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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5권 NIGHT OF THE NINJAS 미션 첫번째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준경
  • |
  • 2011-10-22 11:5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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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엄마
  • |
  • 2010-03-29 14:37
답댓글

엄마만 읽고 시간 쟀어요..

7살민수는 5 챕터씩 나누어 집중듣기 반복했고요..

 

C1 : 5'

C2 : 3'20"

C3 : 3'40"

C4 : 6'11"

C5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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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29 22:30
민수도 제법 읽나봐요.. 7살.. 같은 우리집에 민서에 비하면 민수는 어른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다음엔 민수가 읽는 모습 동영상도 구경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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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30 10:30
7살이 매직 집중듣기????
요즘은 매일매일 놀랄일만 보여요....
아이들이 여러가지의 모습으로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넓은마음 갖기 훈련중입니다.?????
훌륭하게 자라있을 민수의 초등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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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3-29 13:21
답댓글

미션만 달랑 올리고 댓글을 해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해요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었는데...

자꾸 여러가지 방해요소들이 출몰하네요...

그래도

저 늦게라도 이끈 놓치 않고 열심히 할겁니다..

그동안 밀린 미션도 수행해야하고

4월부터는 수다도 열심히 떨고...(박사님한테 머리끄댕이 안 잡힐려면요 ^^)

이곳 맘들과 같이 가고 싶네요...

 

댓글 못달아 드리고 2번째 미션 늦게 올려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저 내치지 않을 실거죠~~~~(아니...벌써 내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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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29 22:31
어쩐지 그냥 말없이 안하실분이 아닌데 출장이었군요..
암튼 이래저래 신경쓰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얼른 두번째 미션 프린트해야겠어요.
4월은 좀 더 여유롭게 수다 떨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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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맘
  • |
  • 2010-03-28 18:03
답댓글

3월 아직도 엄마와 딸, 아들 정신없이 왔다갔다.

드디어 울 아들 금요일에 알림장 두고 오고 숙제 할 공책

학교에 모셔 두고 왔어요.

딸은 학교에서 내어 준 종이(과학행사로) 두고 와서는

선수 친다고 화요일까지 내면된다고 아예 큰 소리 뻥뻥

화 내다가 웃고 돌아 서서 가슴을 칩니다.

 

몸살을 시작하려는지 으스스

2시간을 푹 자고 일어나 이제야 마음을 추스립니다.

완죤 지각입니다.

방장님 쪽지 받고 정신 차려 마무리 합니다.

 

소리내어 읽기

1:5'49"

2;4'31"

3;3'45"

4;5'30"

5:4'20"

 

워크시트 풀어 마무리 합니다.

아들 닌자는 썬그라스를 쓰고 다닌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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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29 22:32
우리도 집에늦게오긴 마찬가지 방과후 과학 하는 날은 나도 6시 그리고 6교시 하는 날도 6시
바쁘지만 우리가 이렇게 안하믄 안되잖어.. 바짝 쪼아가면서 해야지... 그래도 승주나 재린이나 착한것이여.. 엄마한테 군소리 안하고..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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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30 10:26
썬글라스낀 닌자 !
아이들의 상상력에 늘 감탄하고 행복해져요~~
닌자색칠보며
주민맘님댁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느낌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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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3-25 22:37
답댓글

띵동~ 또 느지막히 도착했습니다요^^;;

실은 까먹고 있었답니다.

요즘 워낙 기억해야될게 많다보니 많은걸 까먹고 다닙니다.

제 기억력을 믿을 수가 없다눈..ㅜㅜ

며칠전엔 마트가려고 집에서 제 폰을 찾는데 없어진거예요. 그 며칠전 잃어버렸던 적이 있어 혼자서 끙끙 거리며 찾고 있다가 집전화로 전화를 해보니 제 아들넘 준서가 받는거예요.

에휴 괜히 또 저는 제가 잃어버린줄 알고 있다가 화나서 소리질렀더니

울 아들램왈..

선생님이 다른 사람 것도 잘 챙기라고 해서요.OTL

요즘 초등학생이 되더니 달라진거 너무 티내주십니다.

선생님말씀만 너무 잘 들어요.

뭐 안듣는거 보다는 낫지만...

암튼 요즘 저혼자 정신못차리는거 같아요.

주부니깐 집안 일도 챙겨야 하고 회사다니니 회사 일도 빠짐없이 처리해야하고 엄마다 보니 애교육도 신경써야하고..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바쁜거..맞지요??

오늘 막 수다가 길어질려고 하네요..^^;

글로는 모자라요...ㅎㅎ

하늘숲님 감기는 다 나으셨어요?

정말 한겨울에도 안걸린 감기 요즘 너도나도 많이 걸렸더라구요.

저도 콧물감기 하고 넘어갔어요. 울 집 두 남자는 지금도 감기중이구요.

다른 분들 꼭 감기 조심하세요. 아직 옷 두툼하게 입고 다니셔야해요~

 

참, 4권 나머지 챕터 다 못읽었어요.ㅜㅜ

닌자 이야기는 5챕터까지 다 읽었는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구요.

내일부터 읽어야지요^^

 

  1회 2회 3회 챕터1 3'46" 3'29" 3'18" 챕터2 2'38" 2'23" 2'21" 챕터3 2'55" 2'55" 2'39" 챕터4 4'38" 4'27" 4'06" 챕터5 2'54" 2'38"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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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30 10:20
5챕터까지 꼼꼼히 다읽으셨네요.칭찬드려요.
초1때 선생님 말씀 안들으면 어찌 될지 상상이 안가요.......
초1 젤 예쁘고 사랑스럽고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오죠!
사랑스런 아들과 항상 웃으면서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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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25 00:07
답댓글

방이 바뀌고 저도 적응이 무지 안되요.

회원관리에 실명이 거론되니 대화명이랑 헷갈리공...

저도 정신없슴돠^^

소리내어읽기

1,2챕터7분38초

3,4 챕터 8분6초

5챕터 4분57초

2가지 패턴으로 해라 했는데 하고 보니 색깔만 틀리게 되었네요.

닌자... 좀 익숙치 않았지만 이번기회에 이렇게 자기만의 색깔로 표현도 해보게 되네요.

역시 문법적인건 어려워 했어요.

3월 아직 저에게는 바쁜달입니다..

그래도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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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5 13:03
마니 바쁘신거 안봐도 느껴져요.
그래도 든든한 방장님덕에 옹기종기공부하고 이야기나눌 수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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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3-24 16:03
답댓글

다른  맘들도 많이 힘드신가봐요.

저도 요즘  울아이들과 전쟁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답니다.

3학년이 되어 학교수업이 많아져 힘들어하는 아들을 보며, 안됐다는 생각도 드는데 엄마맘처럼 안해주는 아들을 보면 화가 나서,잔소리하고...

며칠 전에는 그냥 수학이고,영어고 다 학원가라고 소리소리 질렀답니다.

 

어쨌든 이번 주는 1번씩만 읽었습니다.

1챕터- 4분 57초

2챕터 - 3분 38초

3챕터 - 3분 39초

4챕터 - 5분 55초

5챕터- 3분 43초

 

워크시트만 했어요. 색칠하긴 건너뛰었답니다.죄송~

2번 답은  the other이 아닌가요? 저도 the other로 알고 있었는데...

고수맘들 설명 부탁드려요~

역쉬 문법은 아직 많이 어려워서 저랑 같이 했답니다.

 정신없고 다운되는 3월이 지나 따뜻한 4월이 되면 울아들이나 저나 힘이 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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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25 00:08
정신없긴 저도 마찬가지임돠..
학교의 바쁜생활에 하루 마무리하기까지 버겁고,,, 저 역시 일로 바쁘공..
에공...
그래도 우리 열심히 하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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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5 13:07
웍싯 꼼꼼하게 챙기신걸 보면 다운되는것 하나도 없으신것 같은디...
암튼 봄의 기운으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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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앤맘
  • |
  • 2010-03-24 09:01
답댓글

챕터별로 기룍을 안했는데 다음부터는 나눠서 기록을 해야겠어요.

1,2챕터 읽어봤습니다.

1번:5분53초

2번:5분50초

3번:5분30초

 

날이 우울해서 그런가 저역시 힘도 없고 축축늘어지네요.

그래도 다른분들 모습보고 힘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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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24 09:41
오늘은 그래도 아침부터 날씨가 화창해요... 커피 한잔 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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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25 00:12
전우울할 겨를도 없네요.. 근데 날씨는 꾸질거리고..
울 방에서 힘내고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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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5 13:13
나이들면 날씨랑 무관하게 다람쥐 쳇바퀴 패턴이 생기는데......
아이들이 좀 크니 규칙적으로 생활하게 되고, 날씨로부터 가끔은 자유로와지더라구요.

뜬금없이 홍앤맘님의 이책을 읽은 느낌이 궁금해지네요.
전 환타지적 성격이 없어서 그런지, 감흥이 없어 좀 짜증날 때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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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3-24 01:14
답댓글

1챕터 : 4분 32초 / 4분 03초 / 4분 08초

2챕터 : 3분 15초 / 3분 08초 / 2분 56초

3챕터 : 3분 20초 / 3분 21초 / 3분 20초

4챕터 : 5분 38초 / 5분 34초 / 5분 00초

5챕터 : 3분 49초 / 3분 18초 / 3분 15초

 

요즘 정신없이 바쁘고.. 좀 우울하기도 합니다..

부쩍 말안듣는 아들녀석 때문에...... 매일매일 시키는 집듣때문에도 스트레스 받구요....

암튼.. 다운되어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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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3-24 07:07
다운된 집 여기도 있어요..
계속 너무 힘들다 어제는 애 공부 다 접기로 맘 먹었습니다..
손 뗄려구요...ㅠㅠ
북클럽도 저혼자 할려구요..
애 덕에 듣기 오래 했더니 읽을때 저도 모르게 발음이나 억양이 좀 좋아진것 같더라구요...
읽기도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좋아질 날이 오겠지 기대를 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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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앤맘
  • |
  • 2010-03-24 08:48
우울한 햇빛탓이 큰거 같아요.
비형엄마님 힘내시구요...
열심히 기록하시는 비형엄마 모습보고 제자신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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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24 09:40
소심맘님 ... 뵙적은 없지만 학년도 같고, 성향도 비슷하여 늘 맘이 쓰입니다
왜 이리 기운이 없으세요...? 힘드시면 천천히 쉬엄 쉬엄 가세요
영재아들 둔 엄마가 이러면 안되는데 ....
엄마 혼자라도 열심히 하고 계시면 분명 아들이 따라옵니다
저도 매직트리 읽기는 읽기 하자고 말하지 않고요.. 걍 아들 방에서 저 혼자 시계 켜고 읽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자기도 읽더라구요... 소심맘님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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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25 00:13
학교 수업이후로 매일 집듣 꿈도 못 꿉니다. 전 주말에 겨우 두어시간정도..
와.. 방학때 했던게 그리워요.
시간이 너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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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5 13:22
이번에도 역시 꼼꼼하게 3번 읽으셨네요.
멋지십니다 !!!!
아드님은 몇살??부쩍 말안듣는다고 하셔서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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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23 22:27
답댓글

며칠동안 날씨가 요동을 치더니 오늘 오후엔 완전 봄이 된듯하네요.

애들에게 옮은 감기가 아직도 진행중이라 저녁무렵만 되면 힘이 딸리는건 어쩔 수 없네요.

감기엔 휴식이 최고라는데 어서 후기 올리고 일찍 자야겠어요.^^

 

각 챕터별 3번씩 소리내어 읽기를 했답니다.

앞으로는 쥬니양이 스스로 스톱워치로 시간체크를 하겠다고 하면서 챕터5에 두 번 체크를 해놨네요.

기특한지고~

 

아무래도 'and'가 눈에 밟혀서 이번엔 북클럽 워크지에 있는 요약본 베껴쓰기를 시켰습니다.

왜 자기 맘대로 쓰면 안돼냐고 하길래.. 다른 사람들이 쓴 내용도 한 번 살펴보자고 했네요.

 

베껴쓰기만 활용하면 좀 허전한듯해서 각 챕터별 요약본 외우기도 함께했지요.

챕터4 내용요약 암송 함 올려보아요.

뒤에 보이는 벽에 동생의 낙서가 가득하네요.ㅎㅎ

 

 

닌자 색칠하기 워크지도 함께 활용했습니다.

옆에 자기가 외웠던 내용 몇 줄 적어놓았네요.

 

황사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다음 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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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23 23:23
동영상 잘 보았어요.. 옆에서 함께 보던 울 신랑 진짜 7살 맞아..? 그러데 왜 이리 잘해...? 영어신동...?
울 꼬마 공주가 6살이랍니다.. 이제 슬슬 영어를 시작해볼까 하는데 민규때 실패 경험으로 선뜻 자신이 없네요.. 쥬니맘님 비법이 궁금합니다..
울 꼬마 작년 5살때 노부영만 천천히 해주었네요..
비법 좀 풀어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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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24 20:09
민규맘님, 너무 과찬이셔요.ㅎㅎ
요즘 영유 다니는 아이들이 워낙 잘하다보니 쥬니양은 어디 명함도 못내밀어요.
그래도 이 곳은 엄마표에 긍정적인 분들이라서 제가 맘 편하게 후기를 올리는거 같아요.

노부영만 놓고 말씀드리자면. 아기땐 노래와 액티비티로 시작해서
4~5세까지 픽쳐워킹(그림만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에 몰입했었구요,
그러면서 5세땐 싸잇워드 빈 칸 채우기로 시작하면서 간단한 문장 쓰기를 유도했어요.
6살땐 어휘를 활용한 짧은 문장만들기와 듣고 받아쓰기.. 암튼 노부영만 10번은 돌렸던거 같네요.
노부영 이외에도 런투리드, TTD, 유명 초급 리더스도 많이 활용했고
6살때까지는 매일 3번씩 듣고 따라서 말하기를 생활화 했답니다.
지금은 글밥이 있는 종류의 책을 보는지라 따라하기 없이 듣기만 하고 있구요.
비법이라는건 딱히 없는거 같아요.
꾸준하게 천천히 쉬지않고 가는게 비법이라면 비법이지요.
상세한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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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25 00:17
울 작은 딸도 같은 7세지만 울 집은 아직 아기같은 느낌... 저 역시 둘째는 8개월때부터 품앗이를 해서 지금 현재까지 하고 있건만.. 둘째라 그렇게 빡세게 안해지더라구요. 느슨 그자체..
근데 쥬니 보니 자꾸 비교되고.. 첫째만큼 욕심도 안나고.. 저 역시 지금도 노부영의 싱잇세이잇 으로 수업하는데 요즘은 웬만한 사잇월드는 다 읽지만 완벽한 책 읽기는 아직 어려운듯..
쥬니의일취월장.. 앞으로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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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5 13:34
쪽지보내기가 안되어서 이곳에 올려요.부탁드리려구요.
런투리드북클은 일정정도 구매금액이 있어야 웍싯가져갈수 있나봐요.
프리미엄회원만가능하다고 하네요.담엔 거기서 사야지했는데 또 사던데서 사버렸어요.
서두가 길어진건 다름이 아니고
빈칸채우기하는 웍싯좀 보내주실수있나 해서요.
늘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다음미션낼때 함께 올려보게요.다음에 읽을 아마존이 제 담당이걸랑요.

쥬니글씨가 넘넘 어른스러워 한번 더 놀래고 갑니다.
세상에 하루아침에 되는건 없죠.님의 노력으로 지금의 쥬니가 있는거죠.
칭찬 마니마니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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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3-25 22:25
재린민서맘님, 저희 집 둘째 역시도 큰 아이와는 다르게 느긋하게 가고 있답니다.
쥬니는 다섯 살때 책도 줄줄읽고 짧은 글짓기도 햇었는데
둘째녀석은 지금 워드패밀리 겨우 읽고 쓰네요.
뿌린대로 거준다더니.. 제가 큰 아이에게만 에너지를 너무 소진하며 지냈나봐요.^^

책사랑님, 북클럽 매직트리 워크지는 5권까지만 있답니다.
도움을 못드려서 너무 아쉽네요.
북클럽 워크지 대신에 '북어드벤쳐'AR퀴즈를 살짝 활용하면 어떨까요..
처음 받은 부탁인데 도움을 못드려 넘 아쉬워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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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6 14:04
쥬니맘님의 살뜰한 배려로 오늘하루 행복해요~~
'북어드벤처'에 매직트리는 따로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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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3 22:02
답댓글

3월은 누가 아무 말하지 않아도 서로 바쁘지요~

학년부장 담임 만난 아이는 숙제하시느라 11시30분에 취침하기 일쑤고

엄마는 다른거 못시켜서 안달이나고요~

지난 1주일 저희집 풍경이어요.

그러다가 주말에 친정아버지생신이라 시골가서 1박하고오니 공부에는 뻥뚫린 1주였네요.

손자손녀들이 준비한 선물이랑 편지낭독이  이번엔 히트였어요.

고3된 큰조카는 할아버지께 쓴 편지읽다가 눈물짓고

장손 고1은 나름 공부 욕심 내어주어서 식구들 흐믓하게하고

울집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천년,만년사세요'해서 웃고 동생네 막둥인 초1이라 넘귀여워서 웃고....

흐믓하게 생신챙겨드리고 왔네요.

 

1.이야기나누기

아이가 아주 간단하게 이렇게 요약하네요.닌자는 단순암살조직,사무라이는 신분적인 무사래요.

<<먼나라 이웃나라>>참조

 

2.낭독

엄마 1-5챕터~"22분 40초

아이 2챕터~5분37초/5분4초

 

3.웍싯풀기

스캔받아 올리려고 스캔받았는데 저장장소를 이미지 삽입에서 못찾고 헤매고 있어요.ㅠㅠㅠ

~쓰기는 안하고 ~5.make  a sentences는 몰라몰라 했어요.

요번꺼는 기냥 말로 때워야겠네요.지송지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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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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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3 22:35
손주들의 편지낭독에 친정아버님이 넘 행복하셨겠어요~
저희 친정도 조카들과 저희 아이들까지 모두 10명인데 이번 겨울에 편지낭독 이벤트 함 열어볼까봐요.
유치원생 부터 대학생까지 층층이라서 내용도 제 각각 다르고 잼잇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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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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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3 23:26
편지낭독이라 ~~ 정말 인간미 넘치네요
울 친정은 가장 큰아이가 이제 6학년 .. 어릴때는 시키면 뭐든 하드만 지금은 뺀질 뺀질 ...
언젠가는 저도 꼭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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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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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4 07:04
생각만 해도 너무 흐뭇한 생일잔치 광경이네요..
저희도 첨으로 꼼꼼한 선생님 만나 숙제하느라 좀 고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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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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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4 09:04
책사랑님댁은 정말 사람사는 집같았아요. 언제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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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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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5 00:18
저 역시 담임이 남샘에다 햑년주임에다 과학부장샘으로 너무 바쁘신분이라 아이들에게 세세한 신경이 안쓰여지는 듯해요.
올한해는 공부.. 자기주도 학습으로 쭈욱 밀고 가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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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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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5 14:00
모두모두 바쁘신데 댓글 감사요~~
선물준비랑 편지쓰기는 미리했는데 읽어드리기는 얼결에 했어요.
조카들이 순진해서 낭독해주어 대박난거예예요.
담엔 부모님에 대한 퀴즈 내지는 진실게임?????도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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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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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3 09:58
답댓글

와 ~~ 오늘은 제가 일빠로 미션 수행기 올리네요..

아이가 학년이 있다보니 색칠하기 뭐 이런것은 별루 안좋아라해서 걍 패쑤하고 넘어갔네요..

 

민규가 어릴때 엄마표로 하겠다고 런투리드 구입했다가 아이의 심한 거부로 한달만에 처분하고 너무 오랜기간 영어와 담 쌓고 지내다 다시 시작한 엄마표 ... 1년 7개월이 지났네요

1년 7개월전 엄마표를 외치며 시작한 ort 2단계 ... 지금 보면 참 쉬운책인데 이책도 제대로 읽지 못하던 아이였지요.. 그때 시작할때의 레벨이 궁금하여 거금 5천원을 투자하여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보았는데 잘 찍었는지 1A 가 나왔어요.. 엄마표로 몇개월 더 진행한후 다시 레벨테스트 .... 1B 가 나왔어요

공부한 시간은 생각도 안하고 쑥의 아이들을 보면서 제 마음이 너무 급했던거 같아요

학년이 있는지라 1B이라는 레벨이 제게 가져다준 좌절감은 아이보다 저를 더 힘들게 했어요

그 뒤로 절대 레벨테스트 하지 않고 앞만 보고 천천히, 꾸준히 하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레벨테스트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인터파크에서 책을 한권 주문했더만 리딩타운 무료테스트가 사은품으로 따라 왔더군요

무료라는 말에 1B 이후  하지 않았던 레벨테스트를 다시 해보았네요

2B 정도 나와준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결과는 3A 가 나왔어요.. 나름 아이도 만족하고 저 역시 만족했네요.

아직 쓰기가 많이 부족해 갈길이 멀지만 엄마표에 대한 확신이 더이상 저를 불안하게 만들지는 않네요

함께 가는 2기가 있어서 늘 행복합니다..

 

 

미션 2. 이번주 역시 한번씩만 읽고 패쓰 ...

챕터 1 - 엄마 : 4:39         민규: 4:48

챕터2 - 엄마:3:27            민규:3:21

챕터3 - 엄마:4:00            민규:4:13

챕터4- 엄마:5:57            민규:6:38

챕터5 - 엄마:4:14           민규:4:31

 

미션 4 - 워크시트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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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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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3 21:05
와우.. 이거 은근 민규 자랑하신거죠? 헤헤 민규의 레벨 상승으로 엄마의 기분도 업!!
그 기분 엄마인 우린 다 자알 알죠... 열심히 한 민규덕일거에요. 물론 그 뒤 숨은 공은 민규맘님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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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3 22:05
넘넘 흐믓하시고 살맛나시겠어요!!!!
레법하면 목욕후의 기분처럼 뭔가 개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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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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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3 22:44
정말 흐믓하시겠어요~
엄마표로 하면서 레벨까지 쑥쑥 올라가는걸 보면 정말 꾸준히 잘 하시나봐요.
그동안 잘 따라와준 민규도 대견하구요.
어학원가서 레벨테스트 할때 엄마표로 햇다고하면 은근 레벨 낮게 준다는 말이 있어서
은근 부담스럽더라구요.
올겨울 레벨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는데 어떤 전략을 세워야하나 골똘하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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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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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3 23:32
푸하하 ~~ 은근 자랑 맞아요.. 사실 쑥에 넘 대단한 아이들이 많아서 4학년이 3A 라면 객관적으로 결코 잘한거 아닌데요.. 남과 비교하지 말고 울 아이만 봤을때 저는 너무 기쁘고 만족스러웠거든요
이런 자랑질 어디서 할곳이 없어서 2기에서만 살짝쿵 합니다
사실 온라인테스트라서 직접 학원가서 테스트보면 1-2단계 낮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레벨테스트 결과보다 아이가 영어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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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3-24 07:02
기분 좋으시겠어요..
3A 결코 쉽지 않던데...잘했네요..
민규가 참 성실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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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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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4 09:09
제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엄마표에 날개를 달아 앞으로 더 잘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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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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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8 18:09
와 좋겠다.
엄마도 열심히, 민규도 열심히 하더니 좋은 결과 축하 드려요.
홧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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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10-03-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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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한 미션 감사해요~~*^^*

금즉한 마음에 얼른 미션부터 담아놓고 봅니다.

유치원 다니니까 정말 학습지 하기에도 벅차네요.....ㅠ,.ㅠ

세상 유치원은 혼자 다보내는마냥....제가 왜이럴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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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3-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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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파일이 어디로 갔데요...--;;

첨부 파일 다시 올렸는데도 안 되네요...

 

다시 한번 해볼께요^^

 

헥헥...

몇번을 다시해도 안되고

'본인만 수정이 가능합니다'라는 말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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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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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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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보였던것 같은데... 지금은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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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3-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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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첨부가 안보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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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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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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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안 보이나요.첨부파일이 없어요.

벌써 5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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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3-1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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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첫 미션 넘 근사하게 내셨네요..

벌써 5권이라... 제가 첫번째 냈던게 벌써 까마득해지네요..

고생하셨어요. 참 앞에MTH#5 거 붙여 주세요.. 혹 못 찾으실까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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