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맘님의 자격증도전에 짝짝짝!!!!!
나이들면서 취미로는 뭐든지 하겠는데 작격증을 딴다던지 테스트가 있는건 자신없더라구요.
참 멋지세용~~
저는 플래너를 아주 좋아해요.
그 플래너를 온갖게획들을 세우고 지우고하지요.
뒤돌아서면 까먹는지라 제주변에 늘 메모지도 있구요.
플래너의 게획에 일은 지금 하고잇는일에서 성공하기에요.
돈버는 일을 너무 못해서 겧힉을 그리세웠어요.지금하고있는 일을 제대로 못하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라고 자기암시를 늘해요.
제가 살려면 지금하고있는 일이 성공해야해요 ㅎㅎ
배우고싶은것은 악기배우고싶어요.피아노곡을 좋아해서 찜해두었는데 며칠전부터는 첼로가 귀에 속 들어오네요.
봉사는 하연님 비투스님~~찌찌뽕!!!저도 할머니되어서 책읽어주기 할꺼거든요~~
육아는 아이들자립해야하는 나이까지 키우고 독립시킬거에요.
울애들이 낳은아이들 다 봐줄거구요.손자손녀들과 내자식과 하지못했던거 죄다하려구요.
체력이 뒷받침되어야하니 지금부터 운동 열씸히!!현재 주3회운동 유지하고있어요.
8년차 요가 게속하고있고
몸치,음치,박치가 운동으로 주1회 째즈댄스하고있는 나름 운동도 되고 잼나네요~~
이번주는 아이들 셤 멘붕에서 조금 물러서서 생각해보게되네요.
엠디는 오늘부터 검도배우러 나가요.
운동 열씸해서 열공하기를 기원해보았답니당.
2주동안 바쁘신 와중에 대문수고해주신 찬이맘님 감사해용!!!!!
멋진 계획 응원합니다.^^
저는 올해 계획에 1주에 책1권 꼭 읽기가 있었는데
잘 지켜지다가 요근래 흐지부지되고 있어요.
계획은 계획일 뿐이 안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저는 고민이 하나 있으면 오로지 그 생각만 하는 몹쓸성격인지라
요즘 몸살을 앓고 있어요.
젤리는 중간고사 끝내고 많이 나태해지는 모습이 보이다가
이번주부터 조금 나아지네요. ㅠㅠ
한약도 한재 먹이고 있고 즐겁게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줄리앙은 여전히 즐겁게 신나게 생활합니다.
덕분에 줄리앙 옆에서 욕심만 버리면 너무 행복해져요.
날마다 줄리앙 덕분에 많이 웃고 행복해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중1 스텔라
대문글 덕분에 올해 어떤 목표가 있었더라 생각해보니 부끄~~^^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 게 없네요.
제가 요즘 스텔라네 학교에서 하는 학부모 아카데미 강좌 '장자"를 듣고 있는 중인데, 강사분이 아이에게 쓸모없는 부모가 되어야 아이도 자기 스스로 삶을 살아간다고 하시더군요. 또 부모가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야 아이도 그 모습을 보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줄 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차니여니님의 도전, 많이 응원합니다.
저도 근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 뚜렷한 길을 찾질 못했네요.
아직 절실함이 부족해서, 게을러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이렇게 고민만 하고 있음 안되는데...^^
스텔라는 학교와 수학학원 잘 다니고, 친구들과 노는 재미도 좋고, 각종 수행평가를 하고 있는 듯하고, 이번주 금요일이 체육대회라 지난주부터 피구경기도 여러차례 하네요. 자기 반이 결승까진 진출했는데, 오늘 결승전에서 패했다고 아까워해요. 남학생들이 하는 축구도 2등했다고 그러구요.
다음주에 학부모 상담이 예정돼있어 기대가 많이 되네요.
스텔라의 학교생활도 궁금하고, 성적 얘기도 좀 하고, 창의활동 같은 중학생활에 대해 궁금한 것도 여쭈어보려구요. 담임이 남자 미술쌤이라 부끄럼이 많으시던데 눈이라도 제대로 맞춰주실런지...ㅎㅎ.
멋져요..^^ 응원 팍팍 보냅니다.^^
오늘 차니님 글 읽고 잠시 1월1일 목표써놓은 수첩을 열어보니... 흠....
매년 계획중에 있는 영어회화정복하기는...^^;;; 매년까묵지도 않고 적어요...
다이어리 한줄씩이라도 매일쓰기도.... 왜이리 못지키고 있는지..^^
딱하나!! 성당다니기~ 지금 지키고 있네요... 그래도 하나라도 실행하고 있다는 생각에
살짝 뿌듯해하며... 세례받는 것이 우선 목표입니다.~
베스는 중간고사 끝나고 수학 공부방 등록했어요~ 친구들 문제로 학기초보다는 다소 힘이 빠진 상태로 학교생활 하는것 같은데...그래도... 다 겪어봐야할 일이다..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고 있는중이예요~
미술 좋아하는 베스는 교내예능대회중 미술상 받아왔어요..^^
상장은....언제나 기분이 좋은거 같아요... ^_^
멋져요..^^ 응원 팍팍 보냅니다.^^
오늘 차니님 글 읽고 잠시 1월1일 목표써놓은 수첩을 열어보니... 흠....
매년 계획중에 있는 영어회화정복하기는...^^;;; 매년까묵지도 않고 적어요...
다이어리 한줄씩이라도 매일쓰기도.... 왜이리 못지키고 있는지..^^
딱하나!! 성당다니기~ 지금 지키고 있네요... 그래도 하나라도 실행하고 있다는 생각에
살짝 뿌듯해하며... 세례받는 것이 우선 목표입니다.~
베스는 중간고사 끝나고 수학 공부방 등록했어요~ 친구들 문제로 학기초보다는 다소 힘이 빠진 상태로 학교생활 하는것 같은데...그래도... 다 겪어봐야할 일이다..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고 있는중이예요~
미술 좋아하는 베스는 교내예능대회중 미술상 받아왔어요..^^
상장은....언제나 기분이 좋은거 같아요... ^_^
알렉스 중1 남
5월이 화창하니 좋네요.
지난주 5월이 바쁘게 쓩지나갔네요.
사실 15기 북클럽 대문 늦게 열고 여기엔 들어와 보고선 글도 못남겼답니다.
알렉스 5월 11일엔 교육청 기게과학 대회에 나갔더랬어요. 같은난 동생 해리는 지역 8개 학교가 축구대회를 했는데 주전으로 뛰었네요.ㅎㅎ 두군데를 다 다니느라 제가 좀 바빴죠..
알렉스도 지난 목요일 통지표 받아오고 했네요. 중학생이 되니 매일매일 바쁘게 하루하루가 갑니다.
학교 수행평가, 흡연 만화그리기 뭐 행사도 많네요.
차니맘님~ 도전하세요~!!!!
그렇게 마음이 갈 때, 기회가 왔을 때 해야지요.
이 마음이 지나가고나면, 이 기회가 또 지나가고나면 얼마나 시간이 지나서 또 하게 될지 모르잖아요.
떨리는 마음을 즐기시면서 열심히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응원해요.^^
비니는 수련회 다녀온 이후로 더 바빠서
각종 수행평가에 논술형평가, 방과후 보충수업, 심화반 수업,
글짓기 숙제, 독서록, 악기연습,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등등........
정신을 못차리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수업 7교시 마치고, 수련회소감문 쓰고, 백일장대회하느라 2시간 동안 글쓰고,
국어 영어 보충수업 2시간 하고, 심화반수업 1시간반 하고, 야자하고 오더니 뻗었네요.
고등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여러가지 각종 활동들도 잘하고
이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실감합니다.
특목고 자사고 등에서 극악한 내신관리하며 여러 활동들까지 잘 해내는 아이들 존경합니다.ㅎㅎ
동작도 느린 편인데다가 성격이 꼼꼼하니 후다닥 해치우질 못하고 더 오래 걸리는 경향도 있네요.
그나마 외부활동, 교외수상등은 이제 학생부에 아예 기록이 안된다니까
비니같이 멀티가 안되는ㅎㅎ 애들은 원래 하던대로 학교내활동이나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바쁜 와중에 친구들 생일 챙기고 먹을 거 챙겨 나눠먹는 같은반 친구들과,
수련회가서 교관 선생님들께도 칭찬받았다는 1학년 아이들의 협동심에다가,
사실 혼자만 빌려봐도 상관없었을 다른 반 담당선생님 내주신 프린트 필기까지 반 아이들 모두 돌려보고,
시험 전날에도 친구에게 교과서 선뜻 빌려주는 변함없는 비니의 오지랖까지....
이 학교 아이들이 대체로 착하고 학습분위기도 좋은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반고 분위기 안 좋다는 얘기를 하도 언론에 많이 떠들어서 이해가 안 되었는데,
비니 학교가 아마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라 내신성적 커트라인이 높게 끊겨서 온 아이들이다보니,
학습분위기가 보통의 평준화지역 일반고와 다른가 싶기도....
근데 성정이 착한 건 사실 성적하고는 꼭 상관없고 어떤 열악한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노력하는 아름다운 학생들이 꼭 있다는 사실!!
저는 나중에 할머니 되어서 유치원에서 책 읽어주는 할머니 뭐 이런 것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ㅎㅎ
수련 구경하세요~^^
Jia Peng Fang - A Water L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