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올리는게 많이 늦었습니다...
1/21에 읽은 것 올립니다.
309.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310. In the mountain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11. Police officers
312. Tiger is a scardy cat (SIR 2)
313. Ready? set. Raymond
314. The Jigaree (WWR)
읽기는 매일 하면서 기록을 자꾸 하루 늦게 하네요.
죄송해요. 헉헉
1/21
77. Hi, Fly Guy
78. Where's My Teddy?
79. Bikes at the Park
저도 집중듣기반에 참여하는 것은 아닌데
집에서 아이랑 꾸준히 하고 있네요..
집중듣기반 올라오는 글 읽어 보면 교재선택등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1/21
91 gran
92 the magickey
93 our park
94 granma's garden
95 a day at camp
96 tiger's birthday
97 a yummy lunch
98 the new fire truck
99 field day
100 the little christmas tree
저희집 컴이 좀 말썽입니다.
글을 완성하고...댓글등록을 누르면...컴이 다운...ㅠ.ㅠ
그래서 몇일째 못들어왔네요.
그래도 리더스와 집중듣기는 계속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읽었던 책들...그냥 날짜 관계없이 적을게요..
또 다운될까봐..그냥 쭉...빨리 등록한답니다..죄송
42.pigs
43.the four season
44. what do you need?
45. Mr.noisy builds a house
46. barney bear gets dressed
47. under the sky
48. see how it grow
49.how many
50. scaredy cat runs away
51. the world in a supermarket
52.is it alive?
53. where's your tooth?
54. on the go
55.the world in a supermarket
56.scaredy cat runs away
초1 /여
Nate the great 가 좋아하는 팬케이크 만들어 보고 싶다고 조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12월 중순부터 시작한 1000권 읽기가 끝나면 만들어 보게 해준다 했더니 어제는 좀 읽었네요...
364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365 More spaghetti, I say! 366 The wrong-way rabbit 367 Hiccups for elephant 368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369 Robin Hill School Election Day 370 ( What living things need) Light 371 ( What living things need) Homes 372 ( Landforms ) Caves 373 ( Landforms ) Volcanoes 374 ( Landforms ) Valleys 375 ( Landforms ) Islands 376 ( Spot the difference ) Noses 377 ( Spot the difference ) Eyes 378 ( Spot the difference ) Mouths 379 ( Spot the difference ) Feet 380 ( Spot the difference ) Wings 381 ( Spot the difference ) Ears 382 ( Spot the difference ) Tails 383 ( Spot the difference ) Legs 384 Nate the great
오늘은 4권 읽었네요.
106. Long age and Today (Learn to read)
107. Let's take care of the Earth ( " )
108. In the forest (삼성영어동화)
109. My special plan ( " )
이상입니다.
저도 아까 들어와서 잠깐 집듣반 보다 갔는데 이제 늦었지만 찬찬히 봐야겠어요. 도움되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집듣이 잘 안되는 아이라.. (다행이 읽기는 좋아합니다^^) 얼핏보면 잘 읽는 것 같지만 많이 듣지 않아서 그런지 매끄럽지가 않고 억양도 자연스럽지가 않고 그냥 한가지 톤으로 줄줄줄~~~ 뭡니까ㅠㅠ 어떻게든 꼬셔서 듣기 많이 시켜야 겠어요.
초 2 여 (1.21)
201. green eggs and ham
202. i can do it myself
203. and i mean it stanley
204. little bear
205. the snowball fight
206.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207. dogs don't wear sneakers
208. hello, bumblebee bat
209. annie's perfect pet (henry and mudge)
210. annie's good move (henry and mudge)
어제는 밤 열두시까지 만두만들고....오늘은 또 모여서 돈가스 만들고....
이웃들과 친한건 좋은데, 따로 시간내기가 참 힘드네요.
오늘은 자기 전에 간신히 숙제했습니다.
그동안은 런투리드만 읽었는데, 드디어 프로기 시리즈가 들어왔어요.
일단 오디오 듣고 한번씩읽어보기 해봤는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더 보여달라리 기분 좋네요.
1월 21일 목요일
30. FROGGY Gets Dressed
31. FROGGY'S BABY SISTER
32. The Costume Parade
33. I See Patterns
34. Mr. Noisy's Book of Patterns
35. What Time Is It?
이제 들어왔습니다..^^;; 큰애 친구집에서 놀다가 10시 넘어서 나왔네요....
울 큰애는 한번 만나서 놀다가 10시 전에 헤어지면 큰일 나는줄 압니다..=.=
아들은 유치원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로 나갔기땜시 못읽었구요..큰애는 널널한 아침에 읽었어요..
평상시에는 제가 이것저것 섞어서 읽으라 하는데 오늘은 어려운거 쉬운거 섞어서 골라보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어려운(울 딸한테는 아주 어렵습니다. 무슨 말이지 하나도 못알아들으니까요)티아라에서
아주 쉬운책까지 골라왔네요..^^ 티아라는 힘들어서 반만 읽었습니다..^^

오전에 해바라기님 글을 읽고 어제 집중듣기반 글을 열심히 읽었지요~
작년 집중듣기반 모집할때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제가 제대로 못 올릴것 같아서 포기하고 걍
나름대로 진행하고 있었거든요...다음에 또 모집하면 꼭 하고 싶어요..!
1/21 예비초등 공주
107.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08. the grate race
109. kipper and the trolls
110. a monster mistake
딱 숙제만큼 채웠네요..^^ 100권 넘어가서 약간 열기가 식은듯하지만
다시 기운을 내야겠습니다... 모두들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저도 오늘은 권수 채우기에 도전해보기로 했답니다 ^^
(그동안 너무 느리게 읽어서요--;;)
리더스 하면서 느낀 건데요.. 사실 이렇게 책을 읽어본 게 처음이라...
도대체 아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아서 스타터, ORT4단계, step into 2, fly guy, 그림책 몇권 이렇게 읽어보는 중인데요.
이 시리즈, 저 시리즈 섞여서 읽혀서,,,어떤 때는 너무 쉬워하고 어떤 때는 너무 어려워하는 것 같고
알쏭달쏭합니다. 한가지 다 읽고 다음 것 읽어야 할까요???
이것 다음에 어떤 책을 읽히면 좋을까요??
82. Barbie as the island Princess (Step into level 2)
83. The teeny tiny woman
84. Wet paint (이하 ORT stage 4)
85. Swap
86. The flying elephant
87. The scarf
88. The dragon dance
89. Everyone got wet
90. Dad's jacket
91. Stuck in the mud
92. The den
93. Look smart
94. Tug of war
95. An important case
1/20
134.at the dentist
135.at the hairdresser
136.pet rabbits
137.at the doctor
1/21
138.village in the snow
139.gran
140.castle adventure
141.the magic key
142.the dragon tree
143.pirate adventure
144.red planet
145.lost in the jungle
저도 참여하고 싶었으나 기회를 놓치기도 했고 컴이 서툴러 표같은 게 자신이 없어 참여는 못했지만
그 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루 빠졌나?)집듣하고 있어요. 집듣,리더스,DVD한편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하려고 했고 또 했어요.나머지는 알아서...중간점검하신 얘기들 보니 정말 너무 공감도
가고 앞으로 닥칠 일들도 예상이 되고 그러네요.언제까지가 되든 엄마가 지쳐서 그만 두는 일만큼은 안하
려고 해요.집듣반,리더스반 모두모두 힘내자구요^^
1월21일
(174~178)
Go Away, Dog
Biscuit's Day at the Farm
Oh,Cats!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he Ghost House
오늘은 참 ...소박하게 읽었네요.
둘째 재우러 들어간 사이에
잊지 않고 아빠에게 읽어준 아이가 대견하네요.
1월 21일 목요일 읽은책입니다.
130. Dad`s Jacket
131. The Storm
132. Stuck in the Mud
133. The Dragon Dance
134. An Important Case
135. Everyone Got Wet
ort 3단계 열심히 복습읽기도 했어요..
오늘은 읽기를 일찍 마쳤더니, 다행이도 하루를 넘기지 않고 올릴수 있게되었네요.. ^^
121. House for sale (ort4)
122. My Week (ort3)
123.Presents for baby (")
124. New blue shoes(")
125.A house for hedgehog(")
126. A rainbow fish for you (교원 헬로우 북키즈 1단계)
127. Babies come into the world ( ")
128. I like ir ! (")
129. We are very close to you (")
130. Going to the market ( " )
^&^==^&^ clara 100권 돌파!!!!!!!
에구구, 제가 하루하루 살얼음판 걷는 기분입니다.
어르고달래고.......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흥미를 붙이지못하고있네요.
어제는 유치원에서 수학문제풀었는데 어찌나 틀렸던지 선생님이
시험지를 집어던지셨다고 밥먹다가 펑펑울더군요.^^;; 대.략.난.감.
이게 2주전일이라니....
시험지 던진것도 맘상하는데 마음도 풀어주지않고 응어리만 남긴 선생님이
야속하네요. 어제오늘 괜히 맘만 싱숭생숭~
갈등상황에선 아이만 다독이고마는 편이라 가끔 엄마로써 아이의 울타리가
되어주지못하는거아닌가 자책들때도 많네요........
춥고, 우울한 밤이어요..............................≠..≠
오늘은 온종일 놀다왔어요.스케이트장에 가서 신나게..방학마다 스케이트 꼭 1-2번은 태웠더니 이젠 덜 넘어지고 잘 타네요.^^신나게 놀다와서 오늘은 암 것도 안하고 책만 읽고 하루를 마감해요.*^^*
1/21
128
just so thankful
little critter
129
bye-bye, mom and dad
〃
130
my trip to the hosoital
〃
131
just going to the dentist
〃
132
it's earth day!
〃
133
just my friend and me
〃
134
just me and my dad
〃
135
the new baby
〃
136
I just forgot
〃
137
just shopping with mom
〃
해바라기님
직장생활 하시는데 어쩜 그리 꼼꼼하게 견학장소까지 올리셨어요. 존경 존경^^
대단하세요.
원래 어제 올라오려고 했었는데 비가 오고 안개가 많이 끼어서 하루 더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져간 책을 한번씩 더 읽는 것으로 하고 오늘 집에 와서 다른 책을 읽었답니다.
어제는 일기를 쓰라고 했더니만 Nobody got wet을 열심히 쓰더라구요. 그리고는 마지막 코멘트로 마지막에 물에 젖는 모습이 재미있었답니다.
그렇게 한번 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 그냥 뒀어요.
친정이어도 이제는 떠난지 오래 되선지 집에 제일 편한 것 같아요.
집에 오니 좋네요..
84. Kipper's idea
85. Book week
86. The ballon
87. Nobody got wet
88. Class picture day
89.The new house
90. On the sand
91. The rope swing
92. By the stream
93. Kipper the clown
어제 저도 멋진 안개 감상했어요......큰 애 학교에 모임이 있어 갔는데....
텅 빈 학교 운동장은 안개에 젖어...ㅋ
학교간 이유는 별로였지만....안개는 멋졌습니다.
해바라기님이 어제 올려주신 곳 중에... 이번 주 토요일 로봇 박물관 가기로 했습니다..
그 날 대학로에서 하는 어린이 연극 예약했는데....마침 로봇 박물관도 그 근처라서 가보려고 합니다.
85.the secret life of trees
86.slinky scaly snakes
87.journey of a humpback whale
88.twisters
89.rotten apples
90.curious george visits a toy store
91.curious george and the birthday surprise
이제 방학도 일주일 남았네요!
숙제는 하나도 하지 않고, 일기도 몇 개 쓰지 않고...
남자 아이라서 그런가 크면 클수록 통제하기가 참 힘드네요!
알아서 하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기본적으로 해야할 건 했으면 좋으련만...
엄마의 너무 큰 기대일까요?
그래도 이번 방학은 리더스 200덕분에 영어책 읽기에 자신감을 준 것 같아
다른 무엇보다도 큰 성과였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저희도 벌써 100권을 바라보고 있네요!
아싸~~~
이대로만 쭈~~~욱 앞으로 가자~~~~~
<1월21일(목)>
86. The Little Giraffe
87. Clever Rabbit and the Lion
88.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89. An Important Case
90. The Dragon Dance
91. Tug of War
드디어 100권이 넘었네요.. 여기에서는 머 100권도달한게 거의 마지막인것 같지만 그래도 100권 넘겼다는게 어디에요...^^
낼부터는 주말까지 할머니댁 방문으로 책읽기가 당분간 안될꺼 같네요...
오늘 읽은 책 목록입니다/
94.Lost in the jungle
95.The lost key
96.Come in
97.The toys' party
98.A sinking feeling
99.Kipper the clown
100.House for sale
101.Strawberry jam
아싸~~~~~ 백번째 댓글...
댓글 백개달기 놀이.................끝^^
2010/1/21(목)
105. Princess Poppy - The birthday
106. Green eggs and ham
107. Tick-Tock gets a pal
108. Here comes the snow
이제 퇴근하고 집에 왔어요.
저희 아이만너무 뒤쳐진것 같아서,
집에 오자마자 아이앉혀놓고, 리딩 겨우 두권했네요.
리더스 안해음 정말 큰일날뻔했어요.
2010-1-21 55 Magic Reader-Itsy Bitsy 2010-1-21 56 Magic Reader- The incredible Something
72. where should we go?
73. under the tree
74. The truth
75. Home sweet home
종채맘님네 거실을 보니 기분이 막 좋아지려고 하는군요
저 디비디장? 책장 참 마음에 듭니다(우린 책도 없는데...)
저도 리더스프로젝트 끝나면 우울해질거 같습니다

저희집 한쪽 구석에 세워져 있는 디비디장입니다.
챕터북을 꽂아놓기에 딱입니다. 일반 책장에 챕터북은 참 멋없이 텅~~비어버리잖아요.
현관 입구에서 집안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책장입니다 ^^
당췌 핸펀을 물에 한번 퐁당~~~했더니 화질이 영ㅇㅇㅇ.....
음....옆에 허옇게 낙서해둔것은~~~~~~ 물론 지저분해서 이지만....아니라고 막 우길랍니다.ㅋㅋㅋㅋㅋ
진짜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라고.............^__________________^
<== 요건 방금전에 노략질 한 물건입니다 ㅎㅎㅎㅎ
둘째가 상품으로 받은거라는디~~~ 핸펀 넣고 옆에 차기 딱이더라구요.
한번 차보겠다며 뺏어서는 안주고 따뜻한 눈길~~~을 했더니...
돌려받지 못할거라는걸 알고는 조건을 내걸더군요..
지금부터 아무것도 하지않고 영어책만 읽겠다는게 조건입니다.
그래서 죄다 영어책 쌓아두고 소리내서 읽느라... 막내는 목이 찢어질 지경입니다.
당췌 소리좀 줄이라고해도 언니오빠랑 같이 읽으면 소리가 자꾸 커지네요..
제가 보기엔..... 리더스 200이 끝나도 리더스 프로젝트는 끝나면 안될듯해요..
리더스 200 끝나고 바로 읽기프로젝트 안이어지면.... 다들 우울증으로............ㅡ.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더스 200으로 처음 리더스 읽기를 하고 계신맘들`~~~~
일년만 묻지도 따지지도 확인하지도 마시고 버텨보세요~~~~~
입 찢어지는 날 꼭~~꼭 옵니다...
73.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74.paris adventure
75.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76the castle that jack built
오늘은 박물관 수업으로 서울 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서울대학의 미술관, 중앙도서관,박물관등을 돌아보는 수업이었거든요.
엄마는 참관할 수가 없어 2시간을 기다렸다 아이를 만났는데 활동지중에
서울 대학교의 학과 리스트를 주고 아이가 원하는곳을 표시하는 활동이 있었는데요
저희 아들이 영어영문학과랑 미술학과에 체크를 했더라구요.
별거아니지만 아이가 영어를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는구나 생각되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림그리고 만들기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부분이라서 뭐.....
짧은 시간일 수도 있지만 아이가 또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쑥쑥 공연 나들이에 들어가보심 도시탐험대 대학교편이 있거든요.관심 있으신분들 살펴보셔요.
아들이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어제는 날이 날인지라 동동주에(두잔)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에휴...그랬더니 가뜩이나 정신없는 저녁을 어찌 보냈는지모르고 책목록만 올리고 그냥 퇴장한듯싶네요.
오늘도 영어책을 많이본다하더니...지금 고모따라서 조카들과함께 발레보러가고 오랫만에 저만 있네요.
다녀오면 씻고 자기도 바쁠것같아 오늘오전에 읽은책만 올려봅니다.
162. freddie goes to the beach
163. play ball
164. a play graound
165. a party
166. i wii get the ?
167. my ?
168. can we ?
169. come and see the ?
170. we got ?
171. am i a ?
172. on the ?
173. a man in ?
174. here is a?
175. we like to play ?
우리집 책진행은 중구난방이예요. 두세줄도 읽었다 단어하나짜리도 읽었다 리더스도 읽었다가 파닉스책도 보고...ㅎㅎ 그래도 꾸준히 읽어주는것만해도 감사해야죠.
요즘은 집듣을 네이트보다 베렌을 더 좋아하네요.
차라리 베렌을 전집으로 지를걸하고 후회중입니다.
벌써 반이상을 사모아서 지르지도 못하고..에휴...
아이는 꾸준히 하는데
엄마인 제가 게으름을 피우게되네요
글올리는 일이 자꾸 늦춰집니다 에구
1/20
142.this is a peach
143.find it
144.fly away
145.dinner
146.the party
147.i did it
148.three
149.helpers
150.guessing game
151.my dog
전혀 못읽던 우리 아들...ㅋㅋㅋ
리더스 200을 하다보니 읽을수 있는 책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욕심이 생기네요
지금 sight word readers 하고 있는데요
이번달까지 해서 sight word readers 혼자서 다 읽을수 있었음합니다
76,77,78,79
넘 추워서 갈까 말까 하다가 갔다왔습니다.
여기에 올리고 싶어서^^
도서관에 가니까 이 추운 날씨에도 사람이 제법 많더군요.
역시 요즘은 엄마들이 열심입니다.
누가 이기나 저도 200권 향해 갑니다.




예비초1 남
1/16(토) 70.Dora the explorer-Show me your smile (A visit to the dentist)
1/17(일) 71. Hello readers 1- Monkey see monkey do 72. We play on a rainy day
73. One snowy day 74. No way
1/18(월)75. A bad bad day 76.I see a bug 77.A ***** man
78. Dora the explorer-At the carnival
1/19(화) 79. One snowy day 80. Don't cut my hair
81. Monster math picnic 82. Monster money
1/20(수) 83.ORT 3-New blue shoes 84. naughty children
85. Creepy crawly 86. My week 87. A sinking feeling
헬로리더스 1단계와 ORT 3단계를 읽고 있어요.
중간중간 도라책을 읽는데 그건 좀 숨차하면서도 하겠다고 우기네요.
예전에 재미로 사준 것이었는데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다면 세트로 다 살걸그랬나싶고..
남자아이인데도 도라를 참 좋아하네요...특히 중간에 여우 나올때 효과음 넣어주시고..
집에 도라 디비디가 몇개 있어서(얻은 것) 아침 먹을때 한번 보고...
리더스를 읽을 때 제가 고쳐주다보니 옆에 앉아서 잔소리를 하는 분위기가...ㅜㅜ
가끔은 집듣을 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 또한 옆에 없으면 누워서 보고 있네요...^^
며칠 또 밀렸네요.
차례대로 올려볼께요.
21일
44. The chase
45. in a bit
46. Biff's aeroplane
저 왔어요
어제 하루 못들어왔더니 넘넘 궁금해서 혼났네요
이거 은근 중독이네요
사실 아픈건 괜찮았는데
애들이랑 하루죙일 있다보니 낮에는 컴하기 힘들고
애들 재우고 앉아볼까 하면 남편 들어오고 그랬네요
오늘은 두녀석들 일찍 끝내고 한참 놀이중이라 들어왔어요
어젠 견학하기 좋은곳에 대해 이야기 나누셨나봐요
글쓰고 읽으러 가야겠어요
안그래도 브죵님의 집듣신청하고 팠는데 엄마표기간이 넘 짧아
엄마욕심이지 하고 접었었는데 무지 후회하였답니다
나이가 있어 충분히 하는걸 엄마가 지레 겁을 먹은거죠
저도 가끔 집듣팀 들어가서 글읽는데
이끌어가시는 분이나 댓글다시는 분들이나 다들 존경스런 분들뿐이러다구요
오늘 쑥에서 보낼 시간이 길어질듯하네요
빨랑빨랑 해야지....
어제 읽은건 애들이 섞어놔서 모르겠네요
그래도 두녀석다 20권씩 읽었답니다
한권 더 읽으면 큰일나는지...원~
하늘양(425~445)과 바다군(396~416)이 같이 읽은책
1.Little bear's friend
2.Amelia Bedelia
3.Max and Dan
4.Toad party
5.The seasons
6.Lizzy's purple rabbits
7.Toes are to tickle
8.I went out with My pup
9.Play,play,play
10.The shoemaker and the elves
11.The gingerbread man
12.Kipper and the giant
13.Roller coaster
14.Takes a trip
15.Going to school
16.Bus songs
17.Bikes at the park
18.The great big Turnip
19.The New puppy
20.Princess Lulu goes to camp
21.Going to the hospital(하늘양)
21.Frog and Toad together(바다군)
85.little critter 2 - grandma's garden
86.little critter 3 - my trip to the farm
87.usborne first reading 3 -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88.an i can 1 - johnny lion's book
오전에 읽을 책이에요. 오후에 조금 더...
준영이도 요즘 magic tree에 섞어서 rocket 들려주는데 rocket은 찾아서 듣고 읽으려고 해요.
rocket은 3번 듣고 읽기로 넘기자고 했습니다. 사실 magic tree는 내용 마아니 모른다고 해요.
그래도 집듣이니 듣는 것으로 만족하자고 했어요. 쉬운 단계 조금 더 집듣, 읽기 하고 다시한번 magic tree
집듣, 읽기 하면 이해할 것이라고 믿어보려구요. 진짜 이건 다짐입니다.
지금 읽는 책들도 스스로는 다 안다고 하는데 옆에서 물어보면 엉뚱한 말을 할 때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데 회의가 느껴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하자 라는 맘으로 해 봅니다.
해바라기님~.
매번 느끼는 거지만 참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항상 새벽 6시넘어 글을 올리시네요.
전 그 시간에 알람과 싸우며 종종대기 일쑤거든요.
나이가 많아지면 잠이 없어진다고 하던디...
저는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이 자고도 못일어나겠으니 어찌할런지요...
금년에는 6시 30분에 일어나자! 고 결심했던만 잘 안되네요.
코코몽 녹색놀이터에 다녀오느라 며칠 들어오지 못했네요.
다섯살짜리 둘째가 잠이 들어서 업고 지하철을 세번씩 갈아타면서 다녀왔더니 몸져 누웠네요.
에고~이럴땐 젊은 엄마가 부러워요~나이들수록 체력적으로 힘드네요 ^^;
95.Water
96.Lunch
97.Mouse paint
98.The witch story
99.Mouse music
100.Listen listen
101.The treasure map
102.It is snowng
103.What is a map?
104.I love the rain
105.Happy birthday
106.How to be a good friend
어제 거의 쑥질을 못했더니만...... 그런 좋은 글을 놓쳤네요..
이따가 꼭 챙겨서 볼께요...^ㅡ^
몇일동안 기록을 남기지 못해서 저번 주말 제외하고 쭈욱~~ 올립니다..
49. mr. clumsy
50. mr. dizzy
51. mr. tickle
52. mr. good
53. mr. strong
54. big dog and little dog go flying
55. "here i am!" said smeldley
56. flora the fairy
57. shout, show and tell!
58. i can you can toucan!
59. bill bird's new boots
60. dragon gets by
61. 베런스타인- get their kicks
62. green-eyed monster
63. go to school
64. diggers and dumpers
65. jungle school
66. mr. greedy
67. mr. *****
68. mr tubs is lost
69. follow the swallow
70. mr crookodile
71. spinderella
72. mr sneeze
73. mr mean
74. mr tall
75. go out for the team
76. bill bird's new boots
다들 진도들이 많이 나간것 같아서....
조바심은 나지만...
이것저것 하는것들이 있으니.... 그냥 맘 편히 갖고 천천히 하렵니다...
200권 달성할때까지 ~~~ 화이팅!!!!
방학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좋은 추억이 될만한 곳에 여행을 못 간것이
조금 아쉬워 집니다.
봄.가을에는 자주 여행을 가곤했지만. 겨울이 되면 추워서 별로 생각이 없더라구요.
조금씩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떠나야 겠어요.
여러 맘들께서도 좋은 여행지있으면 소개 부탁해요.
126. Land of the Dinosaurs
127. The Treasure Chest
128. Polar Bear What do you hear?
129. Brown Bear. What Do you See?
글밥이 많은 거랑 작은거랑 믹스하지 않으면 지겨워해요.
언제쯤 명작동화를 한권씩 읽으련지!!!!!!!!!!!!!
1/20
58. Animals should definitely not wear clothing
59. Arthur meets the president
60. Seven blind mice
61. Voices in the park
62.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s
책읽을 때 너무 빨리 읽고 권수만 채우려고 읽는 것 같다는 생각이 쪼금 들지만
그냥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죠..^^
어제는 아들녀석 읽는 폼이 영 맘에 안 들었어요.
점차 나아지는구나 싶었는데 어제 보니 왠걸~~ 개미목소리에 대충 흘려읽는게 속 터졌네요.
읽기 싫으면 내일 읽자고 해도 읽겠다며 고집을 부리더니 결국 제가 못 참고 그만읽으라 했어요..
내용도 모르는 것 같고, 그저 대충대충 읽는데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휘리릭~~~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시간 낭비인가..등등)
꾸준히 하면 괜찮겠죠??? 리더스의 힘을 믿고 아자아자~!
date sq accumulate title remark 20-Jan 1 184 Going to the dentist 2 185 Who's hiding? learn to read level 2 3 186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learn to read level 2 4 187 Who lives here? learn to read level 2 5 188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learn to read level 2 6 189 Bears,bears, everywhere learn to read level 2 7 190 My global address learn to read level 2 8 191 Mom can fix anything learn to read level 2 9 192 Ten monsters in a bed learn to read level 2 10 193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learn to read level 2 11 194 What happened? learn to read level 2 12 195 Five little monsters learn to read level 2 13 196 The crayola learn to read level 2 14 197 The giraffe made her laugh learn to read level 2
1월 20일에 읽은 책입니다.
79.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80. Cinderella
81. There were ten in the bed
82. Mr Mcgee and the perfect nest
83. Monkey and me
오늘도 5권 읽었네요~
74. Mr. impossible
75.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76.Nate the great- and the musical note
77. A Jigsaw Jones mystery- The case of the golden key
조금씩 읽어 간다고 생각했는데.. 방학 동안 읽자고 했던 65권을 넘어서 백권을 향해 달리게 돼서 기쁩니다.
티클 모아 태산이라고 ㅎㅎ 이렇게 해도 100이란 숫자가 다가오는 걸 보면 꾸준하게 하는 게 참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저도 집듣반 댓글 챙기시길 권해 드려요. 방법도 있고 책 소개도 있고 진행기도 있고..게시글에서 잘 뵐 수 없던 고수분들 여럿 만나는 계기였구요 많은 도움 받고 있답니다.
오늘은 날씨가 쨍하네요
추위의 고비가 넘어간 건지..이른 아침 한강변에 사람들이 하나둘씩 더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건강 챙기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어제 아이들 재우다가 함께 잠이 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올려요.
어제도 권수 채우기 했어요.
1월20일(수)
116. Tug of War
117. The Wedding
118. Look Smart
120. ANTS WITH APPLE PIE
121. Angus thouhgt he was big
122. That`s Our Henry
123. A Big Black Cat
124. Two White Dogs
125. Changing Shape
126. A Cake on a Plate
127. An Owl, A Tree
128. TOO BAD
129. Sand
45.Three rubbers
46.Princess and Dragon
47.It's mine
48.Caps for sales
49.How do dinosaurs get well soon?
50.Is it a dinosaurs?
51.Antlatics
52 Bark georges
53.Bear snores on
54.Bugs! Bugs! Bugs
81.FROGGY RIDES A BIKE
82.FROGGY'S DAY WITHDAD
83.FROGGY'S SLEEP OVER
84.MOUSE SOUP
85.OWL AT HOME
86.FN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87.THE LITTLE HOUSE
안녕하세요~희정이가 왔습니다.
어제 영어책만 쓰고 올린 이유는!!!!!
어제가 특히 바빴습니다.
하지만 할것 다하고 밥을 먹었습니다.
밥 먹고 수학은 해야 하지만.....
그.런.데 밥을 먹고 체했지 멉니까^^;;;
아직도 속이 거북하네요.
아침,점심으로 밥 한 끼도 안 먹고
저녁에 할머니가 많이 퍼다준
밥을 다 먹어치웠으니......반성 중~
ㅎ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도 한 꺼번에 드시지 말고
시간을 정해서 드세요.~~~~~~~~~~~~~~
견학장소 프린트해서 냉장고에 붙여놨어요.
그래야 자꾸 보면서 실천할수 있을거 같아서요..
울집은 오늘 캐리비안 갑니다. 아이친구들,그 엄마들 같이..
어제 날씨가 별로라 걱정 좀 했지요.
운전하고 가려니 조금 신경이 쓰이니까..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밤에 다시 들어 올게요.
집중듣기반은 어떻게 들어가는지.....여기 저기 뒤져봐도 이미 편성이 다 되어 있는지라 잘 모르겠더라구요....리더스반이랑 병행을 했으면 좋겠는데, 들어가는 법을 모르니...뭐든 혼자 하는것보다 같이 하는게 힘이 되지요.
여기도 종일 부슬부슬....아파트 창문마다 물 끼얹은것처럼 물방울들이 맺혀있네요.
오늘은 베란다 창문을 좀 닦아볼까 마음먹기는 했는데, 이웃에서 같이 돈가스 만들자고 고기를 14근이나 주문해놔서....시간이 될 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만두를 밤 12시까지 모여 만들었구요..아이들도 같이....
패밀리들처럼 거의 매일 모이니까 또래 친구들이 많아서 좋기는 한데, 개인시간을 빼기 힘든 단점이...
그래서 어제는 책 읽기를 못했답니다. 오늘은 나가기 전에 책부터 읽어야 할텐데요....
아~자주 들어오지 못했어요...
집듣 중간평가 읽으면서 맘들의 정성과 노력에 감탄하고 반성도 많이 했네요.
울 아이 100권 선물로 아서 dvd 구입하고 어제는 차기 리더스할 로켓시리즈
구입했구요...아서어드밴처 산지가 언젠데 언제끝내나 했는데 드뎌 끝나네요.
중간에 핸리앤머지도 끼워 했는데 같이 끝나가요.
리더스 프로잭트의 힘이 아닌가 합니다.
이끌어 주시는 맘들 아니면 어려웠을거예요. 진심으로 감사해요~
오늘도 해바라기님을 만나기 위해 좀 전에 일어났어요. 오늘은 늦게 일어날 뻔했다는.....
목록 올립니다.
165. 100 Years ago
166. Our favorites
167. Best friends
168. Helping momand dad
169. By myself or with my friends
170. Sink or float?
171. The colors of my day
172. Pack a picnic
173. If We could do what the animals do
174. I have a new baby brother
175. Apron Annie's pies
176. Bats
대부분 런투리드는 많이 갖고 있지만 런투리드 플러스는 많이 가지고있지 않으시죠?
우리는 제가 런투리드 한참 읽힐때 언니네가 플러스를 구입해서 2년 정도 있다가 가지고 왔거든요.
런투리드 플러스 가지고 있던 책 거의 읽었습니다.
저는 이제 헨리 앤 머지나 An I can read 시리즈를 편하게 읽기 바라는데 아직 그건 쉽지 않습니다.
짧은 책들은 잘 읽는데요. 이것도 많은 발전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욕심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저도 어제 집듣 진행 2반과 기초2반 중간 평가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다시 반성도 하고 제 자신에 대한 평가도 해봤습니다. 심화반도 가보고요. 이번에 리더스 반과 집듣반 같이 해서 그나마 방학동안 매일 할수 있었습니다.
해바라기님 고마워요^^
견학 리스트는 많이 도움 되었는데 어딜가야 할지는 아직 못 정했어요.
귀찮아서요.그중 잘 골라서 방학 끝나기 전에 한곳이라도 가 볼 생각입니다.
이번주 롯데월드 갔다가 교회에서 자는 교회 수련회는 안 보내기로 했습니다. 큰 아이 상처가 아직 아물지도 않아서 집에서 책읽기 하고 좀 쉬려구요. 내일 실밥 빼러 가요. 화요일날 한번 갔다왔는데 마음이 안쓰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