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대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3-05-22 19:54
답댓글

찬이맘님의 자격증도전에 짝짝짝!!!!!

나이들면서 취미로는 뭐든지 하겠는데 작격증을 딴다던지 테스트가 있는건 자신없더라구요.

참 멋지세용~~

 

저는 플래너를 아주 좋아해요.

그 플래너를 온갖게획들을 세우고 지우고하지요.

뒤돌아서면 까먹는지라 제주변에 늘 메모지도 있구요.

플래너의 게획에 일은 지금 하고잇는일에서 성공하기에요.

돈버는 일을 너무  못해서 겧힉을 그리세웠어요.지금하고있는 일을 제대로 못하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라고 자기암시를 늘해요.

제가 살려면 지금하고있는 일이 성공해야해요 ㅎㅎ

배우고싶은것은 악기배우고싶어요.피아노곡을 좋아해서 찜해두었는데 며칠전부터는 첼로가 귀에 속 들어오네요.

봉사는 하연님 비투스님~~찌찌뽕!!!저도 할머니되어서  책읽어주기 할꺼거든요~~

육아는 아이들자립해야하는 나이까지 키우고 독립시킬거에요.

울애들이 낳은아이들 다 봐줄거구요.손자손녀들과 내자식과 하지못했던거 죄다하려구요.

체력이 뒷받침되어야하니 지금부터 운동 열씸히!!현재 주3회운동 유지하고있어요.

8년차 요가 게속하고있고

몸치,음치,박치가 운동으로 주1회 째즈댄스하고있는 나름 운동도 되고 잼나네요~~

 

이번주는 아이들 셤 멘붕에서 조금 물러서서 생각해보게되네요.

엠디는 오늘부터 검도배우러 나가요.

운동 열씸해서 열공하기를 기원해보았답니당.

 

2주동안 바쁘신 와중에 대문수고해주신 찬이맘님 감사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5-22 16:19
답댓글

멋진 계획 응원합니다.^^

저는 올해 계획에 1주에 책1권 꼭 읽기가 있었는데

잘 지켜지다가 요근래 흐지부지되고 있어요.

계획은 계획일 뿐이 안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저는 고민이 하나 있으면 오로지 그 생각만 하는 몹쓸성격인지라

요즘 몸살을 앓고 있어요.

 

젤리는 중간고사 끝내고 많이 나태해지는 모습이 보이다가

이번주부터 조금 나아지네요. ㅠㅠ

한약도 한재 먹이고 있고 즐겁게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줄리앙은 여전히 즐겁게 신나게 생활합니다.

덕분에 줄리앙 옆에서 욕심만 버리면 너무 행복해져요.

날마다 줄리앙 덕분에 많이 웃고 행복해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5-22 17:10
이번 중간고사이후 욕심버리기 저 시작했습니다. ㅋㅋ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이 우선이죠.
그런 아이보며 웃을수 있으니 우린 참 행복한 맘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5-22 19:57
저도 그래요,한가지걱정생기면 그거해결될때까지 그생각만해요.
지극히 정상적인거 아닌가요?
줄리앙고민이신가요?요즘 헥터성적표보고 기절초풍,,헥터공부 어캐시켜야하나 매일고민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5-23 09:50
줄리앙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참 재미있어요.
'넌 수학을 우짤거야'
'엄마 좀만 기달려, 과고가 보이게 해줄게'
그리고 안아주고 뽀뽀해주는 중1 남자아이입니다.
학원에서 날마다 수학하고 집에서도 숙제하고 공부는 오로지 수학만 하는 듯 한데 ㅋㅋ

한편 물러서서 생각하니 수학머리 없는 자기가 고생인지 짠하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본인이 별로 수학을 못한다고 생각안하고 ㅋㅋ
공부도 하기싫다든가 그런 생각은 안해요. ㅋㅋ

입으로 다 하는 울막둥이,
날마다 날마다 엄마 늙으면 맛난것 사주고 여행시켜주고 최고급 차 사주고 집사준다고 합니다.
어제도 음악시간에 너무 너무 노래를 신나게 크게 불러서 목이 쉬어 왔습니다.
공부 좀 안되면 다른 방법으로 즐겁게 살 수 있도록 해주려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어제도 웃으면서 그랬지요
'아들아, 공부를 쫌만 더 잘하면 엄마가 더 기쁠 것 같아'
'엄마, 저기 서울대가 보이지요. ' ㅋㅋ
책사랑님, 헥터도 고민하지 마세요. 잘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5-21 22:24
답댓글

중1 스텔라

 

대문글 덕분에 올해 어떤 목표가 있었더라 생각해보니 부끄~~^^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 게 없네요.

제가 요즘 스텔라네 학교에서 하는 학부모 아카데미 강좌 '장자"를 듣고 있는 중인데, 강사분이 아이에게 쓸모없는 부모가 되어야 아이도 자기 스스로 삶을 살아간다고 하시더군요. 또 부모가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야 아이도 그 모습을 보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줄 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차니여니님의 도전, 많이 응원합니다.

저도 근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 뚜렷한 길을 찾질 못했네요.

아직 절실함이 부족해서, 게을러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이렇게 고민만 하고 있음 안되는데...^^ 

 

스텔라는 학교와 수학학원 잘 다니고, 친구들과 노는 재미도 좋고, 각종 수행평가를 하고 있는 듯하고, 이번주 금요일이 체육대회라 지난주부터 피구경기도 여러차례 하네요. 자기 반이 결승까진 진출했는데, 오늘 결승전에서 패했다고 아까워해요. 남학생들이 하는 축구도 2등했다고 그러구요.

다음주에 학부모 상담이 예정돼있어 기대가 많이 되네요.

스텔라의 학교생활도 궁금하고, 성적 얘기도 좀 하고, 창의활동 같은 중학생활에 대해 궁금한 것도 여쭈어보려구요. 담임이 남자 미술쌤이라 부끄럼이 많으시던데 눈이라도 제대로 맞춰주실런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5-21 22:42
아이에게 쓸모없는 부모되기...심오한데요. 노력해봐야겠어요.
정말 도전입니다. 뭔가를 새로이 한다는게... 응원해주시니 감사해요.
울 찬이 학교는 오늘 체육대회했어요. 끝나고 반아이들 모여 놀더니 지금은 꿈나라로 벌써 가셨네요.^^
어제 담임 상담했는데 국어 담당 남자 총각쌤인데 어찌나 편하게 동네 줌마 처럼 얘길 하시는지.. 좋은 시간이었어요.
님에게도 좋은 계획이 불현듯 찾아오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5-22 16:05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의 삶도 행복하다는 말, 정말 절감해요.
열심히 공부하는 민재마미님 모습 보고 스텔라도 더 열심히 공부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5-22 20:00
요즘 모독당에서 고전읽고잇어서 고전강좌있어서 새벽에라도 강죄듣고싶은데 제 주변에 그런강좌들이 없어졌어요.
장자읽으시는 모습 생각하니 부러버요~~~
민재는 중등걱정안하셔도 되지요.늘 가슴뿌듯하실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5-23 09:54
책사랑님
tv 다시보기 같은거 하시면
고전강좌 많아요. 제가 오후에 한번 들어가보고 알려드리게요
박지원과 정약용의 책과 인물을 비교분석하는 강좌를 들은 기억도 나구요.
찾아보시면 많아요 ^^
전 어제 승정원일기를 드뎌 다 읽었습니다. 재미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fring
  • |
  • 2013-05-21 18:21
답댓글

멋져요..^^  응원 팍팍 보냅니다.^^

 

오늘 차니님 글 읽고 잠시 1월1일 목표써놓은 수첩을 열어보니... 흠....

매년 계획중에 있는 영어회화정복하기는...^^;;; 매년까묵지도 않고 적어요...

다이어리 한줄씩이라도 매일쓰기도.... 왜이리 못지키고 있는지..^^

딱하나!! 성당다니기~ 지금 지키고 있네요... 그래도 하나라도 실행하고 있다는 생각에

살짝 뿌듯해하며... 세례받는 것이 우선 목표입니다.~

 

베스는 중간고사 끝나고 수학 공부방 등록했어요~ 친구들 문제로 학기초보다는 다소 힘이 빠진 상태로 학교생활 하는것 같은데...그래도... 다 겪어봐야할 일이다..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고 있는중이예요~

 

미술 좋아하는 베스는 교내예능대회중 미술상 받아왔어요..^^

상장은....언제나 기분이 좋은거 같아요...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5-21 22:21
전 요즘 새해에도 목표를 세우지 않고 지내고 있었어요.ㅠㅠ 계획 세우신 님이 훨씬 멋지십니다요.
베스 미술상 축하해요. 얼른 힘을 내어 즐거운 소식 들려주길 바래요.~~
응원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5-22 20:03
영어회화정복!멋지세요~~~
저는 6기북클럽에서 영어책읽으면서 목표가 원서보기랑 자막없이 영화보기였는데 외국이과 대화하기도 추가햇어요.영어를 잘하는 것도 행복할것 같아요~~
베스에게 어깨토닥토닥+응원 빡시게 보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fring
  • |
  • 2013-05-21 18:21
답댓글

 

멋져요..^^  응원 팍팍 보냅니다.^^

오늘 차니님 글 읽고 잠시 1월1일 목표써놓은 수첩을 열어보니... 흠....

매년 계획중에 있는 영어회화정복하기는...^^;;; 매년까묵지도 않고 적어요...

다이어리 한줄씩이라도 매일쓰기도.... 왜이리 못지키고 있는지..^^

딱하나!! 성당다니기~ 지금 지키고 있네요... 그래도 하나라도 실행하고 있다는 생각에

살짝 뿌듯해하며... 세례받는 것이 우선 목표입니다.~

 

베스는 중간고사 끝나고 수학 공부방 등록했어요~ 친구들 문제로 학기초보다는 다소 힘이 빠진 상태로 학교생활 하는것 같은데...그래도... 다 겪어봐야할 일이다..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고 있는중이예요~

 

미술 좋아하는 베스는 교내예능대회중 미술상 받아왔어요..^^

상장은....언제나 기분이 좋은거 같아요...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5-22 16:06
영어회화정복 멋진 목표네요
전 한글 해석도 잘 안되어서 ㅋㅋ
그냥 책읽기라도 열심히 하려고 계획했는데 잘 완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fring
  • |
  • 2013-05-28 13:20
넘 뒤늦은 댓글...인데요..^^;;;;
영어회화 왕초보에요.. 늘..마음만은...회화정복...^^
시작이 반이라는데 매년 시작만...하고 있어요..^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5-21 12:06
답댓글

알렉스 중1 남

 

5월이 화창하니 좋네요.

지난주 5월이 바쁘게 쓩지나갔네요.

사실 15기 북클럽  대문 늦게 열고 여기엔 들어와 보고선 글도 못남겼답니다.

 

알렉스 5월 11일엔 교육청 기게과학 대회에 나갔더랬어요. 같은난 동생 해리는 지역 8개 학교가 축구대회를 했는데 주전으로 뛰었네요.ㅎㅎ 두군데를 다 다니느라 제가 좀 바빴죠..   

알렉스도 지난 목요일 통지표 받아오고 했네요. 중학생이 되니 매일매일 바쁘게 하루하루가 갑니다.

학교 수행평가, 흡연 만화그리기 뭐 행사도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5-21 22:32
울 찬이도 기계과학은 자신있었는데 올해는 중3형아들에게 학교 대표자리를 뻇겼네요.
교육청에서도 대회가 있나요? 암튼 좋은 결과있었길 바래요.
두아이 신경쓰느라 바쁘셨네요. 근데 다 좋은 일들이었으니 행복한 추억 하나 추가 하신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5-22 16:33
좋은 일로 두군데 바쁘게 뛰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알렉스는 기계과학으로 해리는 축구선수로 흐뭇하셨겟어요.
젤리는 초등때 기계과학 즐겁게 하곤 했엇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5-22 20:08
기게과학대회출전하고 알렉스 멋져욤!!초고학년부타 과학상자고뭐고 다 귀챦아하던데
알렉스의 성실성이 돋보이네요~~
헥터는 학교에서 물로켓 발사로 과학의날 행사 "우주.과학부문"동상받아왔더라구요.
상명칭이 넘 근사해서 옮겨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5-21 09:39
답댓글

차니맘님~ 도전하세요~!!!!

그렇게 마음이 갈 때, 기회가 왔을 때 해야지요.

이 마음이 지나가고나면, 이 기회가 또 지나가고나면 얼마나 시간이 지나서 또 하게 될지 모르잖아요.

떨리는 마음을 즐기시면서 열심히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응원해요.^^

 

 

비니는 수련회 다녀온 이후로 더 바빠서

각종 수행평가에 논술형평가, 방과후 보충수업, 심화반 수업,

글짓기 숙제, 독서록, 악기연습,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등등........ 

정신을 못차리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수업 7교시 마치고, 수련회소감문 쓰고, 백일장대회하느라 2시간 동안 글쓰고,

국어 영어 보충수업 2시간 하고, 심화반수업 1시간반 하고, 야자하고 오더니 뻗었네요.

고등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여러가지 각종 활동들도 잘하고

이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실감합니다.

특목고 자사고 등에서 극악한 내신관리하며 여러 활동들까지 잘 해내는 아이들 존경합니다.ㅎㅎ

동작도 느린 편인데다가 성격이 꼼꼼하니 후다닥 해치우질 못하고 더 오래 걸리는 경향도 있네요.

그나마 외부활동, 교외수상등은 이제 학생부에 아예 기록이 안된다니까

비니같이 멀티가 안되는ㅎㅎ 애들은 원래 하던대로 학교내활동이나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바쁜 와중에 친구들 생일 챙기고 먹을 거 챙겨 나눠먹는 같은반 친구들과,

수련회가서 교관 선생님들께도 칭찬받았다는 1학년 아이들의 협동심에다가,

사실 혼자만 빌려봐도 상관없었을 다른 반 담당선생님 내주신 프린트 필기까지 반 아이들 모두 돌려보고,

시험 전날에도 친구에게 교과서 선뜻 빌려주는 변함없는 비니의 오지랖까지....

이 학교 아이들이 대체로 착하고 학습분위기도 좋은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반고 분위기 안 좋다는 얘기를 하도 언론에 많이 떠들어서 이해가 안 되었는데,

비니 학교가 아마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라 내신성적 커트라인이 높게 끊겨서 온 아이들이다보니,

학습분위기가 보통의 평준화지역 일반고와 다른가 싶기도....

근데 성정이 착한 건 사실 성적하고는 꼭 상관없고 어떤 열악한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노력하는 아름다운 학생들이 꼭 있다는 사실!! 

 

 

저는 나중에 할머니 되어서 유치원에서 책 읽어주는 할머니 뭐 이런 것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ㅎㅎ

 

 

 

수련 구경하세요~^^

Jia Peng Fang - A Water Lil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5-21 22:36
중학교 수행이 시험이 힘드네 어쩌네 하다가 비니군 얘기 보면 뜨악.. 새발의 피 ㅠㅠ
정말 몸도 시간도 관리가 잘 되어야 겠네요.

유치원에서 책읽어주기 넘 멋져요.
저도 따라하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5-22 08:09
이거 괜히 고딩 힘든 얘기에 중딩맘들 기운만 더 빠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ㅎㅎ
힘든 얘기, 답답한 얘기 나누면서 같이 위로도 받고 기운도 내고 하는거니까,
다들 속 썩는 얘기들 풀어놓으셔요.
그럴려고 모인건데요 뭐.
저도 지켜보는 게 답답하니까 풀어놓으려고 이런 글도 쓰는거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5-22 16:08
울 젤리도 비니처럼 일반고에서 저렇게 열심히 하면서 공부하길 계획했엇어요.
지금도 고교진학 문제가 진행형이지만
이곳 일반고 분위기가 넘 나쁘다고 해서 정말 고민중입니다.
비투스님께 쪽지로 도움도 받고 했지만 일단 젤리의 의견을 존중해주기로 했습니다.
비니처럼 물흐르듯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넘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5-23 17:03
일반고,,걱정이 마니되요.아이들이 함게 공부하면 좋으련만 공부포기하는애들도 많은것같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진로를 택하든 고등수업까지는 교양차원으로 열공햇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수련곷을 피워보려고 집에서 기르다 실패햇는데 올려주신 수련은 숨이 멎을듯아름답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5-23 17:23
책사랑님~ 해도해도 성적 안 올라서 포기하는 내신 포기자(일명 내포자) 학생은 특목고에도 많습니다.
그래서 전학가는 학생들도 있고요.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해서 나에게 꼭 좋은 학교도 아니고,
다들 분위기 별로라고 해서 나에게 꼭 나쁜 학교도 아니고,
자기에게 맞는 학교가 있을 거여요.
일반론은 필요없고 본인에게 맞는 학교 이게 중요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방향, 원하는 학교여야 즐겁게 생활할 수 있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5-24 09:05
책사랑님, 하연님 말씀이 정말 맞아요.
일단 어떤 선택을 하든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야해요.
물론 자기가 원하는 학교로 가고도 후회를 하기는 해요
그치만 그래도 자신의 선택이니 참고 견뎌낼거예요.
저는 젤리와 여러 이야기중입니다. 특목고는 젤리가 가고싶어하는데
제가 너무 아이 의지르 꺾는듯 해서 시간을 두고 결정하자고 했습죠.
아이가 다니는 영어학원원장샘 딸이 어릴때 미국에서 자라서 시민권자라고 해요
조등 중학년이후 중등 한국에서 다녔고, 이번에 부산외고에 진학했는데, 그 공부 분위기에 숨이 막혀서
이번 중간고사치고 다음주에 미국으로 간다고 합니다. ㅠㅠ
일반고가서 최상위권에 들면 오히려 자존감이 높아지고 즐겁게 공부할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고민중입니다.
어떤 것이 우리 아이에게 맞을까하구요.
일단 특목고설명회를 다녀와보고 심사숙고해보려구요^^
엠디의 의견을 존중하되 엠디와 여러모로 이야기를 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