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영어 추천합니다.............이런글 올리고 싶은데~
광고글로 오해 받을까봐 올리기 꺼려질때가 있어요..
님이 말씀 하신데로....광고글이 넘쳐나는 까닭에~~
주옥같은 추천글을 올리기가 꺼려질때가 많답니다.
옥석을 가리는것~~
수많은 정보중에~ 내 아이에게 맞는 진짜 글들을 찾아내는것~
이것도 엄마들의 몫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역시 발품, 손품을 팔아야 겠죠~
글의 신뢰도를 따질때는~
반드시 글쓴이의 아이디를 클릭하면
작성글보기, 작성댓글보기~ 꼭 꼭 해보세요~
저희 아이가 지난2월 화상영어 시작해서 아직 하고 있어요.
그때즈음 저도 한번 화상영어 괜찮다고 글 올린적이 있는데,
광고글로 오해받을까 조심조심 올리던 기억이 나네요.
광고글로 생각될때는 <신고>버튼 꼭 누르기~~~
아 그런거였어요?? 저도 팔랑귀라 팔랑팔랑하고있었는데요.
그런데 맘들이름바꿔서 광고하시는건 어찌아신건지요?
우리 쑥에도 네티즌 수사대를 편성된것 같아요.^^;;
화상영어 광고성 글이라는 건가요?
저도 전화영어, 화상영어 어떨까 찾아보곤 하는게 믿을 수 없다는 거네요.
믿고 사는 세상(!!!)은 그냥 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