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은 kids times 한달 조금 더 했는데, 재미없어해서 관뒀어요. 애들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구요.
한번 test 받고 재미있어하면 괜찮은데, 힘들어하면 굳이 억지로 시킬만큼은 효과가 없는 거 같아요.
하루 25분씩 한 25회 정도 수업을 받았는데, 차라리 그 시간에 책을 더 읽히는게 효과적인 거 같고...
1:1로 대화하는 중에도 집중을 못하는게...저로서는 별로더라구요. 참고로 저희 딸애는 초1이지만 intermediate 정도의 level로 원어민과 일상적인 대화는 가능한 수준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올라가는데 저희 아이도 렛미톡 화상영어를 통해서 원어민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1년정도 했는데 지난 10월에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1등했어요..
화상영어 영향을 톡톡히 봤죠. 그래서 전 화상영어 추천합니다.
특히나 렛미톡을 추천하는건 너무 신경을 잘 써 주세요...영어 말하기 대회 나가기 준비 할때는
나가기 2주전부터는 무료로 특강수업을 잡아서 연습도 시켜주시고 마지막 날까지 체크해 주시고
너무 고마웠어요...지금도 우리 아이는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울 아이 둘이 캐나다 선생님과 수업해요. 8세, 6세 남매네요. 이제 1년정도 했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외국인을 보고 두려워하는건 없더군요. 원어민에게도 친근하다고나할까 뭐 그렇네요. 홈플같은데 가서 외국인 만나면 인사를 하더군요. 일반 유치원 다니고요, 제가 틈틈히 영어책 읽어줘요.
저도 화상영어 하고 있어요, 저는 토크스테이션이라는 곳에서 하고 있는데 관리도 잘 되어있고 강사분들도 너무 믿음이 가고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시간만 기다리구요, 무료체험하는 곳 많으니까 부지런히 다 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