘님 마음도 추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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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1 23:41
항의를 해보셨어요?
도대체 뭘 얼마나 배우길래.....이 $$$$$$거시기한 선생 같으니라구....
인상착의를 말해보셔요.
지나가다 보면 살포시 발 밟아주고 올게요...
아님 달콤한 꿀밤한대? 어머머 미안해요...친구인줄 알았어요....
어떠셔요 맘에 드셔요?
말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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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2 01:20
우리 둘째도 유치원(5세)에서 편식한다고 맨날 혼나고 야단맞고 그러다 결국 적응못하고 중퇴??했네요~ 정말이지 제 일같이 화가 납니다. 아직 어린아이인데.. 공부가 뭐라고 시험지를 집어던지다니..기본적인 인성도 갖추지 못한 것 같네요. 사실 화는 나지만 아이가 다니고 있으면 아이 맡기고 큰소리 못치는게 약자인 엄마들이죠~ 저도 맘만 끓이곤 했네요. 그래도 다음번에 이런 일 있으면 참지마시고 울타리 되어주세요~ 가만히 있으면 정말 가마니로 본다니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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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5:55
우선 울 아이의 100권 달성을 먼저 축하드려요.
유치원서 수학시험지 땜시 맘이 안 좋으신것은 알지만~~
그 전부터 열심히 한 아이와 엄마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넘 열심히 잘했어요. 꽝!!
앞으로 남은 100권도 지금처럼 쭉~ 가는 겁니다. *^^*

유치원선생님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이나, 원감님을 통해
항의를 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유치원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유아학교' 인데 유아의 정서발달과
신체발달을 골고루 경험할수 있으면 되지~ 수학학습지 풀어 보고
못한다고 핀잔 주는 곳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핀잔을 떠나 어디다가 뭘 던진답니다까? 그러고도 선생님이라 할 수 있나요?)
예전에 울 초등때는 있었던 일을 어찌~ 지금 어린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지요. 이 부분은 그냥 넘기지 마셔요.
얼마남지 않은 유치원 생활이라 그냥 덮고 가신다면 다음번에 또 다른 아이가
상처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분명히 원장님게 항의 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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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1 22:38
답댓글

오늘은 온종일 놀다왔어요.스케이트장에 가서 신나게..방학마다 스케이트 꼭 1-2번은 태웠더니 이젠 덜 넘어지고 잘 타네요.^^신나게 놀다와서 오늘은 암 것도 안하고 책만 읽고 하루를 마감해요.*^^*

1/21

128

just so thankful

little critter

129

bye-bye, mom and dad

〃

130

my trip to the hosoital

〃

131

just going to the dentist

〃

132

it's earth day!

〃

133

just my friend and me

〃

134

just me and my dad

〃

135

the new baby

〃

136

I just forgot

〃

137

just shopping with 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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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19
암것도 안하다니요
스케이트 타고도 이렇게 많은 책을 읽었는데...우야맘님 욕심쟁이...
이번겨울방학엔 아이들이 영어캠프를 다니느라 스케이트장을 못갔네요.
담주엔 몰아서 왕창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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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1 22:34
답댓글

해바라기님

직장생활 하시는데 어쩜 그리 꼼꼼하게 견학장소까지 올리셨어요. 존경 존경^^

대단하세요.

 

원래 어제 올라오려고 했었는데 비가 오고 안개가 많이 끼어서 하루 더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져간 책을 한번씩 더 읽는 것으로 하고 오늘 집에 와서 다른 책을 읽었답니다.

어제는 일기를 쓰라고 했더니만 Nobody got wet을 열심히 쓰더라구요. 그리고는 마지막 코멘트로 마지막에 물에 젖는 모습이 재미있었답니다.

그렇게 한번 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 그냥 뒀어요.

 

친정이어도 이제는 떠난지 오래 되선지 집에 제일 편한 것 같아요.

집에 오니 좋네요..

 

84. Kipper's idea

85. Book week

86. The ballon

87. Nobody got wet

88. Class picture day

89.The new house

90. On the sand

91. The rope swing

92. By the stream

93. Kipper the c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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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17
저는 친정가면 암것도 안하고 빈둥거려도 먹을게 뚝딱~~하고 나와서 좋은디...ㅎㅎㅎ
그래도 진짜 이제는 우리집이 최고 편하죠????

지가 어제오늘 10시간 수업하느라 진이 빠졌는데... 내일은 수업을 하나도 안해서 마음이 여유롭네요.
그래서 이리 오래 컴앞에 앉아있어요
거기다 영어책만 읽기로 해서 오랫만에 10시에 죄다 잠자리로 몰아넣었어요
수학을 하면 큰아이들은 10시에 잠을 잘 수 없거든요.

아이가 영어일기를 쓰나봐요...멋져요..
내일이면 100권돌파하시겠네요..
내일 축하할 마음의 준비하고 들어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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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2 08:18
얼마전 "친정엄마" 라는 책을 읽으면서 펑펑 울었지요...
친정가서도 엄마랑 안자고 남편이라 자는 것이 미안해~
이 세상에서 엄마는 나를 가장 사랑하는데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엄마가 아니여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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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21 22:16
답댓글

어제 저도 멋진 안개 감상했어요......큰 애 학교에 모임이 있어 갔는데....

텅 빈 학교 운동장은 안개에 젖어...ㅋ

학교간 이유는 별로였지만....안개는 멋졌습니다.

해바라기님이 어제 올려주신 곳 중에... 이번 주 토요일 로봇 박물관 가기로 했습니다..

 그 날 대학로에서 하는 어린이 연극 예약했는데....마침 로봇 박물관도 그 근처라서 가보려고 합니다.

85.the secret life of trees

86.slinky scaly snakes

87.journey of a humpback whale

88.twisters

89.rotten apples

90.curious george visits a toy store

91.curious george and the birthday 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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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1 22:24
좋으시겠네요.
대학로는 학교졸업한 후로 한번도 못가본거같은데.....
박물관도 가고,연극도 보고 아이들 좋아하겠네요.
개학전에 저도 큰애랑 미술관으로 데이트라도 가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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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1 22:34
로봇박물관이 근처에 있군요. 저는 이야기 못들어본 곳인데...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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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1 22:42
아이가 6살때쯤 갔었던 기억이..아마 저만 기억할 듯 싶어요.^^
여러가지 로봇 미니어쳐들이랑 그런것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로봇매니아들은 좋아할듯..
원격조정 로봇 자동차 같은것 해볼 수있었는데 남자아이들이 서로 할려고 했던게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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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12
파도님 이제 정말 고3 수험생맘으로 학교에 가셨겠군요

로봇박물관 다녀오셔서 막 자랑해주세요
다음주에 저희도 함 가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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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21 21:37
답댓글

이제 방학도 일주일 남았네요!

숙제는 하나도 하지 않고, 일기도 몇 개 쓰지 않고...

남자 아이라서 그런가 크면 클수록 통제하기가 참 힘드네요!

알아서 하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기본적으로 해야할 건 했으면 좋으련만...

엄마의 너무 큰 기대일까요?

그래도 이번 방학은 리더스 200덕분에 영어책 읽기에 자신감을 준 것 같아

다른 무엇보다도 큰 성과였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저희도 벌써 100권을 바라보고 있네요!

아싸~~~

이대로만 쭈~~~욱 앞으로 가자~~~~~

 

<1월21일(목)>

86. The Little Giraffe

87. Clever Rabbit and the Lion

88.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89. An Important Case

90. The Dragon Dance

91. Tug of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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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1 22:36
진짜 방학이 금방 지나갔지요.
저희집도 방학동안에 영어에 올인한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이 한것 같지 않아 아쉬움이 남아요.
그래도 푸른 무지개님 말씀대로 리더스200 덕분에 꾸준히 읽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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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10
ㅡ.ㅡ;; 일기...
저희아들도 일기는 늘 몰아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가 날씨를 적어놓는 버릇이 있어서...
푸른무지개님도 방학숙제~~~잘하세요.ㅎㅎㅎ
사내아이들은 조금만 습관들여놓으면 커가면서 더 수월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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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21 21:27
답댓글

드디어 100권이 넘었네요.. 여기에서는 머 100권도달한게 거의 마지막인것 같지만 그래도 100권 넘겼다는게 어디에요...^^

낼부터는 주말까지 할머니댁 방문으로 책읽기가 당분간 안될꺼 같네요...

오늘 읽은 책 목록입니다/

94.Lost in the jungle

95.The lost key

96.Come in

97.The toys' party

98.A sinking feeling

99.Kipper the clown

100.House for sale

101.Strawberry 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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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1 22:19
축하드려용~
저희 집도 오늘 100권채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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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1 22:37
축하드려요. 저희집은 아직이예요. 여니유니님이 할머니댁 방문하는 동안 저희집은 열심히 읽어 100권 채울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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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3:05
100권 축하드립니닷ㅅㅅㅅ
빠빠빠빠빠빰~~~~
100권의 힘으로 천권되고 챕터북가고 하는거예요.
할머니댁 가면...당근 책읽기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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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1 23:45
짝짝짝!!!!축하드립니다요....
잘 놀다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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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5:59
여니유니님과 아이에게 축하의 박수를 짝~짝~짝!!
100권을 알차게 읽으 셨군요.
많이 뿌듯하시죠~~ 앞으로 남은 100권도 지금처럼 고고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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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19
답댓글

아싸~~~~~ 백번째 댓글...

댓글 백개달기 놀이.................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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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1 22:40
집듣에서 리더스까지 마실오셨네요.
100개 달기 끝나셨으니 제글에는 종채맘님의 댓글이 없겠네요. ㅠ.ㅠ
100개 달기.. 정말 힘드셨을 텐데요. 우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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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21:08
답댓글

 2010/1/21(목)

 105. Princess Poppy - The birthday

 106. Green eggs and ham

 107. Tick-Tock gets a pal

 108. Here comes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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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11
저 지금 댓글 백개놀이 하고 있어요.
혼자서...ㅎㅎㅎ
어제 오늘 수학수업만 열시간을 하다보니 진이 다 빠져서
댓글달며 원기 충전 중이예요.
울 애덜은 영어책만 읽겠다고 해서 제가 한가하네요..
제니는 이제 한개도 안아픈거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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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1 22:38
제니도 100권을 훌쩍 넘겼군요. 저희집은 아직...
빨리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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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1 20:57
답댓글

이제 퇴근하고 집에 왔어요.

저희 아이만너무 뒤쳐진것 같아서,

집에 오자마자 아이앉혀놓고, 리딩 겨우 두권했네요.

리더스 안해음 정말 큰일날뻔했어요.

2010-1-21 55 Magic Reader-Itsy Bitsy 2010-1-21 56 Magic Reader- The incredible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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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08
헉...저 앞에도 책목록 올려놓으셨던디....
퇴근하고 또 아이를 잡아놓고.....
앙ㅇㅇㅇ 리더스팀들 다 넘 지독해용ㅇㅇㅇ ㅎㅎㅎㅎㅎ
정말 이렇게하도 꾸준히 할수 있어서 넘 좋은것 같아요
느림보맘님 퇴근하고 오셨으니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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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21 20:34
답댓글

72. where should we go?

73. under the tree

74. The truth

75. Home sweet home

종채맘님네 거실을 보니 기분이 막 좋아지려고 하는군요

저 디비디장? 책장 참 마음에 듭니다(우린 책도 없는데...)

저도 리더스프로젝트 끝나면 우울해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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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10
정말 사이즈 딱이예요.
챕터북도 쏘옥 들어가고. 폭도 40센티로 좁아서 아무대나 막 끼워넣어도 되구요

우리 안우울해지게...해바라기님을 함께 압박해나가자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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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10
답댓글

 

저희집 한쪽 구석에 세워져 있는 디비디장입니다.

챕터북을 꽂아놓기에 딱입니다. 일반 책장에 챕터북은 참 멋없이 텅~~비어버리잖아요.

현관 입구에서 집안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책장입니다 ^^

 

당췌 핸펀을 물에 한번 퐁당~~~했더니 화질이 영ㅇㅇㅇ.....

음....옆에 허옇게 낙서해둔것은~~~~~~ 물론 지저분해서 이지만....아니라고 막 우길랍니다.ㅋㅋㅋㅋㅋ

진짜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라고.............^__________________^

 

<== 요건 방금전에 노략질 한 물건입니다 ㅎㅎㅎㅎ

둘째가 상품으로 받은거라는디~~~ 핸펀 넣고 옆에 차기 딱이더라구요.

한번 차보겠다며 뺏어서는 안주고 따뜻한 눈길~~~을 했더니...

돌려받지 못할거라는걸 알고는 조건을 내걸더군요..

지금부터 아무것도 하지않고 영어책만 읽겠다는게 조건입니다.

그래서 죄다 영어책 쌓아두고 소리내서 읽느라... 막내는 목이 찢어질 지경입니다.

당췌 소리좀 줄이라고해도 언니오빠랑 같이 읽으면 소리가 자꾸 커지네요..

 

제가 보기엔..... 리더스 200이 끝나도 리더스 프로젝트는 끝나면 안될듯해요..

리더스 200 끝나고 바로 읽기프로젝트 안이어지면.... 다들 우울증으로............ㅡ.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더스 200으로 처음 리더스 읽기를 하고 계신맘들`~~~~

일년만 묻지도 따지지도 확인하지도 마시고 버텨보세요~~~~~

입 찢어지는 날 꼭~~꼭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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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1 20:58
아~~ 정말 좋은 방법이예요.
매번 느끼지만, 챕터북을 책장에 넣으면, 여백의 미가 너무 많아서 허전했는데요.
이렇게 좋은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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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1 22:17
넘 근사하네요~
언제 저는 저렇게 쌓아놓고 소리지르며 책읽어대는 아이들땜에
조용히하라는 즐거운 잔.소.리를 하게 될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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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1 22:42
저희 집은 언제나 영어책으로 책장이 채워지나....
영어책 많은 것도 너무 부러워요... 그것도 챕터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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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1 23:51
음~제 입 찢어졌어요..
며칠전 맛있는 김치찌개 먹느라고...ㅋㅋㅋ
난 언제 그리 된다요?
우리 아들내미는 오늘도 신바드
안 읽으려고 이눈치 저눈치 보는데...
으미 속터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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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1 23:58
챕터북장 넘 부럽네요~
글구 리더스 프로젝트는 계속 이어져야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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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7:25
캐릭터를 본게 종채맘님????
닮은 것 같은디~~ 이라면 신경질 내실까나???ㅎㅎㅎ
수학 10시간후 컴터로 팬 서비스 중이시군요.
눈도 안아프고, 손가락도 안아프데요~~
이렇게 챙겨주는 종채맘님이 계셔서 전 너무 행복한 여자 인가 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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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2 10:12
너무 부러워요~~~!!
보기만 해도 뿌듯할것 같은 챕터책장. 그보다 영어책을 쌓아두고 읽는 아이들..
울 아들은 언제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자기전에 책 읽자고 해야 겨우 하는데
어찌하면 책을 좋아하게 될까요? 노하우좀 갈켜 주세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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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21 19:57
답댓글

73.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74.paris adventure

75.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76the castle that jack built

오늘은 박물관 수업으로 서울 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서울대학의 미술관, 중앙도서관,박물관등을 돌아보는 수업이었거든요.

엄마는 참관할 수가 없어 2시간을 기다렸다 아이를 만났는데 활동지중에

서울 대학교의 학과 리스트를 주고 아이가 원하는곳을 표시하는 활동이 있었는데요

저희 아들이  영어영문학과랑 미술학과에 체크를 했더라구요.

별거아니지만 아이가 영어를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는구나 생각되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림그리고 만들기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부분이라서 뭐.....

짧은 시간일 수도 있지만 아이가 또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쑥쑥 공연 나들이에 들어가보심 도시탐험대 대학교편이 있거든요.관심 있으신분들 살펴보셔요.

아들이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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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20
학과를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정말 넘 좋네요~
언넝 확인해봐야징ㅇㅇ
이쁜맘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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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1 21:00
정말 쑥쑥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도시탐험대 대학교편... 책장에 메모해놔요,.
미국 아이비리그는 비행기 삭이 없어서 못가보겠구,
서울대라도 구경시켜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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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1 22:48
방학마다 있는 거예요? 제가 나중에 울 아이 고학년되면 대학교 탐방체험 해주려고 했는데
그런 좋은 체험이 있다니..검색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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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1 19:42
답댓글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어제는 날이 날인지라 동동주에(두잔)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에휴...그랬더니 가뜩이나 정신없는 저녁을 어찌 보냈는지모르고 책목록만 올리고 그냥 퇴장한듯싶네요.

오늘도 영어책을 많이본다하더니...지금 고모따라서 조카들과함께 발레보러가고 오랫만에 저만 있네요.

다녀오면 씻고 자기도 바쁠것같아 오늘오전에 읽은책만 올려봅니다.

 

162. freddie goes to the beach

163. play ball

164. a play graound

165. a party

166. i wii get the ?

167. my ?

168. can we ?

169. come and see the ?

170. we got ?

171. am i a ?

172. on the ?

173. a man in ?

174. here is a?

175. we like to play ?

 

우리집 책진행은 중구난방이예요. 두세줄도 읽었다 단어하나짜리도 읽었다 리더스도 읽었다가 파닉스책도 보고...ㅎㅎ 그래도 꾸준히 읽어주는것만해도 감사해야죠.

요즘은 집듣을 네이트보다 베렌을 더 좋아하네요.

차라리 베렌을 전집으로 지를걸하고 후회중입니다.

벌써 반이상을 사모아서 지르지도 못하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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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17
저는 어제 5시간 수학수업을 하느라 진이 다 빠져서 컴 접속도 못했는디...
환한세상님은 동동주를???????????????????
아웅ㅇㅇㅇㅇㅇ 마시고잡당ㅇㅇㅇㅇ ㅡ.ㅡ
저도 끄적끄적 사모으다가 후회하는게 있어서 챕터북은 왠만하면 전집으로 질러요..
그래봐야 몇개 없긴하지만...
처음부터 아이가 빠져주겠다~~~다짐을 하면 전집으로 지르기 쉬우련만...^^
동동주에 칼국수 거기에 발레까지...환한세상님 부럽습니당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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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1 16:11
답댓글

아이는 꾸준히 하는데

엄마인 제가  게으름을 피우게되네요

글올리는 일이 자꾸 늦춰집니다 에구

1/20

142.this is a peach

143.find it

144.fly away

145.dinner

146.the party

147.i did it

148.three

149.helpers

150.guessing game

151.my dog

전혀 못읽던 우리 아들...ㅋㅋㅋ

리더스 200을 하다보니 읽을수 있는 책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욕심이 생기네요

지금 sight word readers 하고 있는데요

이번달까지 해서 sight word readers 혼자서 다 읽을수 있었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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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13
맞아요
전혀 못읽던 책들을 읽는거 보면 길고짧고를 떠나서 기특하기는해요
욕심만 안생긴다면 딱 좋은데 그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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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7:45
리더스 끝날쯤에 자신감도 확 업 될겁니다.
제민아~~ 넘 잘하고 있어서 기특하다.
앞으로 쭉 열심히 하는 거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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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19
제민엄마님..
엄마표는 엄마가 게을러서 아이한테 자주 확인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아이가 부담갖게 들이밀지 않아야 성공확률이 높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런의미에서 제민엄마님은 딱~~~~엄마표스탈입니다 ^^
제민아~~ 담주까지 싸이트워드 싸그리 읽어버리장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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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21 15:36
답댓글

76,77,78,79

넘 추워서 갈까 말까 하다가 갔다왔습니다.

여기에 올리고 싶어서^^

도서관에 가니까 이 추운 날씨에도 사람이 제법 많더군요.

역시 요즘은 엄마들이 열심입니다.

누가 이기나 저도 200권 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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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09
토수니님 무슨책 가져왔을까 궁금한 사람 여기 있잖아요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늘 새로운 책을 접하는 아이 넘 부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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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7:49
Tranklin's책을 읽고 있군요.
얼마전 유치원 영어샘이 읽어 보라고 주신 시리즈 인디~~
활자가 작은 것이 넘 부담이 되나 봅니다.
그래서 그림만 열심히 보고 읽지를 안네요. --;;
토수니님네는 잘 읽고 있군요.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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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22
당췌 책제목보다 도서관이름이 더 궁금한..........바람직하지 못한 종채맘..ㅋㅋㅋㅋ
토수니님 내일은 더 춥대요....
도서관 가실 때, 따땃하게 하고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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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1 22:57
진짜 도서관이 어딘지 부러버요. 저희동네도 새로생긴 도서관인데도 영어책은 별루 ..
그리고 새로운 지역도서관인데도 세상에나 새로운 도서관인데도 전집류,영어 그런건 아예 신청 못하게 해놓은것 있죠?
물론 낱권책들도 좋은게 많고 다 못봐서 탈이지만 그 많은 리더스 책들 좋은게 넘 많은데 어차피 새도서관 새책 사줄거라면 다수가 원하는 책, 전집이든 영어든 고루 넣어줘야 하는 것 아닌지..
님들 집근처에 새로운 도서관들은 어때요? 다 그런가?
아니라면 다른 도서관 비교하며 우리지역 도서관에 제안 좀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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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2 00:05
방학이라 애들 넘 많아요...
매번 한가한 도서관 오전을
즐기던 저로서는 어색하네요..
그래도 씩씩하게 저도
오늘 책 빌려왔지요....ㅋㅋ
어떤 책 빌려왔는지 저는 목록으로 내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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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22 10:23
작년 2월에 개관한 마포어린이영어도서관입니다.
생기자마자 바로 대출증 만들었는데 새책냄새 넘 좋은 거 아시죠..
영어책 넘 비싼데 왜 영어책만 보면 확 지르고 싶은지^^
여기 생기기전에는 사이트 뒤져서 몇 번 망설이다 질러놓고 계속 반복만 시켰죠.
장단점이 있는 거 같아요.
다양한 책을 보는 좋은 기회는 얻어서 좋은데 자꾸 이책 저책 욕심만 나서 예전처럼
사논책을 계속 우려먹는 깊은 맛이 없어지네요.
영어는 반복이 중요하잖아요.
지금이 또 저의 시행착오는 아닐까 ,,, 걱정하면서 ,,, 오늘 또 빌리러 갑니다.
정말 엄마는 못말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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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1-21 15:21
답댓글

예비초1 남

1/16(토) 70.Dora the explorer-Show me your smile (A visit to the dentist)

1/17(일) 71. Hello readers 1- Monkey see monkey do 72. We play on a rainy day

            73. One snowy day 74. No way

1/18(월)75. A bad bad day 76.I see a bug 77.A ***** man

            78. Dora the explorer-At the carnival

1/19(화) 79. One snowy day 80. Don't cut my hair

             81. Monster math picnic 82. Monster money

1/20(수) 83.ORT 3-New blue shoes 84. naughty children

             85. Creepy crawly 86. My week 87. A sinking feeling

 

헬로리더스 1단계와 ORT 3단계를 읽고 있어요.

중간중간 도라책을 읽는데 그건 좀 숨차하면서도 하겠다고 우기네요.

 

예전에 재미로 사준 것이었는데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다면 세트로 다 살걸그랬나싶고..

남자아이인데도 도라를 참 좋아하네요...특히 중간에 여우 나올때 효과음 넣어주시고..

집에 도라 디비디가 몇개 있어서(얻은 것) 아침 먹을때 한번 보고...

 

리더스를 읽을 때 제가 고쳐주다보니 옆에 앉아서 잔소리를 하는 분위기가...ㅜㅜ

가끔은 집듣을 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 또한 옆에 없으면 누워서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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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11
숨차하면서도 본인이 이리 하겠다는 기특한 아이가
이댁에도 있군요
전 그런 아이들 넘넘 이뻐요
저희집서 불가능한 일이기에...
기다려야겠지요....기다려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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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7:50
저희집은 앉자서 보다가 누워서 보다가, 기대서 보다가~~
참 여러가지 자세로 읽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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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24
준윤맘님...
저희집 막내는 처음에 집듣하라고 하면 5분만에 배깔고 누워서 잠이 들어버렸어요.zz.zzzzz
그러면서 자리잡혀가더라구요
예비 초1...더구나 남자아이가 가만히 앉아서 집듣할때도 있다는건...잔소리말고 엄청 칭찬해주셔야 하는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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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1 15:01
답댓글

며칠 또 밀렸네요.

차례대로 올려볼께요.

 

21일

44. The chase

45. in a bit

46. Biff's aero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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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14
전 어제꺼 밀렸는데 걍~뛰어넘었어요
뭘 읽었는지를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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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7:52
밀린것 올리는 것이 쉽지는 않치요..
시간 되실때 천천히 올리셔요.
전~ 책읽기를 늦은 시간에 하기에 제일 마지막쯤에 올리는 편이에요.
그렇게 올려 놓고 다음날 회사 출근 후 제 자료에 복사 해서 자료 백업하는 중입니다.
매일 읽기 한 책을 따로 적기도 귀찮기도 해서요.
근디~ 오늘은 아직 백업을 못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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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26
저는 리더스300할 때도 한개도 기록을 못했어요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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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4:38
답댓글

저 왔어요

어제 하루 못들어왔더니 넘넘 궁금해서 혼났네요

이거 은근 중독이네요

사실 아픈건 괜찮았는데

애들이랑 하루죙일 있다보니 낮에는 컴하기 힘들고

애들 재우고 앉아볼까 하면 남편 들어오고 그랬네요

오늘은 두녀석들 일찍 끝내고 한참 놀이중이라 들어왔어요

 

어젠 견학하기 좋은곳에 대해 이야기 나누셨나봐요

글쓰고 읽으러 가야겠어요

 

안그래도 브죵님의 집듣신청하고 팠는데 엄마표기간이 넘 짧아

엄마욕심이지 하고 접었었는데 무지 후회하였답니다

나이가 있어 충분히 하는걸 엄마가 지레 겁을 먹은거죠

저도 가끔 집듣팀 들어가서 글읽는데

이끌어가시는 분이나 댓글다시는 분들이나 다들 존경스런 분들뿐이러다구요

 

오늘 쑥에서 보낼 시간이 길어질듯하네요

빨랑빨랑 해야지....

 

어제 읽은건 애들이 섞어놔서 모르겠네요

그래도 두녀석다 20권씩 읽었답니다

한권 더 읽으면 큰일나는지...원~

 

하늘양(425~445)과 바다군(396~416)이 같이 읽은책

1.Little bear's friend

2.Amelia Bedelia

3.Max and Dan

4.Toad party

5.The seasons

6.Lizzy's purple rabbits

7.Toes are to tickle

8.I went out with My pup

9.Play,play,play

10.The shoemaker and the elves

11.The gingerbread man

12.Kipper and the giant

13.Roller coaster

14.Takes a trip

15.Going to school

16.Bus songs

17.Bikes at the park

18.The great big Turnip

19.The New puppy

20.Princess Lulu goes to camp

21.Going to the hospital(하늘양)

21.Frog and Toad together(바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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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7:58
오늘 컨디션은 괜찮으세요.
어제 감기기가 있다고 하셔서 걱정을 했는디~~
댓글도 많이 다시고, 후~후, 컨디션 굿인것 같아~~
마음이 노입니다.
그라고 뭔 욕심이 많아요~ 20권도 많구만, 거기다 더!~
울 집처럼 4권만 하는 집은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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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1 19:45
ㅎㅎ 하늘양 바다군 사랑스런 이름이네요.
책을 많이 보면 많이 보는대로 욕심이 생기죠?
저두 좀많이 보면 더봣으면 싶고....자제를 하는데도 은근 그런마음이 드네요.
몸이 좀 안좋으셨나봐요.
이제 나아지셨다니 다행이구, 내내 건강 조심하세요.
저두 어제못읽은 다른글 보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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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28
헉~~~
20권씩이나 읽었는디....한권 더 안읽는다고...투정을~~~~~~~~~~~~~~~~~~

에잇...날도 추운디...집앞에 남은 눈이나 뭉쳐야겠다..
슝슝슝~~~~ 레인보우님한티 다 던져야징ㅇㅇㅇㅇ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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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1 23:57
괜찮으셔요?
아프시다고 해서 걱정했어요...
애들 넘 이뻐요...
어찌하루에 20권을 다 읽나요????
신기해요...
우리집은 상상도 못해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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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1 14:09
답댓글

85.little critter 2 - grandma's garden

86.little critter 3 - my trip to the farm

87.usborne first reading 3 -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88.an i can 1 - johnny lion's book

오전에 읽을 책이에요.  오후에 조금 더...

준영이도 요즘 magic tree에 섞어서 rocket 들려주는데 rocket은 찾아서 듣고 읽으려고 해요.

rocket은 3번 듣고 읽기로 넘기자고 했습니다.  사실 magic tree는 내용 마아니 모른다고 해요.

그래도 집듣이니 듣는 것으로 만족하자고 했어요.  쉬운 단계 조금 더 집듣, 읽기 하고 다시한번 magic tree

집듣, 읽기 하면 이해할 것이라고 믿어보려구요.   진짜 이건 다짐입니다.  

지금 읽는 책들도 스스로는 다 안다고 하는데 옆에서 물어보면 엉뚱한 말을 할 때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데 회의가 느껴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하자 라는 맘으로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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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4:15
도서관써 매직트리를 본게 저부터도 겁이 나더만요.
그래도 이리 듣기와 읽기 해 볼려고 하는 그 용기가 대단합니다.
회의보다는 칭찬 만땅으로 기운 북돋아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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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17
사실 저도 매직트리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함서도
조금씩 디밀어 볼까 무지 고민중이랍니다
먼저 제가 집듣하고 있는데 애들이 보면서 궁금해하면 슬쩍
해보자 하려고 있어요.
근데 아직은 글밥보며 허걱 하네요
봄방학때까지는 해볼수 있으려는지...

준영맘님 전 그래서 아예 안물어본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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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31
읽은 책들을 안다고 하는데...물어보면 엉뚱한 말을 한다........
해결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ㅜㄷ두....

물어보지마세요~~~~ ^^
장난 아니구요...^^;; 아직은 조금더 듣기를 하셔야 할 때입니다.
확인하고 실체를 확인할때마다... 엄마는 회의가 느껴지고 불안해집니다.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엄마가 주저앉고 돌아서게 만들게되죠..
아직은 조금 더 편하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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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2 00:00
음하하하~
종채맘님 너무 웃겨요...
물어보지 마라....
정답이어요...
저도 비슷한것 있어요..
애들이 영~못 읽으면요 제가 읽어줘요.
어스본 영리딩정도는 되더이다...
못읽겠니?관둬...내가 읽어줄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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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21 13:57
답댓글

해바라기님~.

 

매번 느끼는 거지만 참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항상 새벽 6시넘어 글을 올리시네요.

전 그 시간에 알람과 싸우며 종종대기 일쑤거든요.

 

나이가 많아지면 잠이 없어진다고 하던디...

저는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이 자고도 못일어나겠으니 어찌할런지요...

 

금년에는 6시 30분에 일어나자! 고 결심했던만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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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4:02
벌써 늙어서 그런가 봅니다.
아~휴, 나도 늙고 싶지 않치만,, 워쩔수 없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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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19
어~그러고 보니 해바라기님 상당히 일찍 글을 올리시네요
저야 늘 오후나 되야 들어오니 출근하신담에 올리는줄알았더니
참말로 부지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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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19
해바라기님
전 왜 그럴까요?
나이먹는데 왜 잠은 더 많아지는지...
그럼 전 회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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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34
해바라기님이 늙어서 잠이 없어진거 맞다~~~에 한표..ㅋㅋㅋㅋㅋ
오늘도 매를 버는 종채맘~~~
다다다다닫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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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1 13:43
답댓글

코코몽 녹색놀이터에 다녀오느라 며칠 들어오지 못했네요.

다섯살짜리 둘째가 잠이 들어서 업고 지하철을 세번씩 갈아타면서 다녀왔더니 몸져 누웠네요.

에고~이럴땐 젊은 엄마가 부러워요~나이들수록 체력적으로 힘드네요 ^^;

95.Water

96.Lunch

97.Mouse paint

98.The witch story

99.Mouse music

100.Listen listen

101.The treasure map

102.It is snowng

103.What is a map?

104.I love the rain

105.Happy birthday

106.How to be a good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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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4:01
전쟁기념관에 있는 것 말하는 것이죠?
용산까지 지하철 3번 갈아 타믄 어디쯤 되실까나?
난 왜 이런게 궁금할까요?? 쩝~~
한 살이라도 젊을때 낳으라고 하는 말이 그냥 빈 말이 아닌거 같아요.
저도 아를 늦게 낳았드니~ 아이친구 엄마들이 언니, 언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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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21
오늘 갔다오신거예요?
루피님 정말 대단하시당
다섯살 짜리 업고 세번이나 갈아타시며 다녀오시다니...
제가 보기엔 루피님 열정으로 봤을때 상당히 젊으실꺼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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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21 17:12
다들 나이 많다고 하시는디...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 있음 나와보라 하세요.
이제껏 저보다 나이많은 애들 엄마는 딱 한명 보았슴다.
애들 친구 엄마들이 제 나이들음 놀랄까봐서 말도 못하고 있답니다.

하도 나이 많다고 하니, 큰애 친구 엄마가 그럼 형님~ 하겠답니다. (언니도 아니고....)

참고로, 저의 애 지금 예비초등, 6살이어요.
큰애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이래저래 외모 좀 리모델링하려고 계획했었는데,
그것도 직장다니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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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39
울막내 1학년때...........46살...48살 언니들이 있었는뎅ㅇㅇㅇㅇ
뭘 다들 늙었다고...

근디 에스터님 띠공개하세요~~~
해바라기님 우리 띠공개 한번 더해요

저도 레인보우님과 마찬가지로 루피님이 상당히 젊다에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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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1 23:54
저도 나가면 항상 언니 소리 듣는데 쑥쑥님들이 제가 젊다고 몰아부치니깐 무서워서 민증 절대로 못 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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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21 13:16
답댓글

어제 거의 쑥질을 못했더니만......  그런 좋은 글을 놓쳤네요..

이따가 꼭 챙겨서 볼께요...^ㅡ^

 

몇일동안 기록을 남기지 못해서 저번 주말 제외하고 쭈욱~~ 올립니다..

 

49. mr. clumsy

50. mr. dizzy

51. mr. tickle

52. mr. good

53. mr. strong

54. big dog and little dog go flying

55. "here i am!" said smeldley

56. flora the fairy

57. shout, show and tell!

58. i can you can toucan!

59. bill bird's new boots

60. dragon gets by

61. 베런스타인- get their kicks

62. green-eyed monster

63. go to school

64. diggers and dumpers

65. jungle school

66. mr. greedy

67. mr. *****

68. mr tubs is lost

69. follow the swallow

70. mr crookodile

71. spinderella

72. mr sneeze

73. mr mean

74. mr tall

75. go out for the team

76. bill bird's new boots

 

다들 진도들이 많이 나간것 같아서....

조바심은 나지만...

이것저것 하는것들이 있으니.... 그냥 맘 편히 갖고 천천히 하렵니다...

200권 달성할때까지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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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4:05
령돌맘님이야 작은아이도 챙기시고 하니..
충분히 이해 합니데이~~
그래도 이리 잊지 않고 찾아 오시니 좋네요.
못 뵌 동안, 별일은 없으신 거죠?
어제는 따뜻하더니~ 오늘은 추운것 같네요.
건강 잘 챙시기고요. 멋쟁이 아들들도 열심히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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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23
저도 어제 하루 못들어왔더니 복습할께 어찌나 많은지
지금 2시간째 이러구 있네요
근데 지금 나가봐야 해요
애들 놀이끝나서 눈치보이네요
집듣하게 하려면 저도 책좀 잡아얄 듯해요
저녁에 다시 들어와야징~~
령돌맘님댁 200권 도달할때까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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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42
음....다들 신고해야징ㅇㅇㅇ
근디 쑥중독은 어따 신고해야대여???? ㅋㅋㅋ
건령이는 아직 학생도 아닌디... 이정도면 충분하쥐..뭔 조바심이래요
울집 애덜은 예비초등일때~~~코만 질질 흘렸는뎅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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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21 12:50
답댓글

방학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좋은 추억이 될만한 곳에 여행을 못 간것이

조금 아쉬워 집니다.

봄.가을에는 자주 여행을 가곤했지만. 겨울이 되면 추워서 별로 생각이 없더라구요.

조금씩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떠나야 겠어요.

여러 맘들께서도 좋은 여행지있으면 소개 부탁해요.

126. Land of the Dinosaurs

127. The Treasure Chest

128. Polar Bear What do you hear?

129. Brown Bear. What Do you See?

 

글밥이 많은 거랑 작은거랑 믹스하지 않으면 지겨워해요.

언제쯤  명작동화를 한권씩 읽으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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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4:08
지금도 잘 조절하고 계심 서~~ 아잉!
조금 더 쭉~ 가다 보면 명작동화 한권씩 끝장 보는 날이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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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1 16:25
저도 이번 방학은 한번도 안나갔네요
이러기도 쉽지 않은데...
여장군맘님 찌찌뽕~~
저도 제가 추워 꼼짝 안한답니다
어여 따뜻해지기만을 기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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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44
언제쯤???????????????
다음 겨울잠을 자기전^^에는 명작동화를 잔뜩 쌓아놓고 읽을거예요~~~
제가 이래뵈도..시환엄마님이 인정하신 돗자리도사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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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21 12:20
답댓글

1/20

 

58. Animals should definitely not wear clothing

59. Arthur meets the president

60. Seven blind mice

61. Voices in the park

62.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s

 

책읽을 때 너무 빨리 읽고 권수만 채우려고 읽는 것 같다는 생각이 쪼금 들지만

그냥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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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4:10
그럼요~ 아이를 믿으시면 됩니다.
절대 그 믿음을 져 버리지 않을 거라 믿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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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53
처음엔 권수만 채우려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권수를 채우면서 성취감을 느끼게되고..
권수 채우려 읽었던 만만한 책들이 힘이되서... 긴책도 읽게되고 권수와 상관없이 책을 즐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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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1 11:59
답댓글

어제는 아들녀석 읽는 폼이 영 맘에 안 들었어요.

점차 나아지는구나 싶었는데 어제 보니 왠걸~~ 개미목소리에 대충 흘려읽는게 속 터졌네요.

읽기 싫으면 내일 읽자고 해도 읽겠다며 고집을 부리더니 결국 제가 못 참고 그만읽으라 했어요..

내용도 모르는 것 같고, 그저 대충대충 읽는데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휘리릭~~~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시간 낭비인가..등등)

꾸준히 하면 괜찮겠죠???  리더스의 힘을 믿고 아자아자~!

date sq accumulate title remark 20-Jan 1 184 Going to the dentist     2 185 Who's hiding? learn to read level 2   3 186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learn to read level 2   4 187 Who lives here? learn to read level 2   5 188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learn to read level 2   6 189 Bears,bears, everywhere learn to read level 2   7 190 My global address learn to read level 2   8 191 Mom can fix anything learn to read level 2   9 192 Ten monsters in a bed learn to read level 2   10 193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learn to read level 2   11 194 What happened? learn to read level 2   12 195 Five little monsters learn to read level 2   13 196 The crayola learn to read level 2   14 197 The giraffe made her laugh learn to read leve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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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4:13
잘 하고 있구만~
엄마는 욕심쟁이래~~요. ㅎㅎㅎ
그냥 아이를 믿으셔요. 그러다 보면 그 믿음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을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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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55
엄마의 욱~~하는 승질만 버리면 ㅋㅋㅋㅋㅋ 아무 문제 없네요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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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21 11:31
답댓글

1월 20일에 읽은 책입니다.

 

79.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80. Cinderella

81. There were ten in the bed

82. Mr Mcgee and the perfect nest

83. Monkey and me

 

오늘도 5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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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0:56
하루에 4권인디 오바하셨습니다..
삐~~~ 경고...ㅎㅎㅎㅎ.ㅎ
민정맘님 계속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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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1 11:18
답댓글

74. Mr. impossible

75.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76.Nate the great- and the musical note

77. A Jigsaw Jones mystery- The case of the golden key

 

조금씩 읽어 간다고 생각했는데.. 방학 동안 읽자고 했던 65권을 넘어서 백권을 향해 달리게 돼서 기쁩니다.

티클 모아 태산이라고 ㅎㅎ 이렇게 해도 100이란 숫자가 다가오는 걸 보면 꾸준하게 하는 게 참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저도 집듣반 댓글 챙기시길 권해 드려요. 방법도 있고 책 소개도 있고 진행기도 있고..게시글에서 잘 뵐 수 없던 고수분들 여럿 만나는 계기였구요 많은 도움 받고 있답니다.

 

오늘은 날씨가 쨍하네요

추위의 고비가 넘어간 건지..이른 아침 한강변에 사람들이 하나둘씩 더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건강 챙기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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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00
림스마미님은 요즘도 저 코고는 시간에 한강변을 나가시는군요
당췌 왜케 부지런하신거예요.
점점 림스마미님도 무서운분을 닮아서 치밀해져가십니다 ^^
정말 하루 4권...별거 아닌것 같은데..엄청나죠???
림스마미님도 새벽에 나가시는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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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21 10:49
답댓글

어제 아이들 재우다가 함께 잠이 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올려요.

어제도 권수 채우기 했어요.

1월20일(수)

116. Tug of War

117. The Wedding

118. Look Smart

120. ANTS WITH APPLE PIE

121. Angus thouhgt he was big

122. That`s Our Henry

123. A Big Black Cat

124. Two White Dogs

125. Changing Shape

126. A Cake on a Plate

127. An Owl, A Tree

128. TOO BAD

129.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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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1 11:18
권수 채우다 보면 아이의 영어도 채워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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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01
림스마미님 의견에 한표 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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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1 10:32
답댓글

45.Three rubbers

46.Princess and Dragon

47.It's mine

48.Caps for sales

49.How do dinosaurs get well soon?

50.Is it a dinosaurs?

51.Antlatics

52 Bark georges

53.Bear snores on

54.Bugs! Bugs! B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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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21 09:08
답댓글

81.FROGGY RIDES A BIKE

82.FROGGY'S DAY WITHDAD

83.FROGGY'S SLEEP OVER

84.MOUSE SOUP

85.OWL AT HOME

86.FN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87.THE LITTLE HOUSE

 

안녕하세요~희정이가 왔습니다.

어제 영어책만 쓰고 올린 이유는!!!!!

어제가 특히 바빴습니다.

하지만 할것 다하고 밥을 먹었습니다.

밥 먹고 수학은 해야 하지만.....

그.런.데 밥을 먹고 체했지 멉니까^^;;;

아직도 속이 거북하네요.

아침,점심으로 밥 한 끼도 안 먹고

저녁에 할머니가 많이 퍼다준

밥을 다 먹어치웠으니......반성 중~

ㅎ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도 한 꺼번에 드시지 말고

시간을 정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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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09:49
지금은 괜찮은가~요.
날도 추운디, 아프면 더 슬픈게 쬐끔만 아파요.
바쁜데도 열심히 하고 있군요. 보기 넘 좋아요.
오늘은 아픈기가 완전히 낳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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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1 11:19
그게 너무 어려워요~시간 정해 놓고 먹기!!
오늘은 건강히 쌩쌩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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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1 12:02
ㅎㅎㅎㅎ 희정이가 나날이 말수가 늘어갑니다..
저렇게 실제로 말수가 많음 얼마나 좋을까? 희정아~~~
어제 저녁먹고 체해서 저랑 점프왕 풀기로 했는데 못했습니다.
오늘은 할머니랑 점심 꼭~~챙겨묵고...
이따 저녁에 점프왕수학 풀~~~~~~~자 ^^

그리고 고모가 읽기할 책 많이 주문했으니
기둘려~~~~^^
(읽을게 없답니다...ㅡ.ㅡ 집에 있는게 거의 영어책인데도요...ㅋㅋㅋ)

이렇게 기록을 하니 좋으네요^^
몇권을 읽었는지 어떤책을 희정이가 뽑!!!아!!!서 읽는지 알수 있네요
전에 A4용지에 그냥 쓸때는 잘 몰랐는데
한눈에 다 알수 있네요...
그리고 저는 집듣 덧글과 리더스 덧글을 따로 블로그에 저장합니다.
그래야....나중에 일년을 되돌아 볼때...어떤것을 하고 안했는지 알 수 있을거 같아서요^^

제일 좋은건 이렇게 수시로 조카와 덧글놀이을 한다는 거죠...ㅎㅎㅎ
이 재미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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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05
에고...희정이 아팠구나
그럴땐 암생각 말고 푸욱 쉬어야해~~
아픈데도 고모가 점프왕수학을 풀자고 협박하면... 아줌마들한테 바로 고자질해...ㅎㅎㅎㅎ

5학년때 수학을 잘 마무리했으면 6학년 수학은 좀 더 수월할거야
이제는 정말 어려운 문제들을 꼭 풀어봐야 할 시기니까..
남은 겨울방학... 봄방학 포함해서 2월까지는 하루에 2~3시간 수학에 빠져야해...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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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1 08:08
답댓글

견학장소 프린트해서 냉장고에 붙여놨어요.

그래야 자꾸 보면서 실천할수 있을거 같아서요..

울집은 오늘 캐리비안 갑니다. 아이친구들,그 엄마들 같이..

어제 날씨가 별로라 걱정 좀 했지요.

운전하고 가려니 조금 신경이 쓰이니까..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밤에 다시 들어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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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09:53
엘로이스맘님~~ 자꾸 부러비 하게 만드시네요.
나도 가고프닷~~ 나도 가면 잘 놀수 있는데~~--;;
재미있게 놀다 오시고요.
차량 온풍은 고친 거에요. 운전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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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1 11:07
엘로이스맘님 저한테 전염되신거 같아 좀 신경쓰여요^^
캐러비안 잘 갔다 오시구요.재미나게 놀다 오세요. 전 아직도 설 살면서 한번도 안가봤어요.
아이들만 유치원 다닐때 한번씩 가보구요.
어느새 친해지거 같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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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1 11:20
와!~ 좋으시겠어요~~
다녀와서 자랑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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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06
앗ㅅㅅㅅ 엘로이스맘님............비키니 입고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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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2 08:22
간만에 엘로이스맘님 찾아 여~~까지 왔는데 휭~~ 캐리비안 가신다 하네요....ㅋㅋㅋ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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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1 07:22
답댓글

집중듣기반은 어떻게 들어가는지.....여기 저기 뒤져봐도 이미 편성이 다 되어 있는지라 잘 모르겠더라구요....리더스반이랑 병행을 했으면 좋겠는데, 들어가는 법을 모르니...뭐든 혼자 하는것보다 같이 하는게 힘이 되지요.

여기도 종일 부슬부슬....아파트 창문마다 물 끼얹은것처럼 물방울들이 맺혀있네요. 

오늘은 베란다 창문을 좀 닦아볼까 마음먹기는 했는데,  이웃에서 같이 돈가스 만들자고 고기를 14근이나 주문해놔서....시간이 될 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만두를 밤 12시까지 모여 만들었구요..아이들도 같이....

패밀리들처럼 거의 매일 모이니까 또래 친구들이 많아서 좋기는 한데,  개인시간을 빼기 힘든 단점이...

그래서 어제는 책 읽기를 못했답니다.  오늘은 나가기 전에 책부터 읽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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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1 07:25
하이디님 집듣반은 12월에 열화와 같은 성화에 힘입어 2주정도 신청을 받고 모집했었습니다.
그리고 방학 직전에 시작했어요.
이제 거의 끝나가네요.3분의 2가 지나갔구요.
혼자 하기 힘들어 하는 많은 분들이 브죵님과 함께 했던 프로젝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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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1 07:34
그렇게 진행이 되었던거군요...
혼자서 열심히 해보다가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겠어요.
수다맘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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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07:37
지금 들어가실수 있는 지... 잘 모르겠네요.
인원 충원을 하신 다는 말씀을 하긴 하셨는디~
지금이라도 집듣반 스케쥴표 확인하시고, 울집만의 집듣프로젝트를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저도 집듣 참여 기간 끝나고, 계속 힘 되는 선까지 쭉~ 갈려고 합니다.

와~우 이웃에 좋은 분들과 같이 하시는 군요.
전, 직장맘이다 보니 이웃에 친구가 별로 없어요.
유치원 엄마들이나 좀 친한 편이고, 하이디맘님이 넘 부러운데요.
오늘 돈가스도 맛나게 만드셔요. 옆집이면 얻어 가고 싶구만~~~~(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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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1 08:02
베란다 창문 닦기가 여간 힘들지 않던데요..
닦고나면 기분 짱이겠죠??
돈까스도 만들고 만두도 만들고...한동안 맛있게 잘 먹을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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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13
돈가스 14근..............ㅡ.ㅡ;;
만두를 12시까지....
하이디맘님... 주소 부르세요.. 달려가게...ㅎㅎㅎㅎ..
정말 좋은 이웃사촌이네요....
그팀들이랑 같이 영어책 읽기를 해보세요

근디 베란다 창문은 원래 절대 안닦는거 아닌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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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21 07:09
답댓글

아~자주 들어오지 못했어요...

집듣 중간평가 읽으면서 맘들의 정성과 노력에 감탄하고 반성도 많이 했네요.

울 아이 100권 선물로 아서 dvd 구입하고 어제는 차기 리더스할 로켓시리즈

구입했구요...아서어드밴처 산지가 언젠데 언제끝내나 했는데 드뎌 끝나네요.

중간에 핸리앤머지도 끼워 했는데 같이 끝나가요.

리더스 프로잭트의 힘이 아닌가 합니다.

이끌어 주시는 맘들 아니면 어려웠을거예요. 진심으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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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07:13
맞아유~ㅠㅠ 홍링님 안 들어 오셔서 목 빠지게 기둘렸는디..
오늘 나오셨네요.. 방가~ 방가~~
그동안 아이랑 잘 지내신거죠?
저희는 아서어드벤처 듣기는 무지 좋아 하는데 읽기는 싫어라 해서
몇권 못 읽고 반납했시유~~ 근디, 듣기할때 을매나 좋아라 하는쥐~
앞부분의 프롤로그송(?)을 얼마나 따라 부르는쥐~~ㅎㅎㅎ(이걸로도 만족합니다.)
근디~ 로켓시리즈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디~ 본적이 없어서 나중에 책 구하시면
표지 사진좀 올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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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1 07:22
저도 고민하다가 아서 어드벤쳐 사기로 했습니다.
아주 쉬운 리더스 (소리 없는 것들)들이 많고 리더스들은 셋트로 구입한게 하나도 없어요. 큰 아이가 좋아했던 시리즈가 몇개 사고 .....챕터북만 샀었거든요.
둘째만을 위핸 책도 사야 할것 같아서 30할인하는곳에 주문해놓았답니다.
왠지 챕터북 사는것은 안 아까운데 리더스는 좀 아까워서요. 그런데 빌려보는것도 한계가 있고 우리 둘째는 빨리 보지도 않구요.
해바라기님 로켓 시리즈는 만화같아서 아이들이 잘 봐요. 로켓 시리는 안에서 몇가지 캐릭터가 나오는데 챕터북 직전 아이들이 잘 보더라구요. 우리도 큰 아이가 챕터북 막 시작할즈 빌려 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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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07:32
로켓아~ 게 섰거라..
조만간 울 집이 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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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1 07:59
저도 로켓시리즈 참고해야겠네요.
만화같다면 울 아들도 잘 볼것같구요...^^

홍링님..
울집도 아서 DVD 지난주 들여서 보고 있는데 재밌어하네요.
사실 제가 더 맘에 들어요.자극적이지도 않고 학습적인 냄새도 좀 하고 아뭏튼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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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1 21:15
와락~~~~덥썩~~~~ 부비부비....
홍링님 올만이라 함 안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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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21 23:23
이제서 재입장이네요...
반가운 이름들이 주~욱 ^^
로켓은 소세지와 크록스만 구입했어요, 호블님이 두 시리즈가 잼나다고 하셔서...
로켓하면서 핸리,아서를 한번 더 반복하구 집듣하는 어스본영리딩 리딩하려고 하는데 잘 될지...
댓글릴레이 오늘은 어디까지 갈까요? 제가 끝은 아닐테고 밤잠 안주무시는 분들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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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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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1 07:06
답댓글

오늘도 해바라기님을 만나기 위해 좀 전에 일어났어요. 오늘은 늦게 일어날 뻔했다는.....

목록 올립니다.

 

165. 100 Years ago

166. Our favorites

167. Best friends

168. Helping momand dad

169. By myself or with my friends

170. Sink or float?

171. The colors of my day

172. Pack a picnic

173. If We could do what the animals do

174. I have a new baby brother

175. Apron Annie's pies

176. Bats

 

대부분 런투리드는 많이 갖고 있지만 런투리드 플러스는 많이 가지고있지 않으시죠?

우리는 제가 런투리드 한참 읽힐때 언니네가 플러스를 구입해서 2년 정도 있다가 가지고 왔거든요.

런투리드 플러스 가지고 있던 책 거의 읽었습니다.

저는 이제 헨리 앤 머지나 An I can read 시리즈를 편하게 읽기 바라는데 아직 그건 쉽지 않습니다.

짧은 책들은 잘 읽는데요. 이것도 많은 발전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욕심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저도 어제 집듣 진행 2반과 기초2반 중간 평가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다시 반성도 하고 제 자신에 대한 평가도 해봤습니다. 심화반도 가보고요. 이번에 리더스 반과 집듣반 같이 해서 그나마 방학동안 매일 할수 있었습니다.

해바라기님 고마워요^^

 

견학 리스트는 많이 도움 되었는데 어딜가야 할지는 아직 못 정했어요.

귀찮아서요.그중 잘 골라서 방학 끝나기 전에 한곳이라도 가 볼 생각입니다.

이번주 롯데월드 갔다가 교회에서 자는  교회 수련회는 안 보내기로 했습니다.  큰 아이 상처가 아직 아물지도 않아서 집에서 책읽기 하고 좀 쉬려구요. 내일 실밥 빼러 가요. 화요일날 한번 갔다왔는데 마음이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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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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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1 07:08
국꺼리 챙기다 혹시~ 들어 오셨을 것 같아.
또 컴터 앞으로 왔시유~~
진짜루 종채맘님 말씀처럼 우리 사귀는 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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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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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1 07:10
저도 아침마다 이리 기분 좋게 인사 나눌수 있어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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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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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1 07:17
역시 수다맘님 일등이시네요...저도 아침인사 하려고 잠깐 들어왔어요. 남편은 지금 아침식사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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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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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1 07:18
쓰다가 등록 하고 다시 이어 썼답니다.^^
맞아요 사귀는것 같아요. 제가 날짜 감각이 없는지 넘 1빠를 하고 싶어서 그랬는지 오늘 아침 집듣 표 올리려고 갑자기 표 준비 하고 있었답니다. 생각해보니 목요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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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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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1 07:30
아이구~ 우리 큰딸내미가 고생이네요.
거기다 엄마의 마음은 얼마나 힘드신 시간인지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
충분히 이해 합니다. 우리 예쁜 큰공주님 예쁘게 상처 부위가 아물길 바랄게요.

저희는 앤&머지와 언아이캔 리드로 집듣을 시작했습니다.
듣기로 미리 해보니 글 양 많은 것은 살짝 두려워 하고, 그 책중에서 그림많고
글양적은 것은 읽으려고 하네요. 그래도 이만 한것이 얼마나 다행인쥐~~
핸머지는 지인게서 빌려주셔서 잘 봤구요. 언아이캔리드 2단계는 영어도서전써 확
질려 버렸시유~~ 그 덕에 책꽃이가 꽉 찬것이 마음은 뿌듯하네요.
언제쯤 다 읽을수 있는 날이 올찌~ 그것이 의문이지만..........
다음엔 로켓시리즈좀 봐야겠어요..(아이들이 만화형식을 좋아라 하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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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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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1 08:05
수다맘님..
저도 은근히 중독인가봐요.
요며칠 아침마다 들어오게 되네요..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로 인해 맘이 아프시군요.어제 집듣에 상처 얘기를 올렸는데
상기시키는거 같아 다시 지울까 했거든요.
빨리 낫기를 희망합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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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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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1 21:19
내 이럴줄 알았어..
진짜로 두분 사귀는거 맞는거 같아요.
늦잠의 유혹을 뿌리치고 일어나고..국꺼리 챙기다 컴 확인하고...
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분의 사랑 꼭 이루어지시길....ㅜ.ㅜ 흑흑흑...ㅋㅋㅋㅋ

통째로 읽고 주는 좋은 언니.............수다맘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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